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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탑10] 인천교통공사, 전 사업장 합동 안전점검 실시…“겨울철 시민 안전 최우선”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교통공사가 지난 4일 겨울철 재난 취약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전 사업장에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최정규 사장을 포함한 경영진과 임직원이 함께 참여해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살폈다. 공사는 특히 화재·동파 등 겨울철 취약시설을 집중 확인하고, 비상복구 장비와 자재의 배치 상태를 점검했다. 안전장비 운영 수준과 비상 대응 절차까지 꼼꼼히 확인하며 계절별 위험요소를 선제적으로 관리했다는 평가다. 현장 점검 후에는 ‘원인 분석 토론회’가 열렸다. 임직원들이 사고 가능 요인을 단계별로 분석하고 개선 대책을 마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겨울철 위험요인에 대한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최정규 사장은 “겨울철 고객 안전을 무엇보다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시민이 안심하고 교통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진=인천교통공사 제공> #인천교통공사 #안전점검 #겨울철안전 #시설물관리 #화재예방 #동파예방 #비상복구장비 #최정규사장 #현장점검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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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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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유은희 인천서구의원 “지역공동체일자리 확대해야… 탈락 사유 안내도 미흡”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인천 서구의회 유은희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26일 열린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운영상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더 많은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사업 확대와 절차 투명성 강화를 촉구했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서구민 중 만 18세 이상이면서 가구소득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재산 4억 원 이하의 실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주민 선호도 높은 사업이다. 올해는 상·하반기 각각 25명이 참여해 50명의 일자리가 제공됐다. 그러나 서구는 구비 부족을 이유로 예산을 1억 원 이상 삭감해 사업 규모를 축소했다. 유 의원은 “예산 부족만을 이유로 삭감하기엔 주민들의 참여 수요가 매우 큰 사업”이라며 “예산 편성의 일관성과 정책 의지가 필요하다”고 비판했다. 또한 선발 과정에서 탈락 사유 안내가 명확하지 않아 민원이 발생한 점도 지적됐다. 일부 주민은 불명확한 안내로 인해 행정적 실수로 탈락된 것 아니냐는 오해를 갖고 항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 의원은 “지원자는 많고 선발 인원은 적은데 탈락 기준조차 명확히 안내되지 않아 주민 불만이 커지고 있다”며 “선발 기준과 탈락 사유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문의 주민에게는 친절하고 구체적인 설명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본예산에 4억 5천만 원을 편성해 놓고 추경에서 1억 원 이상을 삭감한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며 “내년에는 더 많은 주민이 안정적인 일자리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예산 검토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사진=인천 서구의회 제공> #서구의회 #유은희의원 #지역공동체일자리 #행정사무감사 #예산삭감 #주민일자리 #선발기준 #행정투명성 #인천서구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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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윤환 계양구청장 “재정 어려워도 멈추지 않는다”… 교통·산업·관광 중심 2026년 청사진 제시
뉴스탑텐 정미덕 기자 = 윤환 계양구청장이 25일 열린 제263회 계양구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내년도 구정 운영 계획을 발표하며 “계양의 도전은 어떤 상황에서도 멈추지 않는다”고 선언했다. 윤 청장은 구정연설에서 지난 3년간의 행정을 “도전 속에서 길을 찾은 시간”이라고 표현하며, 위기 대응형 구정 전략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그는 특히 대장홍대선 유치, 테크노밸리 첨단화, 계양아라온 관광 대도약 등 굵직한 전환 정책들이 단순한 ‘사업 추진’이 아니라 “계양의 미래 산업 지도를 다시 그린 성과”라고 설명했다. 기존 S-BRT 계획의 철도 전환, GTX-D 및 지하철 2호선 연계 검토 등 교통망 강화는 구정 전체를 바꿔놓은 핵심 전략으로 꼽혔다. 관광 분야에서는 아라뱃길을 중심으로 한 ‘계양아라온’ 프로젝트가 강화되며 문화·관광·레저를 아우르는 복합형 지역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업단지와 테크노밸리 간 연계 강화, 원도심 생활환경 개선, 권역별 복합시설 확충도 새해 중점 과제로 지목됐다. 윤환 청장은 “전국적 세수 감소로 지방재정이 큰 압박을 받고 있지만 그 안에서도 성과를 만들어낸 지난 3년이 있었기에 2026년은 더 큰 도전이 가능하다”고 강조하며 구민 협력을 거듭 당부했다. 정례회는 12월 18일까지 이어지며, 이 기간 동안 2026년도 예산안 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계양구 제공> #계양구 #윤환구청장 #구정운영 #계양발전 #대장홍대선 #교통정책 #관광도시계양 #원도심재생 #지방재정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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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 동구의회, 구의원·공무원 대상 4대 폭력 예방교육 실시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동구의회가 지난 20일 의회 세미나실에서 구의원과 의회사무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등 4대 폭력을 사전에 예방하고, 고위직 공무원의 도덕성을 강화해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법정 의무교육이다.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 강사이자 폭력예방통합교육연구소 소장인 허성열 강사가 맡아 실제 직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기반으로 예방 방법과 대응 전략을 설명했다. 참석자들은 조직 내 성인지 감수성 향상과 실질적인 폭력 예방 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옥분 의장은 “4대 폭력 예방은 고위직 공무원의 기본 책무”라며 “의원과 직원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며 성희롱·성폭력이 없는 성평등한 조직 문화를 만드는 데 힘써달라”고 강조했다. <사진=인천 동구의회 제공> #인천동구의회 #4대폭력예방 #성희롱예방교육 #성폭력근절 #가정폭력예방 #성평등조직문화 #공무원교육 #조직문화개선 #예방교육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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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중구의회, 제물포구 주민설명회서 지역 목소리 청취… 공감·소통 강조
뉴스탑텐 김주영 기자 = 인천광역시 중구의회가 제물포구 출범을 앞두고 주민과의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중구의회는 지난 19일 한중문화관 공연장에서 열린 제물포구 주민설명회에 참석해 지역 주민 200여 명과 함께 출범 배경과 미래 청사진을 공유했다. 이날 자리에는 이종호 의장, 정동준 부의장, 손은비 운영총무위원장, 윤효화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함께 참석해 주민들에게 직접 인사하고 행사 전반을 함께했다. 설명회는 식전공연과 제물포구 새출발 퍼포먼스에 이어 ‘제물포구 키워드로 보는 미래’ 발표, 추진 경과 보고,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지역 의견이 오갔다. 이종호 의장은 “제물포구 출범은 단순한 행정구역 개편이 아니라 지역 발전의 새로운 흐름을 만드는 중요한 절차”라며 “주민 의견이 반드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의회가 책임 있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행사 후 의원들은 참석 주민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생활 개선부터 제물포구 정체성 확립, 지역 발전 방향까지 폭넓은 의견을 청취했다. 중구의회는 이 같은 현장 소통을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광역시중구의회 제공> #중구의회 #제물포구 #주민설명회 #이종호의장 #지역소통 #미래비전 #주민참여 #지역발전 #의정활동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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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동구의회 이영복 부의장 “원도심 붕괴 막으려면 예산부터 바로 세워야”
<이영복 동구의회 부의장>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 동구 원도심의 위기가 한계점에 다다랐다는 경고가 나왔다. 이영복 인천 동구의회 부의장은 제289회 제2차 정례회에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이 고사 직전”이라며 예산 구조 전반의 재점검을 촉구했다. 이 부의장은 “제물포구 출범을 앞둔 지금은 원도심 경쟁력을 되살릴 마지막 시점”이라며, 반년 예산에 통합재정안정화기금 600억 원을 투입하려는 방식에 강한 우려를 표했다. 축제·행사성 지출과 선심성 사업은 지양하고, 재정 건전성과 지속 가능성을 고려한 구조 운영이 필요하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그는 또한 “어린이 안전보험 신설 등 신규 사업도 시기와 필요성을 면밀히 살펴야 한다”며, 단기성과가 아닌 실효적 복지와 균형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집행부 결정만 기다릴 시간이 없다”며 “의회가 불요불급 예산을 책임 있게 조정하고 원도심 회복 사업에 재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부의장은 “600억 원은 동구 주민의 피와 땀이 담긴 소중한 기금”이라며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골목상권 회복과 안전 인프라 확충에 반드시 쓰이도록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동구의회 제공> #인천동구 #이영복부의장 #예산재편 #원도심회복 #골목상권 #전통시장 #재정안정화기금 #지역정책 #지방의회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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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공주석 시군구연맹 위원장, 공노총 제7대 위원장에 당선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공노총)이 차기 집행부를 새롭게 구성했다. 제7대 위원장에는 공주석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 위원장이 선출돼 향후 3년간 공노총을 이끌게 된다. 공노총은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온라인 선거인대회를 진행했으며, 기호 1번 공주석·이기행·이호발 후보조가 전체 선거인단 1,827명 중 55.39%(977표)의 지지를 받으며 기호 2번 안정섭·안남귀·국응서 후보조를 제치고 당선됐다. 투표에는 1,764명이 참여해 96.55%라는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번 선거에서 함께 출마한 이기행 성남시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은 수석부위원장으로, 이호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영덕우체국 지부장은 사무총장으로 각각 확정됐다. 부위원장 선거에서는 박정식·안종현·강순하·이상수·윤병철 등 5명이 당선돼 새 집행부 구성에 힘을 보탰다. 공주석 당선인은 시군구연맹 4·5대 위원장을 연임하며 정책·제도개선에서 실질적 성과를 낸 점이 지지 확보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그는 “조합원 한 분 한 분의 목소리가 조직의 중심이 되는 공노총을 만들겠다”며 “권익 향상과 더 나은 노동환경 조성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제7대 공노총 집행부의 임기는 2026년 1월 1일부터 3년간이다. <사진=공노총 제공> #공노총 #공주석 #공무원노조 #시군구연맹 #노동조합 #부위원장선거 #온라인투표 #노동환경개선 #조합원권익 #뉴스탑10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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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폐업 소상공인 구직지원금 ‘비과세’ 확정… 7만 명에 소득세 107억 환급
뉴스탑10 선임기자 = 폐업 소상공인이 받아온 전직장려수당(구직지원금)에 대한 과세가 전면 재검토되어, 2020년부터 올해까지 납부된 소득세 107억 원이 환급된다. 구직지원금이 법적 과세 근거가 없는 ‘비과세 항목’으로 규정되면서, 약 7만 명의 소상공인이 경제적 재기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국세청은 27일 “구직지원금은 소득세법에 과세대상으로 명시돼 있지 않다”며 “그동안 지급기관의 관행적 원천징수로 인해 불필요하게 납부된 세금을 바로잡기 위해 비과세 유권해석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는 이재명 정부의 민생경제 지원 기조와 맞물려 소상공인에게 실질적 혜택을 주기 위한 조치로 평가된다. 그동안 폐업 소상공인은 구직활동 또는 취업 시 지급받는 구직지원금에 대해 기타소득으로 분류돼 22%의 세율을 적용받았으나, 이번 해석으로 세 부담이 완전히 제거됐다. 아울러 지난 2020년부터 2025년 사이 납부한 소득세 전액이 환급된다. 이번 비과세 전환은 국세청이 열거주의 원칙을 국민 눈높이에 맞춰 적극 해석한 결과로, 단순한 제도 정비를 넘어 ‘적극행정’의 대표 사례로 꼽힌다. 구직지원금 지급 총액 487억 원 중 약 107억 원이 환급돼, 폐업 소상공인의 재기 환경 개선에도 직접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누군가에게는 다시 시작하기 위한 작은 불씨가 필요하다”며 “그 불씨가 더 크게 타오를 수 있도록 따뜻한 세정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국세청은 앞으로도 소상공인·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합리적·인정적 세정 행정을 강화하고, 경기 회복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국세청 제공> #국세청 #구직지원금 #폐업소상공인 #비과세 #소득세환급 #민생경제 #적극행정 #열거주의 #이재명정부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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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국세 카드납부 수수료 전격 인하…민생경제 숨통 트인다
뉴스탑10 선임기자 =정부가 오는 12월 2일부터 국세 납부대행 카드 수수료를 인하하며 소상공인·영세사업자의 부담 완화에 나선다. 신용카드 수수료율은 기존 0.8%에서 0.7%로 낮아지며, 이를 통해 약 160억 원 규모의 경감 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부가가치세·종합소득세 등 영세사업자와 직결되는 세목에 대해 신용카드 납부 시 0.4%p, 체크카드 납부 시 0.35%p 인하가 적용된다. 신용카드 기준으로는 사실상 절반 수준의 수수료가 부과되는 셈이다. 국세 카드납부는 지난해 기준 428만 건, 규모로는 19조 원에 달했다. 납부 과정에서 발생한 수수료는 총 1500억 원으로, 이번 조정이 실질적 부담 해소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취임 이후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지원을 핵심 과제로 삼아왔다며 “이번 수수료율 인하는 민생안정과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정부 정책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국세청은 지난 8월 신용카드사·금융결제원과 협의를 거쳐 인하안을 확정했고, 이후 시스템 개선을 거쳐 10월 31일 관련 고시를 개정했다. 이번 인하는 2016년 신용카드 수수료, 2018년 체크카드 수수료 인하 이후 약 7년 만이다. 새로운 수수료율은 12월 2일부터 국세청 홈택스 로그인 시 개인·사업자별로 확인할 수 있다. <사진=국세청> #국세청 #국세수수료인하 #카드납부 #소상공인지원 #영세사업자 #민생경제 #세정지원 #홈택스 #수수료경감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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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기초수급 다자녀가구, 난방비 부담 줄인다…정부, 에너지바우처 지원 본격 시행
뉴스탑텐 선임기자 = 정부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가운데 19세 미만 자녀 2명 이상을 둔 다자녀가구에 대한 에너지바우처 지원을 강화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오는 21일부터 세대원 수에 따라 평균 36만 7000원, 4인 세대 기준 70만 원대를 지원한다고 20일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에너지 비용 부담이 특히 큰 다자녀·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지원 대상은 전기·도시가스·등유·연탄·LPG 등 냉·난방 에너지 구입에 바우처를 사용할 수 있다. 신청은 행정복지센터와 복지로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사용 기한은 내년 5월 25일까지다. 지원 대상자는 소득기준과 세대 구성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하며, 노인·영유아·중증질환자·장애인·임산부·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이 포함된 세대가 해당된다. 지원금은 세대원 수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지원 방식은 국민행복카드로 사용하는 실물카드형과 요금고지서에서 자동 차감되는 요금차감형 중 선택할 수 있다. 신청 후 시군구의 선정 절차를 거쳐 바우처가 발급된다. 오일영 기후에너지정책관은 “여름·겨울 단가를 통합하는 등 제도 개선으로 바우처 이용률이 높아졌다”며 “남은 기간 동안 현장 안내를 강화해 대상자 누락이 없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사진=기후에너지환경부> #기초수급 #다자녀가구지원 #에너지바우처 #난방비부담완화 #정부지원사업 #복지로 #행정복지센터 #겨울준비 #민생안정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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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공익직불금 2조 3843억 원 확정…중소농 중심 지원 확대
뉴스탑텐 선임기자 =정부가 올해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지난해보다 확대된 2조 3843억 원 규모로 확정하고, 지급 제도 운영 과정의 공정성과 현장 편의를 대폭 강화했다. 전체 128만 5000농가가 혜택을 받게 되며, 중소농 중심 지원 정책이 보다 분명해졌다는 평가다. 올해부터 면적직불금 단가가 처음으로 상향되며 1ha당 최대 215만 원까지 확대됐다. 소규모 농업인 직불금 비중 또한 30.7%로 증가해 영세농의 소득 기반 보호에 초점이 맞춰졌다. 그동안 제도 사각지대로 지적됐던 하천구역 친환경 농지와 공익사업 수용 농지도 대상에 포함되면서 형평성이 강화됐다. 정부는 지급의 정확성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신청·접수된 133만 건을 대상으로 농외소득, 사망 여부, 중복 신청 등 전 항목을 전수 점검했고, 부정수급이 적발된 경우 지급 취소 조치를 했다. 관외경작자와 장기요양 1~2등급 판정자 등 실경작 논란 가능성이 높은 대상자의 현장 확인도 강화됐다. 아울러 올해는 신청 기간을 5월 31일까지 연장하고,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한 전산 장애를 감안해 지자체 검증 기간을 10월 15일까지 조정하는 등 농업 현장의 불편을 줄이는 데도 초점이 맞춰졌다. 농식품부는 관련 자금 교부를 20일까지 완료하고, 계좌 오류 검증 등을 거쳐 연말까지 직불금을 순차 지급할 계획이다. 정부는 단가 인상과 함께 선택직불 도입 등 제도 개선을 지속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사진=농림축산식품부> #공익직접지불금 #농업정책 #소규모농지원 #면적직불금인상 #영세농지원 #농정변화 #부정수급점검 #현장검증강화 #농업인소득안정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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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국민성장펀드, 문화콘텐츠와 핵심광물까지 지원 확대
뉴스탑텐 선임기자 = 국민성장펀드가 반도체·AI 등 첨단산업 지원을 넘어 문화콘텐츠 산업과 핵심광물까지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영화, 공연뿐 아니라 K-팝 공연장 등 문화콘텐츠 인프라에도 투자할 수 있게 되면서 문화 산업 육성에 힘이 실리게 됐다. 금융위원회는 18일 국무회의에서 한국산업은행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첨단전략산업기금의 구체적 지원 범위와 운용심의회 구성·운영 방안을 명시하고 있다. 국민성장펀드는 75조 원 첨단기금과 75조 원 민간·연기금 자금을 합쳐 150조 원 규모로 조성된다.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문화·콘텐츠 산업과 핵심광물이 추가 지정되면서 국민성장펀드는 첨단산업과 경제안보, 문화산업 인프라까지 아우르는 투자 체계를 갖추게 된다. 기금 운용심의회는 국회와 정부, 산업계 추천을 반영한 민간위원 9인으로 구성, 독립성과 전문성을 강화했다. 정부는 국민성장펀드가 다음 달 10일 출범할 수 있도록 내년도 예산과 첨단기금채권 정부보증 등 후속 조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사진=금융위원회> #국민성장펀드 #문화콘텐츠 #핵심광물 #K컬처 #산은법 #첨단기금 #경제안보 #금융지원 #산업육성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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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상생페이백, 지급액 대비 11배 소비 효과…10월만 3373억 지급
뉴스탑텐 선임기자 = 상생페이백이 시행 두 달 만에 소비 진작 효과를 가시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7일, 10월 소비 증가분에 대한 상생페이백 3373억 원이 562만 명에게 지급됐다고 밝히며, 두 달간 소비 증가액이 7조 원을 넘어섰다고 설명했다. 상생페이백은 소비자가 올해 9~11월 동안 지난해 월평균보다 많이 쓴 카드 사용액의 20%를 월 최대 10만 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제도다. 대형마트·백화점 등 일부 업종을 제외한 소비가 대상이기 때문에 소비 증가가 중소·소상공인의 실질 매출로 연결되는 구조다. 정부는 9월과 10월 소비 증가액을 각각 3조 4117억 원, 3조 6103억 원으로 발표했다. 이는 같은 기간 지급된 총액 6340억 원의 11배에 달해, 소비 활성화 정책 효과가 기대 이상이라는 평가다. 신청자도 꾸준히 늘고 있다. 9월 15일 접수 시작 이후 1316만 명이 신청했으며, 지급 대상인 562만 명에게 평균 6만 원이 지급됐다. 이와 함께 신청이 늦어 첫 지급에 포함되지 못했던 112만 명에게는 9월분 643억 원이 소급 지급됐다. 정부는 11월 말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지급 대상자의 소비 증가분은 12월 15일 지급될 11월분 페이백과 함께 소급 처리될 예정이라고 안내했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상생페이백 #경제정책 #온누리상품권 #소상공인매출 #중기부 #카드사용량 #지출증가 #환급혜택 #소비활성화 #뉴스탑10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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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겨울철 다소비 배달음식 집중 단속…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겨울철 소비량이 늘어나는 찜·탕류 배달음식에 대한 위생·안전 점검을 강화한 결과, 총 3,812곳 중 35곳이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단속은 김치찜·해물탕 등 겨울철 인기 배달 메뉴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11월 10일부터 14일까지 전국 17개 지자체와 함께 실시됐다. 점검 대상은 최근 2년 동안 행정처분 이력이 있거나 점검을 받은 적 없는 음식점과 공유주방으로, 위생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주요 적발 내용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판매(4곳) ▲위생모·마스크 미착용 등 위생 불량(5곳) ▲폐기물 용기 뚜껑 미설치 등 시설 기준 위반(13곳) ▲종사자 건강진단 미실시(11곳) ▲보관 기준 위반(2곳) 등이다. 식약처는 적발된 업소에 대해 각 지자체가 행정처분을 진행하고, 이후 6개월 이내 개선 여부를 재점검할 계획이다. 한편 현장에서 수거한 찜·탕·찌개류 조리식품 114건을 검사한 결과, 모두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약처는 2021년부터 배달음식 관리 강화를 위해 집중 점검을 실시해왔으며, 급성장한 배달 시장 규모에 맞춰 내년에도 품목을 확대해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식약처 #배달음식점 #겨울철식품 #위생점검 #김치찜 #해물탕 #공유주방 #식품안전 #조리식품검사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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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스파이어, 공연·카지노·메디컬까지…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한국을 찾는 해외 관광객이 연간 1,800만 명 시대에 돌입한 가운데, 복합리조트 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관광 인프라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는 공연·쇼핑·카지노·메디컬 등 다양한 산업을 결합하며 세계 여행객들이 머물고 즐기는 ‘체류형 관광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외국인 관광객이 883만명을 기록하는 등 최대치를 경신한 가운데, 인스파이어는 2023년 12월 소프트 오픈 이후 누적 방문객 900만명을 돌파했다. 이 중 약 92만명이 대형 공연장 ‘인스파이어 아레나’를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K팝 공연 중심의 콘텐츠가 인기를 끌면서 해외 관객 비중은 약 60%에 달해 글로벌 팬덤 기반 유입 효과가 두드러졌다. 인스파이어 아레나는 공항에서 15분 거리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과 함께 최첨단 음향·조명·무대 설계를 갖춘 국내 최초의 다목적 공연 전문 시설이다. 트와이스·NCT 도영 등 국내 인기 아티스트뿐 아니라 재키 청·임준걸(JJ LIN) 등 중화권 스타, J팝 아티스트 요네즈 켄시·요아소비까지 다양한 글로벌 공연이 이어지며 국제 이벤트 중심지로 부상했다. 외국인 전용 카지노 역시 성장세가 두드러진다. 라스베가스를 연상케 하는 대규모 공간 구성과 최신 게임 라인업을 갖춘 인스파이어 카지노는 중국·일본·중앙아시아 관광객을 중심으로 방문객이 빠르게 늘고 있다. 최근에는 성형·안티에이징·통합 웰니스 클리닉 등 메디컬 관광 서비스를 확대해 문화·의료·여가를 아우르는 원스톱 관광지로 도약하고 있다. 의료관광 시장이 2조원 규모로 성장하는 가운데, 리조트 내 메디컬 센터는 외국인 고객 체류 기간과 소비를 동시에 늘리는 핵심 요소로 주목된다. 디지털 전환 전략도 강화했다. 특히 중국인 관광객 편의를 위해 국내 리조트 최초로 도입한 ‘위챗 미니프로그램’은 호텔 예약, 멤버십 혜택 조회, 이벤트 정보 제공 등 맞춤형 서비스를 일괄 제공해 이용 편의를 높이고 있다. 아울러 글로벌 호텔 체인 힐튼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총 1,275실 규모의 호텔 타워 3개를 운영하며 힐튼 아너스 멤버십 혜택까지 제공한다. 이로써 글로벌 고객 접근성과 예약 편의성이 대폭 확대됐다. 인스파이어 관계자는 “세계 관광객 유치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공연·카지노·웰니스·MICE를 결합한 리조트 모델은 한국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인스파이어 제공>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 #외국인관광객 #K팝아레나 #인천영종도 #카지노리조트 #메디컬관광 #글로벌허브 #힐튼파트너십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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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식약처, 소규모 식품업체 대상 현장형 안전관리 솔루션 제공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올해 전국 1,100여 개의 소규모 식품제조·가공업소를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기술지원을 실시하며, 식품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나섰다. 특히 수출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부적합 판정을 받아 어려움을 겪던 조미김·냉동식품 제조업체에 대해 현장 중심 해결책을 제시해 업계의 긍정적 반응을 이끌어냈다. 국내 식품제조업소 중 연 매출 10억 원 미만의 소규모 업체는 전체의 약 80%를 차지할 정도로 많지만, 법령 이해 부족과 인력·시설 한계 등으로 위생·품질관리 기준을 지키지 못해 반복 위반이 발생해 왔다. 이에 식약처는 분석 실습, 제조공정 개선, 자가품질검사 무상 지원, 미생물 실습 교육 등을 통해 업체 스스로 위생관리를 수행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집중했다. 특히 조미김·냉동식품 제조업체에는 세균 관리, 냉매제 사용 방식, 작업 동선 정비 등 제조공정별 취약점을 꼼꼼히 분석해 맞춤형 개선 솔루션을 제공했다. 현장 적용 효과도 즉각 나타났다. 커피음료 제조업체 빈스먼스 이해민 대표는 “지원단의 현장 솔루션을 반영하니 위생 관리가 훨씬 체계화됐다”고 말했으며, 샤론에프앤씨 이강원 대표도 “소규모 업소도 수출 기준을 충족할 수 있음을 확인한 계기”라고 밝혔다. 식약처는 이 같은 기술지원 외에도 ‘5분 위생관리 가이드’ 영상과 업종별 개선 사례집을 제공해 종사자가 스스로 기준을 마련하는 데 도움을 줄 계획이다. 오유경 처장은 “소규모 업체의 역량 강화가 국민 먹거리 안전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정책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식약처 #소규모식품업체 #현장기술지원 #식품안전관리 #조미김수출 #냉동식품품질관리 #위생관리가이드 #사례집제공 #식품산업지원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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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aT, ‘2026 글로벌 농식품 시장 트렌드 및 전망 웨비나’ 성료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3일 농식품 수출업체와 유관기관 관계자 250명을 대상으로 ‘2026 글로벌 농식품 시장 트렌드 및 전망 웨비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글로벌 농식품 시장의 주요 변화와 이슈를 분석하고, 수출업체들이 2026년 새롭게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웨비나에서는 K-푸드의 주요 수출시장인 미국, 중국, 일본, 유럽, 아세안 지역을 중심으로 한국산 주요 수출 품목, 국가별 소비 트렌드, 식품 규제 변화 등 핵심 동향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이어 참가자들은 실시간 질의응답을 통해 구체적인 수출 전략을 논의했다. aT 수출전략처 심화섭 처장은 “올해 글로벌 농식품 시장은 불확실성과 변화 속에서도 안정적인 수출 성장세를 보였다”며, “2026년에는 더 다양한 K-푸드가 해외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웨비나는 aT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 시청 가능하며, 관련 자료는 농식품수출정보 누리집 ‘카티’(kati.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aT 제공> #aT #농식품수출 #K푸드 #글로벌시장 #웨비나 #농식품전략 #수출지원 #글로벌트렌드 #온라인세미나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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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공항공사–한국항공대, 계약학과 신설 협약 체결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가 3일 한국항공대학교와 함께 공항 종사자 전문교육을 위한 계약학과 개설·운영 협약을 체결하며 인재 양성 체계 강화에 본격 나섰다. 협약식은 인천공항청사에서 열렸으며, 공사와 한국항공대를 비롯해 인천공항시설관리, 인천공항운영서비스, 인천공항보안, 한국공항 등 총 9개 참여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항공 산업이 기술·보안·데이터 기반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되는 흐름 속에서, 이번 협약은 변화에 대응할 실무형 고급 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하려는 목적을 갖는다. 협약에 따라 한국항공대는 ‘IIAC 항공관리학과 석·박사 과정’을 신설하고 항공보안·안전·경영·물류 등 현장과 연계된 교육과정을 운영하게 된다. 해당 과정의 연간 정원은 약 25명이며, 등록금의 절반을 교육생 소속 기관이 지원해 공항 종사자들의 교육 접근성을 높였다. 인천공항공사는 자회사 및 상주 기관과의 공동 교육을 통해 네트워크 강화와 경쟁력 제고 효과도 함께 기대하고 있다.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은 “이번 계약학과 신설은 공항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는 동시에 참여 기관 간 상생 협력의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항공 산업 발전과 인천공항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인천공항공사 #한국항공대 #계약학과 #인재육성 #항공산업 #공항종사자교육 #석박사과정 #상생협력 #항공경영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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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빙판길·대설 위험 발견 시 안전신문고로… 우수 신고 최대 100만 원
뉴스탑10 선임기자 = 행정안전부가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겨울철 재난안전 위험요소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하며, 한파·대설·화재·행사 안전 등 생활 주변 위험요소를 적극적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집중신고는 빙판길 결빙, 제설 미흡, 비상구 적치물, 인파 밀집 우려 등 겨울철에 빈발하는 재난 위험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고는 ‘안전신문고’ 누리집 또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사진·동영상으로 간편하게 제출할 수 있다. 행안부는 위험 예방과 개선에 기여한 우수 신고에 대해 심사를 통해 최대 100만 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도 집중신고기간 동안 대설 관련 신고 5천여 건, 결빙 신고 3천6백여 건이 관계 기관에 의해 신속히 처리돼 국민 불편 해소에 기여했다. 올해는 대설·한파·화재·축제·행사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신고를 접수하며, 대설·한파 위험 신고는 내년 3월 15일까지 운영된다. 신고 대상은 제설 부족, 제설함 관리 불량, 동파 우려, 고드름 낙하, 비상구 물건 적치, 소화시설 미흡, 행사장 시설 파손 등 일상 속에서 발견되는 다양한 위험요소가 포함된다. 행안부는 “우리 주변 작은 위험에 대한 관심이 재난 예방의 첫걸음”이라며 안전신문고를 통한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사진=행정안전부> #행안부 #안전신문고 #겨울철집중신고 #빙판길 #대설대응 #화재위험 #인파관리 #재난예방 #겨울안전 #뉴스탑10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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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교육은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 도성훈 교육감, 교육부에 핵심현안 패키지 건의
【뉴스탑텐=홍종현 기자】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21일 최교진 교육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고등학교 교육의 핵심 현안부터 교원 처우·지방교육자치 강화까지 포괄적인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도 교육감은 “정책의 성패는 학교가 체감하는가에 달려 있다”며 정부 차원의 실질적 지원 확대를 요청했다. 도 교육감은 고교학점제가 시행되는 현장에서 나타나는 여러 문제들을 중심 과제로 제기했다. 국가 차원의 제도 재점검 필요성을 비롯해 교사의 생활기록부 작성 부담 완화, 학생·학부모 민원 증가로 이어지는 학교폭력 조치의 대입 반영 방식 개선 등 현장의 목소리를 구체적으로 전달했다. 아울러 기초학력·특수교육·이주배경학생 지원 등 국가적 과제를 안정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교원 정원 확대가 필수라고 강조했다. 또한 현장체험학습 중 발생하는 과도한 교원 책임 문제, 교원평가·성과상여금 제도의 전면 재검토 등 교육활동 보호 강화를 위한 구조적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도 교육감은 서해 5도 교원의 열악한 근무여건 개선도 빠뜨리지 않았다. 도서·벽지수당 현실화와 안전·숙소 등 근무환경 개선을 요구하며 “가장 외로운 곳에서 교육을 지키는 교사들이 정당한 처우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최교진 장관은 “현장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고교학점제 보완과 교육활동 보호 강화에 힘쓰겠다”며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이 함께 실천 가능한 개선안을 만들겠다”고 답했다. <사진=인천시교육청 제공> #인천시교육청 #도성훈교육감 #교육부면담 #교원정원확대 #고교학점제보완 #학교현안해소 #교육활동보호 #서해5도교원 #교육정책개선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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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2026학년도 수능, ‘큰 추위 없이 맑은 하늘’… 일교차 주의보
뉴스탑텐 홍종현 기자 = 올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수험생들에게 ‘한파 걱정 없는 수능’이 될 전망이다. 수도권기상청(청장 김현경)은 수능일(13일) 수도권 대부분 지역이 맑고, 평년보다 3~4℃ 높은 기온을 보이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수능 전후인 10일부터 14일까지 서해상에서 확장된 고기압의 영향으로 뚜렷한 악기상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수능 당일 아침에는 경기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예상돼 출근길 및 등교길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수능일 예상 기온은 서울 8~17℃, 인천 10~16℃, 수원 6~17℃, 파주 4~16℃, 이천 4~17℃로, 아침에는 다소 서늘하지만 낮 동안에는 따뜻한 햇살이 이어질 전망이다. 전반적으로 평년(최저 0~5℃, 최고 12~13℃)보다 3~4℃ 가량 높다. 수능 전날인 12일 예비소집일 이후에는 기온이 점차 오르며, 서해중부 해상도 0.5~2.0m의 파고를 유지해 해상교통 이용에도 큰 차질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현경 수도권기상청장은 “큰 추위는 없겠지만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수험생들은 체온 유지를 위해 겹겹이 옷을 챙기길 바란다”며 “수능이 원활히 진행되도록 실시간 기상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도권기상청은 11월 7일부터 14일까지 ‘2026학년도 수능시험장 기상정보’를 날씨누리 홈페이지를 통해 학교명별로 제공하고 있다. <사진=수도권기상청 제공> #2026수능날씨 #수능기상청예보 #수도권기상청 #일교차주의 #맑은수능 #김현경청장 #수험생건강관리 #수능준비 #기상정보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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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넥스트인천교육 창립 포럼, ‘교육 본질 회복’의 출발선에 서다
뉴스탑텐 홍종현 기자 = 인천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넥스트인천교육 창립기념포럼’이 6일 인천문화예술회관 회의장에서 개최됐다. ‘교육은 정치가 아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포럼은 교육의 본질을 되찾고 현장 중심의 교육문화를 복원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포럼에는 황우여 전 교육부 장관과 정일량 인천기독교총연합회장, 정승연 인하대 교수, 김기흥 국민의힘 연수갑 당협위원장 등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참석자들은 “교육이 정치적 이해관계로 흔들려서는 안 된다”며 넥스트인천교육의 출범에 의미를 더했다. 특히 숭의감리교회 이선목 목사는 이현준 대표를 위해 직접 만든 곡 〈인천이 미래다〉와 〈흔들리지 않도록〉을 열창해 큰 박수를 받았다. 강연자로 나선 이현준 대표는 “교육은 변화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면 결국 아이들이 뒤처지게 된다”며 “정책은 표가 아닌 학생을 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영화국제관광고등학교 교장 시절 ‘교장 같지 않은 교장’을 선언하며 만든 자율과 혁신의 조직문화를 소개했다. 이 대표는 “교육의 정치화를 멈추고,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정책으로 전환할 때 비로소 교육이 살아난다”고 덧붙였다. 넥스트인천교육은 앞으로 교사와 학부모, 지역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형 교육 플랫폼으로 자리 잡아 인천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넥스트인천교육 #교육포럼 #이현준대표 #교육본질회복 #교육정상화 #학생중심 #교사주도교육 #인천교육 #시민참여교육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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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시교육청, 2026년도 예산안 5조 2,887억 원 편성
뉴스탑10 홍종현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026년도 예산안을 전년 본예산보다 88억 원(△0.2%) 줄어든 5조 2,887억 원으로 편성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예산안은 인건비·복지사업 등 경직성 경비 증가로 가용재원이 축소된 가운데, ▲신규사업 억제 ▲자산취득 최소화 ▲사업비 전면 재검토 등 고강도 지출 구조조정을 단행하면서도 학생의 학습권 보장과 학교 운영의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반영했다. 또한 교육복지 확대와 유아교육의 공공성 강화에도 중점을 두었다. 세입 예산은 중앙정부 이전수입 4조 2,221억 원, 지방자치단체 이전수입 9,830억 원, 자체수입 287억 원 등 총 5조 2,887억 원 규모다. 특히 보통교부금 재정집행 효율화 분야 우수 인센티브로 135억 원을 확보해 학생 맞춤형 교육과 교육환경 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다. 세출 예산은 ‘학생성공시대를 여는 인천교육’ 5대 정책에 따라 ▶책임교육 360억 원 ▶진로‧직업교육 415억 원 ▶디지털‧생태교육 130억 원 ▶포용교육 2,630억 원 ▶세계시민교육 47억 원 등 총 3,582억 원이 반영됐다. 또한 학교시설 개선과 냉‧난방, 급식 현대화 등 교육환경 개선에 1,841억 원, 학교운영비와 사립학교 지원, 유아교육 및 돌봄 등 교육복지 확충에 1조 3,118억 원을 편성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가용재원 축소로 어려운 여건이지만 학생의 배움과 안전을 중심으로 재정을 효율적으로 운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예산안은 11월 5일부터 열리는 제305회 인천광역시의회 정례회 심사를 거쳐 12월 15일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사진=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인천광역시교육청 #도성훈 #2026예산안 #인천교육 #교육복지 #유아교육 #학교안전 #학습권보장 #공공성강화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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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경인여대, 일본경제대학교와 MOU 체결… 글로벌 교류 확대
【뉴스탑10=홍종현 기자】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가 일본경제대학교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글로벌 교육 네트워크를 넓혀가고 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도쿄 조사이국제대학교와의 협약에 이어 두 번째 일본 대학과의 MOU로, 경인여대의 해외 교육 협력 강화 의지를 보여준다. 일본 후쿠오카에 위치한 일본경제대학교는 경제·경영 분야에 특화된 대학으로, 전체 학생의 절반가량이 외국 유학생인 글로벌 캠퍼스다. 양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내년부터 교환학생을 파견하고 단기연수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육동인 총장은 “경인여대는 세계적 감각을 지닌 인재 양성을 위해 해외 대학과의 교류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국제적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육동인 총장 페이스북> #경인여대 #일본경제대학교 #MOU체결 #국제교류 #육동인총장 #해외연수 #교환학생 #글로벌캠퍼스 #한일교육협력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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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도성훈 교육감, 학교폭력 유해영상 ‘긴급 삭제’ 법 개정 촉구
【뉴스탑10=홍종현 기자】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8일 청주 엔포드 호텔에서 열린 제104회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총회에 참석해 학교폭력 유해영상의 신속한 삭제를 위한 「방송통신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 필요성을 강력히 주장했다. 도 교육감은 “현재 디지털 성범죄 영상은 긴급 삭제 대상으로 지정돼 24시간 이내 조치가 이뤄지지만, 학교폭력 영상은 평균 7일 이상이 걸려 피해가 확산되고 2차 피해가 발생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딥페이크 성범죄나 폭력 장면 촬영·유포 등 신종 사이버폭력이 빠르게 늘고 있는 만큼, 학교폭력 영상도 긴급 삭제 대상에 포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학생들이 불필요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즉각 대응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교육당국의 책무”라며 법 개정 추진 의지를 재차 밝혔다. 한편 이번 총회에서는 △특수교육 여건 개선을 위한 학교 신설비 교부금 교부대상 확대 △학교건축물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선임 대응 협의회 구성 △학교현장 재난유형별 교육·훈련 매뉴얼 개정 등 교육 현안이 함께 논의됐다. 도 교육감은 “인천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시급한 현안을 면밀히 살피고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제도 개선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사진=인천시교육청 제공> #인천시교육청 #도성훈교육감 #학교폭력예방 #사이버폭력대응 #유해영상삭제 #법개정촉구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교육환경개선 #학생보호 #뉴스탑10
문화/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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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선학종합사회복지관, 2025 송년행사 ‘마음으로 잇다’ 성료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선학종합사회복지관이 한 해 동안 지역을 위해 헌신한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들을 초청해 마련한 ‘2025 송년행사–마음으로 잇다’가 지난 2일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복지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참여한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한 해의 성과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행사는 우리들 합창단의 합창 공연을 시작으로, 우리들 교회의 오카리나 연주, 옥련2동 주민자치회 ‘줌마탈출’의 장구 공연이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이어 박종호 관장이 감사 인사를 전했고, 이재호 연수구청장과 박현주 연수구의회 의장은 지역을 위해 힘쓴 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김호겸 우리들교회 담임목사 역시 공동체를 위한 헌신에 고마움을 표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우수 자원봉사자, 후원자, 지역복지유공자 등 총 5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직접 시상한 이재호 청장은 “지역의 변화를 만들어온 모든 분들의 노력을 잊지 않겠다”며 진심 어린 감사를 전했다. 또한 복지관의 2025년 활동 영상이 상영되며 자원봉사와 후원활동의 주요 성과를 공유했다. 현장에서 함께한 참석자들은 “연간 활동이 한눈에 보여 뿌듯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박종호 관장은 “지역사회가 하나로 연결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함께 성장하는 복지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선학종합사회복지관 제공> #선학종합사회복지관 #송년행사 #마음으로잇다 #자원봉사자 #후원자감사 #지역사회공헌 #연수구 #나눔문화 #지역복지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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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인천시교육청, 미래교육위원회 3기 우수위원 선정… 정미덕 위원 영예
뉴스탑텐 홍종현 기자 = 인천시교육청이 지난 2일 교육감실에서 ‘미래교육위원회 3기 우수 활동 위원 표창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올해 가장 적극적으로 미래교육 정책에 참여한 위원을 선정해 포상했다. 수상자 중 한 명인 정미덕 위원은 교육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데 큰 역할을 한 점이 인정돼 우수위원으로 선정됐다. 특히 정 위원은 학생 맞춤형 지원체계 확대와 학교-지역사회 연계 강화 등 실효성 있는 제안을 지속적으로 제시해 위원회 운영의 내실화를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수여식은 10:00부터 30분간 진행됐으며, 인천시교육청 본청 3층 교육감실에서 조용하지만 의미 있게 치러졌다. 도성훈교육감은 “미래교육의 비전을 함께 만들어가는 위원들의 노고가 인천 교육의 큰 힘”이라며 지속적인 협력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표창은 미래교육위원회의 전문성과 공공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인천시교육청 #미래교육위원회 #3기위원 #우수위원 #정미덕위원 #교육정책 #교육혁신 #지역교육 #정책자문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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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인천서구장애인종합복지관 활동지원센터, “올해도 함께 걸었습니다”
뉴스탑텐 이소진 기자 = 인천서구장애인종합복지관 활동지원센터가 2025년 활동지원사 송년회를 열고 올해 현장에서 펼친 다양한 지원 사례와 노력을 돌아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행사에서는 활동지원사들이 체감한 변화와 애로사항을 나누며 내년도 지원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10년 근속상과 공로상 수여식에서는 장기간 현장 일선을 지켜온 활동지원사들에게 아낌없는 박수가 전해졌다. 이어 박진현 악사의 색소폰 공연과 수어동아리의 정성 어린 무대가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다. 특히 ‘우리들의 이야기’ 토크 프로그램이 큰 관심을 받았다. 랄랄·이명화 콘텐츠를 패러디한 형식으로 꾸며져 활동지원사들이 현장에서 겪은 감동·고충·보람을 솔직하게 풀어냈고, 참석자들은 서로의 노고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활동지원사업은 장애인의 자립을 뒷받침하는 핵심 복지제도로, 활동지원사는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이용자의 일상과 사회 참여를 지원한다. 복지관은 내년에도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하고 활동지원사들의 처우 개선과 역량 향상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행사는 웃음과 감동 속에서 정을 나누며 마무리됐다. <사진=인천서구장애인종합복지관 제공> #인천서구장애인종합복지관 #활동지원센터 #2025송년회 #활동지원사 #근속상 #공로상 #장애인자립 #복지현장 #지역사회지원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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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인천 바르게살기운동, 포상·성과보고로 2025년 핵심 과제 확인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지역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이 27일 라마다 송도호텔에서 열린 2025 인천회원대회를 통해 올 한 해 추진한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조직의 역할 확대를 위한 향후 방향을 논의했다. 대회에서는 대통령표창,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인천광역시장 표창 등 다양한 유공자 시상이 진행되며 지역 현장에서 묵묵히 활동해 온 회원들의 노고가 조명됐다. 특히 5대 실천과제 중 **‘공동체 의식 회복’과 ‘윤리규범 재정립’**이 올해 핵심성과로 꼽히며 인천협의회의 활동 저력을 드러냈다. 참석한 회원들은 인천의 변화와 민관 협력의 중요성이 커지는 만큼, 지역 균형발전 정책 참여, 기후 대응 시민 실천 강화 등 실제 지역 문제 해결과 연결되는 사업을 더욱 확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평우 회장은 대회사에서 “세대와 지역을 둘러싼 갈등이 커지는 시대일수록 시민 스스로의 책임과 가치 확산이 필요하다”며 바르게살기운동의 역할을 재강조했다. 하병필 행정부시장은 인천시와의 협력 속에서 “지속 가능한 공동체 기반을 구축하는 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사진=바르게살기운동 인천광역시협의회 제공> #인천바르게살기 #회원대회 #대통령표창 #행안부장관표창 #윤리규범 #공동체회복 #지역균형발전 #시민운동 #지역사회책임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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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포토뉴스] 제4회 계양 빛 축제....2026년 1월까지 관람
뉴스탑10 포토뉴스 = 계양 아라온 빛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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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인스파이어, 연말 맞이 ‘윈터 원더랜드’ 겨울 시즌 콘텐츠 공개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가 겨울 시즌을 맞아 리조트 곳곳을 크리스마스와 연말 분위기로 단장하고 ‘윈터 원더랜드’ 캠페인을 진행한다. 숙박 패키지와 다이닝 프로모션, 오로라 미디어 아트, 로툰다 대형 조형물 등으로 구성돼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리조트 중심부 원형홀 ‘로툰다’는 선물 공장을 콘셉트로 한 ‘윈터 원더랜드 기프트 팩토리’로 변신했으며, 팩토리 베어들이 선물을 준비하는 과정이 애니매트로닉스로 실감 나게 구현됐다. 리셉션, 베이킹·장난감·포장 공장 등 6개 존에서 준비된 선물은 컨베이어 벨트를 타고 오로라 ‘산타 빌리지’로 전달된다. 또한 ‘오로라’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거리에서는 ‘산타 빌리지’와 ‘오로라 익스프레스’ 미디어 아트를 통해 크리스마스의 마법 같은 분위기를 제공하며, 리조트 전역에 설치된 포토존과 크리스마스트리가 연말 분위기를 높인다. 12월 20일부터 25일까지는 호두까기 인형 퍼레이드, 스위츠 나눔, 산타 포토존, 크리스마스 캐롤 미니 콘서트 등 방문객 대상 이벤트가 진행되며, ‘윈터 원더랜드 로맨틱 패키지’와 크리스마스 케이크 컬렉션 등 한정 프로모션도 선보인다. 인스파이어 관계자는 “리조트 전 공간에서 생동감 넘치는 윈터 원더랜드를 체험할 수 있다”며 “크리스마스와 연말의 따뜻한 추억을 만들러 많은 방문을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인스파이어 제공> #윈터원더랜드 #인스파이어리조트 #기프트팩토리 #연말축제 #크리스마스이벤트 #호두까기인형 #산타포토존 #미디어아트 #겨울시즌프로모션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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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한나래 선수와 함께한 특별한 하루…계양스포츠클럽, 테니스 강습회 ‘열기 후끈’
【뉴스탑텐=정미덕 기자】계양스포츠클럽(회장 최종국)은 지난 25일 계양테니스장에서 진행된 ‘前국가대표 한나래 선수 사인회 및 인천시청 여자 테니스팀 초청 강습회’가 주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성료됐다고 밝혔다.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계양스포츠클럽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역특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한나래 선수의 팬사인회를 비롯해 인천시청 여자 테니스팀 선수들이 직접 일일 코치로 나서 실전 중심 강습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기본자세 교정부터 경기 운영 노하우까지 체계적으로 배우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재식 인천시청 여자 테니스팀 감독은 “강습회를 통해 선수단이 주민들과 호흡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었다”며 “다가올 대회에서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양스포츠클럽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 내 생활체육 활성화 기반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최종국 회장은 “스포츠를 통해 주민들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계양구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사진=계양스포츠클럽 제공> #계양스포츠클럽 #한나래 #인천시청여자테니스팀 #테니스강습회 #생활체육활성화 #주민소통 #체육진흥 #계양테니스장 #스포츠교류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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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한 번의 폭력도 용납 없다” 문체부, 원스트라이크 아웃 첫 사례
【뉴스탑텐=선임 기자】문화체육관광부가 ‘스포츠계 폭력 원스트라이크 아웃’ 원칙을 실제로 적용한 첫 사례가 나왔다. 폭력을 행사한 중학교 씨름부 지도자의 체육지도자 자격이 취소됐다. 문체부는 23일, 스포츠윤리센터 조사와 자격운영위원회 심의를 통해 폭행 사실이 확인된 씨름부 지도자에 대해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라 자격 취소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단 한 번의 폭력도 스포츠 현장에서 용납하지 않는다”는 정부 방침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문체부는 “훈련 과정에서 발생한 폭력은 어떤 지도 명분으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며 자격 취소 사유의 중대성을 강조했다. 또한 ‘스포츠 폭력 특별신고기간’ 동안 접수된 198건의 사건에 대해 경찰과 협력해 신속히 조사하고, 가해 지도자에 대해 자격 취소 등 강력한 조치를 이어갈 방침이다. 아울러 내년부터 인권보호관을 확대해 학교 운동부와 각종 대회를 상시 점검하고, 모든 경기인을 대상으로 폭력·성폭력 예방교육을 의무화할 계획이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이번 조치는 단호한 메시지”라며 “체육계가 더 이상 폭력의 그늘에 놓이지 않도록 무관용 원칙을 철저히 지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폭력근절 #원스트라이크아웃 #체육지도자자격취소 #문체부 #스포츠윤리센터 #인권보호관 #폭력근절정책 #체육계혁신 #무관용원칙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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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싱어게인4' 역대 최강 심사위원&MC 인터뷰 공개! ‘싱어게인4’ 향한 이유 있는 자신감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 MC와 심사위원단이 역대급 시즌을 자신했다. 오는 10월 14일(화) 첫 방송되는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기획 윤현준, 연출 위재혁/이하 ‘싱어게인4’)는 무대가 간절한 가수들이 다시 대중 앞에 설 수 있도록 ‘한 번 더’ 기회를 주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세상이 미처 알아보지 못한 무명가수, 잊혀진 아티스트, 재야의 실력자들을 재발견해 오디션 본연의 가치를 증명해 온 ‘싱어게인’이 또 한 번 무명의 반란을 일으킬 준비를 마쳤다.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가진 심사위원단, 그리고 믿고 보는 경력직 MC의 활약은 이번 시즌에도 놓칠 수 없는 관전포인트다. 이에 첫 방송을 4일 앞두고 이승기, 임재범, 윤종신, 백지영, 김이나, 규현, 태연, 이해리, 코드 쿤스트의 인터뷰를 공개해 기대 심리를 자극한다. 먼저 MC 이승기는 “무명 가수분들께 한 번 더 꿈을 꿀 수 있게 하는 ‘싱어게인’에 이번에도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더 많은 감동을 잘 전달해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면서 변함없는 각오를 다졌다. ‘싱어게인’의 역사를 함께한 김이나, 규현, 이해리는 이번 시즌도 자리를 빛낸다. 김이나는 “이제는 내 방송 인생의 축이 된 느낌이다. 그만큼 강렬하고, 기다려진다”라면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규현은 “심사위원이라는 직책이지만 사실은 누구보다 ‘싱어게인’에 나오는 가수분들의 팬으로서 행복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이해리는 “시즌4까지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 이번 시즌에도 진심으로, 또 신중하게 심사에 임하고 싶다”라고 진심을 전했다. 지난 시즌에 이어 시즌4에서도 활약을 예고한 임재범, 윤종신, 백지영, 코드 쿤스트의 각오도 남다르다. 임재범은 “다시 한번 심사위원에 초대되어 멋진 무대들을 감상할 수 있어 좋다”라면서 돌아온 소감을 밝혔다. 윤종신은 “심사위원을 한 지도 꽤 오래됐는데 또 찾아줘서 고맙다”라면서 감사를 표했고, 백지영은 “기다렸던 반가운 친구를 만난 것처럼 설레는 마음”이라고 전했다. 코드 쿤스트는 “올해도 새로운 자극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 괜스레 긴장이 된다”라는 소감으로 시즌4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무엇보다 설명이 필요 없는 레전드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이자 ‘올라운더’ 디바 태연의 합류는 기대감에 불을 지핀다. 태연은 “‘싱어게인’을 평소에 즐겨봤다. 참가자의 입장과 심사위원의 입장에서 바라보며 즐겨보던 프로그램이었다”라면서 “많은 참가자들을 보며 배울 점도 많았고, 내가 느꼈던 것들을 도움을 주고 싶었다”라고 심사위원에 합류한 이유를 밝혔다. 오디션 프로그램의 새 역사를 쓴 시즌1, 실력파 재야의 고수들이 진가를 발휘한 시즌2, ‘싱어게인 키즈’ 뮤지션들이 활약한 시즌3까지 매 시즌 신드롬을 일으킨 ‘싱어게인’. 숨은 원석들이 완성한 레전드 무대는 시청자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이승기, 백지영, 코드 쿤스트는 ‘무명가수분들의 간절함’을 ‘싱어게인’의 차별점이자 인기 요인으로 꼽았다. 이승기는 “평가 보다는 모든 참가자를 응원하게 되는 매력이 타 오디션과 다른 점인 것 같다”라면서 차별점을 짚었고, 백지영은 “참가자들에게 다시는 없을 줄 알았던 기회를 다시 한 번 만나는 자리이기 때문에 그 간절함이 시청자분들에게도 전달되는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코드 쿤스트 또한 “모든 무대가 조금 더 음악을 자신의 삶의 일부로 만들고 싶어 하는 마음이 전해지는 것 같다”라며 간절함을 강조했다. 임재범, 김이나, 규현, 이해리는 ‘경력직의 검증된 실력’을 짚었다. 임재범은 “기존에 활동을 하던 분들의 경연장이라 포인트가 다르다. 경연의 결승전 같다”라고 말했다. 김이나 역시 “경력직인 동시에 연령 제한이 없다는 점”을 언급하며 “갓 피어난 꿈도, 한켠으로 미뤄놨지만 기어이 다시 핀 꿈도 무대 위에선 똑같이 찬란하다”라는 말로 ‘싱어게인’의 의미를 되새겼다. 규현은 “이미 데뷔하셔서 실력은 말 할 것도 없고, 국민적인 사랑을 받으셨던 분들도 나오시기에 시청자분들의 향수도 불러일으킨다”라면서 인기 비결을 꼽았다. 이해리는 “한 번 데뷔한 경험이 있는 분들이 참가하는 오디션인 만큼 기본 실력이 검증돼 있다. 많은 분들이 ‘싱어게인’을 통해 반가운 얼굴을 만나기도 하고, 몰랐던 실력자들을 발견하면서 재미를 느끼는 것 같다”라면서 사랑받는 이유를 밝혔다. 윤종신과 태연은 “감정 이입이 잘 되는 것이 장점”, “인기 비결은 다양한 사연과 각자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 참가자들의 다양한 무대”라면서 ‘참가자들의 사연과 스토리텔링’을 강조했다.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가진 심사위원단의 심사평 역시 흥미로운 관전포인트다. 지난 시즌 ‘5자 심사평’으로 화제를 모은 임재범은 “시즌3에서 ‘참 잘했어요’라고 표현했다면 이번에는 다른 표현을 생각 중이다”라면서 또 한 번 독보적인 심사평을 예고했다. 자신의 심사평을 ‘오래 해온 자의 직관’이라고 표현한 윤종신은 이번 시즌 역시 “제가 겪은 경험을 토대로 가감 없이 이야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이나 역시 “매 무대에 집중도를 새롭게 리셋하려고 노력한다. 그 무대가 준 느낌을 최대한 있는 그대로 전달하는 게 핵심”이라고 심사 포인트를 언급했다. 주니어 심사위원장 규현은 “노래 실력도 중요하지만 그 사람의 진심이 제일 중요하다”라고 진정성을 강조했다. 생애 첫 심사에 도전한 태연은 “참가자들이 가진 장점을 최대한 보려고 노력했다. 본인이 그 장점을 얼마나 이해하고 표현하고 있는지에 대해 생각했다”라면서 심사 주안점을 밝혔다. 또 자신의 심사평을 “소문자 f와 대문자 T”라고 언급해 기대를 더했다. 코드 쿤스트는 “창의적으로 음악을 해석하는 사람을 좋아한다”라면서 “제목처럼 다시 한번 노래와 음악을 통해 살아가고 싶은 참가자들이 모이는 오디션이다 보니 음악 안에서의 캐릭터가 매력적인 뮤지션을 찾으려 하는 것 같다”라고 덧붙여 이번 시즌 역시 숨겨진 보컬 원석들을 발굴해 낼 의지를 내보였다. ‘싱어게인4’는 2년 만에 돌아온 만큼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시즌을 예고했다. 역대급 경쟁률을 뚫고 본선 무대에 진출한 81인에 대한 기대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이승기는 “이번 시즌은 유독 다양성이 넘친다”라면서 “제가 학창 시절 지향했던 록 스타일 최강자, T 성향의 사람들 마저도 감동을 느끼게 하는 최강 보컬 등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칠만한 참가자들이 정말 많다”라고 개성 넘치는 참가자들의 등장을 기대케 했다. 임재범과 윤종신은 “참가자 한 분 한 분 모두 훌륭하다”, “신구의 조화가 좋고 스펙트럼이 다양하다”라면서 ‘참가자들의 다양성’을 강조했다. 백지영은 “지난 시즌보다 많은 참가자, 태연 심사위원이 합류하게 되어 심사위원석에 변화가 찾아온 것”이라고 차별점을 꼽아 신선한 재미를 기대케 했다. 규현은 “한 소절 부를 때부터 아예 다른 종이라고 생각될 정도의 보석이 있다. 너무 놀라운 원석이라 시청자분들이 놀랄까 걱정이다”라는 유쾌한 말로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해리는 “이전 시즌보다 나이가 어린 참가자들의 비율이 늘어났다”라면서 ‘싱어게인 키즈’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한편, 한 번 더 ‘나’를 부르는 리부팅 오디션 JTBC ‘싱어게인4’는 오는 10월 14일(화) 밤 10시 30분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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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계양스포츠클럽, 주민 대상 ‘파크골프 일일강습회’ 개최
【뉴스탑10=이소진 기자】사단법인 계양스포츠클럽(회장 최종국)은 오는 10월 1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파크골프 일일강습회’를 연다. 모집은 선착순 30명으로 진행된다. 이번 강습회는 대한체육회가 주최하는 지정스포츠클럽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생활스포츠 파크골프를 전문 지도자와 함께 배우는 기회다. 이론과 실기를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최종국 회장은 “파크골프는 세대 간 소통을 돕는 동시에 여가와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스포츠”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체육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사진=계양스포츠클럽 제공> #계양스포츠클럽 #파크골프 #생활체육 #지역주민참여 #대한체육회 #건강생활 #여가활동 #스포츠강습 #세대공감 #뉴스탑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