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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초구, 일상이 무대가 된다… 청년예술인 콘서트·청년갤러리 참여자 모집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서울 서초구가 청년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일상 공간으로 확장하는 문화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찾아가는 청년예술인 콘서트’와 ‘서초 청년갤러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청년예술인 콘서트’는 기존 ‘꽃자리콘서트’를 확대·개편한 사업으로, 올해 9년 차를 맞았다. 청년예술인들이 지역 내 기관·시설, 공원, 각종 행사 현장을 직접 찾아가 클래식, 재즈, K-팝, 국악, 마술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는 소규모 음악회다. 특히 올해는 이동식 공연 차량을 활용한 야외 특별공연도 함께 운영해 구민들의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그동안 8년간 총 425회 공연이 진행됐고, 1,594명의 청년예술인이 무대에 올랐다. 청년예술인에게는 안정적인 공연 기회를, 구민에게는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해 대표적인 서초형 문화정책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콘서트는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예술인 공연단체를 대상으로 총 60팀을 선발하며, 신청은 1월 26일까지 진행된다. 선정된 팀에는 2026년 공연 기회와 함께 공연 1회당 1인 20만 원, 팀당 최대 80만 원의 공연료와 무대·음향 장비가 지원된다. 이와 함께 ‘서초 청년갤러리 사업’도 참여 작가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카페, 버스정류소, 분전함 등 생활 공간에 청년작가의 작품을 전시해 주민과 예술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8년 차를 맞았다. 선정된 작가 50명에게는 최대 100만 원의 활동 지원금과 전시 기회가 제공되며, 연말에는 특별전시회를 통해 작품 홍보와 판매 연계까지 지원된다. 그동안 총 1,947점의 작품이 전시됐고, 55점이 실제 판매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뒀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일상이 곧 기회가 되는 예술환경을 만들어 청년예술인이 마음껏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구민 모두가 예술을 일상에서 누리는 서초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서초구 제공> #서초구 #청년예술인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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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빛으로 여는 서초의 미래’…전성수 구청장, 경제·주거·문화·미래 아우른 청사진 제시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서초구가 새해를 맞아 주민과 함께 미래를 설계하는 소통의 장을 열었다. 서초구는 8일 서초문화예술회관 아트홀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구정 운영 방향과 비전을 주민과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각계 인사 등 700여 명이 참석해 새해 출발의 의미를 함께했다. 행사는 새해소망 영상 상영과 축사, 신년사, 미디어 아트 공연 등 문화와 메시지를 결합한 구성으로 진행되며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미디어 아트융복합 공연 ‘드림라이트’는 서초의 미래를 상징적으로 표현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전성수 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빛’을 키워드로 한 4대 비전을 제시하며, 주민 삶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구상을 설명했다. 경제 활력을 높이는 도시, 삶의 안전을 지키는 주거 환경,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문화, 미래를 준비하는 변화의 도시가 핵심이다. 전 구청장은 “모든 정책의 중심에는 주민이 있다”며 “희망과 가능성이 가득한 도시를 만들어, 서초에서 살아간다는 사실이 자랑이 될 수 있도록 쉼 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새해 구정 방향을 주민과 공유하고,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사진=서초구 제공> #전성수구청장 #서초비전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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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초구, 2026년 신년인사회 성료…‘빛’으로 여는 서초전성시대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서울 서초구는 8일 오후 서초예술문화회관 아트홀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새해 구정 비전과 도약 의지를 공식화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과 지역 각계 인사 등 700여 명이 참석해 새해 출발을 함께했다.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서초’를 주제로 열린 신년인사회는 개회 및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구민 새해소망 영상, 내빈 축사, 전성수 구청장 신년사, 미디어 아트융복합 공연 ‘드림라이트’ 순으로 진행됐다. 문화와 메시지를 결합한 무대 연출은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앞서 전성수 구청장은 참석 주민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며 새해 덕담을 전했다. 신년사에서는 ‘빛’을 키워드로 △미래를 밝히는 빛(활력 경제도시) △삶을 지키는 빛(명품 주거도시) △일상을 채우는 빛(일상 문화도시) △도약을 이끄는 빛(미래 약속도시) 등 4대 비전을 제시했다. 전 구청장은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고 주민 눈높이에 맞춰 힘이 되는 행정을 펼치겠다”며 “서초에 사는 것이 곧 자부심이 되도록, 모든 주민에게 희망과 가능성이 가득한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사진=서초구 제공> #서초구 #전성수구청장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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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초구, ‘서울체력9988 체력인증센터’ 개소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과학적인 체력 측정과 개인별 맞춤형 운동 처방을 제공하는 ‘서초구 서울체력9988 체력인증센터’를 7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센터는 서초구민 체육센터(사평대로 55) 2층에 마련돼, 생활권 가까이에서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조성됐다. 서초구 서울체력9988 체력인증센터는 표준화된 체력 측정과 전문 운동 상담을 통합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건강 인프라다. 주민들은 정기적으로 체력을 점검하고 결과에 따라 개인별 운동 강도와 빈도를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안내받을 수 있다. 센터 내 체력측정실에서는 연령대별 특성을 반영한 체력 측정을 실시해, 종합 결과를 토대로 개인별 1~6등급의 체력인증서를 발급한다. 이를 바탕으로 만 19세 이상 서초구민 또는 지역 내 직장인을 대상으로 개인 맞춤형 운동 처방이 제공된다. 측정 항목은 연령대에 따라 다르게 구성된다. 만 19~64세 성인은 근력·근지구력·심폐지구력·유연성 등 건강 체력과 민첩성·순발력 등 운동 체력을 중심으로 측정하며,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상·하지 근기능, 평형성, 협응력 등 일상생활 유지에 필요한 기능 중심의 평가가 이뤄진다.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손목닥터9988’ 모바일 앱을 통해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예약은 16일(금) 13시부터 가능하며, 실제 체력 측정과 상담은 19일(월)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체력 측정 참여자에게는 인센티브도 제공된다. 측정 결과를 손목닥터9988과 연동하면 5,000포인트가 지급되며, 6개월 후 재측정에서 체력 등급이 향상되거나 최고 등급을 유지할 경우 추가로 5,000포인트가 제공돼 지속적인 체력관리 참여를 유도한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체력 측정부터 운동 처방까지 한 곳에서 제공하는 지역 기반 건강관리 인프라”라며 “주민 누구나 쉽게 참여하고 지속할 수 있는 건강관리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서초구 제공> #서초구 #서울체력9988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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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신청사 개청 앞둔 강서, 2026년 대전환 예고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서울 강서구가 2026년을 기점으로 도시 전반에 걸친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했다.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2026년 달라지는 강서구정’을 발표하고, 교육·문화, 경제·환경, 복지·건강, 안전·교통, 행정·생활 등 5대 분야에서 총 49개 핵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구정 변화의 핵심은 단순한 정책 확대가 아니라, 주민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구조적 전환이다. 마곡 통합신청사 개청을 중심으로 행정 공간의 성격을 바꾸고, 경제·복지·안전 인프라를 생활권 단위로 촘촘히 확충해 ‘살기 좋은 강서’를 완성하겠다는 구상이다. 교육·문화 분야에서는 신청사 개청과 함께 ‘강서역사문화관’이 문을 열어, 강서구 50년의 역사와 생활사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신청사 내부에는 AI 특화 서가를 갖춘 열린도서관이 들어서며, 마곡동에는 관광정보센터가 마련돼 지역 문화와 관광의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 한강변 명품숲 둘레길은 단절 구간이 연결돼 보행 약자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완성된다. 경제·환경 분야에서는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유치한 ‘2026 한국비즈니스엑스포 강서’가 최대 화두다. 전 세계 70여 개국 한인 경제인과 해외 바이어가 참가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강서는 글로벌 비즈니스 거점 도시로 도약을 노린다. 이와 함께 중소기업육성기금 금리 인하, 지역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창업허브센터 개관 등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실질적 지원도 강화된다. 복지·건강 분야에서는 세대별 맞춤형 생활복지가 확대된다. 보훈회관 전면 리모델링,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하는 어울림플라자 개관, 마곡어르신복지관 신설로 돌봄과 여가, 건강 서비스를 한 공간에서 제공한다. 서울 키즈플라자와 키즈카페 확대, 임신부 가사돌봄 지원 횟수 증가 등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도 속도를 낸다. 안전·교통 분야에서는 이동 약자 중심 정책이 눈에 띈다. 화곡동 고지대에는 수직형 승강편의시설이 설치되고, 주요 도로와 보행로는 보행자 중심으로 정비된다. 마곡안전체험관은 체험 연령을 낮추고 VR 기반 실습 교육을 도입해 생활 안전 교육의 질을 높인다. 행정·생활 분야에서는 마곡 통합신청사를 중심으로 행정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된다. 분산돼 있던 구청, 보건소, 구의회가 한 공간에 모여 민원 동선이 단축되고, 생성형 AI 챗봇 도입으로 24시간 비대면 행정서비스도 가능해진다. 기존 구청사와 공유재산은 문화·체육 복합시설로 재편돼 지역 랜드마크로 활용될 예정이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2026년은 강서가 단순히 사업을 늘리는 해가 아니라, 도시의 구조와 주민의 일상이 함께 바뀌는 전환점”이라며 “모든 세대가 ‘강서에서 살아서 좋다’고 느낄 수 있도록 체감형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사진=강서구 제공> #강서구 #2026달라지는강서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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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전성수 서초구청장 “2026년, 더 빛나는 서초전성시대 도약”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전성수 서울 서초구청장이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신년사를 통해 민선8기 성과를 토대로 한 새로운 도약 의지를 밝혔다. 전 구청장은 “서초는 도전의 순간마다 혁신을 거듭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차곡차곡 쌓아왔다”며 “힘차게 도약하며 더 빛나는 서초전성시대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전 구청장은 새해 구정 운영 방향으로 ▲미래를 밝히는 빛, 활력 경제도시 ▲삶을 지키는 빛, 명품 주거도시 ▲일상을 채우는 빛, 일상 문화도시 ▲도약을 이끄는 빛, 미래 약속도시 등 4대 비전을 제시했다. 경제 분야에서는 12개 주요 골목상권의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완료하고, ‘양재 AI 특구’를 중심으로 2030년까지 AI 기업 1,000개 유치를 목표로 우수 스타트업 지원에 박차를 가한다. 주거 분야에서는 재건축 공정관리 강화와 함께 혁신형 공영주차장 확충, 녹색보행 네트워크 구축으로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나선다. 문화 영역에서는 ‘독서가 일상이 되는 도시’ 조성과 함께 한강을 품은 ‘고터·세빛 관광특구’를 글로벌 복합 문화관광지로 육성한다. 아울러 서초타운 통합개발과 고속버스터미널 현대화 등 도시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대형 프로젝트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전성수 구청장은 “구민의 삶에 든든한 힘이 되는 정책으로 일상의 품격을 높이겠다”며 “2026년에도 구민과 함께하는 행정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서초구 제공> #서초구 #전성수구청장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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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초구, 일상이 무대가 된다… 청년예술인 콘서트·청년갤러리 참여자 모집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서울 서초구가 청년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일상 공간으로 확장하는 문화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찾아가는 청년예술인 콘서트’와 ‘서초 청년갤러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청년예술인 콘서트’는 기존 ‘꽃자리콘서트’를 확대·개편한 사업으로, 올해 9년 차를 맞았다. 청년예술인들이 지역 내 기관·시설, 공원, 각종 행사 현장을 직접 찾아가 클래식, 재즈, K-팝, 국악, 마술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는 소규모 음악회다. 특히 올해는 이동식 공연 차량을 활용한 야외 특별공연도 함께 운영해 구민들의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그동안 8년간 총 425회 공연이 진행됐고, 1,594명의 청년예술인이 무대에 올랐다. 청년예술인에게는 안정적인 공연 기회를, 구민에게는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해 대표적인 서초형 문화정책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콘서트는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예술인 공연단체를 대상으로 총 60팀을 선발하며, 신청은 1월 26일까지 진행된다. 선정된 팀에는 2026년 공연 기회와 함께 공연 1회당 1인 20만 원, 팀당 최대 80만 원의 공연료와 무대·음향 장비가 지원된다. 이와 함께 ‘서초 청년갤러리 사업’도 참여 작가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카페, 버스정류소, 분전함 등 생활 공간에 청년작가의 작품을 전시해 주민과 예술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8년 차를 맞았다. 선정된 작가 50명에게는 최대 100만 원의 활동 지원금과 전시 기회가 제공되며, 연말에는 특별전시회를 통해 작품 홍보와 판매 연계까지 지원된다. 그동안 총 1,947점의 작품이 전시됐고, 55점이 실제 판매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뒀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일상이 곧 기회가 되는 예술환경을 만들어 청년예술인이 마음껏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구민 모두가 예술을 일상에서 누리는 서초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서초구 제공> #서초구 #청년예술인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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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초구, 일상이 무대가 된다… 청년예술인 콘서트·청년갤러리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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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빛으로 여는 서초의 미래’…전성수 구청장, 경제·주거·문화·미래 아우른 청사진 제시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서초구가 새해를 맞아 주민과 함께 미래를 설계하는 소통의 장을 열었다. 서초구는 8일 서초문화예술회관 아트홀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구정 운영 방향과 비전을 주민과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각계 인사 등 700여 명이 참석해 새해 출발의 의미를 함께했다. 행사는 새해소망 영상 상영과 축사, 신년사, 미디어 아트 공연 등 문화와 메시지를 결합한 구성으로 진행되며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미디어 아트융복합 공연 ‘드림라이트’는 서초의 미래를 상징적으로 표현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전성수 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빛’을 키워드로 한 4대 비전을 제시하며, 주민 삶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구상을 설명했다. 경제 활력을 높이는 도시, 삶의 안전을 지키는 주거 환경,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문화, 미래를 준비하는 변화의 도시가 핵심이다. 전 구청장은 “모든 정책의 중심에는 주민이 있다”며 “희망과 가능성이 가득한 도시를 만들어, 서초에서 살아간다는 사실이 자랑이 될 수 있도록 쉼 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새해 구정 방향을 주민과 공유하고,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사진=서초구 제공> #전성수구청장 #서초비전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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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빛으로 여는 서초의 미래’…전성수 구청장, 경제·주거·문화·미래 아우른 청사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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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초구, 2026년 신년인사회 성료…‘빛’으로 여는 서초전성시대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서울 서초구는 8일 오후 서초예술문화회관 아트홀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새해 구정 비전과 도약 의지를 공식화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과 지역 각계 인사 등 700여 명이 참석해 새해 출발을 함께했다.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서초’를 주제로 열린 신년인사회는 개회 및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구민 새해소망 영상, 내빈 축사, 전성수 구청장 신년사, 미디어 아트융복합 공연 ‘드림라이트’ 순으로 진행됐다. 문화와 메시지를 결합한 무대 연출은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앞서 전성수 구청장은 참석 주민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며 새해 덕담을 전했다. 신년사에서는 ‘빛’을 키워드로 △미래를 밝히는 빛(활력 경제도시) △삶을 지키는 빛(명품 주거도시) △일상을 채우는 빛(일상 문화도시) △도약을 이끄는 빛(미래 약속도시) 등 4대 비전을 제시했다. 전 구청장은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고 주민 눈높이에 맞춰 힘이 되는 행정을 펼치겠다”며 “서초에 사는 것이 곧 자부심이 되도록, 모든 주민에게 희망과 가능성이 가득한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사진=서초구 제공> #서초구 #전성수구청장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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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초구, 2026년 신년인사회 성료…‘빛’으로 여는 서초전성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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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초구, ‘서울체력9988 체력인증센터’ 개소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과학적인 체력 측정과 개인별 맞춤형 운동 처방을 제공하는 ‘서초구 서울체력9988 체력인증센터’를 7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센터는 서초구민 체육센터(사평대로 55) 2층에 마련돼, 생활권 가까이에서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조성됐다. 서초구 서울체력9988 체력인증센터는 표준화된 체력 측정과 전문 운동 상담을 통합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건강 인프라다. 주민들은 정기적으로 체력을 점검하고 결과에 따라 개인별 운동 강도와 빈도를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안내받을 수 있다. 센터 내 체력측정실에서는 연령대별 특성을 반영한 체력 측정을 실시해, 종합 결과를 토대로 개인별 1~6등급의 체력인증서를 발급한다. 이를 바탕으로 만 19세 이상 서초구민 또는 지역 내 직장인을 대상으로 개인 맞춤형 운동 처방이 제공된다. 측정 항목은 연령대에 따라 다르게 구성된다. 만 19~64세 성인은 근력·근지구력·심폐지구력·유연성 등 건강 체력과 민첩성·순발력 등 운동 체력을 중심으로 측정하며,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상·하지 근기능, 평형성, 협응력 등 일상생활 유지에 필요한 기능 중심의 평가가 이뤄진다.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손목닥터9988’ 모바일 앱을 통해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예약은 16일(금) 13시부터 가능하며, 실제 체력 측정과 상담은 19일(월)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체력 측정 참여자에게는 인센티브도 제공된다. 측정 결과를 손목닥터9988과 연동하면 5,000포인트가 지급되며, 6개월 후 재측정에서 체력 등급이 향상되거나 최고 등급을 유지할 경우 추가로 5,000포인트가 제공돼 지속적인 체력관리 참여를 유도한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체력 측정부터 운동 처방까지 한 곳에서 제공하는 지역 기반 건강관리 인프라”라며 “주민 누구나 쉽게 참여하고 지속할 수 있는 건강관리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서초구 제공> #서초구 #서울체력9988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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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초구, ‘서울체력9988 체력인증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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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신청사 개청 앞둔 강서, 2026년 대전환 예고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서울 강서구가 2026년을 기점으로 도시 전반에 걸친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했다.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2026년 달라지는 강서구정’을 발표하고, 교육·문화, 경제·환경, 복지·건강, 안전·교통, 행정·생활 등 5대 분야에서 총 49개 핵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구정 변화의 핵심은 단순한 정책 확대가 아니라, 주민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구조적 전환이다. 마곡 통합신청사 개청을 중심으로 행정 공간의 성격을 바꾸고, 경제·복지·안전 인프라를 생활권 단위로 촘촘히 확충해 ‘살기 좋은 강서’를 완성하겠다는 구상이다. 교육·문화 분야에서는 신청사 개청과 함께 ‘강서역사문화관’이 문을 열어, 강서구 50년의 역사와 생활사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신청사 내부에는 AI 특화 서가를 갖춘 열린도서관이 들어서며, 마곡동에는 관광정보센터가 마련돼 지역 문화와 관광의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 한강변 명품숲 둘레길은 단절 구간이 연결돼 보행 약자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완성된다. 경제·환경 분야에서는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유치한 ‘2026 한국비즈니스엑스포 강서’가 최대 화두다. 전 세계 70여 개국 한인 경제인과 해외 바이어가 참가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강서는 글로벌 비즈니스 거점 도시로 도약을 노린다. 이와 함께 중소기업육성기금 금리 인하, 지역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창업허브센터 개관 등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실질적 지원도 강화된다. 복지·건강 분야에서는 세대별 맞춤형 생활복지가 확대된다. 보훈회관 전면 리모델링,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하는 어울림플라자 개관, 마곡어르신복지관 신설로 돌봄과 여가, 건강 서비스를 한 공간에서 제공한다. 서울 키즈플라자와 키즈카페 확대, 임신부 가사돌봄 지원 횟수 증가 등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도 속도를 낸다. 안전·교통 분야에서는 이동 약자 중심 정책이 눈에 띈다. 화곡동 고지대에는 수직형 승강편의시설이 설치되고, 주요 도로와 보행로는 보행자 중심으로 정비된다. 마곡안전체험관은 체험 연령을 낮추고 VR 기반 실습 교육을 도입해 생활 안전 교육의 질을 높인다. 행정·생활 분야에서는 마곡 통합신청사를 중심으로 행정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된다. 분산돼 있던 구청, 보건소, 구의회가 한 공간에 모여 민원 동선이 단축되고, 생성형 AI 챗봇 도입으로 24시간 비대면 행정서비스도 가능해진다. 기존 구청사와 공유재산은 문화·체육 복합시설로 재편돼 지역 랜드마크로 활용될 예정이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2026년은 강서가 단순히 사업을 늘리는 해가 아니라, 도시의 구조와 주민의 일상이 함께 바뀌는 전환점”이라며 “모든 세대가 ‘강서에서 살아서 좋다’고 느낄 수 있도록 체감형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사진=강서구 제공> #강서구 #2026달라지는강서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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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신청사 개청 앞둔 강서, 2026년 대전환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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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전성수 서초구청장 “2026년, 더 빛나는 서초전성시대 도약”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전성수 서울 서초구청장이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신년사를 통해 민선8기 성과를 토대로 한 새로운 도약 의지를 밝혔다. 전 구청장은 “서초는 도전의 순간마다 혁신을 거듭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차곡차곡 쌓아왔다”며 “힘차게 도약하며 더 빛나는 서초전성시대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전 구청장은 새해 구정 운영 방향으로 ▲미래를 밝히는 빛, 활력 경제도시 ▲삶을 지키는 빛, 명품 주거도시 ▲일상을 채우는 빛, 일상 문화도시 ▲도약을 이끄는 빛, 미래 약속도시 등 4대 비전을 제시했다. 경제 분야에서는 12개 주요 골목상권의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완료하고, ‘양재 AI 특구’를 중심으로 2030년까지 AI 기업 1,000개 유치를 목표로 우수 스타트업 지원에 박차를 가한다. 주거 분야에서는 재건축 공정관리 강화와 함께 혁신형 공영주차장 확충, 녹색보행 네트워크 구축으로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나선다. 문화 영역에서는 ‘독서가 일상이 되는 도시’ 조성과 함께 한강을 품은 ‘고터·세빛 관광특구’를 글로벌 복합 문화관광지로 육성한다. 아울러 서초타운 통합개발과 고속버스터미널 현대화 등 도시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대형 프로젝트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전성수 구청장은 “구민의 삶에 든든한 힘이 되는 정책으로 일상의 품격을 높이겠다”며 “2026년에도 구민과 함께하는 행정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서초구 제공> #서초구 #전성수구청장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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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전성수 서초구청장 “2026년, 더 빛나는 서초전성시대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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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초구, 일상이 무대가 된다… 청년예술인 콘서트·청년갤러리 참여자 모집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서울 서초구가 청년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일상 공간으로 확장하는 문화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찾아가는 청년예술인 콘서트’와 ‘서초 청년갤러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청년예술인 콘서트’는 기존 ‘꽃자리콘서트’를 확대·개편한 사업으로, 올해 9년 차를 맞았다. 청년예술인들이 지역 내 기관·시설, 공원, 각종 행사 현장을 직접 찾아가 클래식, 재즈, K-팝, 국악, 마술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는 소규모 음악회다. 특히 올해는 이동식 공연 차량을 활용한 야외 특별공연도 함께 운영해 구민들의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그동안 8년간 총 425회 공연이 진행됐고, 1,594명의 청년예술인이 무대에 올랐다. 청년예술인에게는 안정적인 공연 기회를, 구민에게는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해 대표적인 서초형 문화정책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콘서트는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예술인 공연단체를 대상으로 총 60팀을 선발하며, 신청은 1월 26일까지 진행된다. 선정된 팀에는 2026년 공연 기회와 함께 공연 1회당 1인 20만 원, 팀당 최대 80만 원의 공연료와 무대·음향 장비가 지원된다. 이와 함께 ‘서초 청년갤러리 사업’도 참여 작가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카페, 버스정류소, 분전함 등 생활 공간에 청년작가의 작품을 전시해 주민과 예술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8년 차를 맞았다. 선정된 작가 50명에게는 최대 100만 원의 활동 지원금과 전시 기회가 제공되며, 연말에는 특별전시회를 통해 작품 홍보와 판매 연계까지 지원된다. 그동안 총 1,947점의 작품이 전시됐고, 55점이 실제 판매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뒀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일상이 곧 기회가 되는 예술환경을 만들어 청년예술인이 마음껏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구민 모두가 예술을 일상에서 누리는 서초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서초구 제공> #서초구 #청년예술인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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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초구, 일상이 무대가 된다… 청년예술인 콘서트·청년갤러리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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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빛으로 여는 서초의 미래’…전성수 구청장, 경제·주거·문화·미래 아우른 청사진 제시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서초구가 새해를 맞아 주민과 함께 미래를 설계하는 소통의 장을 열었다. 서초구는 8일 서초문화예술회관 아트홀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구정 운영 방향과 비전을 주민과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각계 인사 등 700여 명이 참석해 새해 출발의 의미를 함께했다. 행사는 새해소망 영상 상영과 축사, 신년사, 미디어 아트 공연 등 문화와 메시지를 결합한 구성으로 진행되며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미디어 아트융복합 공연 ‘드림라이트’는 서초의 미래를 상징적으로 표현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전성수 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빛’을 키워드로 한 4대 비전을 제시하며, 주민 삶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구상을 설명했다. 경제 활력을 높이는 도시, 삶의 안전을 지키는 주거 환경,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문화, 미래를 준비하는 변화의 도시가 핵심이다. 전 구청장은 “모든 정책의 중심에는 주민이 있다”며 “희망과 가능성이 가득한 도시를 만들어, 서초에서 살아간다는 사실이 자랑이 될 수 있도록 쉼 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새해 구정 방향을 주민과 공유하고,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사진=서초구 제공> #전성수구청장 #서초비전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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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빛으로 여는 서초의 미래’…전성수 구청장, 경제·주거·문화·미래 아우른 청사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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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초구, 2026년 신년인사회 성료…‘빛’으로 여는 서초전성시대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서울 서초구는 8일 오후 서초예술문화회관 아트홀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새해 구정 비전과 도약 의지를 공식화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과 지역 각계 인사 등 700여 명이 참석해 새해 출발을 함께했다.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서초’를 주제로 열린 신년인사회는 개회 및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구민 새해소망 영상, 내빈 축사, 전성수 구청장 신년사, 미디어 아트융복합 공연 ‘드림라이트’ 순으로 진행됐다. 문화와 메시지를 결합한 무대 연출은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앞서 전성수 구청장은 참석 주민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며 새해 덕담을 전했다. 신년사에서는 ‘빛’을 키워드로 △미래를 밝히는 빛(활력 경제도시) △삶을 지키는 빛(명품 주거도시) △일상을 채우는 빛(일상 문화도시) △도약을 이끄는 빛(미래 약속도시) 등 4대 비전을 제시했다. 전 구청장은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고 주민 눈높이에 맞춰 힘이 되는 행정을 펼치겠다”며 “서초에 사는 것이 곧 자부심이 되도록, 모든 주민에게 희망과 가능성이 가득한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사진=서초구 제공> #서초구 #전성수구청장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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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초구, 2026년 신년인사회 성료…‘빛’으로 여는 서초전성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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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초구, ‘서울체력9988 체력인증센터’ 개소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과학적인 체력 측정과 개인별 맞춤형 운동 처방을 제공하는 ‘서초구 서울체력9988 체력인증센터’를 7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센터는 서초구민 체육센터(사평대로 55) 2층에 마련돼, 생활권 가까이에서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조성됐다. 서초구 서울체력9988 체력인증센터는 표준화된 체력 측정과 전문 운동 상담을 통합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건강 인프라다. 주민들은 정기적으로 체력을 점검하고 결과에 따라 개인별 운동 강도와 빈도를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안내받을 수 있다. 센터 내 체력측정실에서는 연령대별 특성을 반영한 체력 측정을 실시해, 종합 결과를 토대로 개인별 1~6등급의 체력인증서를 발급한다. 이를 바탕으로 만 19세 이상 서초구민 또는 지역 내 직장인을 대상으로 개인 맞춤형 운동 처방이 제공된다. 측정 항목은 연령대에 따라 다르게 구성된다. 만 19~64세 성인은 근력·근지구력·심폐지구력·유연성 등 건강 체력과 민첩성·순발력 등 운동 체력을 중심으로 측정하며,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상·하지 근기능, 평형성, 협응력 등 일상생활 유지에 필요한 기능 중심의 평가가 이뤄진다.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손목닥터9988’ 모바일 앱을 통해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예약은 16일(금) 13시부터 가능하며, 실제 체력 측정과 상담은 19일(월)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체력 측정 참여자에게는 인센티브도 제공된다. 측정 결과를 손목닥터9988과 연동하면 5,000포인트가 지급되며, 6개월 후 재측정에서 체력 등급이 향상되거나 최고 등급을 유지할 경우 추가로 5,000포인트가 제공돼 지속적인 체력관리 참여를 유도한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체력 측정부터 운동 처방까지 한 곳에서 제공하는 지역 기반 건강관리 인프라”라며 “주민 누구나 쉽게 참여하고 지속할 수 있는 건강관리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서초구 제공> #서초구 #서울체력9988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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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초구, ‘서울체력9988 체력인증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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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신청사 개청 앞둔 강서, 2026년 대전환 예고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서울 강서구가 2026년을 기점으로 도시 전반에 걸친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했다.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2026년 달라지는 강서구정’을 발표하고, 교육·문화, 경제·환경, 복지·건강, 안전·교통, 행정·생활 등 5대 분야에서 총 49개 핵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구정 변화의 핵심은 단순한 정책 확대가 아니라, 주민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구조적 전환이다. 마곡 통합신청사 개청을 중심으로 행정 공간의 성격을 바꾸고, 경제·복지·안전 인프라를 생활권 단위로 촘촘히 확충해 ‘살기 좋은 강서’를 완성하겠다는 구상이다. 교육·문화 분야에서는 신청사 개청과 함께 ‘강서역사문화관’이 문을 열어, 강서구 50년의 역사와 생활사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신청사 내부에는 AI 특화 서가를 갖춘 열린도서관이 들어서며, 마곡동에는 관광정보센터가 마련돼 지역 문화와 관광의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 한강변 명품숲 둘레길은 단절 구간이 연결돼 보행 약자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완성된다. 경제·환경 분야에서는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유치한 ‘2026 한국비즈니스엑스포 강서’가 최대 화두다. 전 세계 70여 개국 한인 경제인과 해외 바이어가 참가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강서는 글로벌 비즈니스 거점 도시로 도약을 노린다. 이와 함께 중소기업육성기금 금리 인하, 지역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창업허브센터 개관 등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실질적 지원도 강화된다. 복지·건강 분야에서는 세대별 맞춤형 생활복지가 확대된다. 보훈회관 전면 리모델링,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하는 어울림플라자 개관, 마곡어르신복지관 신설로 돌봄과 여가, 건강 서비스를 한 공간에서 제공한다. 서울 키즈플라자와 키즈카페 확대, 임신부 가사돌봄 지원 횟수 증가 등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도 속도를 낸다. 안전·교통 분야에서는 이동 약자 중심 정책이 눈에 띈다. 화곡동 고지대에는 수직형 승강편의시설이 설치되고, 주요 도로와 보행로는 보행자 중심으로 정비된다. 마곡안전체험관은 체험 연령을 낮추고 VR 기반 실습 교육을 도입해 생활 안전 교육의 질을 높인다. 행정·생활 분야에서는 마곡 통합신청사를 중심으로 행정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된다. 분산돼 있던 구청, 보건소, 구의회가 한 공간에 모여 민원 동선이 단축되고, 생성형 AI 챗봇 도입으로 24시간 비대면 행정서비스도 가능해진다. 기존 구청사와 공유재산은 문화·체육 복합시설로 재편돼 지역 랜드마크로 활용될 예정이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2026년은 강서가 단순히 사업을 늘리는 해가 아니라, 도시의 구조와 주민의 일상이 함께 바뀌는 전환점”이라며 “모든 세대가 ‘강서에서 살아서 좋다’고 느낄 수 있도록 체감형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사진=강서구 제공> #강서구 #2026달라지는강서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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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신청사 개청 앞둔 강서, 2026년 대전환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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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전성수 서초구청장 “2026년, 더 빛나는 서초전성시대 도약”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전성수 서울 서초구청장이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신년사를 통해 민선8기 성과를 토대로 한 새로운 도약 의지를 밝혔다. 전 구청장은 “서초는 도전의 순간마다 혁신을 거듭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차곡차곡 쌓아왔다”며 “힘차게 도약하며 더 빛나는 서초전성시대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전 구청장은 새해 구정 운영 방향으로 ▲미래를 밝히는 빛, 활력 경제도시 ▲삶을 지키는 빛, 명품 주거도시 ▲일상을 채우는 빛, 일상 문화도시 ▲도약을 이끄는 빛, 미래 약속도시 등 4대 비전을 제시했다. 경제 분야에서는 12개 주요 골목상권의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완료하고, ‘양재 AI 특구’를 중심으로 2030년까지 AI 기업 1,000개 유치를 목표로 우수 스타트업 지원에 박차를 가한다. 주거 분야에서는 재건축 공정관리 강화와 함께 혁신형 공영주차장 확충, 녹색보행 네트워크 구축으로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나선다. 문화 영역에서는 ‘독서가 일상이 되는 도시’ 조성과 함께 한강을 품은 ‘고터·세빛 관광특구’를 글로벌 복합 문화관광지로 육성한다. 아울러 서초타운 통합개발과 고속버스터미널 현대화 등 도시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대형 프로젝트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전성수 구청장은 “구민의 삶에 든든한 힘이 되는 정책으로 일상의 품격을 높이겠다”며 “2026년에도 구민과 함께하는 행정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서초구 제공> #서초구 #전성수구청장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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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전성수 서초구청장 “2026년, 더 빛나는 서초전성시대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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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강서구, “깨끗한 거리 함께 만들어요” 주민감시관 40명 선발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서울 강서구가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 강화를 위해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감시체계를 확대한다. 구는 내년도 ‘불법 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 운영을 위해 주민감시관 40명을 공개 모집하고, 주민 주도의 도시정비 모델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감시관으로 선발된 주민은 지역 곳곳에 부착된 불법 현수막, 벽보, 전단 등을 수거해 구청에 제출하면 실적에 따라 보상금을 지급받는다. 보상 규모는 활동량에 따라 차등 부여되며, 최대 월 3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20세 이상 70세 이하 강서구 거주 주민으로, 1년 이상 거주 사실이 필요하다. 공공근로 등 유사 공공일자리 참여자는 중복 신청이 제한된다. 신청은 25~27일 강서구청 화곡동 별관 도시디자인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강서구는 그동안 수거보상제를 통해 불법 광고물 정비에 큰 성과를 내왔다. 올해만 해도 10월 말 기준 약 61만 건을 정비하며 실질적인 거리 개선 효과를 보였다. 구는 내년에도 주민 참여 중심의 환경정비가 보다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진교훈 구청장은 “주민이 직접 나서는 감시 활동은 도시환경을 바꾸는 가장 효과적인 방식”이라며 “보다 쾌적한 강서구를 만들기 위해 주민과 함께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진=강서구청 제공> #강서구 #주민참여 #거리정비 #불법광고물 #감시관모집 #도시환경 #광고물수거 #지역안전 #생활환경개선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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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강서구, “깨끗한 거리 함께 만들어요” 주민감시관 40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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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초구, 고투몰~반포한강공원 지하보행통로 애칭 공모전 개최
- 【뉴스탑10=김인환 기자】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고속터미널 고투몰과 반포한강공원을 잇는 지하 공공보행통로의 애칭을 주민과 관광객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찾는다. 공모 기간은 9월 25일부터 10월 9일까지 15일간 진행된다. 이번 공모전은 지하보행통로에 상징성과 정체성을 부여하고, 관광객에게 친근한 공간으로 각인시키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통로는 피카소벽화, 원더스트리트 展, 24시간 벽화 등 다채로운 전시와 버스킹 공연, K-패션&뷰티 체험이 열리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참가자는 한글 자수 10자 이내의 창작 문안을 제출해야 하며, 공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2명 등 총 5작을 선정한다. 수상자는 상장과 상금을 받고, 결과는 10월 15일 서초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서초구는 이번 공모전과 더불어 관광특구 상인과 종사자를 대상으로 서비스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해 글로벌 관광도시 서초 조성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전성수 구청장은 “지하보행통로가 주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문화예술의 명소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서초구 제공> #서초구 #고투몰 #반포한강공원 #지하보행통로 #애칭공모전 #문화예술공간 #관광특구 #서초관광 #전성수구청장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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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초구, 고투몰~반포한강공원 지하보행통로 애칭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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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초구, 가족과 함께 즐긴 ‘우리동네 GoGo페스티벌’ 성료
- 【뉴스탑10=김인환 기자】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18일(목) 반포3동주민센터 광장과 옥상 하늘동산에서 열린 가족 참여형 문화행사 ‘신나는 우리동네 GoGo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주민 5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형순)가 주관해 지역 주민 화합과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행사는 1부 놀이 체험 프로그램과 2부 영화 상영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낮에는 광장에서 에어바운스,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포토존이 운영돼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서초구는 모기퇴치제를 직접 만들 수 있는 탄소제로샵 부스를 마련해 친환경 체험의 기회도 제공했다. 이어 저녁에는 주민센터 옥상 하늘동산에서 가족 영화 ‘인사이드 아웃 1’이 상영됐다. 120석을 가득 채운 관람객들은 팝콘을 나눠 먹으며 가족과 함께하는 야외 영화의 낭만을 만끽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아이들과 집 가까이에서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함께 어울리며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자리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사진=서초구청 제공> #서초구 #반포3동 #주민센터 #가족축제 #야외영화 #에어바운스 #문화행사 #주민화합 #추억만들기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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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서초구, 가족과 함께 즐긴 ‘우리동네 GoGo페스티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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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개관 1년 만에 14만 명 다녀간 마곡안전체험관…강서구 대표 안전교육시설로 자리매김
- 【뉴스탑10=김인환 기자】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 마곡안전체험관이 개관 1년여 만에 14만 명이 넘는 주민이 찾는 대표 안전교육 시설로 자리매김했다. 마곡중앙로 13(발산근린공원 내)에 위치한 이 시설은 지상 3층, 연면적 3,822㎡ 규모로, 2024년 4월 문을 열었다. 기초자치단체(강서구)와 광역자치단체(서울시), 교육청이 협력해 건립한 전국 최초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교통·자연재난·화재·보건·사회기반·학생안전 등 6개 분야, 12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실제와 유사한 환경에서 체험을 제공한다. 특히 전국 유일의 ‘시내버스 충돌사고 체험시설’과 5호선 지하철 차량을 그대로 옮겨놓은 ‘지하철 안전체험’은 참가자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안전 의식을 강화한다. 2024년 5월 시범운영 이후 2025년 8월까지 총 14만 2,062명이 교육을 수료했으며, 월평균 방문자는 8,879명에 달한다. 만족도 조사에서는 92.5%라는 높은 수치를 기록해 실효성을 입증했다. 진교훈 구청장은 “재난 상황에서 평소 훈련이 생명을 좌우한다”며 “첨단기술을 활용한 실감형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사진=강서구청 제공> #마곡안전체험관 #강서구 #안전교육 #재난체험 #교통안전 #화재대피 #지진체험 #VR안전체험 #진교훈구청장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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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개관 1년 만에 14만 명 다녀간 마곡안전체험관…강서구 대표 안전교육시설로 자리매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