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거리 ‘오로라’ 활용 실내형 야시장 구현…웰니스 프로그램까지 연계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가 K-푸드와 공연, 웰니스 프로그램을 결합한 복합형 콘텐츠 ‘오로라 나이트 마켓’을 선보이며 체류형 관광 콘텐츠 강화에 나선다.
인스파이어는 오는 4월 18일부터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거리 ‘오로라’에서 한국형 야시장 콘셉트의 실내 K-푸드 페스티벌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의 저녁 거리 문화와 야외 식사 스타일을 실내 공간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마켓은 매주 토요일 저녁 8시부터 자정까지 4시간 동안 운영되며, 스트리트 푸드 중심의 약 10개 팝업 부스를 통해 전국 대표 먹거리를 선보인다. 꼬치구이, 전통시장 음식, 순대, 육회, 닭강정 등 다양한 메뉴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리조트 내 식음시설과 연계한 푸드 콘텐츠도 강화했다. 푸드코트 협업 메뉴와 주류 부스, 브랜드 협업 프로그램 등을 통해 시식과 체험 요소를 확대했다.
공연 콘텐츠도 병행된다. 시그니처 공간에서는 매주 토요일 정시 라이브 공연이 진행되며, 미디어 아트와 결합한 복합 문화 콘텐츠로 방문객 경험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인스파이어는 ‘오로라 모닝 요가’, ‘디스커버리 런’ 등 실내외를 연계한 웰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해 체류형 관광 모델인 ‘플레이케이션’ 전략을 강화한다.
인스파이어 관계자는 “다양한 콘텐츠를 결합해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복합 리조트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계절별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인스파이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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