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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탑10] 인천 식품기업 판로 지원… 우수식품 홍보전시관 참여업체 모집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 지역 식품 제조·가공업체의 제품 홍보와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인천 제조업체 생산 우수식품 홍보전시관’ 참여업체 모집이 진행된다. 인천광역시 식품산업육성지원센터는 관내 식품 제조·가공업체를 대상으로 제품 홍보와 신규 바이어 발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홍보전시관 참여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센터 내 상설 교육장에 오프라인 홍보부스를 운영해 참여업체 제품을 전시하고, 센터 홈페이지 온라인 홍보관과 연계해 제품 정보를 게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기업 제품 홍보와 유통 판로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전시 운영은 3개월 단위로 전시 품목을 순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제품 모형이나 완성제품을 전시하고 제품 설명서를 함께 비치한다. 또한 온라인 홍보관을 통해 기업 제품 정보를 지속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3월 3일부터 3월 31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며, 제출 서류는 홍보전시관 참여의향서와 제품설명서, 사업자등록증 및 영업등록증 등이다. 센터는 서류심사를 통해 참여업체를 선정하며, 최근 2년간 센터 동일 사업 미참여 기업과 업력이 낮은 기업을 우선 고려해 초기 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할 방침이다. 인천식품산업육성지원센터 관계자는 “지역 식품기업의 우수 제품을 널리 알리고 바이어 발굴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라며 “관내 식품 제조·가공업체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식품산업육성지원센터 #인천식품기업 #식품제조업체 #우수식품홍보전시관 #식품판로지원 #식품기업홍보 #인천식품산업 #바이어발굴 #기업지원사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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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6
  • 착한가격업소 '대국민 추천 공모'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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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6
  • [뉴스탑텐] “임금체불 용납 안 돼”… 근로복지공단, 체불예방지원부 출범
    뉴스탑텐 선임기자 = 근로복지공단이 임금체불 근절과 체불사업주 제재 강화를 위해 ‘체불예방지원부’를 신설하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조직 신설은 상습 체불사업주에 대한 경제적 제재와 대지급금 미납 사업주 신용제재를 전담하기 위한 조치다. 공단은 오는 6월부터 1년 이상 대지급금을 미납한 사업주의 명단을 신용정보기관에 제공해 금융거래상 불이익을 부과한다. 체불예방지원부는 먼저 고용노동부 선정 상습 체불사업주에게 소명 기회를 제공하고 관련 자료를 검토하며 행정적 지원을 수행한다. 상습 체불사업주는 직전 연도 1년 동안 3개월분 이상 임금 체불, 또는 5회 이상 체불·체불액 3000만 원 이상인 경우에 해당한다. 또한 공단은 기존 민사절차 중심의 대지급금 회수 방식을 5월부터 국세체납처분 절차로 전환하고, 선제적으로 ‘고액채권 집중회수TF’를 운영해 채권 확보에 나선다. 최근 국회를 통과한 법안에 따라 대지급금 지급범위도 기존 3개월분에서 6개월분으로 확대된다. 박종길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은 “임금체불은 근로자의 생계를 위협하는 중대한 위법행위”라며 “체불사업주 신용제재 등 체불예방 업무를 빈틈없이 추진해 임금체불 없는 일터와 기금 재정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사진=근로복지공단> #근로복지공단 #체불예방지원부 #임금체불방지 #상습체불사업주 #신용정보제재 #대지급금회수 #고액채권TF #근로자권익 #임금보장강화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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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5
  • [뉴스탑10] 중동 상황 대응… 중소·중견기업에 13조 3000억 원 금융지원
    뉴스탑10 선임기자 = 정부가 최근 중동 지역 지정학적 불확실성에 대응해 중소·중견기업 지원과 금융시장 안정에 나섰다. 금융위원회는 3일 이억원 위원장 주재로 재정경제부,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산업은행, 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한국거래소, 국제금융센터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중동상황 관련 합동 금융시장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국제유가 상승,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 중동 지역 수출 취약 중소·중견기업 피해 가능성 등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정부는 중동 상황으로 영향 받을 수 있는 중소·중견기업을 위해 산업은행 8조 원, 기업은행 2조 3000억 원, 신용보증기금 3조 원 등 총 13조 3000억 원 규모의 자금 지원과 금리 감면 등 금융 지원 프로그램을 신속히 시행하기로 했다. 피해 기업 상담센터도 운영해 기업들이 원활하게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또한 금융위는 투자자 불안 심리를 악용한 가짜뉴스 유포, 시세조종 등 각종 불공정 거래 행위를 엄단하고, 필요 시 기존에 마련된 시장안정조치를 적극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우리 경제와 금융시장은 견조한 펀더멘털을 갖추고 있으며 충분한 정책 대응 능력을 갖추고 있다”며 “시장 참여자들은 과도한 불안감보다는 우리 경제에 대한 신뢰와 합리적 의사결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사무처장을 반장으로 하는 ‘중동상황 관련 관계기관 합동 금융시장반’을 통해 금융시장이 안정될 때까지 24시간 모니터링 체제를 운영하며 관계기관 간 긴밀히 공조할 예정이다. <사진=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 #중동정세 #중소기업지원 #중견기업지원 #금융시장안정 #시장점검회의 #금융지원프로그램 #시장안정조치 #가짜뉴스차단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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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5
  • [뉴스탑텐] 중동 정세 불안에 수출 중소기업 긴장… 중기부 긴급 대응 나섰다
    뉴스탑텐 선임기자 = 최근 중동 지역 정세가 급변하면서 수출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자 정부가 긴급 대응에 나섰다. 중소벤처기업부는 3일 ‘중동 상황 관련 중소기업 피해·애로 대응 점검’ 회의를 열고 관계기관과 함께 중소기업 피해 가능성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중기부 제1차관과 지방중소기업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중소기업중앙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수출입 거래 차질과 해상 물류 지연, 유가 상승 등에 따른 중소기업 영향 등을 공유했다. 정부는 중동 상황으로 인한 기업 피해를 신속히 파악하기 위해 수출지원센터 누리집에 ‘중동상황 피해·애로 접수’ 창구를 마련하고 현장 비상연락망도 가동했다. 이를 통해 물류비 상승이나 계약 취소, 미수금 발생 등 기업이 겪는 다양한 애로를 접수하고 상황에 맞는 맞춤형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은 “대외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수출 중소기업에 대한 선제적 지원이 중요하다”며 “현장과 긴밀히 소통해 기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부 #중기부정책 #수출중소기업 #중동정세 #기업지원 #물류리스크 #수출지원센터 #경제이슈 #정부대응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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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5
  • [뉴스탑텐] “버틸 힘이 필요합니다” 인천 골목상권의 속내를 담은 생활백서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가게 문을 열기까지 오랜 준비 시간이 필요했다. 적지 않은 비용도 스스로 감당해야 했다. 인천 소상공인의 현실을 숫자와 현장 목소리로 담은 보고서가 나왔다. 인천신용보증재단이 발간한 「2025 인천시 소상공인 생활백서」는 지역 사업체 2,500곳을 직접 찾아가 조사한 결과를 토대로 만들어졌다. 단순한 통계가 아니라, 창업의 고민과 운영의 부담, 그리고 지속을 선택한 이유까지 담아냈다. 보고서에 따르면 많은 소상공인이 치열한 경쟁과 상권 쇠퇴를 동시에 체감하고 있다. 하루의 매출을 걱정하면서도 가게 문을 닫지 않는 이유로는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와 다른 선택지의 부족이 언급됐다. 직업에 대한 만족은 존재했지만, 업무 피로 또한 만만치 않았다. 일에 대한 자부심과 현실적인 부담이 함께 자리하고 있는 셈이다. 눈에 띄는 부분은 디지털 활용 여부였다. 기기와 시스템을 도입한 사업체는 상대적으로 높은 매출과 이익을 기록했다. 작은 변화가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다. 이부현 이사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 설계에 반영해 소상공인이 필요한 순간에 힘이 되는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골목의 불빛은 쉽게 꺼지지 않는다. 이번 생활백서는 그 불빛을 지키는 사람들의 오늘을 기록한 보고서다. <사진=인천신용보증재단 제공> #인천소상공인 #골목경제 #생활백서 #자영업현실 #상권위기 #금융지원필요 #디지털경영 #인천경제 #정책자료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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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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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탑10] 인천 식품기업 판로 지원… 우수식품 홍보전시관 참여업체 모집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 지역 식품 제조·가공업체의 제품 홍보와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인천 제조업체 생산 우수식품 홍보전시관’ 참여업체 모집이 진행된다. 인천광역시 식품산업육성지원센터는 관내 식품 제조·가공업체를 대상으로 제품 홍보와 신규 바이어 발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홍보전시관 참여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센터 내 상설 교육장에 오프라인 홍보부스를 운영해 참여업체 제품을 전시하고, 센터 홈페이지 온라인 홍보관과 연계해 제품 정보를 게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기업 제품 홍보와 유통 판로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전시 운영은 3개월 단위로 전시 품목을 순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제품 모형이나 완성제품을 전시하고 제품 설명서를 함께 비치한다. 또한 온라인 홍보관을 통해 기업 제품 정보를 지속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3월 3일부터 3월 31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며, 제출 서류는 홍보전시관 참여의향서와 제품설명서, 사업자등록증 및 영업등록증 등이다. 센터는 서류심사를 통해 참여업체를 선정하며, 최근 2년간 센터 동일 사업 미참여 기업과 업력이 낮은 기업을 우선 고려해 초기 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할 방침이다. 인천식품산업육성지원센터 관계자는 “지역 식품기업의 우수 제품을 널리 알리고 바이어 발굴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라며 “관내 식품 제조·가공업체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식품산업육성지원센터 #인천식품기업 #식품제조업체 #우수식품홍보전시관 #식품판로지원 #식품기업홍보 #인천식품산업 #바이어발굴 #기업지원사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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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6
  • 착한가격업소 '대국민 추천 공모'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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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6
  • [뉴스탑텐] “임금체불 용납 안 돼”… 근로복지공단, 체불예방지원부 출범
    뉴스탑텐 선임기자 = 근로복지공단이 임금체불 근절과 체불사업주 제재 강화를 위해 ‘체불예방지원부’를 신설하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조직 신설은 상습 체불사업주에 대한 경제적 제재와 대지급금 미납 사업주 신용제재를 전담하기 위한 조치다. 공단은 오는 6월부터 1년 이상 대지급금을 미납한 사업주의 명단을 신용정보기관에 제공해 금융거래상 불이익을 부과한다. 체불예방지원부는 먼저 고용노동부 선정 상습 체불사업주에게 소명 기회를 제공하고 관련 자료를 검토하며 행정적 지원을 수행한다. 상습 체불사업주는 직전 연도 1년 동안 3개월분 이상 임금 체불, 또는 5회 이상 체불·체불액 3000만 원 이상인 경우에 해당한다. 또한 공단은 기존 민사절차 중심의 대지급금 회수 방식을 5월부터 국세체납처분 절차로 전환하고, 선제적으로 ‘고액채권 집중회수TF’를 운영해 채권 확보에 나선다. 최근 국회를 통과한 법안에 따라 대지급금 지급범위도 기존 3개월분에서 6개월분으로 확대된다. 박종길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은 “임금체불은 근로자의 생계를 위협하는 중대한 위법행위”라며 “체불사업주 신용제재 등 체불예방 업무를 빈틈없이 추진해 임금체불 없는 일터와 기금 재정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사진=근로복지공단> #근로복지공단 #체불예방지원부 #임금체불방지 #상습체불사업주 #신용정보제재 #대지급금회수 #고액채권TF #근로자권익 #임금보장강화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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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5
  • [뉴스탑10] 중동 상황 대응… 중소·중견기업에 13조 3000억 원 금융지원
    뉴스탑10 선임기자 = 정부가 최근 중동 지역 지정학적 불확실성에 대응해 중소·중견기업 지원과 금융시장 안정에 나섰다. 금융위원회는 3일 이억원 위원장 주재로 재정경제부,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산업은행, 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한국거래소, 국제금융센터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중동상황 관련 합동 금융시장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국제유가 상승,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 중동 지역 수출 취약 중소·중견기업 피해 가능성 등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정부는 중동 상황으로 영향 받을 수 있는 중소·중견기업을 위해 산업은행 8조 원, 기업은행 2조 3000억 원, 신용보증기금 3조 원 등 총 13조 3000억 원 규모의 자금 지원과 금리 감면 등 금융 지원 프로그램을 신속히 시행하기로 했다. 피해 기업 상담센터도 운영해 기업들이 원활하게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또한 금융위는 투자자 불안 심리를 악용한 가짜뉴스 유포, 시세조종 등 각종 불공정 거래 행위를 엄단하고, 필요 시 기존에 마련된 시장안정조치를 적극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우리 경제와 금융시장은 견조한 펀더멘털을 갖추고 있으며 충분한 정책 대응 능력을 갖추고 있다”며 “시장 참여자들은 과도한 불안감보다는 우리 경제에 대한 신뢰와 합리적 의사결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사무처장을 반장으로 하는 ‘중동상황 관련 관계기관 합동 금융시장반’을 통해 금융시장이 안정될 때까지 24시간 모니터링 체제를 운영하며 관계기관 간 긴밀히 공조할 예정이다. <사진=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 #중동정세 #중소기업지원 #중견기업지원 #금융시장안정 #시장점검회의 #금융지원프로그램 #시장안정조치 #가짜뉴스차단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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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5
  • [뉴스탑텐] 중동 정세 불안에 수출 중소기업 긴장… 중기부 긴급 대응 나섰다
    뉴스탑텐 선임기자 = 최근 중동 지역 정세가 급변하면서 수출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자 정부가 긴급 대응에 나섰다. 중소벤처기업부는 3일 ‘중동 상황 관련 중소기업 피해·애로 대응 점검’ 회의를 열고 관계기관과 함께 중소기업 피해 가능성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중기부 제1차관과 지방중소기업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중소기업중앙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수출입 거래 차질과 해상 물류 지연, 유가 상승 등에 따른 중소기업 영향 등을 공유했다. 정부는 중동 상황으로 인한 기업 피해를 신속히 파악하기 위해 수출지원센터 누리집에 ‘중동상황 피해·애로 접수’ 창구를 마련하고 현장 비상연락망도 가동했다. 이를 통해 물류비 상승이나 계약 취소, 미수금 발생 등 기업이 겪는 다양한 애로를 접수하고 상황에 맞는 맞춤형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은 “대외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수출 중소기업에 대한 선제적 지원이 중요하다”며 “현장과 긴밀히 소통해 기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부 #중기부정책 #수출중소기업 #중동정세 #기업지원 #물류리스크 #수출지원센터 #경제이슈 #정부대응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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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5
  • [뉴스탑텐] “버틸 힘이 필요합니다” 인천 골목상권의 속내를 담은 생활백서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가게 문을 열기까지 오랜 준비 시간이 필요했다. 적지 않은 비용도 스스로 감당해야 했다. 인천 소상공인의 현실을 숫자와 현장 목소리로 담은 보고서가 나왔다. 인천신용보증재단이 발간한 「2025 인천시 소상공인 생활백서」는 지역 사업체 2,500곳을 직접 찾아가 조사한 결과를 토대로 만들어졌다. 단순한 통계가 아니라, 창업의 고민과 운영의 부담, 그리고 지속을 선택한 이유까지 담아냈다. 보고서에 따르면 많은 소상공인이 치열한 경쟁과 상권 쇠퇴를 동시에 체감하고 있다. 하루의 매출을 걱정하면서도 가게 문을 닫지 않는 이유로는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와 다른 선택지의 부족이 언급됐다. 직업에 대한 만족은 존재했지만, 업무 피로 또한 만만치 않았다. 일에 대한 자부심과 현실적인 부담이 함께 자리하고 있는 셈이다. 눈에 띄는 부분은 디지털 활용 여부였다. 기기와 시스템을 도입한 사업체는 상대적으로 높은 매출과 이익을 기록했다. 작은 변화가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다. 이부현 이사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 설계에 반영해 소상공인이 필요한 순간에 힘이 되는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골목의 불빛은 쉽게 꺼지지 않는다. 이번 생활백서는 그 불빛을 지키는 사람들의 오늘을 기록한 보고서다. <사진=인천신용보증재단 제공> #인천소상공인 #골목경제 #생활백서 #자영업현실 #상권위기 #금융지원필요 #디지털경영 #인천경제 #정책자료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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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4
  • [뉴스탑텐] 디자인이 경쟁력…인천TP, 중소기업에 개발비 최대 80% 지원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 지역 중소기업의 디자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인천테크노파크는 ‘중소기업 디자인개발지원사업’ 상반기 일반기업 지원분야 과제를 오는 3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분야는 제품디자인, 시각디자인(BI·CI·포장), 멀티 홍보영상물로, 선정 기업에는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개발비의 최대 80%가 지원된다. 특히 인천지역 주관기관과 협력할 경우 평가 시 가점이 부여돼 지역 내 디자인 생태계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최근 2년간 해당 사업을 통해 상품화된 과제에서 약 393억원의 매출이 발생했으며, 지난해에는 121건의 디자인 R&D 과제를 지원해 지역 기업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힘을 보탰다. <사진=인천테크노파크 제공> #인천TP #디자인지원사업 #중소기업디자인 #제품경쟁력강화 #브랜드가치제고 #시각디자인 #제품디자인 #홍보영상물 #인천기업지원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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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3
  • [뉴스탑텐] 인구감소지역 여행하면 반값 환급…4월부터 ‘알뜰 국내여행’ 시작
    뉴스탑텐 선임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중앙행정기관) (장관 최휘영)은 기획예산처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4월부터 ‘지역사랑 휴가지원(반값 여행)’ 시범사업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구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촌 지역에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제도로, 여행경비의 50%를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재방문을 유도한다. 상반기 대상 지역은 강원 평창·영월·횡성, 충북 제천, 전북 고창, 전남 강진·영광·해남·고흥·완도·영암, 경남 밀양·하동·합천·거창·남해 등 16곳이다. 참여자는 사전 여행계획을 신청해 승인받은 뒤, 실제 여행 후 숙박·체험·식음료 등 지출 증빙을 제출하면 개인 최대 10만 원, 2인 이상 단체는 최대 20만 원까지 환급받는다. 환급된 상품권은 해당 지역 가맹점과 특산물 판매 온라인몰에서 사용할 수 있다. 하반기에는 4개 지자체를 추가로 선정하며, 시범사업 성과를 분석해 내년부터 대상 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최휘영 장관은 “지자체와 협력해 인구감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국민이 알뜰하고 즐거운 국내여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반값여행 #지역사랑휴가지원 #문화체육관광부 #인구감소지역여행 #여행비환급 #모바일상품권 #국내관광활성화 #강원여행 #전남여행 #뉴스탑10
    • 종합뉴스
    • 경제
    2026-03-02
  • [뉴스탑텐] 인천 소상공인 현장 목소리 반영, 2026 지원 정책 방향 논의
    뉴스탑텐 선임기자 =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소상공인 종합지원·정책 개발 전문기관)는 2월 26일 제1차 소상공인 종합지원 정책전문위원회를 열고, 2026년 소상공인 지원 정책과 현장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유지원 센터장과 시·금융·단체 관계자 8명이 참석했으며, 창업·재창업·폐업 등 소상공인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과 골목상권 경쟁력 강화 방안이 집중적으로 공유됐다. 위원들은 ▲지원 예산 확대 ▲골목형 상점가 발굴 및 협력 강화 ▲지원사업 홍보 확대 등 현실적 정책 개선안을 논의하며, 정책과 현장의 연계 효과를 강조했다. 이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쟁력 제고가 기대된다. 유지원 센터장은 “소상공인 현장의 현실적인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지원을 촘촘히 이어가겠다”며 “민·관·금융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제공> #소상공인지원 #정책위원회 #인천경제 #골목상권활성화 #창업지원 #재창업 #민관협력 #지역경제 #중소기업지원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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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6
  • [뉴스탑텐] 인천TP, 3월까지 기업 대상 사용성조사 장비·3D프린터 무상 활용 지원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테크노파크은 오는 3월 31일까지 유니버설디자인리빙랩 장비를 활용한 기업 대상 장비 공동활용 사업을 무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실제 사용자의 체험을 바탕으로 제품·서비스 사용 편리성과 안전성 분석을 지원하는 사용성조사 장비와, 실물 수준 출력이 가능한 3D프린팅 장비 활용을 포함한다. 인천종합비즈니스센터 1층에서 운영되며, 제품 개선부터 시제품 제작까지 연계 지원된다. 지원 장비는 ▲영상동작분석시스템 ▲근전도계(EMG) ▲압력측정기 등 3종과 ▲컬러 3D프린터, ▲연속섬유 복합재 3D프린터 2종이다. 4월부터는 유료로 전환되며, 인천 소재 기업과 인천디자인지원센터 등록기관은 사용료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12월 31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인천디자인지원센터 누리집(idsc.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인천TP 관계자는 “무상 지원을 통해 기업이 저비용으로 사용자 중심 제품 개발과 시제품 제작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기업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인천테크노파크 제공> #인천TP #유니버설디자인리빙랩 #사용성조사 #3D프린팅 #제품개선 #시제품제작 #기업지원사업 #디자인지원센터 #장비활용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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