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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 대학생 멘토·예체능 전문가와 함께 희망나눔꿈지원사업 마무리
뉴스탑텐 이소진 기자 = "태권도도 축구도 처음이었는데 정말 재미있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걸 찾은 것 같아요." 고려인 아동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신의 꿈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됐다.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는 4일 대한고려인협회와 함께 진행한 '희망나눔꿈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인천지역 대학 사회복지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꿈매니저'들이 멘토로 참여해 5일 동안 아이들과 함께 고민을 나누고 꿈찾기 활동을 진행했다. 또래와 가까운 대학생 멘토들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대화를 이어가며 자신감을 키워주는 든든한 동반자가 됐다. 이어 축구와 댄스, 태권도 등 다양한 예체능 체험도 진행됐다. 아이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활동을 직접 경험하며 숨겨진 재능과 흥미를 발견했고, 서로를 응원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모습을 보였다. 태권도 프로그램을 진행한 최재우 한양대베스트태권도장 사범은 "처음에는 어색해하던 아이들이 금세 밝은 표정으로 적극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김영배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장은 "아이들이 교실 밖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향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는 사업 종료 이후에도 지역 교육기관과 협력해 고려인 아동들이 예체능 교육을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연계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 #굿네이버스 #고려인아동 #희망나눔꿈지원사업 #꿈매니저 #진로탐색 #예체능교육 #아동성장 #인천소식 #희망나눔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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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포노인복지관 "어르신도 지역사회의 주인공"…동인천역서 세대 잇는 특별한 캠페인
뉴스탑텐 이소진 기자 = "노인을 바라보는 시선이 바뀌면 지역사회도 달라집니다." 지난 7월 29일 동인천역 북광장에서는 세대를 잇는 따뜻한 소통이 펼쳐졌다. 제물포노인복지관이 마련한 노인인식개선 캠페인에는 시민들과 어르신들이 함께 참여하며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노인권익 전문봉사단 '우.인.우(우리들의 인식은 우리가 변화시킨다)' 참여 어르신들과 사회복지현장실습생이 함께 준비했다. 단순히 캠페인을 돕는 역할이 아니라 어르신들이 직접 권익활동의 주체가 되어 시민들에게 노인에 대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했다. 현장에서는 '세대를 잇는 마음나무', '입장 바꿔 생각하기', '마음을 잇는 한마디 캡슐', 권익메시지 책갈피 나눔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시민들은 어르신들과 대화를 나누며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공유했고, 세대 간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이규강 관장은 "어르신들이 직접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권익활동을 펼쳤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세대가 함께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초고령사회로 접어든 우리 사회에서 세대 간 소통과 상호 존중은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제물포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우.인.우' 전문봉사단과 함께 노인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고,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사진=제물포노인복지관 #제물포노인복지관 #동인천역 #노인인식개선 #세대공감 #노인권익 #우인우 #인천 #지역사회 #복지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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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입고 함께 웃었다"…계양구 아이들 위한 지역사회의 특별한 여름 선물
뉴스탑텐 이소진 기자 = 여름방학을 맞은 계양구 초등학생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응원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있다. 계양종합사회복지관은 교육부와 북부교육지원청 교육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인천작전초·인천양촌초·인천화전초 학생들이 함께하는 '꿈자람 계절학교'를 운영하며 민·관·학 협력을 통한 교육복지 실천에 나섰다. 이번 계절학교에는 초등학생 20명이 참여해 7월 23일부터 8월 5일까지 미술공작, 독서, 요리, 협동체육, 탁구, 야외 물놀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하고 있다. 학생들은 또래 친구들과 함께 배우고 협력하며 공동체 의식을 키우고 안전한 여름방학을 보내고 있다. 프로그램에는 물놀이 활동이 포함된 만큼 지역기업인 ㈜낭이마켓과 낭만이들이 적극적인 후원에 나섰다. 이들은 약 290만 원 상당의 단체복과 래시가드를 지원하고, 물놀이 체험이 진행된 날에는 치킨 특식까지 제공하며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더했다. 학생들은 같은 단체복을 입고 활동하면서 소속감과 자신감을 키웠고, 물놀이와 체험활동에서도 자연스럽게 서로를 배려하며 협동심을 기르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후원은 단순한 물품 기부를 넘어 지역사회가 아이들의 성장과 행복을 함께 응원한 사례로 평가된다. 계양종합사회복지관 역시 학교와 지역기업을 연결하는 중심 역할을 수행하며 민·관·학이 함께하는 교육복지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 지역사회의 작은 관심과 나눔이 학생들에게는 잊지 못할 여름방학의 추억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이러한 협력 모델이 지역 교육복지의 모범사례로 확산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사진=계양종합사회복지관 #계양구 #교육복지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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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아라새마을금고, 국가유공자 위한 여름 건강 나눔 실천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경인아라새마을금고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삼계탕 꾸러미 300세트를 기탁했다. 경인아라새마을금고는 지난 24일 서해구 보훈회관을 찾아 보훈단체협의회 관계자들에게 삼계탕 꾸러미를 전달하고 지역 보훈가족 지원에 동참했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에 취약한 고령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건강을 챙기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꾸러미는 지역 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가정에 배부될 예정이다. 홍종현 경인아라새마을금고 상무는 “보훈가족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잊지 않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금융권의 사회공헌 활동은 과거 일회성 지원 중심에서 최근에는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보훈대상자를 위한 지속 가능한 지원 체계 구축으로 확대되고 있다. 특히 여름철 건강관리 지원은 고령층의 온열질환 예방과 영양 보충 측면에서 실질적인 효과가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경인아라새마을금고는 지역주민 대상 금융서비스뿐 아니라 복지사업, 문화·체육 프로그램 운영,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과 상생하는 서민금융기관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지역 금융기관의 보훈 지원 활동이 단순한 후원을 넘어 지역 공동체의 연대 의식을 높이고 보훈문화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사진=경인아라새마을금고 #뉴스탑텐 #경인아라새마을금고 #보훈회관 #국가유공자지원 #보훈가족지원 #삼계탕꾸러미 #여름건강나눔 #지역사회공헌 #새마을금고 #보훈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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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따뜻한 한 끼…하나금융그룹, 계양 어르신 300명에 삼계탕 후원
뉴스탑텐 오영삼 기자 = 하나금융그룹이 계양구노인복지관과 함께 중복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제공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 계양구노인복지관은 24일 하나금융그룹의 후원으로 복지관 이용 어르신 300명을 대상으로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영양 보충을 위해 마련됐으며,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제공해 무더위 속 어르신들의 기력 회복을 도왔다. 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무더위에 지쳐 있었는데 따뜻한 삼계탕 한 그릇 덕분에 힘을 얻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들께 건강한 식사를 대접할 수 있어 매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정미덕 계양구노인복지관 관장은 "기업의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이 어르신 복지 향상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확대하고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업의 사회공헌과 지역 복지기관의 협력이 결합된 대표적인 나눔 사례로,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진=계양구노인복지관 #하나금융그룹 #계양구노인복지관 #어르신삼계탕 #중복행사 #사회공헌활동 #지역복지 #폭염취약계층 #건강한여름나기 #뉴스탑텐 #인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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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푸드테크협회, 미래비전 선포하며 새 도약...창립 2주년 기념식 성료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 푸드테크 산업 발전을 위해 활동해 온 사단법인 인천푸드테크협회가 창립 2주년을 맞아 미래 비전을 선포하고, 기업 간 협력 확대와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인천푸드테크협회는 22일 유일로보틱스에서 ‘창립 2주년 기념식 및 인천형 푸드테크 미래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지난 2년간의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미래 식품산업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춘진 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을 비롯해 오학룡 월드푸드테크협회 인천회장, 강숙자 우리찬 대표, 조운제 한국음식물폐기물수집운반업협회장, 장순묵 대흥푸드 대표, 고종국 선봉식품 대표, 박성규 디앤푸드 대표, 김혜경 새싹 대표, 김동현 유일로보틱스 대표 등 푸드테크 및 식품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회의 새로운 비전에 힘을 보탰다. 행사는 식전 특별행사와 본행사로 진행됐으며, 식전 행사에서는 푸드테크 기술 홍보 상담과 기업 간 1대1 비즈니스 상담이 마련돼 기술기업과 식품기업 간 실질적인 협력 기회를 모색했다. 또한 최신 푸드테크 기술과 제품을 소개하는 전시부스 운영, 참가기업 홍보영상 상영, 회원사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며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AI 스마트팩토리, 식품 제조 자동화, 협동로봇, 스마트 물류, HACCP 솔루션, ERP·MES 등 디지털 전환 기술이 소개되며 식품산업의 미래 변화 방향을 공유했다. 인천푸드테크협회는 지난 2년 동안 식품기업과 기술기업을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푸드테크 산업 기반 확대에 힘써왔다. 이번 미래비전 선포식은 단순한 창립 기념행사를 넘어 인천형 푸드테크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민간 중심 협력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금승섭 인천푸드테크협회장은 “회원사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있었기에 협회가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기업 간 협력을 확대하고 인천이 대한민국 푸드테크 산업의 중심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식품산업은 인공지능과 로봇, 자동화 기술을 기반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번 행사가 지역 식품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새로운 사업 기회 창출, 인천 푸드테크 산업의 성장 기반 마련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진=김인환 기자 #인천푸드테크협회 #푸드테크산업 #AI스마트팩토리 #식품자동화 #인천경제 #미래산업 #기업협력 #스마트제조 #식품산업혁신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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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 대학생 멘토·예체능 전문가와 함께 희망나눔꿈지원사업 마무리
- 뉴스탑텐 이소진 기자 = "태권도도 축구도 처음이었는데 정말 재미있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걸 찾은 것 같아요." 고려인 아동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신의 꿈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됐다.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는 4일 대한고려인협회와 함께 진행한 '희망나눔꿈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인천지역 대학 사회복지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꿈매니저'들이 멘토로 참여해 5일 동안 아이들과 함께 고민을 나누고 꿈찾기 활동을 진행했다. 또래와 가까운 대학생 멘토들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대화를 이어가며 자신감을 키워주는 든든한 동반자가 됐다. 이어 축구와 댄스, 태권도 등 다양한 예체능 체험도 진행됐다. 아이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활동을 직접 경험하며 숨겨진 재능과 흥미를 발견했고, 서로를 응원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모습을 보였다. 태권도 프로그램을 진행한 최재우 한양대베스트태권도장 사범은 "처음에는 어색해하던 아이들이 금세 밝은 표정으로 적극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김영배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장은 "아이들이 교실 밖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향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는 사업 종료 이후에도 지역 교육기관과 협력해 고려인 아동들이 예체능 교육을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연계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 #굿네이버스 #고려인아동 #희망나눔꿈지원사업 #꿈매니저 #진로탐색 #예체능교육 #아동성장 #인천소식 #희망나눔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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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포노인복지관 "어르신도 지역사회의 주인공"…동인천역서 세대 잇는 특별한 캠페인
- 뉴스탑텐 이소진 기자 = "노인을 바라보는 시선이 바뀌면 지역사회도 달라집니다." 지난 7월 29일 동인천역 북광장에서는 세대를 잇는 따뜻한 소통이 펼쳐졌다. 제물포노인복지관이 마련한 노인인식개선 캠페인에는 시민들과 어르신들이 함께 참여하며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노인권익 전문봉사단 '우.인.우(우리들의 인식은 우리가 변화시킨다)' 참여 어르신들과 사회복지현장실습생이 함께 준비했다. 단순히 캠페인을 돕는 역할이 아니라 어르신들이 직접 권익활동의 주체가 되어 시민들에게 노인에 대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했다. 현장에서는 '세대를 잇는 마음나무', '입장 바꿔 생각하기', '마음을 잇는 한마디 캡슐', 권익메시지 책갈피 나눔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시민들은 어르신들과 대화를 나누며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공유했고, 세대 간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이규강 관장은 "어르신들이 직접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권익활동을 펼쳤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세대가 함께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초고령사회로 접어든 우리 사회에서 세대 간 소통과 상호 존중은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제물포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우.인.우' 전문봉사단과 함께 노인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고,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사진=제물포노인복지관 #제물포노인복지관 #동인천역 #노인인식개선 #세대공감 #노인권익 #우인우 #인천 #지역사회 #복지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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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포노인복지관 "어르신도 지역사회의 주인공"…동인천역서 세대 잇는 특별한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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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입고 함께 웃었다"…계양구 아이들 위한 지역사회의 특별한 여름 선물
- 뉴스탑텐 이소진 기자 = 여름방학을 맞은 계양구 초등학생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응원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있다. 계양종합사회복지관은 교육부와 북부교육지원청 교육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인천작전초·인천양촌초·인천화전초 학생들이 함께하는 '꿈자람 계절학교'를 운영하며 민·관·학 협력을 통한 교육복지 실천에 나섰다. 이번 계절학교에는 초등학생 20명이 참여해 7월 23일부터 8월 5일까지 미술공작, 독서, 요리, 협동체육, 탁구, 야외 물놀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하고 있다. 학생들은 또래 친구들과 함께 배우고 협력하며 공동체 의식을 키우고 안전한 여름방학을 보내고 있다. 프로그램에는 물놀이 활동이 포함된 만큼 지역기업인 ㈜낭이마켓과 낭만이들이 적극적인 후원에 나섰다. 이들은 약 290만 원 상당의 단체복과 래시가드를 지원하고, 물놀이 체험이 진행된 날에는 치킨 특식까지 제공하며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더했다. 학생들은 같은 단체복을 입고 활동하면서 소속감과 자신감을 키웠고, 물놀이와 체험활동에서도 자연스럽게 서로를 배려하며 협동심을 기르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후원은 단순한 물품 기부를 넘어 지역사회가 아이들의 성장과 행복을 함께 응원한 사례로 평가된다. 계양종합사회복지관 역시 학교와 지역기업을 연결하는 중심 역할을 수행하며 민·관·학이 함께하는 교육복지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 지역사회의 작은 관심과 나눔이 학생들에게는 잊지 못할 여름방학의 추억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이러한 협력 모델이 지역 교육복지의 모범사례로 확산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사진=계양종합사회복지관 #계양구 #교육복지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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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입고 함께 웃었다"…계양구 아이들 위한 지역사회의 특별한 여름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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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아라새마을금고, 국가유공자 위한 여름 건강 나눔 실천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경인아라새마을금고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삼계탕 꾸러미 300세트를 기탁했다. 경인아라새마을금고는 지난 24일 서해구 보훈회관을 찾아 보훈단체협의회 관계자들에게 삼계탕 꾸러미를 전달하고 지역 보훈가족 지원에 동참했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에 취약한 고령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건강을 챙기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꾸러미는 지역 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가정에 배부될 예정이다. 홍종현 경인아라새마을금고 상무는 “보훈가족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잊지 않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금융권의 사회공헌 활동은 과거 일회성 지원 중심에서 최근에는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보훈대상자를 위한 지속 가능한 지원 체계 구축으로 확대되고 있다. 특히 여름철 건강관리 지원은 고령층의 온열질환 예방과 영양 보충 측면에서 실질적인 효과가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경인아라새마을금고는 지역주민 대상 금융서비스뿐 아니라 복지사업, 문화·체육 프로그램 운영,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과 상생하는 서민금융기관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지역 금융기관의 보훈 지원 활동이 단순한 후원을 넘어 지역 공동체의 연대 의식을 높이고 보훈문화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사진=경인아라새마을금고 #뉴스탑텐 #경인아라새마을금고 #보훈회관 #국가유공자지원 #보훈가족지원 #삼계탕꾸러미 #여름건강나눔 #지역사회공헌 #새마을금고 #보훈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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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아라새마을금고, 국가유공자 위한 여름 건강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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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따뜻한 한 끼…하나금융그룹, 계양 어르신 300명에 삼계탕 후원
- 뉴스탑텐 오영삼 기자 = 하나금융그룹이 계양구노인복지관과 함께 중복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제공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 계양구노인복지관은 24일 하나금융그룹의 후원으로 복지관 이용 어르신 300명을 대상으로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영양 보충을 위해 마련됐으며,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제공해 무더위 속 어르신들의 기력 회복을 도왔다. 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무더위에 지쳐 있었는데 따뜻한 삼계탕 한 그릇 덕분에 힘을 얻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들께 건강한 식사를 대접할 수 있어 매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정미덕 계양구노인복지관 관장은 "기업의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이 어르신 복지 향상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확대하고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업의 사회공헌과 지역 복지기관의 협력이 결합된 대표적인 나눔 사례로,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진=계양구노인복지관 #하나금융그룹 #계양구노인복지관 #어르신삼계탕 #중복행사 #사회공헌활동 #지역복지 #폭염취약계층 #건강한여름나기 #뉴스탑텐 #인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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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따뜻한 한 끼…하나금융그룹, 계양 어르신 300명에 삼계탕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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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푸드테크협회, 미래비전 선포하며 새 도약...창립 2주년 기념식 성료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 푸드테크 산업 발전을 위해 활동해 온 사단법인 인천푸드테크협회가 창립 2주년을 맞아 미래 비전을 선포하고, 기업 간 협력 확대와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인천푸드테크협회는 22일 유일로보틱스에서 ‘창립 2주년 기념식 및 인천형 푸드테크 미래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지난 2년간의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미래 식품산업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춘진 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을 비롯해 오학룡 월드푸드테크협회 인천회장, 강숙자 우리찬 대표, 조운제 한국음식물폐기물수집운반업협회장, 장순묵 대흥푸드 대표, 고종국 선봉식품 대표, 박성규 디앤푸드 대표, 김혜경 새싹 대표, 김동현 유일로보틱스 대표 등 푸드테크 및 식품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회의 새로운 비전에 힘을 보탰다. 행사는 식전 특별행사와 본행사로 진행됐으며, 식전 행사에서는 푸드테크 기술 홍보 상담과 기업 간 1대1 비즈니스 상담이 마련돼 기술기업과 식품기업 간 실질적인 협력 기회를 모색했다. 또한 최신 푸드테크 기술과 제품을 소개하는 전시부스 운영, 참가기업 홍보영상 상영, 회원사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며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AI 스마트팩토리, 식품 제조 자동화, 협동로봇, 스마트 물류, HACCP 솔루션, ERP·MES 등 디지털 전환 기술이 소개되며 식품산업의 미래 변화 방향을 공유했다. 인천푸드테크협회는 지난 2년 동안 식품기업과 기술기업을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푸드테크 산업 기반 확대에 힘써왔다. 이번 미래비전 선포식은 단순한 창립 기념행사를 넘어 인천형 푸드테크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민간 중심 협력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금승섭 인천푸드테크협회장은 “회원사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있었기에 협회가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기업 간 협력을 확대하고 인천이 대한민국 푸드테크 산업의 중심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식품산업은 인공지능과 로봇, 자동화 기술을 기반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번 행사가 지역 식품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새로운 사업 기회 창출, 인천 푸드테크 산업의 성장 기반 마련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진=김인환 기자 #인천푸드테크협회 #푸드테크산업 #AI스마트팩토리 #식품자동화 #인천경제 #미래산업 #기업협력 #스마트제조 #식품산업혁신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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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 대학생 멘토·예체능 전문가와 함께 희망나눔꿈지원사업 마무리
- 뉴스탑텐 이소진 기자 = "태권도도 축구도 처음이었는데 정말 재미있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걸 찾은 것 같아요." 고려인 아동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신의 꿈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됐다.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는 4일 대한고려인협회와 함께 진행한 '희망나눔꿈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인천지역 대학 사회복지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꿈매니저'들이 멘토로 참여해 5일 동안 아이들과 함께 고민을 나누고 꿈찾기 활동을 진행했다. 또래와 가까운 대학생 멘토들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대화를 이어가며 자신감을 키워주는 든든한 동반자가 됐다. 이어 축구와 댄스, 태권도 등 다양한 예체능 체험도 진행됐다. 아이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활동을 직접 경험하며 숨겨진 재능과 흥미를 발견했고, 서로를 응원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모습을 보였다. 태권도 프로그램을 진행한 최재우 한양대베스트태권도장 사범은 "처음에는 어색해하던 아이들이 금세 밝은 표정으로 적극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김영배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장은 "아이들이 교실 밖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향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는 사업 종료 이후에도 지역 교육기관과 협력해 고려인 아동들이 예체능 교육을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연계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 #굿네이버스 #고려인아동 #희망나눔꿈지원사업 #꿈매니저 #진로탐색 #예체능교육 #아동성장 #인천소식 #희망나눔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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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 대학생 멘토·예체능 전문가와 함께 희망나눔꿈지원사업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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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포노인복지관 "어르신도 지역사회의 주인공"…동인천역서 세대 잇는 특별한 캠페인
- 뉴스탑텐 이소진 기자 = "노인을 바라보는 시선이 바뀌면 지역사회도 달라집니다." 지난 7월 29일 동인천역 북광장에서는 세대를 잇는 따뜻한 소통이 펼쳐졌다. 제물포노인복지관이 마련한 노인인식개선 캠페인에는 시민들과 어르신들이 함께 참여하며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노인권익 전문봉사단 '우.인.우(우리들의 인식은 우리가 변화시킨다)' 참여 어르신들과 사회복지현장실습생이 함께 준비했다. 단순히 캠페인을 돕는 역할이 아니라 어르신들이 직접 권익활동의 주체가 되어 시민들에게 노인에 대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했다. 현장에서는 '세대를 잇는 마음나무', '입장 바꿔 생각하기', '마음을 잇는 한마디 캡슐', 권익메시지 책갈피 나눔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시민들은 어르신들과 대화를 나누며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공유했고, 세대 간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이규강 관장은 "어르신들이 직접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권익활동을 펼쳤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세대가 함께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초고령사회로 접어든 우리 사회에서 세대 간 소통과 상호 존중은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제물포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우.인.우' 전문봉사단과 함께 노인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고,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사진=제물포노인복지관 #제물포노인복지관 #동인천역 #노인인식개선 #세대공감 #노인권익 #우인우 #인천 #지역사회 #복지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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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포노인복지관 "어르신도 지역사회의 주인공"…동인천역서 세대 잇는 특별한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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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입고 함께 웃었다"…계양구 아이들 위한 지역사회의 특별한 여름 선물
- 뉴스탑텐 이소진 기자 = 여름방학을 맞은 계양구 초등학생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응원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있다. 계양종합사회복지관은 교육부와 북부교육지원청 교육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인천작전초·인천양촌초·인천화전초 학생들이 함께하는 '꿈자람 계절학교'를 운영하며 민·관·학 협력을 통한 교육복지 실천에 나섰다. 이번 계절학교에는 초등학생 20명이 참여해 7월 23일부터 8월 5일까지 미술공작, 독서, 요리, 협동체육, 탁구, 야외 물놀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하고 있다. 학생들은 또래 친구들과 함께 배우고 협력하며 공동체 의식을 키우고 안전한 여름방학을 보내고 있다. 프로그램에는 물놀이 활동이 포함된 만큼 지역기업인 ㈜낭이마켓과 낭만이들이 적극적인 후원에 나섰다. 이들은 약 290만 원 상당의 단체복과 래시가드를 지원하고, 물놀이 체험이 진행된 날에는 치킨 특식까지 제공하며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더했다. 학생들은 같은 단체복을 입고 활동하면서 소속감과 자신감을 키웠고, 물놀이와 체험활동에서도 자연스럽게 서로를 배려하며 협동심을 기르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후원은 단순한 물품 기부를 넘어 지역사회가 아이들의 성장과 행복을 함께 응원한 사례로 평가된다. 계양종합사회복지관 역시 학교와 지역기업을 연결하는 중심 역할을 수행하며 민·관·학이 함께하는 교육복지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 지역사회의 작은 관심과 나눔이 학생들에게는 잊지 못할 여름방학의 추억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이러한 협력 모델이 지역 교육복지의 모범사례로 확산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사진=계양종합사회복지관 #계양구 #교육복지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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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입고 함께 웃었다"…계양구 아이들 위한 지역사회의 특별한 여름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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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아라새마을금고, 국가유공자 위한 여름 건강 나눔 실천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경인아라새마을금고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삼계탕 꾸러미 300세트를 기탁했다. 경인아라새마을금고는 지난 24일 서해구 보훈회관을 찾아 보훈단체협의회 관계자들에게 삼계탕 꾸러미를 전달하고 지역 보훈가족 지원에 동참했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에 취약한 고령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건강을 챙기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꾸러미는 지역 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가정에 배부될 예정이다. 홍종현 경인아라새마을금고 상무는 “보훈가족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잊지 않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금융권의 사회공헌 활동은 과거 일회성 지원 중심에서 최근에는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보훈대상자를 위한 지속 가능한 지원 체계 구축으로 확대되고 있다. 특히 여름철 건강관리 지원은 고령층의 온열질환 예방과 영양 보충 측면에서 실질적인 효과가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경인아라새마을금고는 지역주민 대상 금융서비스뿐 아니라 복지사업, 문화·체육 프로그램 운영,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과 상생하는 서민금융기관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지역 금융기관의 보훈 지원 활동이 단순한 후원을 넘어 지역 공동체의 연대 의식을 높이고 보훈문화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사진=경인아라새마을금고 #뉴스탑텐 #경인아라새마을금고 #보훈회관 #국가유공자지원 #보훈가족지원 #삼계탕꾸러미 #여름건강나눔 #지역사회공헌 #새마을금고 #보훈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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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아라새마을금고, 국가유공자 위한 여름 건강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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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따뜻한 한 끼…하나금융그룹, 계양 어르신 300명에 삼계탕 후원
- 뉴스탑텐 오영삼 기자 = 하나금융그룹이 계양구노인복지관과 함께 중복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제공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 계양구노인복지관은 24일 하나금융그룹의 후원으로 복지관 이용 어르신 300명을 대상으로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영양 보충을 위해 마련됐으며,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제공해 무더위 속 어르신들의 기력 회복을 도왔다. 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무더위에 지쳐 있었는데 따뜻한 삼계탕 한 그릇 덕분에 힘을 얻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들께 건강한 식사를 대접할 수 있어 매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정미덕 계양구노인복지관 관장은 "기업의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이 어르신 복지 향상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확대하고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업의 사회공헌과 지역 복지기관의 협력이 결합된 대표적인 나눔 사례로,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진=계양구노인복지관 #하나금융그룹 #계양구노인복지관 #어르신삼계탕 #중복행사 #사회공헌활동 #지역복지 #폭염취약계층 #건강한여름나기 #뉴스탑텐 #인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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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따뜻한 한 끼…하나금융그룹, 계양 어르신 300명에 삼계탕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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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푸드테크협회, 미래비전 선포하며 새 도약...창립 2주년 기념식 성료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 푸드테크 산업 발전을 위해 활동해 온 사단법인 인천푸드테크협회가 창립 2주년을 맞아 미래 비전을 선포하고, 기업 간 협력 확대와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인천푸드테크협회는 22일 유일로보틱스에서 ‘창립 2주년 기념식 및 인천형 푸드테크 미래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지난 2년간의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미래 식품산업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춘진 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을 비롯해 오학룡 월드푸드테크협회 인천회장, 강숙자 우리찬 대표, 조운제 한국음식물폐기물수집운반업협회장, 장순묵 대흥푸드 대표, 고종국 선봉식품 대표, 박성규 디앤푸드 대표, 김혜경 새싹 대표, 김동현 유일로보틱스 대표 등 푸드테크 및 식품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회의 새로운 비전에 힘을 보탰다. 행사는 식전 특별행사와 본행사로 진행됐으며, 식전 행사에서는 푸드테크 기술 홍보 상담과 기업 간 1대1 비즈니스 상담이 마련돼 기술기업과 식품기업 간 실질적인 협력 기회를 모색했다. 또한 최신 푸드테크 기술과 제품을 소개하는 전시부스 운영, 참가기업 홍보영상 상영, 회원사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며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AI 스마트팩토리, 식품 제조 자동화, 협동로봇, 스마트 물류, HACCP 솔루션, ERP·MES 등 디지털 전환 기술이 소개되며 식품산업의 미래 변화 방향을 공유했다. 인천푸드테크협회는 지난 2년 동안 식품기업과 기술기업을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푸드테크 산업 기반 확대에 힘써왔다. 이번 미래비전 선포식은 단순한 창립 기념행사를 넘어 인천형 푸드테크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민간 중심 협력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금승섭 인천푸드테크협회장은 “회원사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있었기에 협회가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기업 간 협력을 확대하고 인천이 대한민국 푸드테크 산업의 중심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식품산업은 인공지능과 로봇, 자동화 기술을 기반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번 행사가 지역 식품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새로운 사업 기회 창출, 인천 푸드테크 산업의 성장 기반 마련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진=김인환 기자 #인천푸드테크협회 #푸드테크산업 #AI스마트팩토리 #식품자동화 #인천경제 #미래산업 #기업협력 #스마트제조 #식품산업혁신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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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푸드테크협회, 미래비전 선포하며 새 도약...창립 2주년 기념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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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복 더러워질까 걱정 말고 쉬다 가세요”…쿠팡 물류센터 화재 현장에 전해진 시민의 배려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화재 현장에서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밤낮없이 대응하고 있는 소방대원들을 향한 한 시민의 따뜻한 배려가 지역사회에 감동을 전하고 있다. 인천 서해구 길주로의 한 카페는 지난 7월 21일 쿠팡 물류센터 화재 대응에 참여한 소방공무원과 봉사자들에게 커피와 음료 약 500여 잔을 무료로 제공했다. 이번 나눔은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서 시작됐다. 해당 매장은 화재 발생 이후 주변 차량과 인근 시설 통제로 인해 7월 20일 정상 영업을 하지 못하며 경제적 피해를 입었다. 하지만 매장 김은희 점주는 자신의 손실보다 현장에서 고생하는 소방대원들의 어려움이 먼저 눈에 들어왔다고 밝혔다. 더운 날씨 속에서 장시간 화재 진압과 현장 지원을 이어가는 소방대원들이 길가에서 식사를 하는 모습을 본 김은희 점주는 “잠시라도 편하게 쉬면서 식사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직접 나섰다. 처음에는 소방대원들이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오랜 현장 활동으로 소방복이 오염된 상태여서 매장에 피해를 줄까 걱정했기 때문이다. 이에 김은희 점주는 종이에 직접 글을 적어 “소방관분들은 매장에서 편하게 이용하셔도 된다”는 안내를 남겼다. 작은 손글씨 한 장은 현장 대원들에게 큰 응원이 됐다. 메가커피 인천SK석유화학점 김은희 점주는 “화재 현장에서 위험을 감수하며 일하는 분들에게 감사함을 표현하고 싶었다”며 “힘든 시간 잠시라도 시원한 음료와 편안한 공간이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재난 현장에서는 소방과 관계기관의 대응뿐 아니라 시민들의 격려와 배려도 중요한 힘이 된다. 이번 나눔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서로를 생각하는 지역 공동체의 모습을 보여준 사례로 남을 것으로 보인다. #쿠팡화재 #소방관감사 #인천착한가게 #시민미담 #소방지원 #나눔문화 #지역공동체 #인천서해구 #화재현장 #뉴스탑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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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복 더러워질까 걱정 말고 쉬다 가세요”…쿠팡 물류센터 화재 현장에 전해진 시민의 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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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나인코스메틱, 검단구에 6,800만 원 상당 화장품 기탁
-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스킨나인코스메틱이 검단구 취약계층을 위해 6,800만 원 상당의 화장품과 생활용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인천 검단구는 ㈜스킨나인코스메틱(대표 김창규)이 샴푸와 클렌징 제품 등 화장품 및 세정제 10여 종, 총 6,8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8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검단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동대표협의체 이현순 위원장(원당동)이 기업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며 성사됐다. 기탁된 물품은 각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저소득 가정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생활용품 구입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고 위생 관리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달식에는 김진규 검단구청장을 비롯해 김창규 ㈜스킨나인코스메틱 대표와 8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김창규 대표는 "후원 물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김진규 검단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스킨나인코스메틱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검단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 지역자원 연계 등을 통해 촘촘한 지역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사진=검단구 #스킨나인코스메틱 #검단구 #김창규대표 #김진규구청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지원 #이웃사랑 #사회공헌 #나눔문화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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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나인코스메틱, 검단구에 6,800만 원 상당 화장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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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승 알벤토 대표, 쿠팡 물류센터 화재 현장에 따뜻한 나눔
- 뉴스탑텐 이소진 기자 = 쿠팡 물류센터 화재 현장에서 진화 작업이 이어지는 가운데 양희승 대한제과협회 인천지회장(알벤토 대표)이 소방대원들의 체력 회복을 위해 직접 만든 빵과 찹쌀떡을 기부하며 현장에 온정을 전했다. 양 지회장은 화재 진압과 잔불 제거 작업으로 장시간 현장을 지키고 있는 소방대원들에게 두쫀쿠 200개와 넛트찹쌀떡 180개를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연기와 폭염 속에서 화재 대응을 이어가며 피로와 탈진이 누적된 대원들의 영양 보충을 위해 마련됐다. 현재 화재는 초진됐지만 건물 내부 잔존 화점을 제거하고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진화 작업이 계속되고 있어 소방대원들의 현장 활동도 이어지고 있다. 양희승 대한제과협회 인천지회장은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대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대원들이 잠시나마 힘을 얻고 안전하게 임무를 수행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더욱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대한제과협회 인천지회와 알벤토는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의 응원과 격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현장에서는 다양한 지원 물품이 전달되며 소방대원들의 체력 보충과 사기 진작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러한 민간의 따뜻한 나눔은 재난 극복 과정에서 공동체의 힘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사진=대한제과협회 인천지회 #뉴스탑텐 #양희승 #알벤토 #대한제과협회 #쿠팡물류센터 #화재현장 #소방대원응원 #기부 #나눔문화 #인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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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승 알벤토 대표, 쿠팡 물류센터 화재 현장에 따뜻한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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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기독교연합회, 베네수엘라 지진 이재민 돕기 성금 전달
- 뉴스탑텐 이소진 기자 = 검단기독교연합회가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주민들의 신속한 복구와 생계 지원을 위해 성금을 전달하며 국내를 넘어 국제사회까지 나눔의 손길을 이어갔다.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는 21일 인천검단중앙교회 카리스카페에서 검단기독교연합회로부터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검단기독교연합회 소속 교회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갑작스러운 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주민들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한 취지에서 추진됐다. 검단기독교연합회는 2021년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와 업무협약을 맺은 이후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향상을 위한 후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재난 발생 시에도 적극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최용석 검단기독교연합회 회장은 "재난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을 외면하지 않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고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피해 주민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배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 본부장은 "국제 재난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전달받은 후원금은 긴급구호와 피해 복구를 위해 가장 필요한 현장에 신속하고 투명하게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제 재난구호 전문가들은 피해 발생 초기 식량과 생필품, 의료지원 등이 신속하게 이뤄질수록 피해 주민들의 생존율과 복구 속도가 높아진다고 강조한다. 지역사회의 자발적인 기부와 종교단체의 연대는 국제 인도주의 활동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기반으로 평가받고 있다. 사진=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 #뉴스탑텐 #굿네이버스인천사업본부 #검단기독교연합회 #베네수엘라 #지진피해지원 #국제구호활동 #성금전달 #기부문화 #지역나눔 #사회공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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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기독교연합회, 베네수엘라 지진 이재민 돕기 성금 전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