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사부장 이윤·공공안전부장 곽창용·남동서장 임현규…경무관 승진·전보 포함
<이윤,곽창용,임현규 경무관>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경찰청은 인천경찰청 주요 보직에 대한 인사를 단행하고 수사·공공안전·일선서 지휘부를 전면 재편했다. 이번 인사는 경무관 승진과 전보를 포함해 치안 대응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인천경찰청 수사부장에는 이윤 경무관 승진자가 임명됐다. 전북 출신인 이 수사부장은 경찰대 7기로 임용돼 인천청 수사심사담당관, 강원 고성경찰서장, 강릉경찰서장, 대전청 여성청소년과장 등을 역임하며 수사와 여성청소년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다.
공공안전부장에는 곽창용 경무관이 전보됐다. 서울 출신인 곽 부장은 간부후보 44기로 경찰에 입문해 대전청 서부서장, 서울 금천서장, 서울청 테러대응과장과 위기관리경호과장 등을 거치며 경비·테러 대응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췄다.
인천남동경찰서장에는 임현규 경무관 승진자가 임명됐다. 울산 출신인 임 서장은 경찰대 10기로 임용돼 울산 남부서장, 서울 용산서장, 경찰청 재정담당관 등을 역임하며 기획·감사·현장 지휘 경험을 두루 쌓았다.
경찰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각 분야 전문성과 조직 운영 경험을 고려해 적재적소에 배치한 것”이라며 “시민 안전 확보와 치안 서비스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경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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