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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제23회 설봉산 별빛축제 8월 1일 개막…설봉공원 잔디광장서 개최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이천시 대표 여름 문화예술축제인 ‘제23회 설봉산 별빛축제’가 오는 8월 1일 설봉공원 잔디광장에서 개막한다. 올해 축제는 야외대공연장 재건립 사업에 따라 기존 공연 장소를 설봉공원 잔디광장으로 변경해 운영한다. 자연 공간을 활용한 열린 공연 방식으로 진행돼 시민들에게 기존과 다른 새로운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잔디광장에서 진행되는 만큼 관람객들은 개인 돗자리를 준비하면 더욱 편안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다. 별도의 지정 좌석 없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잔디 위에서 여름밤 공연을 감상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천시는 행사 기간 많은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천시청 주차장과 이천중앙교회 주차장을 임시주차장으로 개방한다. 또한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가급적 도보와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 우천 시에는 우산 대신 우비 착용을 권장한다. 공연장 내 많은 인파가 모이는 만큼 우산 사용이 다른 관람객의 시야를 방해하거나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새로운 공간인 설봉공원 잔디광장에서 시민들과 만나게 되는 만큼 자연과 함께하는 특별한 축제가 될 것”이라며 “관람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올해 설봉산 별빛축제는 8월 1일과 8일 설봉공원 잔디광장, 8월 22일 장호원 복숭아축제 특설무대에서 이어진다. 장소 변화와 자연 친화적 운영이 지역 대표 문화축제로서 새로운 매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이천시 #이천시 #설봉산별빛축제 #여름축제 #문화예술축제 #설봉공원 #지역축제 #가족축제 #공연정보 #이천문화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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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31
  • 경기도, 공공기관 25곳 직원 133명 통합채용…8월 10일부터 원서접수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경기도가 경기주택도시공사(GH)를 비롯한 25개 공공·유관기관에서 근무할 직원 133명을 선발하는 2026년 제2회 통합채용시험을 실시한다. 경기도는 24일 '2026년 제2회 경기도 공공기관 직원 통합채용시험 시행계획'을 도 누리집과 통합채용 누리집에 공고하고 본격적인 채용 절차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채용 규모는 총 133명으로 기관별 모집 인원은 경기주택도시공사(GH) 50명이 가장 많다. 이어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8명,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6명, 경기도일자리재단 6명, 킨텍스 6명, 경기도장애인체육회 6명, 경기도미래세대재단 5명 등이 채용을 진행한다. 이 밖에도 경기평택항만공사, 경기교통공사, 경기연구원,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도의료원, 경기복지재단,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경기도사회서비스원 등 다양한 공공기관에서 신규 인력을 모집한다. 원서접수는 오는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통합채용 누리집에서 희망 기관을 선택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필기시험은 9월 5일 실시되며 이후 기관별 채용 절차에 따라 면접 등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경기도 공공기관 통합채용은 채용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구직자의 응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15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여러 기관이 동일한 일정으로 필기시험을 치르면서 채용 절차를 표준화해 공정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문환 경기도 공공기관담당관은 "공정·혁신·포용의 경기를 함께 만들어갈 유능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통합채용은 공공부문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과 경력직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는 만큼 하반기 공공기관 취업시장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경기도 #경기도 #공공기관 #통합채용 #GH #경기주택도시공사 #공공기관채용 #취업 #필기시험 #경기도일자리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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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24
  • AI 바리스타에 스마트팜까지…이천시니어클럽, 미래형 노인일자리 전국 첫 모델 구축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공지능(AI)과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미래형 노인일자리가 현실화되고 있다. 이천시니어클럽이 전국 최초 ICT 시니어카페에 스마트팜을 도입하며 고령사회에 대응하는 새로운 일자리 모델을 선보였다. 이천시는 이천시니어클럽이 운영하는 ICT 기반 시니어카페 '카페행복하이'가 로봇 바리스타에 이어 스마트팜을 구축하며 디지털 기술과 노인일자리를 융합한 미래형 운영체계를 완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카페행복하이는 전국 최초 ICT 시니어카페로,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인공지능 기반 서비스와 스마트 농업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운영 모델을 구축했다. 이번 사업은 노인일자리 창출지원사업과 부대경비 지원사업을 통해 추진됐으며, 스마트팜은 운영법인인 사단법인 성민원의 모체인 군포제일교회의 지원으로 조성됐다. 공공과 민간이 함께 참여한 협력 사례라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하고 있다. 카페 내부에 설치된 스마트팜에서는 허브와 각종 채소를 재배해 음료와 메뉴에 활용할 예정이다. 어르신들은 스마트 환경제어 시스템을 이용해 온도와 습도 등을 관리하며 재배 과정에 직접 참여하게 된다. 또한 로봇 바리스타가 반복적인 제조 업무를 담당하는 동안 참여 어르신들은 고객 응대와 서비스, 매장 운영 등 사람 중심의 역할을 수행한다. 단순 노동을 기계가 대신하고, 사람은 소통과 서비스에 집중하는 새로운 일자리 구조를 구현한 것이다. 우리나라는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노인일자리의 질적 전환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기존 공공형 단순 일자리에서 벗어나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일자리 확대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핵심 정책으로 추진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AI와 스마트 기술이 노인의 일자리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생산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활용될 경우 고령층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조성하 이천시니어클럽 관장은 "기술은 사람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어르신들의 역량을 더욱 높이는 도구"라며 "디지털 전환을 통해 미래사회에 적합한 지속 가능한 노인일자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시도는 단순한 카페 운영을 넘어 AI와 스마트농업을 접목한 새로운 노인일자리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향후 다른 지방자치단체로 확산될 경우 고령사회 일자리 정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이천시 #뉴스탑10 #이천시 #이천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AI #스마트팜 #ICT #카페행복하이 #디지털전환 #고령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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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15
  • [뉴스탑10] 이천시, 부발~잠실 신규 광역버스 13일 운행 시작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경기도 이천시가 부발읍과 서울 잠실을 연결하는 신규 직행좌석 광역버스를 오는 13일부터 본격 운행한다. 이번 노선 개통으로 부발읍과 증포동 주민들의 서울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고, 기존 광역버스의 혼잡도 완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에 따르면 신규 광역버스 노선은 부발읍 응암리를 출발해 신하리와 증포동, 백사 나들목(IC)을 거쳐 서울 잠실역 1번·11번 출구 정류소까지 직행으로 운행된다. 해당 노선은 지난해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노선선정 심의위원회에서 최종 선정된 이후 운송사업자 선정과 차량 확보, 운수종사자 채용, 면허 발급 등 운행에 필요한 행정절차를 모두 마치고 운행을 시작하게 됐다. 이번 신규 노선은 서울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는 것은 물론, 출퇴근 시간대 이용객이 집중돼 혼잡이 심했던 G2100번 광역버스의 수요를 분산하는 효과도 기대된다. 이천시는 이번 노선 개통으로 기존 G2100번과 3401번에 이어 세 번째 광역버스 노선을 확보하게 됐다. 이에 따라 수도권을 연결하는 광역교통망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7일 운행을 앞두고 차량과 승객 편의시설을 점검하고 운송사업자 관계자 및 운수종사자들을 만나 준비 상황을 확인했다. 성 시장은 "장거리 노선을 운행하는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운행과 친절한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들의 출퇴근과 통학 편의를 높이기 위해 광역교통망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이천시 #이천시 #광역버스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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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7
  • [뉴스탑10] 성수석 이천시장 "내 삶은 없다"…반도체·역세권 개발로 미래도시 청사진 제시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성수석 이천시장이 "지금 이 순간부터 더 이상 개인의 삶을 살지 않겠다"며 시민을 위한 헌신을 약속하고 민선 9기 이천시의 미래 청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일 공식 취임한 성 시장은 시민을 향해 큰절을 올리는 것으로 취임식을 시작하며 "권력이 아닌 시민의 삶을 지키는 시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민선 9기 시정 비전은 '통(通)하는 이천, 웃어라 이천'으로 정하고 시민 중심 행정을 핵심 가치로 제시했다. 성 시장은 가장 시급한 과제로 경제와 교통 혁신을 꼽았다.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AI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과 반도체 설계연구단지, 소부장 클러스터를 조성해 첨단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이와 함께 이천신산업센터 설립, 지역화폐 확대, 햇빛연금 도입 등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교통 분야에서는 용인~충주 고속도로 이천 연결과 성남~장호원 자동차전용도로 6공구 조기 완공을 추진하고, 광역버스 확대와 읍·면 지역 똑버스 확충으로 교통 불균형을 해소하겠다고 강조했다. 도시개발 분야에서는 이천도시공사를 설립해 이천역과 부발역, 신둔도예촌역 일대를 복합 역세권으로 개발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개발이익은 시민 복지와 공공 인프라 확충에 재투자해 공공이익을 극대화하겠다는 방침이다. 교육 분야에서는 반도체·AI 특성화 교육 확대와 글로벌 청소년드림센터 설립, 농촌지역 교육여건 개선, 서울 지방학사 조성 등을 추진한다. 복지 분야에서는 24시간 아이돌봄센터와 달빛어린이병원 유치, AI 기반 경로당 운영, 장애인 일자리 확대 등을 제시했다. 문화·관광 분야에서는 예술인 등록제 도입과 체험형 관광 콘텐츠 확대, 생활체육시설 확충을 추진하고, 농업 분야에서는 친환경농업 지원과 스마트 농업 기반 구축으로 미래 농업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성 시장은 "관행보다 혁신을 선택하고 시민을 위한 행정을 실천해 달라"고 공직사회에 당부하며 "민선 9기의 약속은 구호가 아니라 반드시 실천으로 증명하겠다. 시민이 가장 자랑스러워하는 이천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사진=이천시 #이천시 #성수석 #민선9기 #반도체도시 #역세권개발 #이천도시공사 #교통혁신 #시민행정 #지역경제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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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3
  • [뉴스탑10] 경기도, 전국 첫 이륜차 소음감시카메라 도입…성남·의정부 7월 시범운영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이륜차 소음감시카메라를 도입해 성남시 수정구 2곳과 의정부시 1곳에서 7월 7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사업은 배달서비스 증가와 함께 급증한 이륜차 소음 민원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총 3억4천만 원의 도비가 투입된다. 경기도는 기존 현장 단속 중심의 관리 방식에서 벗어나 24시간 상시 모니터링이 가능한 과학적 소음관리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소음감시카메라는 소음 발생 위치를 실시간으로 탐지하고 소음도를 자동 측정하는 장비다. 단속 기준은 105데시벨(dB)이며, 이는 열차가 통과하는 철도변 소음인 약 100데시벨보다 높은 수준이다. 다만 현행 법령에는 소음감시카메라를 통한 직접 단속 규정이 없어 고소음 차량이 확인되더라도 행정처분 대신 안내장을 발송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경기도는 시범운영을 통해 고소음 이륜차의 운행 지역과 시간대, 발생 특성 등을 분석하고 축적된 자료를 향후 이륜차 소음관리 정책과 제도 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다. 도내 이륜차 소음 민원은 2019년 152건에서 2021년 807건, 2023년 1천184건, 2025년 1천181건으로 크게 증가했다. 이에 따라 소음감시카메라 설치를 요구하는 주민 민원도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이륜자동차 소음 관리 조례'와 '경기도 이륜자동차 소음관리계획(2025~2029)'에 따라 추진되며, 경기도는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무인 소음관리 체계 도입을 위한 법·제도 개선도 정부에 건의할 예정이다. 박대근 경기도 환경보건안전과장은 "전국 최초로 도입하는 소음감시카메라를 통해 객관적인 데이터를 확보하고 도민 생활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는 소음관리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시범사업은 단속보다는 데이터 축적과 정책 기반 마련에 초점을 맞춘 만큼 향후 관련 법령 정비 여부에 따라 전국적인 소음관리 방식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경기도 #경기도 #이륜차 #오토바이 #소음감시카메라 #성남시 #의정부시 #생활환경 #배달오토바이 #소음관리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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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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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제23회 설봉산 별빛축제 8월 1일 개막…설봉공원 잔디광장서 개최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이천시 대표 여름 문화예술축제인 ‘제23회 설봉산 별빛축제’가 오는 8월 1일 설봉공원 잔디광장에서 개막한다. 올해 축제는 야외대공연장 재건립 사업에 따라 기존 공연 장소를 설봉공원 잔디광장으로 변경해 운영한다. 자연 공간을 활용한 열린 공연 방식으로 진행돼 시민들에게 기존과 다른 새로운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잔디광장에서 진행되는 만큼 관람객들은 개인 돗자리를 준비하면 더욱 편안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다. 별도의 지정 좌석 없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잔디 위에서 여름밤 공연을 감상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천시는 행사 기간 많은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천시청 주차장과 이천중앙교회 주차장을 임시주차장으로 개방한다. 또한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가급적 도보와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 우천 시에는 우산 대신 우비 착용을 권장한다. 공연장 내 많은 인파가 모이는 만큼 우산 사용이 다른 관람객의 시야를 방해하거나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새로운 공간인 설봉공원 잔디광장에서 시민들과 만나게 되는 만큼 자연과 함께하는 특별한 축제가 될 것”이라며 “관람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올해 설봉산 별빛축제는 8월 1일과 8일 설봉공원 잔디광장, 8월 22일 장호원 복숭아축제 특설무대에서 이어진다. 장소 변화와 자연 친화적 운영이 지역 대표 문화축제로서 새로운 매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이천시 #이천시 #설봉산별빛축제 #여름축제 #문화예술축제 #설봉공원 #지역축제 #가족축제 #공연정보 #이천문화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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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31
  • 경기도, 공공기관 25곳 직원 133명 통합채용…8월 10일부터 원서접수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경기도가 경기주택도시공사(GH)를 비롯한 25개 공공·유관기관에서 근무할 직원 133명을 선발하는 2026년 제2회 통합채용시험을 실시한다. 경기도는 24일 '2026년 제2회 경기도 공공기관 직원 통합채용시험 시행계획'을 도 누리집과 통합채용 누리집에 공고하고 본격적인 채용 절차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채용 규모는 총 133명으로 기관별 모집 인원은 경기주택도시공사(GH) 50명이 가장 많다. 이어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8명,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6명, 경기도일자리재단 6명, 킨텍스 6명, 경기도장애인체육회 6명, 경기도미래세대재단 5명 등이 채용을 진행한다. 이 밖에도 경기평택항만공사, 경기교통공사, 경기연구원,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도의료원, 경기복지재단,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경기도사회서비스원 등 다양한 공공기관에서 신규 인력을 모집한다. 원서접수는 오는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통합채용 누리집에서 희망 기관을 선택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필기시험은 9월 5일 실시되며 이후 기관별 채용 절차에 따라 면접 등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경기도 공공기관 통합채용은 채용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구직자의 응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15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여러 기관이 동일한 일정으로 필기시험을 치르면서 채용 절차를 표준화해 공정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문환 경기도 공공기관담당관은 "공정·혁신·포용의 경기를 함께 만들어갈 유능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통합채용은 공공부문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과 경력직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는 만큼 하반기 공공기관 취업시장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경기도 #경기도 #공공기관 #통합채용 #GH #경기주택도시공사 #공공기관채용 #취업 #필기시험 #경기도일자리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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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24
  • AI 바리스타에 스마트팜까지…이천시니어클럽, 미래형 노인일자리 전국 첫 모델 구축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공지능(AI)과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미래형 노인일자리가 현실화되고 있다. 이천시니어클럽이 전국 최초 ICT 시니어카페에 스마트팜을 도입하며 고령사회에 대응하는 새로운 일자리 모델을 선보였다. 이천시는 이천시니어클럽이 운영하는 ICT 기반 시니어카페 '카페행복하이'가 로봇 바리스타에 이어 스마트팜을 구축하며 디지털 기술과 노인일자리를 융합한 미래형 운영체계를 완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카페행복하이는 전국 최초 ICT 시니어카페로,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인공지능 기반 서비스와 스마트 농업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운영 모델을 구축했다. 이번 사업은 노인일자리 창출지원사업과 부대경비 지원사업을 통해 추진됐으며, 스마트팜은 운영법인인 사단법인 성민원의 모체인 군포제일교회의 지원으로 조성됐다. 공공과 민간이 함께 참여한 협력 사례라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하고 있다. 카페 내부에 설치된 스마트팜에서는 허브와 각종 채소를 재배해 음료와 메뉴에 활용할 예정이다. 어르신들은 스마트 환경제어 시스템을 이용해 온도와 습도 등을 관리하며 재배 과정에 직접 참여하게 된다. 또한 로봇 바리스타가 반복적인 제조 업무를 담당하는 동안 참여 어르신들은 고객 응대와 서비스, 매장 운영 등 사람 중심의 역할을 수행한다. 단순 노동을 기계가 대신하고, 사람은 소통과 서비스에 집중하는 새로운 일자리 구조를 구현한 것이다. 우리나라는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노인일자리의 질적 전환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기존 공공형 단순 일자리에서 벗어나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일자리 확대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핵심 정책으로 추진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AI와 스마트 기술이 노인의 일자리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생산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활용될 경우 고령층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조성하 이천시니어클럽 관장은 "기술은 사람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어르신들의 역량을 더욱 높이는 도구"라며 "디지털 전환을 통해 미래사회에 적합한 지속 가능한 노인일자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시도는 단순한 카페 운영을 넘어 AI와 스마트농업을 접목한 새로운 노인일자리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향후 다른 지방자치단체로 확산될 경우 고령사회 일자리 정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이천시 #뉴스탑10 #이천시 #이천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AI #스마트팜 #ICT #카페행복하이 #디지털전환 #고령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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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15
  • [뉴스탑10] 이천시, 부발~잠실 신규 광역버스 13일 운행 시작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경기도 이천시가 부발읍과 서울 잠실을 연결하는 신규 직행좌석 광역버스를 오는 13일부터 본격 운행한다. 이번 노선 개통으로 부발읍과 증포동 주민들의 서울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고, 기존 광역버스의 혼잡도 완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에 따르면 신규 광역버스 노선은 부발읍 응암리를 출발해 신하리와 증포동, 백사 나들목(IC)을 거쳐 서울 잠실역 1번·11번 출구 정류소까지 직행으로 운행된다. 해당 노선은 지난해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노선선정 심의위원회에서 최종 선정된 이후 운송사업자 선정과 차량 확보, 운수종사자 채용, 면허 발급 등 운행에 필요한 행정절차를 모두 마치고 운행을 시작하게 됐다. 이번 신규 노선은 서울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는 것은 물론, 출퇴근 시간대 이용객이 집중돼 혼잡이 심했던 G2100번 광역버스의 수요를 분산하는 효과도 기대된다. 이천시는 이번 노선 개통으로 기존 G2100번과 3401번에 이어 세 번째 광역버스 노선을 확보하게 됐다. 이에 따라 수도권을 연결하는 광역교통망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7일 운행을 앞두고 차량과 승객 편의시설을 점검하고 운송사업자 관계자 및 운수종사자들을 만나 준비 상황을 확인했다. 성 시장은 "장거리 노선을 운행하는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운행과 친절한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들의 출퇴근과 통학 편의를 높이기 위해 광역교통망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이천시 #이천시 #광역버스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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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7
  • [뉴스탑10] 성수석 이천시장 "내 삶은 없다"…반도체·역세권 개발로 미래도시 청사진 제시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성수석 이천시장이 "지금 이 순간부터 더 이상 개인의 삶을 살지 않겠다"며 시민을 위한 헌신을 약속하고 민선 9기 이천시의 미래 청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일 공식 취임한 성 시장은 시민을 향해 큰절을 올리는 것으로 취임식을 시작하며 "권력이 아닌 시민의 삶을 지키는 시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민선 9기 시정 비전은 '통(通)하는 이천, 웃어라 이천'으로 정하고 시민 중심 행정을 핵심 가치로 제시했다. 성 시장은 가장 시급한 과제로 경제와 교통 혁신을 꼽았다.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AI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과 반도체 설계연구단지, 소부장 클러스터를 조성해 첨단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이와 함께 이천신산업센터 설립, 지역화폐 확대, 햇빛연금 도입 등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교통 분야에서는 용인~충주 고속도로 이천 연결과 성남~장호원 자동차전용도로 6공구 조기 완공을 추진하고, 광역버스 확대와 읍·면 지역 똑버스 확충으로 교통 불균형을 해소하겠다고 강조했다. 도시개발 분야에서는 이천도시공사를 설립해 이천역과 부발역, 신둔도예촌역 일대를 복합 역세권으로 개발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개발이익은 시민 복지와 공공 인프라 확충에 재투자해 공공이익을 극대화하겠다는 방침이다. 교육 분야에서는 반도체·AI 특성화 교육 확대와 글로벌 청소년드림센터 설립, 농촌지역 교육여건 개선, 서울 지방학사 조성 등을 추진한다. 복지 분야에서는 24시간 아이돌봄센터와 달빛어린이병원 유치, AI 기반 경로당 운영, 장애인 일자리 확대 등을 제시했다. 문화·관광 분야에서는 예술인 등록제 도입과 체험형 관광 콘텐츠 확대, 생활체육시설 확충을 추진하고, 농업 분야에서는 친환경농업 지원과 스마트 농업 기반 구축으로 미래 농업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성 시장은 "관행보다 혁신을 선택하고 시민을 위한 행정을 실천해 달라"고 공직사회에 당부하며 "민선 9기의 약속은 구호가 아니라 반드시 실천으로 증명하겠다. 시민이 가장 자랑스러워하는 이천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사진=이천시 #이천시 #성수석 #민선9기 #반도체도시 #역세권개발 #이천도시공사 #교통혁신 #시민행정 #지역경제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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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3
  • [뉴스탑10] 경기도, 전국 첫 이륜차 소음감시카메라 도입…성남·의정부 7월 시범운영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이륜차 소음감시카메라를 도입해 성남시 수정구 2곳과 의정부시 1곳에서 7월 7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사업은 배달서비스 증가와 함께 급증한 이륜차 소음 민원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총 3억4천만 원의 도비가 투입된다. 경기도는 기존 현장 단속 중심의 관리 방식에서 벗어나 24시간 상시 모니터링이 가능한 과학적 소음관리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소음감시카메라는 소음 발생 위치를 실시간으로 탐지하고 소음도를 자동 측정하는 장비다. 단속 기준은 105데시벨(dB)이며, 이는 열차가 통과하는 철도변 소음인 약 100데시벨보다 높은 수준이다. 다만 현행 법령에는 소음감시카메라를 통한 직접 단속 규정이 없어 고소음 차량이 확인되더라도 행정처분 대신 안내장을 발송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경기도는 시범운영을 통해 고소음 이륜차의 운행 지역과 시간대, 발생 특성 등을 분석하고 축적된 자료를 향후 이륜차 소음관리 정책과 제도 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다. 도내 이륜차 소음 민원은 2019년 152건에서 2021년 807건, 2023년 1천184건, 2025년 1천181건으로 크게 증가했다. 이에 따라 소음감시카메라 설치를 요구하는 주민 민원도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이륜자동차 소음 관리 조례'와 '경기도 이륜자동차 소음관리계획(2025~2029)'에 따라 추진되며, 경기도는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무인 소음관리 체계 도입을 위한 법·제도 개선도 정부에 건의할 예정이다. 박대근 경기도 환경보건안전과장은 "전국 최초로 도입하는 소음감시카메라를 통해 객관적인 데이터를 확보하고 도민 생활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는 소음관리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시범사업은 단속보다는 데이터 축적과 정책 기반 마련에 초점을 맞춘 만큼 향후 관련 법령 정비 여부에 따라 전국적인 소음관리 방식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경기도 #경기도 #이륜차 #오토바이 #소음감시카메라 #성남시 #의정부시 #생활환경 #배달오토바이 #소음관리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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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30
  • [뉴스탑10] 김포 아라마린페스티벌 10주년 성황…수도권 대표 해양축제 입지 굳혔다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김포시 대표 여름축제인 ‘2026 김포 아라마린페스티벌’이 10주년을 맞아 대규모 관람객을 끌어모으며 수도권 대표 해양레저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김포시와 한국수자원공사가 공동 주최하고 케이워터운영관리㈜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김포 아라마리나 일원에서 개최됐다. 행사 기간 중 비가 내리는 등 좋지 않은 기상 여건에도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방문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올해 축제는 10주년을 기념해 기존 인기 프로그램인 ‘포리레이스’를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유수풀을 활용한 오리 인형 레이스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대표 프로그램의 명성을 이어갔다. 또 카약, SUP(패들보드), 수상자전거, 파워요트 한강투어, 세일링요트 체험 등 다양한 수상레저 프로그램이 운영돼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해양레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어린이 물놀이 공간인 ‘마린랜드’에는 대형 유수풀과 워터슬라이드, 영유아 전용 물놀이존 등이 조성됐으며, 폭염에 대비해 그늘막과 휴식공간도 지난해보다 2배 이상 확대 운영됐다. 특히 올해 처음 선보인 ‘아라마린 워터밤’과 참여형 퍼레이드 ‘포리카니발’은 젊은 세대와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며 축제의 새로운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20일 열린 싱투유 콘서트에서는 테이, 씨야, 박재정 등이 무대에 올라 축제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김포시 관계자는 “시민과 관광객의 성원 덕분에 10주년 축제를 안전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한강 수변문화와 아라마리나의 관광적 가치를 체감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사진=김포시 제공> #김포시 #아라마린페스티벌 #아라마리나 #수상레저 #포리레이스 #워터밤 #한강수변문화 #여름축제 #김포관광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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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2
  • [뉴스탑10] 교통비 돌려주는 ‘The 경기패스’ 가입자 200만 돌파…도민 교통복지 대표정책 자리매김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경기도의 대표 교통비 지원 정책인 ‘The 경기패스’ 가입자가 200만 명을 넘어섰다. 서비스 시작 2년여 만에 거둔 성과로, 교통비 절감과 대중교통 활성화 정책이 도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경기도는 11일 The 경기패스 가입자가 2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 5월 서비스 개시 이후 2년 1개월 만이며, 지난해 10월 가입자 100만 명 달성 이후 약 20개월 만에 두 배 성장한 수치다. The 경기패스는 전국 버스와 지하철, 광역버스, GTX, 신분당선 등 대중교통 이용 시 교통비 일부를 환급해 주는 제도다. 특히 청년 지원 연령을 39세까지 확대하고 일반·청년·어르신·다자녀 가구·저소득층 등 대상별로 차등 환급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가입자 이용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체 가입자의 약 60%인 121만 명이 실제 환급 대상자로 확인됐으며, 올해 4월 기준 1인당 월평균 약 5만3천 원을 환급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올해부터 월정액 개념의 ‘모두의 카드’를 도입해 일정 금액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초과 사용분을 환급하는 방식으로 혜택을 확대했다. 또한 고유가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환급 기준을 한시적으로 완화하며 도민 부담 경감에 나서고 있다. 도는 교통비 절감이 소비 여력을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있으며, 대중교통 이용 증가에 따른 탄소 배출 저감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윤태완 경기도 교통국장은 “The 경기패스 가입자 200만 명 돌파는 도민들의 신뢰와 참여가 만든 성과”라며 “앞으로도 체감할 수 있는 교통복지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경기도 제공> #경기도 #더경기패스 #The경기패스 #교통비지원 #대중교통 #교통복지 #GTX #신분당선 #민생정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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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2
  • [뉴스탑10] 신고도 없이 커피 판매…경기도 커피업소 23곳 무더기 적발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경기도 내 커피 제조·가공·판매업소들이 식품위생법과 수도법, 개발제한구역법 등을 위반한 사실이 대거 적발됐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도내 커피전문 제조·판매업소 150곳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한 결과, 법령을 위반한 23개 업소 36건을 적발했다고 11일 밝혔다. 적발 유형은 미신고 영업 등 8건, 자가품질검사 의무 위반 8건, 상수원보호구역 및 개발제한구역 내 건물 용도 무단 변경·사용 각 5건, 영업장 면적 변경 신고 미이행 3건,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 등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7건이다. 주요 사례로 A업소는 신고 없이 테이블과 의자, 조리실, 화장실 등을 갖추고 커피를 조리·판매하는 식품접객업을 운영하다 적발됐다. B업소는 볶은커피 제품을 제조하면서 법정 자가품질검사를 실시하지 않았고, C업소는 소매점 건물을 휴게음식점으로 무단 변경해 운영한 것으로 조사됐다. 식품위생법에 따르면 미신고 영업과 자가품질검사 의무 위반은 각각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상수원보호구역 내 불법 용도변경은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 벌금, 개발제한구역 내 위반은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 벌금 대상이다. 권문주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도민이 즐겨 찾는 커피의 안전성과 공정한 영업질서 확립을 위해 불법 행위에 대한 단속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사진=경기도 제공>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커피전문점 #식품위생법 #미신고영업 #자가품질검사 #상수원보호구역 #개발제한구역 #식품안전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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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2
  • [뉴스탑10] 경찰·학교 손잡고 학교폭력 예방 강화…학생 참여형 포스터 눈길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남양주북부경찰서와 어람중학교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협업 활동의 일환으로 학생 참여형 학교폭력 예방 문구 공모전을 실시하고, 우수 작품을 활용한 계단 포스터 부착 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활동은 경찰과 학교가 협력해 학생 주도의 예방 문화를 조성하고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에는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다양한 예방 메시지를 제안했으며, 공정한 심사를 거쳐 총 3점의 우수 작품이 선정됐다. 선정된 작품은 학생들의 이동이 많은 교내 계단 공간에 포스터 형태로 부착됐다. 또래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공감형 메시지를 통해 자연스러운 노출 효과와 함께 학교폭력 예방 인식 개선이 기대된다. 특히 반복적으로 이용하는 공간을 활용해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예방 메시지를 접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남양주북부경찰서 관계자는 “학교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학생 참여형 예방활동을 추진함으로써 보다 실효성 있는 학교폭력 예방이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학교전담경찰관(SPO)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어람중학교 관계자도 “학생들이 직접 만든 메시지를 통해 또래 간 공감과 책임의식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경찰과 협력해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 기관은 학교폭력 예방 교육과 캠페인, 상담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사진=남양주북부경찰서 제공> #남양주북부경찰서 #어람중학교 #학교폭력예방 #학교전담경찰관 #SPO #학생참여 #예방캠페인 #안전한학교 #남양주교육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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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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