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양구테니스협회와 함께 모금…이재민 지원과 지역 복구에 힘 보태
【뉴스탑10=정미덕 기자】계양스포츠클럽(회장 최종국)이 최근 발생한 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기후위기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 260만 원을 계양구청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계양구테니스협회(회장 정운기)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에 참여해 마련됐다.
최종국 회장은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분들께 깊은 위로를 드린다”며 “이번 성금이 무너진 일상을 회복하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계양스포츠클럽은 앞으로도 재난 상황에 적극 대응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사진=계양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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