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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탑텐] “청년이 살아야 시장이 산다”…유은희 의원,청년상인 지원 조례 제정 발의안 통과
    <유은희 인천서구의원>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 서구의회가 청년 상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다. 11일 열린 제278회 서구의회 제2차 본회의에서 유은희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이 발의한 ‘청년상인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원안 가결됐다. 이번 조례는 청년 유입을 통해 침체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조례에 따르면 전통시장과 상점가, 골목형 상점가, 상권활성화구역 등에서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지원이 이뤄질 전망이다. 특히 청년상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육성 계획 수립을 비롯해 경영 교육, 역량 강화 프로그램, 상품화 지원 등 실질적인 사업 추진 근거를 명문화했다. 그동안 청년 창업 지원 정책은 다양한 분야에서 추진돼 왔지만, 전통시장과 상점가에 특화된 지원 체계는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이번 조례 제정으로 지역 상권 특성에 맞춘 맞춤형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유은희 의원은 “전통시장은 지역 경제와 공동체의 구심점 역할을 하는 공간”이라며 “청년과 기존 상인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구조를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 통과로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상권 회복이라는 두 과제를 동시에 풀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서구의회 제공> #서구의회 #유은희 #청년상인지원 #골목상권활성화 #청년일자리 #전통시장 #조례제정 #지역상생 #인천정치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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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1
  • [뉴스탑10]박판순 인천시의원, 2014인천AG 기념재단 설립 촉구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소속 박판순 의원(국·비례)은 10일 열린 ‘제306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이하 2014인천AG) 유·무형 유산의 체계적 관리를 위한 기념재단 설립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했다. 박 의원은 “2014인천AG의 유산을 통합적이고 지속가능하게 관리하기 위해 인천체육연구센터를 시작으로 기념재단을 설립해 연구와 유산사업을 본격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2023년 시정질의를 통해 이미 기념재단 설립을 촉구했지만, 대회 종료 1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유산사업과 관련해 가시적인 변화가 없다”고 지적했다. 현재 서울·부산·평창 등은 올림픽 및 아시안게임 개최 이후 레거시 사업을 통해 경기시설, 브랜드 가치, 문화자산 등을 활용하며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는 반면, 인천은 상대적으로 체계적인 유산 관리 시스템이 미흡하다는 설명이다. 인천시는 2024년 2014인천AG 잉여금 활용 재단 설립 간담회를 시작으로 ‘인천광역시 체육 진흥 조례’ 일부 개정과 인천체육연구센터 예산 확보 등 제도적 기반 마련을 추진해 왔다. 그러나 예산 부족과 민간위탁심의위원회 사전 절차 미비 등으로 현재는 인천연구원 부설기관 형태로 ‘인천체육연구센터’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박 의원은 이날 시정질문에서 ▲인천체육연구센터의 운영 방향과 역할 ▲기념재단 설립을 통한 체육 관련 사업 추진 계획 ▲재단 설립 전 민간전문기관 위탁·설립 방안 등에 대해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집행부의 적극적인 대응을 요구했다. 박판순 의원은 “2014인천AG을 단순히 기억하는 데 그치지 말고, 대회가 남긴 유·무형 자산을 계승·발전시켜 스포츠를 관광 및 수익사업과 연계하는 미래 발전 전략으로 확장해야 한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광역시의회 제공> #박판순 #인천시의회 #2014인천AG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인천체육연구센터 #기념재단 #체육정책 #스포츠레거시 #인천시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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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1
  • [뉴스탑텐] “제물포의 시간을 다시 뛰게 하겠다” 이종호, 제물포구 구청장 도전장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제물포구 초대 구청장 선거에 도전장을 낸 이종호 중구의장이 제물포의 재도약을 위한 구체적인 도시 비전을 제시했다. 이 의장은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제물포구 출범은 행정구역 개편이 아닌 도시의 운명을 바꾸는 전환점”이라며 “제물포르네상스를 통해 화려했던 제물포의 시간을 다시 뛰게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핵심 과제로 내항 1·8부두 재개발을 꼽으며, 합리적인 규제 완화를 통해 인구 유입과 일자리 창출이 동시에 이뤄지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관광인구와 생활인구가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또한 동인천역 일원은 상권·문화·주거가 조화를 이루는 제물포구의 중심 공간으로 재편하고, 십자수로 상부시설 조성을 통해 화수·만석부두와 월미도를 잇는 해양 친수공간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교통 분야에서는 인천지하철 3호선 추진, 4호선 연안부두역 경유, KTX 인천역 출발 실현 등을 제시하며 “교통에서 소외된 제물포를 다시 인천의 핵심 교통 거점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교육 분야에서는 인간 중심의 AI 교육을 공교육에 접목하고, 지역의 역사와 산업을 교육과 연계해 ‘교육 때문에 찾아오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비전도 내놨다. 이 의장은 “정치의 역할은 주민의 일상이 흔들리지 않도록 책임 있게 정리하는 것”이라며 “동네반장처럼 발로 뛰는 행정으로 제물포구의 성공적인 출범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사진=이종호 의장 제공> #제물포르네상스 #이종호의장 #제물포구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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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5
  • [뉴스탑10] 계양구의회, 입법·법률고문 신규 위촉
    뉴스탑10 오영삼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의장 신정숙)는 지난 4일 의정활동의 전문성과 법률적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입법·법률고문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은 기존 고문의 임기 만료에 따라 진행된 것으로, 새롭게 위촉된 입법·법률고문은 이대우 변호사(법무법인 명문)와 김용석 소장(한국산업기술원 좋은정책연구소)이다. 두 고문은 앞으로 2년간 계양구의회의 조례 제·개정 과정과 각종 법률 해석, 자문 업무를 맡아 의회의 입법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신정숙 의장은 위촉식에서 “의정 환경이 점점 복잡해지는 상황에서 전문적인 법률 자문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입법·법률고문들의 풍부한 경험과 식견이 계양구민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과 조례 마련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계양구의회는 이번 고문 위촉을 계기로 자치법규의 완성도를 한층 높이고, 법률적 검토를 기반으로 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지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사진=계양구의회 제공> #계양구의회 #입법법률고문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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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4
  • [뉴스탑10]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 인천식품산업단지(아이푸드파크) 현장 점검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정해권 인천광역시의회 의장(국·연수구1)이 3일 인천 서구 금곡동에 위치한 인천식품산업단지(I-FOOD PARK)를 방문해 산업단지 조성과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입주기업 조합 관계자들과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정 의장은 산업단지 조성 경과와 입주기업 현황, 향후 확대 계획 등에 대한 보고를 받은 뒤 집행부 및 관계자들과 함께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과 개선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현장에서는 최근 입주기업 증가로 공공폐수처리시설 처리용량이 한계치에 근접하고 있어, 산업단지의 안정적 운영과 수질 관리를 위해 시설 증설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이에 정 의장은 “관련 예산 편성과 타당성 검토 용역 추진 방향, 재정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합리적인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산업단지를 경유하는 버스노선이 없어 근로자와 방문객의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하다는 지적도 이어졌다. 정 의장은 “교통 접근성은 산업단지 경쟁력의 중요한 요소”라며 “관계 부서와 협의해 버스노선 신설이나 조정 방안을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정 의장은 단지 내 우수 식품 판매업체를 직접 찾아 생산 공정을 둘러보고, 원부자재 가격 상승과 물류비 부담, 환경·안전 규제 대응 등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사진=인천시의회 제공> #인천식품산업단지 #현장점검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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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3
  • [뉴스탑10] 박판순 인천시의원, 성인지 예산 사업 ‘지속 관리’ 제도적 기반 마련
    <박판순 인천시의원>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박판순 의원(국·비례)이 성인지 예산 사업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소속 박판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인천광역시 성인지 예산제 목적 증진과 성과 향상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3일 열린 제306회 임시회에서 소관 상임위원회인 행정안전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 조례안은 성인지 예산제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성인지 예산 중점 관리 사업을 선정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근거 조항을 신설한 것이 핵심이다. 그동안 성인지 예산 사업이 편성·작성 단계에 머무르는 한계를 보완하고, 사업 추진 이후의 관리와 성과 점검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박 의원은 “성인지 예산은 예산이 여성과 남성에게 미치는 영향을 사전에 분석해 성평등한 예산 집행을 도모하는 제도”라며 “형식적인 운영을 넘어 실제 정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 체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인천시가 성인지 예산 대상 사업을 선정해 예산안에 반영하고 있는 만큼,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해당 사업들이 지속적으로 관리되고 성과가 축적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인천시의회 제공> #성인지예산 #인천시의회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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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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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탑텐] “청년이 살아야 시장이 산다”…유은희 의원,청년상인 지원 조례 제정 발의안 통과
    <유은희 인천서구의원>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 서구의회가 청년 상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다. 11일 열린 제278회 서구의회 제2차 본회의에서 유은희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이 발의한 ‘청년상인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원안 가결됐다. 이번 조례는 청년 유입을 통해 침체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조례에 따르면 전통시장과 상점가, 골목형 상점가, 상권활성화구역 등에서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지원이 이뤄질 전망이다. 특히 청년상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육성 계획 수립을 비롯해 경영 교육, 역량 강화 프로그램, 상품화 지원 등 실질적인 사업 추진 근거를 명문화했다. 그동안 청년 창업 지원 정책은 다양한 분야에서 추진돼 왔지만, 전통시장과 상점가에 특화된 지원 체계는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이번 조례 제정으로 지역 상권 특성에 맞춘 맞춤형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유은희 의원은 “전통시장은 지역 경제와 공동체의 구심점 역할을 하는 공간”이라며 “청년과 기존 상인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구조를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 통과로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상권 회복이라는 두 과제를 동시에 풀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서구의회 제공> #서구의회 #유은희 #청년상인지원 #골목상권활성화 #청년일자리 #전통시장 #조례제정 #지역상생 #인천정치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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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1
  • [뉴스탑10]박판순 인천시의원, 2014인천AG 기념재단 설립 촉구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소속 박판순 의원(국·비례)은 10일 열린 ‘제306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이하 2014인천AG) 유·무형 유산의 체계적 관리를 위한 기념재단 설립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했다. 박 의원은 “2014인천AG의 유산을 통합적이고 지속가능하게 관리하기 위해 인천체육연구센터를 시작으로 기념재단을 설립해 연구와 유산사업을 본격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2023년 시정질의를 통해 이미 기념재단 설립을 촉구했지만, 대회 종료 1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유산사업과 관련해 가시적인 변화가 없다”고 지적했다. 현재 서울·부산·평창 등은 올림픽 및 아시안게임 개최 이후 레거시 사업을 통해 경기시설, 브랜드 가치, 문화자산 등을 활용하며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는 반면, 인천은 상대적으로 체계적인 유산 관리 시스템이 미흡하다는 설명이다. 인천시는 2024년 2014인천AG 잉여금 활용 재단 설립 간담회를 시작으로 ‘인천광역시 체육 진흥 조례’ 일부 개정과 인천체육연구센터 예산 확보 등 제도적 기반 마련을 추진해 왔다. 그러나 예산 부족과 민간위탁심의위원회 사전 절차 미비 등으로 현재는 인천연구원 부설기관 형태로 ‘인천체육연구센터’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박 의원은 이날 시정질문에서 ▲인천체육연구센터의 운영 방향과 역할 ▲기념재단 설립을 통한 체육 관련 사업 추진 계획 ▲재단 설립 전 민간전문기관 위탁·설립 방안 등에 대해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집행부의 적극적인 대응을 요구했다. 박판순 의원은 “2014인천AG을 단순히 기억하는 데 그치지 말고, 대회가 남긴 유·무형 자산을 계승·발전시켜 스포츠를 관광 및 수익사업과 연계하는 미래 발전 전략으로 확장해야 한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광역시의회 제공> #박판순 #인천시의회 #2014인천AG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인천체육연구센터 #기념재단 #체육정책 #스포츠레거시 #인천시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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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1
  • [뉴스탑텐] “제물포의 시간을 다시 뛰게 하겠다” 이종호, 제물포구 구청장 도전장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제물포구 초대 구청장 선거에 도전장을 낸 이종호 중구의장이 제물포의 재도약을 위한 구체적인 도시 비전을 제시했다. 이 의장은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제물포구 출범은 행정구역 개편이 아닌 도시의 운명을 바꾸는 전환점”이라며 “제물포르네상스를 통해 화려했던 제물포의 시간을 다시 뛰게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핵심 과제로 내항 1·8부두 재개발을 꼽으며, 합리적인 규제 완화를 통해 인구 유입과 일자리 창출이 동시에 이뤄지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관광인구와 생활인구가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또한 동인천역 일원은 상권·문화·주거가 조화를 이루는 제물포구의 중심 공간으로 재편하고, 십자수로 상부시설 조성을 통해 화수·만석부두와 월미도를 잇는 해양 친수공간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교통 분야에서는 인천지하철 3호선 추진, 4호선 연안부두역 경유, KTX 인천역 출발 실현 등을 제시하며 “교통에서 소외된 제물포를 다시 인천의 핵심 교통 거점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교육 분야에서는 인간 중심의 AI 교육을 공교육에 접목하고, 지역의 역사와 산업을 교육과 연계해 ‘교육 때문에 찾아오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비전도 내놨다. 이 의장은 “정치의 역할은 주민의 일상이 흔들리지 않도록 책임 있게 정리하는 것”이라며 “동네반장처럼 발로 뛰는 행정으로 제물포구의 성공적인 출범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사진=이종호 의장 제공> #제물포르네상스 #이종호의장 #제물포구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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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5
  • [뉴스탑10] 계양구의회, 입법·법률고문 신규 위촉
    뉴스탑10 오영삼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의장 신정숙)는 지난 4일 의정활동의 전문성과 법률적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입법·법률고문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은 기존 고문의 임기 만료에 따라 진행된 것으로, 새롭게 위촉된 입법·법률고문은 이대우 변호사(법무법인 명문)와 김용석 소장(한국산업기술원 좋은정책연구소)이다. 두 고문은 앞으로 2년간 계양구의회의 조례 제·개정 과정과 각종 법률 해석, 자문 업무를 맡아 의회의 입법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신정숙 의장은 위촉식에서 “의정 환경이 점점 복잡해지는 상황에서 전문적인 법률 자문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입법·법률고문들의 풍부한 경험과 식견이 계양구민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과 조례 마련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계양구의회는 이번 고문 위촉을 계기로 자치법규의 완성도를 한층 높이고, 법률적 검토를 기반으로 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지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사진=계양구의회 제공> #계양구의회 #입법법률고문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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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4
  • [뉴스탑10]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 인천식품산업단지(아이푸드파크) 현장 점검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정해권 인천광역시의회 의장(국·연수구1)이 3일 인천 서구 금곡동에 위치한 인천식품산업단지(I-FOOD PARK)를 방문해 산업단지 조성과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입주기업 조합 관계자들과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정 의장은 산업단지 조성 경과와 입주기업 현황, 향후 확대 계획 등에 대한 보고를 받은 뒤 집행부 및 관계자들과 함께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과 개선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현장에서는 최근 입주기업 증가로 공공폐수처리시설 처리용량이 한계치에 근접하고 있어, 산업단지의 안정적 운영과 수질 관리를 위해 시설 증설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이에 정 의장은 “관련 예산 편성과 타당성 검토 용역 추진 방향, 재정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합리적인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산업단지를 경유하는 버스노선이 없어 근로자와 방문객의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하다는 지적도 이어졌다. 정 의장은 “교통 접근성은 산업단지 경쟁력의 중요한 요소”라며 “관계 부서와 협의해 버스노선 신설이나 조정 방안을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정 의장은 단지 내 우수 식품 판매업체를 직접 찾아 생산 공정을 둘러보고, 원부자재 가격 상승과 물류비 부담, 환경·안전 규제 대응 등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사진=인천시의회 제공> #인천식품산업단지 #현장점검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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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3
  • [뉴스탑10] 박판순 인천시의원, 성인지 예산 사업 ‘지속 관리’ 제도적 기반 마련
    <박판순 인천시의원>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박판순 의원(국·비례)이 성인지 예산 사업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소속 박판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인천광역시 성인지 예산제 목적 증진과 성과 향상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3일 열린 제306회 임시회에서 소관 상임위원회인 행정안전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 조례안은 성인지 예산제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성인지 예산 중점 관리 사업을 선정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근거 조항을 신설한 것이 핵심이다. 그동안 성인지 예산 사업이 편성·작성 단계에 머무르는 한계를 보완하고, 사업 추진 이후의 관리와 성과 점검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박 의원은 “성인지 예산은 예산이 여성과 남성에게 미치는 영향을 사전에 분석해 성평등한 예산 집행을 도모하는 제도”라며 “형식적인 운영을 넘어 실제 정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 체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인천시가 성인지 예산 대상 사업을 선정해 예산안에 반영하고 있는 만큼,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해당 사업들이 지속적으로 관리되고 성과가 축적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인천시의회 제공> #성인지예산 #인천시의회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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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3
  • [뉴스탑텐] 혹한의 거리에서 100일…공정숙 전 인천서구의원, ‘말보다 행동’ 정치 선언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공정숙 전 인천서구의원이 100회에 걸친 1인 시위를 마무리하며 거리 정치를 통해 정치인의 책임과 역할을 다시 한 번 환기시켰다. 공 전 의원의 1인 시위는 지난해 11월 10일부터 시작돼 1월 31일까지 이어졌다. 그는 인천 서구 정서진 중앙시장에서 마지막 피켓을 내려놓으며, 100일 동안 이어온 개인 정치 행보를 스스로 정리했다. 이번 시위는 다수의 참여나 조직적 행동이 아닌, 오롯이 개인의 문제의식과 신념에 기반해 진행됐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공 전 의원은 국정 운영에 대한 비판을 거리라는 공간에서 직접 드러내며, 제도권 밖 정치인의 또 다른 역할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새벽과 저녁을 가리지 않는 일정, 혹한 속에서도 멈추지 않은 시위는 체력적 한계를 넘어선 결기 있는 행보로 비쳐졌다. 이는 정치적 찬반을 떠나 ‘정치는 행동으로 증명돼야 한다’는 메시지를 분명히 각인시켰다. 공 전 의원은 “100번의 1인 시위는 하나의 마침표이자 새로운 출발선”이라며 “국민과 함께하는 정치를 향한 길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본인 제공> #거리정치 #책임정치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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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3
  • [뉴스탑10] 인천시의회 박판순 의원, 와상장애인 이동권 제도화 첫발
    <박판순 인천시의원>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박판순 의원(국민의힘·비례)이 스스로 거동이 어려운 와상장애인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인천시의회는 2일 열린 제306회 임시회에서 문화복지위원회 소속 박판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인천광역시 와상장애인 이동 지원 조례안’이 소관 상임위원회인 건설교통위원회를 원안대로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침대에 누운 상태로 생활해야 하는 와상장애인의 특수성을 고려해 ▲와상장애인 관련 실태조사 ▲이동지원사업 추진 ▲지원 대상 및 범위 등을 규정한 것이 핵심이다. 기존 장애인콜택시 등 특별교통수단으로는 이동이 어려웠던 중증 장애인의 현실을 제도적으로 보완한 점에서 의미가 크다. 박 의원은 “중증 교통약자 가운데서도 와상장애인은 사실상 이동 수단이 전무한 상황이었다”며 “실질적인 이동권 보장을 위한 행정적·재정적 근거를 마련하는 것이 필요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조례가 와상장애인의 의료기관 이용과 사회 참여를 돕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사진=인천광역시의회 제공> #와상장애인 #이동권보장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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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2
  • [뉴스탑10] 인천 동구의회, 제물포구 출범 앞두고 ‘의원 정수 사수’ 전면전
    뉴스탑10 김호철 기자 = 인천 동구의회(의장 유옥분)가 오는 7월 제물포구 출범을 앞두고 제기되는 ‘의원 정수 축소’ 우려에 맞서 대(對)구민 홍보전에 본격 돌입했다. 행정체제 개편 과정에서 동구 지역의 의석수가 줄어들 수 있다는 위기감 속에, 의회 차원의 집단 행동이 시작된 것이다. 동구의회는 지난 26일부터 동구 관내 전역에 제물포구 의원 정수와 관련한 현안을 알리는 현수막을 일제히 게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단순한 홍보를 넘어, 행정구역 개편 논의 과정에서 간과될 수 있는 주민 대표성 문제를 구민들과 공유하기 위한 취지다. 의회는 인구 비례 기준만을 기계적으로 적용할 경우, 동구 지역의 정치적 대표성이 심각하게 약화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특히 생활권과 행정권이 광역화되는 상황에서 의석수 축소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후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동구의회는 현수막 게시를 시작으로 홍보 수위를 단계적으로 높여갈 방침이다. 2월 초에는 길거리 서명운동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어 의회의 공식 입장을 밝히고, 주민들의 직접적인 의견을 모으는 행동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의원들은 “행정구역 통합이 곧 주민 목소리 축소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며 “의회가 앞장서 주민의 정당한 권리를 지켜내겠다”고 밝혔다. 앞서 동구의회는 제물포구 의원 정수 확대 필요성을 제기하며 지난해 6월 전문가 공청회를 개최했고, 제285회 임시회에서 관련 결의안을 원안 가결하는 등 제도 개선 요구를 꾸준히 이어왔다. 이번 동구의회의 행보는 제물포구 출범 준비 과정에서 여론을 환기시키고, 향후 선거구 획정 논의에서 동구 지역의 입장을 분명히 각인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동구의회 제공> #제물포구 #동구의회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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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8
  • [뉴스탑10] 정창규 전 인천시의원, 미추홀구청장 출마 공식화
    <정창규 전 인천광역시의원>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창규 전 인천시의원이 6·3 지방선거 미추홀구청장 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 정 전 의원은 “잘 사는 미추홀, 깨끗하고 안전한 미추홀을 만들기 위해 현장에서 답을 찾는 책임 행정에 나서겠다”며 “말보다 결과로 평가받는 구정을 실현하겠다”고 출마 의지를 밝혔다. 정 전 의원은 허종식 국회의원 보좌관을 거쳐 제8대 인천시의원을 지냈으며, 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맡아 중앙과 지방정치를 두루 경험했다. 시의원 재임 시절에는 건설·교통·교육 분야와 예산 심의를 담당하며 현장 민원 해결에 적극 나서 주민들 사이에서 ‘민원 해결사’로 불렸다. 정치 입문 배경에 대해 그는 “주안에 살며 아이들 놀 공간과 어르신 쉼터가 부족한 현실을 보면서, 일상의 문제를 가장 가까이에서 바꿀 수 있는 것이 지방정치라고 느꼈다”고 설명했다. 시의원 시절 주민과 공무원 간 간담회와 조정을 통해 지역 갈등을 풀어온 경험도 강조했다. 미추홀구 발전 비전으로는 원도심 재도약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제시했다. 시민공원 사거리 일대를 제일시장·석바위시장·신기남부시장과 연계한 복합 상권·문화 거점으로 육성하고, 먹거리 특화거리와 야시장 조성, 주차 인프라 확충, 공동배송과 경영 지원 등을 통해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복지 분야에서는 고령화 대응을 핵심 과제로 꼽았다. 맞춤형 노인돌봄 서비스 확대와 어르신 일자리·사회참여 프로그램 강화를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승기천 자연형 하천 복원을 통해 녹지와 휴식 공간을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 전 의원은 오는 1월 31일 오후 2시, CGV 주안 1층에서 자신의 정치 여정과 삶의 이야기를 담은 저서 ‘나이스 투 미추홀!’ 출판기념회를 열고 시민들과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정창규 #미추홀구청장선거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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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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