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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뉴스탑10뉴스탑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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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뉴스탑10뉴스탑텐 – 뉴스탑텐뉴스탑10은 지역과 현장을 중심으로 정책·경제·사회 이슈를 깊이 있게 전하는 신뢰 기반 뉴스 콘텐츠입니다</description>
<atom:updated>2026-04-10T19:03:54+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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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뉴스탑10] 계양구노인복지관, ‘기브데이’로 후원문화 확산 나선다…프로그램 지속성 확보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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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뉴스탑10 오영삼 기자 = 계양구노인복지관은 프로그램 운영의 지속성을 확보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4월 20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본관 1층에서 ‘2026년 제1차 기브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복지관 이용 회원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후원사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기브데이에서는 참가비 2,000원으로 참여 가능한 ‘꽝 없는 룰렛 이벤트’가 운영된다. 모든 참여자에게 소정의 상품이 제공돼 참여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자연스러운 기부 참여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복지관 측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 내 나눔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안정적인 후원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정미덕 관장은 “작은 참여가 모여 큰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후원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기브데이를 통해 조성된 후원금은 복지관 운영과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활용될 예정이다.

   


&amp;#038;lt;사진=계양구노인복지관 제공&amp;#038;gt;

   
#계양구노인복지관 #기브데이 #나눔문화 #후원행사 #어르신복지 #지역사회나눔 #복지프로그램 #기부문화 #인천복지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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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xn--10-2t5iw84cpwq.com/data/tmp/2604/20260410190400_uqmmthlq.jpg" alt="KakaoTalk_20260410_140701675.jpg" style="width: 791px; height: 1005px;" />
</p>
<p>
   <br />
</p>
<p>뉴스탑10 오영삼 기자 = 계양구노인복지관은 프로그램 운영의 지속성을 확보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4월 20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본관 1층에서 ‘2026년 제1차 기브데이’를 개최한다.</p>
<p>
   <br />
</p>
<p>이번 행사는 복지관 이용 회원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후원사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p>
<p>
   <br />
</p>
<p>기브데이에서는 참가비 2,000원으로 참여 가능한 ‘꽝 없는 룰렛 이벤트’가 운영된다. 모든 참여자에게 소정의 상품이 제공돼 참여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자연스러운 기부 참여를 이끌어낼 계획이다.</p>
<p>
   <br />
</p>
<p>복지관 측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 내 나눔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안정적인 후원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p>
<p>
   <br />
</p>
<p>정미덕 관장은 “작은 참여가 모여 큰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후원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한편, 이번 기브데이를 통해 조성된 후원금은 복지관 운영과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활용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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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p>
<p>&lt;사진=계양구노인복지관 제공&g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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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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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종합뉴스|문화/행사" term="20140925141441_2377|20230406223756_7757"/>
<author>ysam500@naver.com 오영삼</author>
<image><![CDATA[ https://xn--10-2t5iw84cpwq.com/data/news/2604/f51dcbc0123532b5f700e362cc21c8cc_BCxz9EmisC.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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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뉴스탑10] 유가 또 묶였다…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 ‘3차 동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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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뉴스탑10 선임기자 = 정부가 석유 최고가격을 다시 한 번 동결하며 민생 물가 안정 기조를 이어간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0일부터 2주간 적용되는 3차 석유 최고가격을 휘발유 리터당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는 2차 최고가격과 동일한 수준이다.

   

이번 결정은 국제유가 변동성과 민생 부담을 동시에 고려한 결과다. 최근 국제 석유제품 가격은 상승세를 보였으나, 중동전쟁 휴전 발표 이후 급락하는 등 변동성이 확대된 상황이다.

   

특히 경유는 국제가격이 15% 이상 상승했지만, 화물차·택배·농어업 등 생계형 수요 비중이 높은 점을 감안해 동결이 유지됐다.
정부는 가격 동결과 함께 시장 점검도 강화한다. 현재 전국 1만여 개 주유소를 대상으로 가격과 물량을 일일 점검하고 있으며,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 중이다.

   

지난달 이후 4851개 주유소를 점검해 85건의 위법 사례를 적발했으며, 일부는 이미 행정처분이 완료됐다.

   

아울러 가격 안정에 기여한 ‘착한 주유소’ 102곳을 선정해 인증과 홍보를 지원하고, 소비자가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오피넷과 내비게이션 서비스에도 반영할 계획이다.

   


&amp;#038;lt;사진=산업통상자원부&amp;#038;gt;

   
#유가동결 #휘발유가격 #경유가격 #석유정책 #민생물가 #에너지정책 #주유소점검 #착한주유소 #국제유가 #뉴스탑10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xn--10-2t5iw84cpwq.com/data/tmp/2604/20260410180711_zktgrtgs.png" alt="20260410_180544.png" style="width: 549px; height: 712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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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r />
</p>
<p>뉴스탑10 선임기자 = 정부가 석유 최고가격을 다시 한 번 동결하며 민생 물가 안정 기조를 이어간다.</p>
<p>
   <br />
</p>
<p>산업통상자원부는 10일부터 2주간 적용되는 3차 석유 최고가격을 휘발유 리터당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는 2차 최고가격과 동일한 수준이다.</p>
<p>
   <br />
</p>
<p>이번 결정은 국제유가 변동성과 민생 부담을 동시에 고려한 결과다. 최근 국제 석유제품 가격은 상승세를 보였으나, 중동전쟁 휴전 발표 이후 급락하는 등 변동성이 확대된 상황이다.</p>
<p>
   <br />
</p>
<p>특히 경유는 국제가격이 15% 이상 상승했지만, 화물차·택배·농어업 등 생계형 수요 비중이 높은 점을 감안해 동결이 유지됐다.</p>
<p>정부는 가격 동결과 함께 시장 점검도 강화한다. 현재 전국 1만여 개 주유소를 대상으로 가격과 물량을 일일 점검하고 있으며,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 중이다.</p>
<p>
   <br />
</p>
<p>지난달 이후 4851개 주유소를 점검해 85건의 위법 사례를 적발했으며, 일부는 이미 행정처분이 완료됐다.</p>
<p>
   <br />
</p>
<p>아울러 가격 안정에 기여한 ‘착한 주유소’ 102곳을 선정해 인증과 홍보를 지원하고, 소비자가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오피넷과 내비게이션 서비스에도 반영할 계획이다.</p>
<p>
   <br />
</p>
<p></p>
<p>&lt;사진=산업통상자원부&gt;</p>
<p>
   <br />
#유가동결 #휘발유가격 #경유가격 #석유정책 #민생물가 #에너지정책 #주유소점검 #착한주유소 #국제유가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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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종합뉴스|경제"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0_1727"/>
<author>newstop10tv@naver.com 뉴스탑10선임</author>
<image><![CDATA[ https://xn--10-2t5iw84cpwq.com/data/news/2604/f51dcbc0123532b5f700e362cc21c8cc_tgNDBZrV2bpYQ8eqx5.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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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뉴스탑10] “부갑상선 보존 높인다”…아인병원, 갑상선암 수술 기법 학회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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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amp;#038;lt;아인병원 갑상선암센터 신명호(외과 전문의) 과장이 2026 대한내분비외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amp;#038;gt;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아인병원 갑상선암센터 신명호 과장이 부갑상선 보존을 높이기 위한 갑상선암 수술 기법을 학회에서 발표했다.

신명호 과장은 최근 대한내분비외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아인병원 의료진이 개발한 ‘SPRA(한쪽 유륜 접근 갑상선암 로봇수술)’의 성과와 부갑상선 보존 기술을 소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렸으며, 내분비외과 분야 전문의들이 최신 수술 동향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발표에서는 부갑상선 탐지 영상장비 ‘플루오빔(Fluobeam LX)’을 활용해 수술 중 부갑상선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고 손상을 최소화한 사례가 공개됐다. 해당 장비는 국내에서도 일부 의료기관만 보유한 첨단 장비로 평가된다.

또한 ‘인도 사이아닌 그린(ICG)’을 활용해 혈관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수술 기법도 소개됐다. 이는 부갑상선 기능 저하증 발생을 줄이는 데 효과적인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아울러 아인병원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SPRA 로봇수술은 지난 2월 500례를 달성했으며, 기존 수술 대비 수술 시간 단축과 예후 개선 측면에서 경쟁력을 보인 것으로 보고됐다.

신명호 과장은 “최신 수술 기법과 장비를 학계와 공유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연구 중심 의료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amp;#038;lt;사진=아인병원 제공&amp;#038;gt;
#아인병원 #갑상선암 #부갑상선보존 #로봇수술 #SPRA #의료기술 #학회발표 #의료혁신 #외과수술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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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xn--10-2t5iw84cpwq.com/data/tmp/2604/20260410174344_uogkbcif.jpg" alt="신명호.jpg" style="width: 875px; height: 492px;" /><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9pt;">&lt;아인병원 갑상선암센터 신명호</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9pt;">외과 전문의</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 </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9pt;">과장이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2026 </span><span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font-size: 9pt;">대한내분비외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한컴돋움; letter-spacing: 0pt; font-size: 9pt;">.&gt;</span></p>
<p><br /></p>
<p>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아인병원 갑상선암센터 신명호 과장이 부갑상선 보존을 높이기 위한 갑상선암 수술 기법을 학회에서 발표했다.</p>
<p><br /></p>
<p>신명호 과장은 최근 대한내분비외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아인병원 의료진이 개발한 ‘SPRA(한쪽 유륜 접근 갑상선암 로봇수술)’의 성과와 부갑상선 보존 기술을 소개했다.</p>
<p><br /></p>
<p>이번 학술대회는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렸으며, 내분비외과 분야 전문의들이 최신 수술 동향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p>
<p><br /></p>
<p>발표에서는 부갑상선 탐지 영상장비 ‘플루오빔(Fluobeam LX)’을 활용해 수술 중 부갑상선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고 손상을 최소화한 사례가 공개됐다. 해당 장비는 국내에서도 일부 의료기관만 보유한 첨단 장비로 평가된다.</p>
<p><br /></p>
<p>또한 ‘인도 사이아닌 그린(ICG)’을 활용해 혈관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수술 기법도 소개됐다. 이는 부갑상선 기능 저하증 발생을 줄이는 데 효과적인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다.</p>
<p><br /></p>
<p>아울러 아인병원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SPRA 로봇수술은 지난 2월 500례를 달성했으며, 기존 수술 대비 수술 시간 단축과 예후 개선 측면에서 경쟁력을 보인 것으로 보고됐다.</p>
<p><br /></p>
<p>신명호 과장은 “최신 수술 기법과 장비를 학계와 공유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연구 중심 의료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p>
<p><br /></p>
<p></p>
<p>&lt;사진=아인병원 제공&gt;</p>
<p><br />#아인병원 #갑상선암 #부갑상선보존 #로봇수술 #SPRA #의료기술 #학회발표 #의료혁신 #외과수술 #뉴스탑1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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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종합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kimih019@naver.com 김인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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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10T17:44:24+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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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뉴스탑10] “편의점도 진화한다”…인천 노인일자리, GS리테일 전략 접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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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노인인력개발센터가 시니어 일자리 사업 고도화를 위해 유통 대기업 전략을 적극 도입한다.

센터는 지난 3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GS리테일의 ‘2026년 상품전략공유회’에 참석해 편의점 사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급변하는 유통 환경에 대응하고 시니어드림스토어(편의점) 사업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최신 상품 전략과 운영 노하우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센터는 현재까지 11개 매장 개점을 지원하고 6개 매장을 직접 운영하며 노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 왔다.

현장에서는 ▲상품 경쟁력 강화 ▲신선식품 및 특화 콘셉트 ▲O4O 서비스 확대 ▲AI 기반 운영 효율화 등 핵심 전략을 집중 점검했다. 특히 1인 가구 증가와 간편식 수요 확대에 대응하는 상품 구성 전략이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선수경 센터장은 “편의점은 지역 생활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매출과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amp;#038;lt;사진=인천광역시노인인력개발센터 제공&amp;#038;gt;

#인천 #노인일자리 #시니어드림스토어 #GS리테일 #편의점전략 #유통트렌드 #O4O #AI운영 #사회적일자리 #뉴스탑10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xn--10-2t5iw84cpwq.com/data/tmp/2604/20260410174027_lezhgezv.png" alt="사진1.png" style="width: 875px; height: 657px;" /></p>
<p><br /></p>
<p>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노인인력개발센터가 시니어 일자리 사업 고도화를 위해 유통 대기업 전략을 적극 도입한다.</p>
<p><br /></p>
<p>센터는 지난 3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GS리테일의 ‘2026년 상품전략공유회’에 참석해 편의점 사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방문은 급변하는 유통 환경에 대응하고 시니어드림스토어(편의점) 사업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최신 상품 전략과 운영 노하우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p>
<p><br /></p>
<p>센터는 현재까지 11개 매장 개점을 지원하고 6개 매장을 직접 운영하며 노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 왔다.</p>
<p><br /></p>
<p>현장에서는 ▲상품 경쟁력 강화 ▲신선식품 및 특화 콘셉트 ▲O4O 서비스 확대 ▲AI 기반 운영 효율화 등 핵심 전략을 집중 점검했다. 특히 1인 가구 증가와 간편식 수요 확대에 대응하는 상품 구성 전략이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p>
<p><br /></p>
<p>선수경 센터장은 “편의점은 지역 생활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매출과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확대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p></p>
<p>&lt;사진=인천광역시노인인력개발센터 제공&gt;</p>
<p><br />
#인천 #노인일자리 #시니어드림스토어 #GS리테일 #편의점전략 #유통트렌드 #O4O #AI운영 #사회적일자리 #뉴스탑1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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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kimih019@naver.com 김인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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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10T17:40:3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0T17:40:31+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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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뉴스탑10] 인천~서울 25분 단축 현실로…제4경인고속도로 타당성 확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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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lt;노선도&amp;#038;gt;

&amp;#038;nbsp;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가 추진 중인 ‘제4경인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이 민자적격성조사를 통과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었다.

   

시는 해당 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의 민자적격성조사에서 타당성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제4경인고속화도로는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에서 부천을 거쳐 서울 구로구 오류동까지 연결되는 총연장 18.69㎞ 규모의 왕복 4~6차로 소형차 전용도로로, 기존 제1·제2경인고속도로의 상습 정체 해소를 위한 핵심 인프라 사업이다.

   

특히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와 연결되는 일부 구간을 제외하고 대부분이 대심도 지하터널로 건설될 예정이며, 총사업비는 약 1조 8,015억 원, 공사기간은 약 5년으로 계획됐다.

   

이번 사업은 2024년 7월 민간 제안으로 시작됐으며, 비용 대비 편익(B/C)과 정책적 타당성(AHP), 민간투자 적합성(VfM) 등을 종합 검토한 결과 경제성과 사업성이 모두 확보된 것으로 평가됐다.

   

2035년 기준 사업 시행 시 제1경인고속도로 교통량은 약 10.2%, 제2경인고속도로는 약 13.2% 감소하고, 인천항에서 강남까지 통행시간은 최대 25분 단축될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향후 전략환경영향평가와 제3자 제안공고, 실시협약 체결 등을 거쳐 2030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amp;#038;lt;사진=인천광역시 제공&amp;#038;gt;

   
#인천시 #제4경인고속도로 #민자사업 #교통정책 #도로망확충 #수도권교통 #통행시간단축 #인프라개발 #물류혁신 #뉴스탑10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xn--10-2t5iw84cpwq.com/data/tmp/2604/20260410173424_yxblqrkn.png" alt="20260410_173155.png" style="width: 513px; height: 489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12px;">&lt;노선도&gt;</span>
</p>
<p>&nbsp;</p>
<p>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가 추진 중인 ‘제4경인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이 민자적격성조사를 통과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었다.</p>
<p>
   <br />
</p>
<p>시는 해당 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의 민자적격성조사에서 타당성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p>
<p>
   <br />
</p>
<p>제4경인고속화도로는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에서 부천을 거쳐 서울 구로구 오류동까지 연결되는 총연장 18.69㎞ 규모의 왕복 4~6차로 소형차 전용도로로, 기존 제1·제2경인고속도로의 상습 정체 해소를 위한 핵심 인프라 사업이다.</p>
<p>
   <br />
</p>
<p>특히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와 연결되는 일부 구간을 제외하고 대부분이 대심도 지하터널로 건설될 예정이며, 총사업비는 약 1조 8,015억 원, 공사기간은 약 5년으로 계획됐다.</p>
<p>
   <br />
</p>
<p>이번 사업은 2024년 7월 민간 제안으로 시작됐으며, 비용 대비 편익(B/C)과 정책적 타당성(AHP), 민간투자 적합성(VfM) 등을 종합 검토한 결과 경제성과 사업성이 모두 확보된 것으로 평가됐다.</p>
<p>
   <br />
</p>
<p>2035년 기준 사업 시행 시 제1경인고속도로 교통량은 약 10.2%, 제2경인고속도로는 약 13.2% 감소하고, 인천항에서 강남까지 통행시간은 최대 25분 단축될 것으로 전망된다.</p>
<p>
   <br />
</p>
<p>시는 향후 전략환경영향평가와 제3자 제안공고, 실시협약 체결 등을 거쳐 2030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p>
<p>
   <br />
</p>
<p></p>
<p>&lt;사진=인천광역시 제공&gt;</p>
<p>
   <br />
#인천시 #제4경인고속도로 #민자사업 #교통정책 #도로망확충 #수도권교통 #통행시간단축 #인프라개발 #물류혁신 #뉴스탑10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종합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kimih019@naver.com 김인환</author>
<image><![CDATA[ https://xn--10-2t5iw84cpwq.com/data/news/2604/f51dcbc0123532b5f700e362cc21c8cc_MgkLiihWInoeoVIBzAUja7YmqZNj.pn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4-10T17:34:15+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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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guid>10679</guid>
<title><![CDATA[[뉴스탑10] 식약처, HIV 치료 희귀의약품 ‘선렌카’ 허가…다제내성 환자 치료길 열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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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HIV-1 감염 치료에 사용하는 수입 희귀의약품 ‘선렌카주·선렌카정(레나카파비르)’을 4월 7일 허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허가된 의약품은 기존 항레트로바이러스요법으로 치료가 어려운 다제내성 HIV-1 감염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치료제로, 기존 치료 옵션이 제한된 환자들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선렌카’는 HIV-1의 캡시드 단백질을 표적으로 작용하는 선택적 억제제로, 바이러스의 세포핵 유입 차단과 조립 및 방출 억제를 통해 복제를 막는 새로운 기전의 치료제다. 이는 기존 치료제와 차별화된 작용 방식으로 평가된다.

   

식약처는 해당 의약품을 ‘글로벌 혁신제품 신속심사 지원체계(GIFT)’ 제46호로 지정해 신속 심사를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의료 현장에 빠르게 도입될 수 있도록 했다.

   

식약처 관계자는 “기존 치료제로 충족되지 않는 의료 수요에 대응하는 중요한 치료 옵션이 될 것”이라며 “희귀·난치질환 환자의 치료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신속하고 철저한 심사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식약처 #HIV치료 #희귀의약품 #선렌카 #레나카파비르 #다제내성 #의약품허가 #GIFT제도 #보건정책 #뉴스탑10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HIV-1 감염 치료에 사용하는 수입 희귀의약품 ‘선렌카주·선렌카정(레나카파비르)’을 4월 7일 허가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에 허가된 의약품은 기존 항레트로바이러스요법으로 치료가 어려운 다제내성 HIV-1 감염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치료제로, 기존 치료 옵션이 제한된 환자들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br />
</p>
<p>‘선렌카’는 HIV-1의 캡시드 단백질을 표적으로 작용하는 선택적 억제제로, 바이러스의 세포핵 유입 차단과 조립 및 방출 억제를 통해 복제를 막는 새로운 기전의 치료제다. 이는 기존 치료제와 차별화된 작용 방식으로 평가된다.</p>
<p>
   <br />
</p>
<p>식약처는 해당 의약품을 ‘글로벌 혁신제품 신속심사 지원체계(GIFT)’ 제46호로 지정해 신속 심사를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의료 현장에 빠르게 도입될 수 있도록 했다.</p>
<p>
   <br />
</p>
<p>식약처 관계자는 “기존 치료제로 충족되지 않는 의료 수요에 대응하는 중요한 치료 옵션이 될 것”이라며 “희귀·난치질환 환자의 치료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신속하고 철저한 심사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
   <br />
#식약처 #HIV치료 #희귀의약품 #선렌카 #레나카파비르 #다제내성 #의약품허가 #GIFT제도 #보건정책 #뉴스탑1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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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종합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kimih019@naver.com 김인환</author>
<image><![CDATA[ https://xn--10-2t5iw84cpwq.com/data/news/2604/f51dcbc0123532b5f700e362cc21c8cc_oWwZx8DekId3r6xW5EUbP3.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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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10T17:28:51+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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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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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뉴스탑10]남동구, 우수공예인 공예품개발장려금 지원사업 참가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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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시 남동구는 공예 산업 종사자의 지속적인 공예품 창작활동 촉진과 상품화를 유도해 공예 문화산업을 육성하고자 ‘2026년 공예품개발장려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amp;#038;nbsp;
 이 사업은 공고일 현재 남동구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이 남동구에 소재한 공예 문화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공예품 생산과 개발 등에 필요한 원․부자재 구입비 및 도안 제작비, 지역 공예품 전시회 참가비용 등을 지원한다.
&amp;#038;nbsp;
 전체 사업비는 350만 원으로, 상품화 가능성 및 최근 2년간 평균 매출액, 최근 5년간 인천광역시 및 대한민국 공예품 대전 입상 경력 등 공정하고 엄격한 기준에 따라 7개 사(인) 범위 내 대상자를 선발해 균등 지원할 예정이다.
&amp;#038;nbsp;
 신청 방법은 남동구청 홈페이지(www.namdong.go.kr) 고시/공고란 ‘2026년 남동구 공예품개발장려금 지원 세부 계획 공고’에 첨부된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작성해 오는 24일 오후 6시까지 현장 방문, 우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amp;#038;nbsp;
 공예품개발장려금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청 기업지원과 산업지원팀 (☎ 453-2693)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amp;#038;nbsp;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대한민국 전통문화의 맥을 잇는 공예 산업의 발전을 위해 매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우수공예인 발굴과 공예 문화산업의 발전,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전했다.

&amp;#038;lt;사진=남동구청 제공&amp;#038;gt;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www.xn--10-2t5iw84cpwq.com/data/tmp/2604/20260410165834_ipkapylv.jpg" alt="(1) 남동구, 우수공예인 공예품개발장려금 지원 실시.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3px;" /></p>
<p>&nbsp;</p>
<p>【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시 남동구는 공예 산업 종사자의 지속적인 공예품 창작활동 촉진과 상품화를 유도해 공예 문화산업을 육성하고자 ‘2026년 공예품개발장려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p>
<p>&nbsp;</p>
<p> 이 사업은 공고일 현재 남동구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이 남동구에 소재한 공예 문화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공예품 생산과 개발 등에 필요한 원․부자재 구입비 및 도안 제작비, 지역 공예품 전시회 참가비용 등을 지원한다.</p>
<p>&nbsp;</p>
<p> 전체 사업비는 350만 원으로, 상품화 가능성 및 최근 2년간 평균 매출액, 최근 5년간 인천광역시 및 대한민국 공예품 대전 입상 경력 등 공정하고 엄격한 기준에 따라 7개 사(인) 범위 내 대상자를 선발해 균등 지원할 예정이다.</p>
<p>&nbsp;</p>
<p> 신청 방법은 남동구청 홈페이지(www.namdong.go.kr) 고시/공고란 ‘2026년 남동구 공예품개발장려금 지원 세부 계획 공고’에 첨부된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작성해 오는 24일 오후 6시까지 현장 방문, 우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p>
<p>&nbsp;</p>
<p> 공예품개발장려금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청 기업지원과 산업지원팀 (☎ 453-2693)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p>
<p>&nbsp;</p>
<p>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대한민국 전통문화의 맥을 잇는 공예 산업의 발전을 위해 매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우수공예인 발굴과 공예 문화산업의 발전,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전했다.</p>
<p><br /></p>
<p>&lt;사진=남동구청 제공&gt;</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인천" term="20140925141337_5787|20230406224153_7873"/>
<author>choul4574@hanmail.net 김호철</author>
<image><![CDATA[ https://xn--10-2t5iw84cpwq.com/data/news/2604/b99e2c64abf21da32e81de926f23cf79_kPK9KBCpWKlKUa1AheCgr8r3z6ps.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4-10T17:25:3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0T16:58:38+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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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뉴스탑10]‘제36회 미추홀구 구민의 날’ 구민상 수상자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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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제36회 구민의 날(5월 1일)을 맞아 ‘구민상’ 수상자 7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올해로 36회째를 맞이한 구민상은 매년 지역 각 분야에서 구정 발전에 기여하고 헌신적인 봉사를 실천해 온 구민을 발굴해 시상하는 상이다. 
&amp;#038;nbsp;
구는 지난 3월 3일부터 27일까지 지역 주민과 각급 기관 및 단체로부터 지역 사회 발전에 공로가 큰 후보자를 추천받았으며 지난 4월 7일에 개최된 구민상 심의위원회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amp;#038;nbsp;
부문별 수상자로는 먼저 ‘사회 봉사상’에 취약계층을 위한 행복 꾸러미 제작과 나눔 활동으로 봉사의 가치를 전파한 권순하 님이 선정됐다. ‘구민 화합상’은 새마을협의회 활동을 통해 공동체 복지 증진 및 구민 화합에 기여한 노진호 님이 ‘경로 효친상’은 모친을 헌신적으로 간병하며 효의 가치 실현을 실천하고 있는 이은교 님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amp;#038;nbsp;
 산업 및 공공 서비스 분야에서는 조경업체 대표로서 관내 위험 시설물을 무상으로 정비해 온 황태연 님이 ‘산업 증진상’을, 미추홀경찰서 주안지구대 소속으로 사회적 약자 대상 공정한 법 집행 실현에 힘쓴 양은석 님이 ‘대민 봉사상’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amp;#038;nbsp;
문화와 체육 분야에서는 인천형 시민 교수로 활동하며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한 김용경 님이 ‘문화예술상’을, 사격대회 및 선수단 지원을 통해 미추홀구 사격부의 기량 향상에 공헌한 정해민 님이 ‘체육 진흥상’ 수상자로 각각 선정됐다.
&amp;#038;nbsp;
이번 구민상 시상식은 오는 4월 30일 미추홀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제36회 미추홀구 구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amp;#038;lt;사진=미추홀구청 제공&amp;#038;gt;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www.xn--10-2t5iw84cpwq.com/data/tmp/2604/20260410165332_bxephvye.jpg" alt="1.총무과.jpg" style="width: 875px; height: 619px;" /></p>
<p>&nbsp;</p>
<p>【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제36회 구민의 날(5월 1일)을 맞아 ‘구민상’ 수상자 7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p>
<p>&nbsp;</p>
<p>올해로 36회째를 맞이한 구민상은 매년 지역 각 분야에서 구정 발전에 기여하고 헌신적인 봉사를 실천해 온 구민을 발굴해 시상하는 상이다. </p>
<p>&nbsp;</p>
<p>구는 지난 3월 3일부터 27일까지 지역 주민과 각급 기관 및 단체로부터 지역 사회 발전에 공로가 큰 후보자를 추천받았으며 지난 4월 7일에 개최된 구민상 심의위원회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했다.</p>
<p>&nbsp;</p>
<p>부문별 수상자로는 먼저 ‘사회 봉사상’에 취약계층을 위한 행복 꾸러미 제작과 나눔 활동으로 봉사의 가치를 전파한 권순하 님이 선정됐다. ‘구민 화합상’은 새마을협의회 활동을 통해 공동체 복지 증진 및 구민 화합에 기여한 노진호 님이 ‘경로 효친상’은 모친을 헌신적으로 간병하며 효의 가치 실현을 실천하고 있는 이은교 님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p>
<p>&nbsp;</p>
<p> 산업 및 공공 서비스 분야에서는 조경업체 대표로서 관내 위험 시설물을 무상으로 정비해 온 황태연 님이 ‘산업 증진상’을, 미추홀경찰서 주안지구대 소속으로 사회적 약자 대상 공정한 법 집행 실현에 힘쓴 양은석 님이 ‘대민 봉사상’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p>
<p>&nbsp;</p>
<p>문화와 체육 분야에서는 인천형 시민 교수로 활동하며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한 김용경 님이 ‘문화예술상’을, 사격대회 및 선수단 지원을 통해 미추홀구 사격부의 기량 향상에 공헌한 정해민 님이 ‘체육 진흥상’ 수상자로 각각 선정됐다.</p>
<p>&nbsp;</p>
<p>이번 구민상 시상식은 오는 4월 30일 미추홀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제36회 미추홀구 구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p>
<p><br /></p>
<p>&lt;사진=미추홀구청 제공&gt;</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인천" term="20140925141337_5787|20230406224153_7873"/>
<author>choul4574@hanmail.net 김호철</author>
<image><![CDATA[ https://xn--10-2t5iw84cpwq.com/data/news/2604/b99e2c64abf21da32e81de926f23cf79_LCApaRUe6Wy.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4-10T17:25:4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0T16:54:3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676</guid>
<title><![CDATA[[뉴스탑10]인천 동구, 현장 근로자‘중대산업재해 예방 응급처치 실무교육’실시]]></title>
<link>https://xn--10-2t5iw84cpwq.com/news/view.php?no=106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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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xn--10-2t5iw84cpwq.com/news/view.php?no=106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8일 구청 소나무홀에서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사고 예방 및 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중대산업재해 예방 응급처치 실무 대응 교육’을 실시 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하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대피요령 및 외상 사고에 대한 신속한 조치 능력을 배양하여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amp;#038;nbsp;
주요 교육 내용은 ▲화재 발생에 따른 대피 및 질식 예방법 ▲현장 외상 사고 발생 시 감염 방지와 지혈을 위한 붕대법 등으로 진행됐다. 교육에는 대한응급처치교육센터 소속 전문 응급구조사가 초빙되어 약 2시간 동안 이뤄졌다.
&amp;#038;nbsp;
이번 교육은 이론 중심의 강의에서 벗어나, 현장 근로자들이 위급 상황에서 즉각 대처할 수 있도록 체험형 실습 위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amp;#038;nbsp;
김찬진 동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더 많은 사업장의 안전 관리 수준을 높여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위험으로부터 안전한 근로여건을 조성해 나가겠다”며“동구청 전 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관련 정책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amp;#038;lt;사진=동구청 제공&amp;#038;gt;&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www.xn--10-2t5iw84cpwq.com/data/tmp/2604/20260410165036_sadbyoxh.jpg" alt="(1)인천 동구_현장 근로자 ‘중대산업재해 예방 응급처치 실무교육’ 실시1.jpg" style="width: 875px; height: 656px;" /></p>
<p>&nbsp;</p>
<p>【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8일 구청 소나무홀에서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사고 예방 및 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중대산업재해 예방 응급처치 실무 대응 교육’을 실시 했다고 밝혔다.</p>
<p>&nbsp;</p>
<p>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하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대피요령 및 외상 사고에 대한 신속한 조치 능력을 배양하여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p>
<p>&nbsp;</p>
<p>주요 교육 내용은 ▲화재 발생에 따른 대피 및 질식 예방법 ▲현장 외상 사고 발생 시 감염 방지와 지혈을 위한 붕대법 등으로 진행됐다. 교육에는 대한응급처치교육센터 소속 전문 응급구조사가 초빙되어 약 2시간 동안 이뤄졌다.</p>
<p>&nbsp;</p>
<p>이번 교육은 이론 중심의 강의에서 벗어나, 현장 근로자들이 위급 상황에서 즉각 대처할 수 있도록 체험형 실습 위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p>
<p>&nbsp;</p>
<p>김찬진 동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더 많은 사업장의 안전 관리 수준을 높여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위험으로부터 안전한 근로여건을 조성해 나가겠다”며“동구청 전 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관련 정책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
<p><br /></p>
<p>&lt;사진=동구청 제공&gt;&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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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houl4574@hanmail.net 김호철</author>
<image><![CDATA[ https://xn--10-2t5iw84cpwq.com/data/news/2604/b99e2c64abf21da32e81de926f23cf79_n6hfCJLorAtLkdxZJ.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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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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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뉴스탑10] 부평구문화재단 노년층 관객개발 공연 ‘청춘부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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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뉴스탑10 오영삼 기자 = 부평구문화재단은 오는 28일부터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부평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공연 ‘청춘부평’을 선보인다.&amp;#038;nbsp;
&amp;#038;nbsp;
공연은 4월 28일~30일, 5월 6일~7일 등 5일에 걸쳐 총 11회 공연으로 진행된다. ‘청춘부평’은 노인일자리 기관 6곳(부평구청 노인장애인과, 부평구노인인력개발센터, 부평구노인복지관, 산곡노인문화센터, 부평남부노인문화센터, 인천평화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의 참여자 맞춤형 공연으로 기획되었다.
&amp;#038;nbsp;
이번 공연은 1960~80년대 부평 애스컴 시티를 중심으로 형성된 대중음악을 재즈, 스윙 등 당시 음악 장르와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라이브 밴드 연주 형식으로 구성됐다.
&amp;#038;nbsp;
재단은 이번 ‘청춘부평’ 공연과 관련,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업 및 지역예술단체 공동제작을 통해 어르신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mp;#038;nbsp;
또한 사전 수요기반의 유료 단체관람 방식을 도입해 재정 여건에 대응하는 공연 제작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두고 있다.
&amp;#038;nbsp;
재단 관계자는 “재단 20년간 축적해 온 지역 문화자산을 기반으로 한 공연을 통해 시니어 세대가 보다 풍부한 문화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amp;#038;nbsp;
‘청춘부평’은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문화재단 누리집(www.bpcf.or.kr) 또는 전화(☎032-500-205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mp;#038;nbsp;
&amp;#038;lt;사진=부평구 제공&amp;#038;gt;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xn--10-2t5iw84cpwq.com/data/tmp/2604/20260410120516_xccfisrn.png" alt="부평행복집.png" style="width: 875px; height: 646px;" />
</p>
<p>&nbsp;</p>
<p>뉴스탑10 오영삼 기자 = 부평구문화재단은 오는 28일부터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부평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공연 ‘청춘부평’을 선보인다.&nbsp;</p>
<p>&nbsp;</p>
<p>공연은 4월 28일~30일, 5월 6일~7일 등 5일에 걸쳐 총 11회 공연으로 진행된다. ‘청춘부평’은 노인일자리 기관 6곳(부평구청 노인장애인과, 부평구노인인력개발센터, 부평구노인복지관, 산곡노인문화센터, 부평남부노인문화센터, 인천평화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의 참여자 맞춤형 공연으로 기획되었다.</p>
<p>&nbsp;</p>
<p>이번 공연은 1960~80년대 부평 애스컴 시티를 중심으로 형성된 대중음악을 재즈, 스윙 등 당시 음악 장르와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라이브 밴드 연주 형식으로 구성됐다.</p>
<p>&nbsp;</p>
<p>재단은 이번 ‘청춘부평’ 공연과 관련,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업 및 지역예술단체 공동제작을 통해 어르신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nbsp;</p>
<p>또한 사전 수요기반의 유료 단체관람 방식을 도입해 재정 여건에 대응하는 공연 제작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두고 있다.</p>
<p>&nbsp;</p>
<p>재단 관계자는 “재단 20년간 축적해 온 지역 문화자산을 기반으로 한 공연을 통해 시니어 세대가 보다 풍부한 문화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
<p>&nbsp;&nbsp;</p>
<p>‘청춘부평’은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문화재단 누리집(www.bpcf.or.kr) 또는 전화(☎032-500-205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nbsp;</p>
<p>&lt;사진=부평구 제공&g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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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인천" term="20140925141337_5787|20230406224153_7873"/>
<author>ysam500@naver.com 오영삼</author>
<image><![CDATA[ https://xn--10-2t5iw84cpwq.com/data/news/2604/641da44596789266efae125fdf8a587a_nw2kRnv6Hx69y9peS5ynZrNr736Y1soQ.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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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뉴스탑10] 오상진, 35인분 파스타·스테이크 ‘특급 외조’…아내 회사 도시락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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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뉴스탑10 선임기자 = 방송인 오상진이 아내 김소영과 직원들을 위해 35인분 대용량 요리를 준비하며 ‘특급 외조’를 선보인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오상진이 출산을 앞둔 아내 김소영을 대신해 회사 직원들에게 전달할 도시락을 직접 만드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오상진은 새벽부터 주방에 나와 고추장투움바파스타 35인분과 소고기 채끝살 스테이크 35인분을 준비하며 대용량 요리에 나섰다. 메뉴 선정부터 조리까지 모두 혼자 진행하며 다양한 요리 비법도 함께 공개한다.

해당 도시락은 아내 김소영의 직장 동료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기 위한 것으로, 김소영 역시 과거 직원들을 위해 고급 호텔 뷔페 회식 비용을 지원한 바 있다.

촬영 과정에서는 대용량 요리를 하며 웃음을 멈추지 못하는 오상진의 모습이 포착됐고, 이를 두고 출연진들이 ‘스트레스 해소’라며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완성된 도시락을 전달하기 위해 처음 아내의 회사에 방문한 오상진은 직원들 앞에서 긴장한 모습을 보이며 예상치 못한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해당 방송에서는 대용량 요리 과정과 함께 파스타 레시피, 직원들의 반응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amp;#038;lt;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amp;#038;gt;

&amp;#038;nbsp;
#오상진 #김소영 #편스토랑 #대용량요리 #파스타 #스테이크 #외조 #예능 #KBS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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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xn--10-2t5iw84cpwq.com/data/tmp/2604/20260410105938_gdxgupvq.png" alt="20260410_105800.png" style="width: 554px; height: 626px;" /></p>
<p><br /></p>
<p>뉴스탑10 선임기자 = 방송인 오상진이 아내 김소영과 직원들을 위해 35인분 대용량 요리를 준비하며 ‘특급 외조’를 선보인다.</p>
<p><br /></p>
<p>오는 10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오상진이 출산을 앞둔 아내 김소영을 대신해 회사 직원들에게 전달할 도시락을 직접 만드는 모습이 공개된다.</p>
<p><br /></p>
<p>이날 오상진은 새벽부터 주방에 나와 고추장투움바파스타 35인분과 소고기 채끝살 스테이크 35인분을 준비하며 대용량 요리에 나섰다. 메뉴 선정부터 조리까지 모두 혼자 진행하며 다양한 요리 비법도 함께 공개한다.</p>
<p><br /></p>
<p>해당 도시락은 아내 김소영의 직장 동료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기 위한 것으로, 김소영 역시 과거 직원들을 위해 고급 호텔 뷔페 회식 비용을 지원한 바 있다.</p>
<p><br /></p>
<p>촬영 과정에서는 대용량 요리를 하며 웃음을 멈추지 못하는 오상진의 모습이 포착됐고, 이를 두고 출연진들이 ‘스트레스 해소’라며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p>
<p><br /></p>
<p>완성된 도시락을 전달하기 위해 처음 아내의 회사에 방문한 오상진은 직원들 앞에서 긴장한 모습을 보이며 예상치 못한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p>
<p><br /></p>
<p>해당 방송에서는 대용량 요리 과정과 함께 파스타 레시피, 직원들의 반응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p>
<p><br /></p>
<p>&lt;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gt;</p>
<p><br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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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상진 #김소영 #편스토랑 #대용량요리 #파스타 #스테이크 #외조 #예능 #KBS #뉴스탑1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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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연예,스포츠|연예 종합" term="20151217144617_0512|20151217144911_5757"/>
<author>newstop10tv@naver.com 뉴스탑10선임</author>
<image><![CDATA[ https://xn--10-2t5iw84cpwq.com/data/news/2604/f51dcbc0123532b5f700e362cc21c8cc_gLLB73WSS.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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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10T11:00:4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0T10:59:19+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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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뉴스탑10] “부동산 탈세 신고 시 최대 40억”…정부, 불법행위 전방위 단속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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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뉴스탑10 선임기자 = 정부가 부동산 탈세 및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신고 포상금을 최대 40억 원까지 지급하는 등 전방위 단속을 강화한다.

국무조정실 부동산감독추진단은 제11차 부동산 불법행위 대응협의회를 열고 관계기관 합동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회의에는 국토교통부, 금융위원회, 국세청, 경찰청 등이 참여해 조사·수사 현황과 공조 방안을 논의했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강남·서초 일대 공인중개사 사무소를 지자체와 합동 점검한 결과, 담합 목적의 단체 구성과 비회원 공동중개 제한 등 공인중개사법 위반 의심 정황을 확인하고 경찰에 통보했다.

향후 집중 신고기간 운영을 통해 추가 증거를 확보하고 수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불법행위가 확인될 경우 업무정지, 사무소 등록 취소, 3년간 개설 금지 등 강력한 행정처분이 내려진다.

국세청은 ‘부동산 탈세 신고센터’를 통해 편법증여와 양도세 탈루 등 총 780건의 제보를 접수했으며, 중요 자료를 포함한 신고에 대해서는 최대 40억 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정부는 국민 참여를 확대해 시장 교란 행위를 차단하고 공정한 부동산 거래 질서를 확립한다는 방침이다.

김용수 국조실 부동산감독추진단장은 “공인중개사 담합은 시장 신뢰를 훼손하는 중대한 위법행위”라며 “엄정 대응으로 시장에서 퇴출시키겠다”고 밝혔다.

&amp;#038;lt;사진=국토교통부&amp;#038;gt;

&amp;#038;nbsp;
#부동산탈세 #포상금40억 #국토교통부 #국세청 #공인중개사 #담합단속 #부동산정책 #시장질서 #탈세신고 #뉴스탑10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xn--10-2t5iw84cpwq.com/data/tmp/2604/20260410103305_bxwcqkvh.png" alt="20260410_102348.png" style="width: 563px; height: 446px;" /></p>
<p><br /></p>
<p>뉴스탑10 선임기자 = 정부가 부동산 탈세 및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신고 포상금을 최대 40억 원까지 지급하는 등 전방위 단속을 강화한다.</p>
<p><br /></p>
<p>국무조정실 부동산감독추진단은 제11차 부동산 불법행위 대응협의회를 열고 관계기관 합동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회의에는 국토교통부, 금융위원회, 국세청, 경찰청 등이 참여해 조사·수사 현황과 공조 방안을 논의했다.</p>
<p><br /></p>
<p>국토교통부는 최근 강남·서초 일대 공인중개사 사무소를 지자체와 합동 점검한 결과, 담합 목적의 단체 구성과 비회원 공동중개 제한 등 공인중개사법 위반 의심 정황을 확인하고 경찰에 통보했다.</p>
<p><br /></p>
<p>향후 집중 신고기간 운영을 통해 추가 증거를 확보하고 수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불법행위가 확인될 경우 업무정지, 사무소 등록 취소, 3년간 개설 금지 등 강력한 행정처분이 내려진다.</p>
<p><br /></p>
<p>국세청은 ‘부동산 탈세 신고센터’를 통해 편법증여와 양도세 탈루 등 총 780건의 제보를 접수했으며, 중요 자료를 포함한 신고에 대해서는 최대 40억 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p>
<p><br /></p>
<p>정부는 국민 참여를 확대해 시장 교란 행위를 차단하고 공정한 부동산 거래 질서를 확립한다는 방침이다.</p>
<p><br /></p>
<p>김용수 국조실 부동산감독추진단장은 “공인중개사 담합은 시장 신뢰를 훼손하는 중대한 위법행위”라며 “엄정 대응으로 시장에서 퇴출시키겠다”고 밝혔다.</p>
<p><br /></p>
<p>&lt;사진=국토교통부&gt;</p>
<p><br /></p>
<p>&nbsp;</p>
<p>#부동산탈세 #포상금40억 #국토교통부 #국세청 #공인중개사 #담합단속 #부동산정책 #시장질서 #탈세신고 #뉴스탑1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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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종합뉴스|부동산,금융" term="20140925141441_2377|20230406223549_1921"/>
<author>newstop10tv@naver.com 뉴스탑10선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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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10T10:54:3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0T10:32:46+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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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뉴스탑텐] “봄이라 방심했다가…” 4월 산에서 가장 많이 다치는 이유 ‘이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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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뉴스탑텐 선임기자 = 봄꽃이 피고 날씨가 풀리면서 산을 찾는 사람이 늘지만, 그만큼 사고도 함께 늘고 있다. 특히 4월은 1년 중 등산사고 증가폭이 가장 큰 시기로 꼽힌다.

   

지난해 통계를 보면 4월 한 달에만 900건이 넘는 사고가 발생했고, 수백 명의 사상자가 나왔다. 가장 큰 원인은 의외로 단순하다. 발을 헛디디는 ‘실족’ 사고가 전체의 약 30%로 가장 많았다.

   

또 다른 위험은 ‘샛길’이다. 지정된 등산로를 벗어나면서 길을 잃는 조난 사고도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했다. 익숙한 산이라도 봄철에는 풍경이 달라져 방향 감각을 잃기 쉽다.

   

전문가들은 “무리한 산행이 사고로 이어진다”고 지적한다. 체력에 맞지 않는 코스를 선택하거나 혼자 산에 오르는 경우 위험이 커진다는 것이다.

   

안전을 위해서는 출발 전 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날씨와 코스, 대피소 위치를 확인하고, 가족이나 지인에게 목적지를 알리는 기본적인 조치가 필요하다.

   

만약 길을 잃었다면 무작정 이동하기보다 구조 요청이 우선이다. 등산로에 설치된 위치표지판 번호를 활용하면 구조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다.

   

행정안전부는 “봄철 산행은 즐거움과 동시에 위험이 공존한다”며 “지정된 등산로 이용이 가장 기본적인 안전수칙”이라고 강조했다.

   

&amp;#038;lt;사진=행정안전부&amp;#038;gt;

   


#봄등산 #등산사고주의 #실족사고 #산행위험 #샛길주의 #조난사고 #안전등산 #야외활동 #봄철주의 #뉴스탑10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xn--10-2t5iw84cpwq.com/data/tmp/2604/20260410104649_dtvkrlsp.png" alt="20260410_104530.png" style="width: 543px; height: 373px;" />
</p>
<p>
   <br />
</p>
<p>뉴스탑텐 선임기자 = 봄꽃이 피고 날씨가 풀리면서 산을 찾는 사람이 늘지만, 그만큼 사고도 함께 늘고 있다. 특히 4월은 1년 중 등산사고 증가폭이 가장 큰 시기로 꼽힌다.</p>
<p>
   <br />
</p>
<p>지난해 통계를 보면 4월 한 달에만 900건이 넘는 사고가 발생했고, 수백 명의 사상자가 나왔다. 가장 큰 원인은 의외로 단순하다. 발을 헛디디는 ‘실족’ 사고가 전체의 약 30%로 가장 많았다.</p>
<p>
   <br />
</p>
<p>또 다른 위험은 ‘샛길’이다. 지정된 등산로를 벗어나면서 길을 잃는 조난 사고도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했다. 익숙한 산이라도 봄철에는 풍경이 달라져 방향 감각을 잃기 쉽다.</p>
<p>
   <br />
</p>
<p>전문가들은 “무리한 산행이 사고로 이어진다”고 지적한다. 체력에 맞지 않는 코스를 선택하거나 혼자 산에 오르는 경우 위험이 커진다는 것이다.</p>
<p>
   <br />
</p>
<p>안전을 위해서는 출발 전 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날씨와 코스, 대피소 위치를 확인하고, 가족이나 지인에게 목적지를 알리는 기본적인 조치가 필요하다.</p>
<p>
   <br />
</p>
<p>만약 길을 잃었다면 무작정 이동하기보다 구조 요청이 우선이다. 등산로에 설치된 위치표지판 번호를 활용하면 구조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다.</p>
<p>
   <br />
</p>
<p>행정안전부는 “봄철 산행은 즐거움과 동시에 위험이 공존한다”며 “지정된 등산로 이용이 가장 기본적인 안전수칙”이라고 강조했다.</p>
<p>
   <br />
</p>
<p>&lt;사진=행정안전부&gt;</p>
<p>
   <br />
</p>
<p></p>
<p>#봄등산 #등산사고주의 #실족사고 #산행위험 #샛길주의 #조난사고 #안전등산 #야외활동 #봄철주의 #뉴스탑1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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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종합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newstop10tv@naver.com 뉴스탑10선임</author>
<image><![CDATA[ https://xn--10-2t5iw84cpwq.com/data/news/2604/f51dcbc0123532b5f700e362cc21c8cc_PRXhFJg3Fy5a48GGko7rdR3Y.pn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4-10T10:46:3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0T10:46:37+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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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guid>10672</guid>
<title><![CDATA[[뉴스탑10] 학원비 편법 인상 2394건 적발…신고포상금 10배·과태료 1000만 원 상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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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뉴스탑10 홍종현 기자 = 정부가 학원비 편법 인상 등 불법 사교육 행위 근절을 위해 신고포상금을 10배로 올리고 과태료 상한을 1000만 원까지 상향하는 등 제재를 대폭 강화한다.

   

교육부는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학원 교습비 관리 강화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사교육비 부담 완화와 시장 질서 확립을 목표로 한다.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은 올해 1월부터 학원·교습소 1만 5925곳을 점검한 결과, 교습비 관련 596건을 포함해 총 2394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 고발 및 수사의뢰 58건을 포함해 총 3212건의 행정 처분이 이뤄졌다.

   

주요 위반 사례는 교습비 초과 징수, 기타경비 과다 부과, 자습시간을 교습시간에 포함하는 편법 인상 등이었다.

   

정부는 불법행위로 얻은 수익을 환수하기 위해 과징금 제도를 신설하고, ‘학원법’ 위반 시 과태료 상한을 기존 300만 원에서 1000만 원으로 상향할 계획이다.

   

또한 민간 감시 강화를 위해 신고포상금을 대폭 인상하고, 인터넷 모니터링과 현장 점검을 병행해 단속을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교육부는 향후 불법 사교육 신고 안내를 확대하고, 위중한 사안에 대해서는 관계기관과 협력해 수사 및 세원 관리 점검까지 병행할 계획이다.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사교육비 부담 완화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과 단속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amp;#038;lt;사진=교육부&amp;#038;gt;

   


#교육부 #학원비단속 #사교육비 #불법학원 #포상금인상 #과태료상향 #과징금도입 #물가관리 #교육정책 #뉴스탑10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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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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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뉴스탑10 홍종현 기자 = 정부가 학원비 편법 인상 등 불법 사교육 행위 근절을 위해 신고포상금을 10배로 올리고 과태료 상한을 1000만 원까지 상향하는 등 제재를 대폭 강화한다.</p>
<p>
   <br />
</p>
<p>교육부는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학원 교습비 관리 강화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사교육비 부담 완화와 시장 질서 확립을 목표로 한다.</p>
<p>
   <br />
</p>
<p>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은 올해 1월부터 학원·교습소 1만 5925곳을 점검한 결과, 교습비 관련 596건을 포함해 총 2394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 고발 및 수사의뢰 58건을 포함해 총 3212건의 행정 처분이 이뤄졌다.</p>
<p>
   <br />
</p>
<p>주요 위반 사례는 교습비 초과 징수, 기타경비 과다 부과, 자습시간을 교습시간에 포함하는 편법 인상 등이었다.</p>
<p>
   <br />
</p>
<p>정부는 불법행위로 얻은 수익을 환수하기 위해 과징금 제도를 신설하고, ‘학원법’ 위반 시 과태료 상한을 기존 300만 원에서 1000만 원으로 상향할 계획이다.</p>
<p>
   <br />
</p>
<p>또한 민간 감시 강화를 위해 신고포상금을 대폭 인상하고, 인터넷 모니터링과 현장 점검을 병행해 단속을 지속한다는 방침이다.</p>
<p>
   <br />
</p>
<p>교육부는 향후 불법 사교육 신고 안내를 확대하고, 위중한 사안에 대해서는 관계기관과 협력해 수사 및 세원 관리 점검까지 병행할 계획이다.</p>
<p>
   <br />
</p>
<p>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사교육비 부담 완화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과 단속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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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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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사진=교육부&gt;</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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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
<p>#교육부 #학원비단속 #사교육비 #불법학원 #포상금인상 #과태료상향 #과징금도입 #물가관리 #교육정책 #뉴스탑1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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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종합뉴스|교육" term="20140925141441_2377|20141028093805_4097"/>
<author>mrhong7745@naver.com 홍종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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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guid>10670</guid>
<title><![CDATA[[뉴스탑텐] “데이터 끊겨도 카톡 된다”…통신비 확 낮추는 ‘2만 원 5G’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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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뉴스탑텐 선임기자 = 데이터가 다 떨어졌다고 해서 갑자기 ‘먹통’이 되는 일은 앞으로 줄어들 전망이다. 정부가 통신비 부담을 낮추고 최소한의 데이터 이용을 보장하는 요금제 개편에 나섰기 때문이다.

   

핵심은 ‘2만 원대 5G 요금제’와 ‘데이터 안심옵션(QoS)’이다. 앞으로는 데이터를 모두 소진하더라도 메신저나 지도 검색 같은 기본 기능은 계속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 변화는 신규 요금제뿐 아니라 기존 요금제에도 적용된다.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적용되면서 수백만 명의 이용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어르신들에게는 더 큰 변화다. 65세 이상 이용자는 음성과 문자를 사실상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되고, 기존 요금제 사용자도 추가 혜택을 받는다.

   

복잡했던 요금제 구조도 간단해진다. 수백 개에 달하던 LTE·5G 요금제가 대폭 줄어들고, 청년·시니어 전용 요금제를 따로 찾지 않아도 연령에 따라 혜택이 자동으로 적용된다.

   

이용자 입장에서는 ‘어떤 요금제가 나에게 맞는지’ 고민할 필요도 줄어든다. 정부는 최적요금제 안내 시스템을 도입해 개인별 사용 패턴에 맞는 요금제를 안내할 계획이다.

   

배경훈 장관은 “이제 통신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누구나 부담 없이 기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amp;#038;lt;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amp;#038;gt;

   


#통신비인하 #5G요금 #데이터무제한 #QoS #요금제개편 #어르신혜택 #디지털격차해소 #통신정책 #생활변화 #뉴스탑10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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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br />
</p>
<p>뉴스탑텐 선임기자 = 데이터가 다 떨어졌다고 해서 갑자기 ‘먹통’이 되는 일은 앞으로 줄어들 전망이다. 정부가 통신비 부담을 낮추고 최소한의 데이터 이용을 보장하는 요금제 개편에 나섰기 때문이다.</p>
<p>
   <br />
</p>
<p>핵심은 ‘2만 원대 5G 요금제’와 ‘데이터 안심옵션(QoS)’이다. 앞으로는 데이터를 모두 소진하더라도 메신저나 지도 검색 같은 기본 기능은 계속 사용할 수 있게 된다.</p>
<p>
   <br />
</p>
<p>이 변화는 신규 요금제뿐 아니라 기존 요금제에도 적용된다.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적용되면서 수백만 명의 이용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될 것으로 보인다.</p>
<p>
   <br />
</p>
<p>특히 어르신들에게는 더 큰 변화다. 65세 이상 이용자는 음성과 문자를 사실상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되고, 기존 요금제 사용자도 추가 혜택을 받는다.</p>
<p>
   <br />
</p>
<p>복잡했던 요금제 구조도 간단해진다. 수백 개에 달하던 LTE·5G 요금제가 대폭 줄어들고, 청년·시니어 전용 요금제를 따로 찾지 않아도 연령에 따라 혜택이 자동으로 적용된다.</p>
<p>
   <br />
</p>
<p>이용자 입장에서는 ‘어떤 요금제가 나에게 맞는지’ 고민할 필요도 줄어든다. 정부는 최적요금제 안내 시스템을 도입해 개인별 사용 패턴에 맞는 요금제를 안내할 계획이다.</p>
<p>
   <br />
</p>
<p>배경훈 장관은 “이제 통신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누구나 부담 없이 기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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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g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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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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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
<p>#통신비인하 #5G요금 #데이터무제한 #QoS #요금제개편 #어르신혜택 #디지털격차해소 #통신정책 #생활변화 #뉴스탑1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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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newstop10tv@naver.com 뉴스탑10선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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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0669</guid>
<title><![CDATA[[뉴스탑10] “2조5천억 투입”…인천 서북부 검단·강화·옹진 도로망 대수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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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시가 서북부 검단과 강화·옹진 지역을 중심으로 총 2조5천억 원 규모의 도로 인프라 확충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간 교통 격차 해소와 광역 이동 편의성 강화를 위한 핵심 교통정책으로, 검단신도시를 포함한 서북부와 도서지역 전반의 교통 체계를 재편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검단 지역에서는 검단양촌IC~봉수대로, 금곡동~대곡동 구간 등 총 16개 도로사업이 추진된다. 총연장 40.73km, 사업비는 약 1조6,137억 원 규모다. 사업은 2026년 일부 구간을 시작으로 2028년까지 단계적으로 개통될 예정이다.
&amp;#038;nbsp;

   


   

강화·옹진 지역에서는 서해 남북평화도로, 국지도84호선(길상~선원) 등 총 7개 사업이 추진되며 총연장 31.93km, 사업비는 약 9,217억 원이 투입된다.

   

강화 지역은 계양~강화 고속도로와 연계한 광역시도60호선 사업이 타당성 조사에 착수했으며, 국지도84호선이 개통되면 동서·남북 간선도로 축이 완성될 전망이다. 옹진 지역은 신도평화대교와 광역시도68호선이 연내 개통을 앞두고 있다.

   

장철배 인천시 교통국장은 “상대적으로 교통이 열악했던 지역을 중심으로 도로망을 촘촘히 구축해 시민 체감도를 높이겠다”며 “접근성 개선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정주환경 개선을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amp;#038;lt;사진=인천시 제공&amp;#038;gt;

   


#인천시 #검단신도시 #강화군 #옹진군 #도로망확충 #교통정책 #균형발전 #광역교통 #지역경제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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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xn--10-2t5iw84cpwq.com/data/tmp/2604/20260410101831_uxdxsdpa.png" alt="20260410_101641.png" style="width: 640px; height: 434px;" />
</p>
<p>
   <br />
</p>
<p>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시가 서북부 검단과 강화·옹진 지역을 중심으로 총 2조5천억 원 규모의 도로 인프라 확충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p>
<p>
   <br />
</p>
<p>이번 사업은 지역 간 교통 격차 해소와 광역 이동 편의성 강화를 위한 핵심 교통정책으로, 검단신도시를 포함한 서북부와 도서지역 전반의 교통 체계를 재편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p>
<p>
   <br />
</p>
<p>검단 지역에서는 검단양촌IC~봉수대로, 금곡동~대곡동 구간 등 총 16개 도로사업이 추진된다. 총연장 40.73km, 사업비는 약 1조6,137억 원 규모다. 사업은 2026년 일부 구간을 시작으로 2028년까지 단계적으로 개통될 예정이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xn--10-2t5iw84cpwq.com/data/tmp/2604/20260410101843_krtyyhkc.png" alt="20260410_101702.png" style="width: 513px; height: 603px;" />
</p>
<p>
   <br />
</p>
<p>강화·옹진 지역에서는 서해 남북평화도로, 국지도84호선(길상~선원) 등 총 7개 사업이 추진되며 총연장 31.93km, 사업비는 약 9,217억 원이 투입된다.</p>
<p>
   <br />
</p>
<p>강화 지역은 계양~강화 고속도로와 연계한 광역시도60호선 사업이 타당성 조사에 착수했으며, 국지도84호선이 개통되면 동서·남북 간선도로 축이 완성될 전망이다. 옹진 지역은 신도평화대교와 광역시도68호선이 연내 개통을 앞두고 있다.</p>
<p>
   <br />
</p>
<p>장철배 인천시 교통국장은 “상대적으로 교통이 열악했던 지역을 중심으로 도로망을 촘촘히 구축해 시민 체감도를 높이겠다”며 “접근성 개선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정주환경 개선을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lt;사진=인천시 제공&gt;</p>
<p>
   <br />
</p>
<p></p>
<p>#인천시 #검단신도시 #강화군 #옹진군 #도로망확충 #교통정책 #균형발전 #광역교통 #지역경제 #뉴스탑1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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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종합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kimih019@naver.com 김인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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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4-10T10:18:2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0T10:18:22+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668</guid>
<title><![CDATA[[뉴스탑10]인천 동구,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종합건강검진비’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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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자활근로 참여자의 건강한 자립을 위해 ‘종합건강검진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지원사업을 위해 동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동섭)와 인천의료원(원장 장석일)은 지난달 24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동구는 자활기금을 활용해 1인당 20만원의 검진비를 지원하며, 종합건강검진, 건강 상담 및 전문 진료 연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amp;#038;nbsp;
특히 올해는 전년도 수검자 중 추적 관찰이 요구되는 유병자에게 재검진을 실시하는 등 실질적인 사후관리를 대폭 강화했다.
&amp;#038;nbsp;
또한 오는 7월1일 행정체제 개편에 맞춰 우선 기존 동구 자활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검진을 실시하고 향후 제물포구로 통합(합구)이 완료되면 오는 12월까지 연장해 차질 없이 사업을 이어갈 방침이다.
&amp;#038;nbsp;
김찬진 동구청장은“질병 예방과 꼼꼼한 사후관리가 뒷받침되어야 활기찬 경제활동도 지속할 수 있다”며“행정구역 통합이라는 큰 변화 속에서도 자활 근로자분들이 흔들림 없이 자립의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동구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amp;#038;lt;사진=동구청 제공&amp;#038;gt;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www.xn--10-2t5iw84cpwq.com/data/tmp/2604/20260409205920_rldtooun.jpg" alt="(1)인천 동구_자활근로사업 참여자 ‘종합건강검진비’ 지원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p>
<p>&nbsp;</p>
<p>【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자활근로 참여자의 건강한 자립을 위해 ‘종합건강검진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p>
<p>&nbsp;</p>
<p>이번 지원사업을 위해 동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동섭)와 인천의료원(원장 장석일)은 지난달 24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동구는 자활기금을 활용해 1인당 20만원의 검진비를 지원하며, 종합건강검진, 건강 상담 및 전문 진료 연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p>
<p>&nbsp;</p>
<p>특히 올해는 전년도 수검자 중 추적 관찰이 요구되는 유병자에게 재검진을 실시하는 등 실질적인 사후관리를 대폭 강화했다.</p>
<p>&nbsp;</p>
<p>또한 오는 7월1일 행정체제 개편에 맞춰 우선 기존 동구 자활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검진을 실시하고 향후 제물포구로 통합(합구)이 완료되면 오는 12월까지 연장해 차질 없이 사업을 이어갈 방침이다.</p>
<p>&nbsp;</p>
<p>김찬진 동구청장은“질병 예방과 꼼꼼한 사후관리가 뒷받침되어야 활기찬 경제활동도 지속할 수 있다”며“행정구역 통합이라는 큰 변화 속에서도 자활 근로자분들이 흔들림 없이 자립의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동구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p>
<p><br /></p>
<p>&lt;사진=동구청 제공&gt;</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인천" term="20140925141337_5787|20230406224153_7873"/>
<author>choul4574@hanmail.net 김호철</author>
<image><![CDATA[ https://xn--10-2t5iw84cpwq.com/data/news/2604/b99e2c64abf21da32e81de926f23cf79_G817bgFeQxcfimCgUg33zfywG.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4-10T10:15:0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9T20:59:22+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667</guid>
<title><![CDATA[[뉴스탑10]남동구, 구민 소통 동(洞) 방문 건의 사항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title>
<link>https://xn--10-2t5iw84cpwq.com/news/view.php?no=10667</link>
<mobile>https://xn--10-2t5iw84cpwq.com/m/page/view.php?no=10667</mobile>
<atom:link href="https://xn--10-2t5iw84cpwq.com/news/view.php?no=106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amp;#038;nbsp;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본청 은행나무홀에서 ‘구민 소통 동(洞) 방문 건의 사항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amp;#038;nbsp;
 이번 보고회는 박종효 구청장이 직접 주재하고 관련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5~2026년 ‘구청장 구민 소통 동(洞) 방문’에서 접수된 건의 사항과 관련해 부서별 추진현황, 추진상의 애로사항 및 향후 계획 등을 점검․논의했다.
&amp;#038;nbsp;
 지난 2025~2026년 동 방문 행사에선 직접 동 행정복지센터와 경로당, 민생현장을 방문해 구민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고, 총 350건의 건의 사항을 수렴했다. 
&amp;#038;nbsp;
 이후 건의 사항 해소를 위해 적극 검토 및 추진한 결과 현재 총 210건(60%)이 완료됐으며, 추진 중 123건(35%), 불가 17건(5%)으로 집계됐다.
&amp;#038;nbsp;
 분야별로 보면 주민 여가생활과 밀접한 공원·녹지 분야의 건의 사항이 58건으로 가장 많았고, 주민의 생활 불편과 관련한 도로와 주차 분야가 각각 42건, 32건이 접수돼 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소규모 숙원사업에 대한 주민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amp;#038;nbsp;
 보고를 받은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구민들이 생활 속에서 느끼는 긍정적인 변화야말로 구가 계속 추구해야 할 목표라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손톱 밑 가시 같은 작은 불편 사항도 세심히 살펴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amp;#038;nbsp;
 이어“관련 부서는 추진 중인 건의 사항이 신속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힘써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amp;#038;lt;사진=남동구청 제공&amp;#038;gt;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www.xn--10-2t5iw84cpwq.com/data/tmp/2604/20260409205448_cgounszm.jpg" alt="(1-1) 남동구, 구민 소통 동(洞) 방문 건의 사항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jpg" style="width: 875px; height: 658px;"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www.xn--10-2t5iw84cpwq.com/data/tmp/2604/20260409205450_dtzycack.jpg" alt="(1-2) 남동구, 구민 소통 동(洞) 방문 건의 사항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jpg" style="width: 875px; height: 657px;" /></p>
<p>&nbsp;</p>
<p>【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본청 은행나무홀에서 ‘구민 소통 동(洞) 방문 건의 사항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p>
<p>&nbsp;</p>
<p> 이번 보고회는 박종효 구청장이 직접 주재하고 관련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5~2026년 ‘구청장 구민 소통 동(洞) 방문’에서 접수된 건의 사항과 관련해 부서별 추진현황, 추진상의 애로사항 및 향후 계획 등을 점검․논의했다.</p>
<p>&nbsp;</p>
<p> 지난 2025~2026년 동 방문 행사에선 직접 동 행정복지센터와 경로당, 민생현장을 방문해 구민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고, 총 350건의 건의 사항을 수렴했다. </p>
<p>&nbsp;</p>
<p> 이후 건의 사항 해소를 위해 적극 검토 및 추진한 결과 현재 총 210건(60%)이 완료됐으며, 추진 중 123건(35%), 불가 17건(5%)으로 집계됐다.</p>
<p>&nbsp;</p>
<p> 분야별로 보면 주민 여가생활과 밀접한 공원·녹지 분야의 건의 사항이 58건으로 가장 많았고, 주민의 생활 불편과 관련한 도로와 주차 분야가 각각 42건, 32건이 접수돼 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소규모 숙원사업에 대한 주민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p>
<p>&nbsp;</p>
<p> 보고를 받은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구민들이 생활 속에서 느끼는 긍정적인 변화야말로 구가 계속 추구해야 할 목표라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손톱 밑 가시 같은 작은 불편 사항도 세심히 살펴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p>
<p>&nbsp;</p>
<p> 이어“관련 부서는 추진 중인 건의 사항이 신속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힘써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p>
<p><br /></p>
<p>&lt;사진=남동구청 제공&gt;</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인천" term="20140925141337_5787|20230406224153_7873"/>
<author>choul4574@hanmail.net 김호철</author>
<image><![CDATA[ https://xn--10-2t5iw84cpwq.com/data/news/2604/b99e2c64abf21da32e81de926f23cf79_z1MyZ2FjeLpNOK.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4-10T10:15:0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9T20:54:53+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666</guid>
<title><![CDATA[[뉴스탑10] “학생식당에 강화쌀 들어온다”…인천글로벌캠퍼스, 지역상생 협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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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xn--10-2t5iw84cpwq.com/news/view.php?no=106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뉴스탑10 김주은 기자 =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이 강화 지역 농산물 공급 협약을 체결하며 ‘IGC 2030’ 비전의 지역 상생 전략을 구체화했다.

재단은 4월 9일 강화군, 후계농업경영인회 강화군연합회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및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천글로벌캠퍼스 내 학생식당에 강화 지역 대표 농산물인 ‘강화섬쌀’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것이 핵심이다. 재단이 추진 중인 지역 연계 상생 전략의 구체적인 실행 사례로 평가된다.

재단은 앞서 ‘세계를 선도하는 혁신적인 학·연·산 K-플랫폼, IGC 2030’ 비전을 선포하고, 글로벌 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협력을 주요 정책 축으로 설정한 바 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자원을 교육 환경과 연계해 인재 양성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구축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학생들에게는 안전하고 품질 높은 지역 농산물을 제공하고, 지역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해 지속 가능한 협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외국대학과 유학생을 중심으로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 확산 효과도 기대된다.

변주영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지역-대학-산업 간 연계 플랫폼을 실질적으로 구현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 모델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교육·연구 거점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글로벌캠퍼스는 국내 유일 외국대학 공동캠퍼스로, 한국뉴욕주립대학교(스토니브룩대·패션기술대),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등이 입주해 있다.

&amp;#038;lt;사진=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제공&amp;#038;gt;

&amp;#038;nbsp;
#인천글로벌캠퍼스 #강화섬쌀 #지역상생 #업무협약 #IGC2030 #글로벌캠퍼스 #농산물판로 #학생급식 #강화군 #뉴스탑10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xn--10-2t5iw84cpwq.com/data/tmp/2604/20260409163511_kmatdypv.jpg" alt="강화섬쌀 공급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 사진.jpg" style="width: 875px; height: 363px;" /></p>
<p><br /></p>
<p>뉴스탑10 김주은 기자 =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이 강화 지역 농산물 공급 협약을 체결하며 ‘IGC 2030’ 비전의 지역 상생 전략을 구체화했다.</p>
<p><br /></p>
<p>재단은 4월 9일 강화군, 후계농업경영인회 강화군연합회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및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협약은 인천글로벌캠퍼스 내 학생식당에 강화 지역 대표 농산물인 ‘강화섬쌀’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것이 핵심이다. 재단이 추진 중인 지역 연계 상생 전략의 구체적인 실행 사례로 평가된다.</p>
<p><br /></p>
<p>재단은 앞서 ‘세계를 선도하는 혁신적인 학·연·산 K-플랫폼, IGC 2030’ 비전을 선포하고, 글로벌 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협력을 주요 정책 축으로 설정한 바 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자원을 교육 환경과 연계해 인재 양성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구축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
<p><br /></p>
<p>또한 학생들에게는 안전하고 품질 높은 지역 농산물을 제공하고, 지역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해 지속 가능한 협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외국대학과 유학생을 중심으로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 확산 효과도 기대된다.</p>
<p><br /></p>
<p>변주영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지역-대학-산업 간 연계 플랫폼을 실질적으로 구현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 모델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교육·연구 거점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p>한편 인천글로벌캠퍼스는 국내 유일 외국대학 공동캠퍼스로, 한국뉴욕주립대학교(스토니브룩대·패션기술대),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등이 입주해 있다.</p>
<p><br /></p>
<p>&lt;사진=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제공&gt;</p>
<p><br /></p>
<p>&nbsp;</p>
<p>#인천글로벌캠퍼스 #강화섬쌀 #지역상생 #업무협약 #IGC2030 #글로벌캠퍼스 #농산물판로 #학생급식 #강화군 #뉴스탑10</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종합뉴스|문화/행사" term="20140925141441_2377|20230406223756_7757"/>
<author>newstop10tv@naver.com 김주은</author>
<image><![CDATA[ https://xn--10-2t5iw84cpwq.com/data/news/2604/f51dcbc0123532b5f700e362cc21c8cc_JZTVvkHxzZe7cVP3P8smHnwzry.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4-09T16:44:5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9T16:35:01+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665</guid>
<title><![CDATA[[뉴스탑10] “최대 90% 할인 푼다”…동행축제 11일 개막, 소상공인 3.3만곳 참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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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정부가 소비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확대를 위해 최대 9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대규모 소비 촉진 행사 ‘동행축제’를 오는 11일부터 한 달간 개최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4월 동행축제’를 11일부터 5월 10일까지 진행하며, 전국 200개 온·오프라인 유통채널과 3만 3000여 개 소상공인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동 정세 불안 등으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회복하기 위한 조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회복을 동시에 겨냥했다.

특히 디지털온누리상품권 할인율은 한시적으로 기존 7%에서 10%로 상향되며, 카드사와 연계한 10% 청구할인도 함께 제공된다.

또한 중소·소상공인 제품을 중심으로 의류·주방용품은 최대 90%, 오프라인 유통채널에서는 최대 60% 할인 행사가 진행된다. 온라인 플랫폼에서도 10~40% 할인과 최대 70% 기획전이 운영된다.

아울러 전국 50개 지역축제와 연계해 지역 방문과 소비를 유도하고, 공항과 주요 거점에 안내센터를 설치해 관광객 유입 확대도 추진한다.

정부는 기업구조 개선과 소비 활성화를 병행해 내수 회복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 관계자는 “지역에서의 소비가 곧 경제 회복으로 이어진다”며 “동행축제를 통해 소상공인과 소비자가 함께 혜택을 누리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amp;#038;lt;사진=중소벤처기업부&amp;#038;gt;


#동행축제 #소비촉진 #소상공인 #온누리상품권 #할인행사 #지역경제 #중기부 #내수활성화 #전통시장 #뉴스탑10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정부가 소비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확대를 위해 최대 9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대규모 소비 촉진 행사 ‘동행축제’를 오는 11일부터 한 달간 개최한다.</p>
<p><br /></p>
<p>중소벤처기업부는 ‘4월 동행축제’를 11일부터 5월 10일까지 진행하며, 전국 200개 온·오프라인 유통채널과 3만 3000여 개 소상공인이 참여한다고 밝혔다.</p>
<p><br /></p>
<p>이번 행사는 중동 정세 불안 등으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회복하기 위한 조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회복을 동시에 겨냥했다.</p>
<p><br /></p>
<p>특히 디지털온누리상품권 할인율은 한시적으로 기존 7%에서 10%로 상향되며, 카드사와 연계한 10% 청구할인도 함께 제공된다.</p>
<p><br /></p>
<p>또한 중소·소상공인 제품을 중심으로 의류·주방용품은 최대 90%, 오프라인 유통채널에서는 최대 60% 할인 행사가 진행된다. 온라인 플랫폼에서도 10~40% 할인과 최대 70% 기획전이 운영된다.</p>
<p><br /></p>
<p>아울러 전국 50개 지역축제와 연계해 지역 방문과 소비를 유도하고, 공항과 주요 거점에 안내센터를 설치해 관광객 유입 확대도 추진한다.</p>
<p><br /></p>
<p>정부는 기업구조 개선과 소비 활성화를 병행해 내수 회복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p>
<p><br /></p>
<p>중소벤처기업부 관계자는 “지역에서의 소비가 곧 경제 회복으로 이어진다”며 “동행축제를 통해 소상공인과 소비자가 함께 혜택을 누리길 기대한다”고 밝혔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xn--10-2t5iw84cpwq.com/data/tmp/2604/20260409152243_eteiibcw.png" alt="20260409_151830.png" style="width: 563px; height: 120px;"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12px;">&lt;사진=중소벤처기업부&gt;</span>
</p>
<p><br />
#동행축제 #소비촉진 #소상공인 #온누리상품권 #할인행사 #지역경제 #중기부 #내수활성화 #전통시장 #뉴스탑1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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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종합뉴스|경제"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0_1727"/>
<author>newstop10tv@naver.com 뉴스탑10선임</author>
<image><![CDATA[ https://xn--10-2t5iw84cpwq.com/data/news/2604/f51dcbc0123532b5f700e362cc21c8cc_8jnl13wbys34.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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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09T15:27:3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9T15:24:50+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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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뉴스탑텐] “자금 숨통 트인다”…중동 위기 속 기업에 26.8조 긴급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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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뉴스탑텐 선임기자 = 중동 정세 불안으로 원유 가격과 환율이 흔들리자, 정부가 기업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특히 석유화학과 정유업계는 이번 조치로 자금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금융위원회는 업계와 금융권이 함께하는 첫 간담회를 열고 총 26조 8000억 원 규모의 정책금융 확대 계획을 밝혔다.

   

현장에서는 “유동성이 가장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이어졌고, 이에 따라 정부는 대출 만기 연장과 상환 유예, 신규 자금 공급을 동시에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눈에 띄는 변화는 회사채 부담 완화다. 신용보증기금의 P-CBO 제도를 통해 자금을 조달한 기업들은 상환 비율이 낮아지고 금리 부담도 줄어든다. 기업 입장에서는 당장 현금 유출을 줄일 수 있는 ‘숨통 트이는 조치’다.

   

이미 지난달에만 10조 원이 넘는 자금이 공급되며 현장 지원이 시작됐고, 민간 금융권도 50조 원 이상 자금을 풀며 지원에 동참하고 있다.

   

여기에 1조 원 규모의 기업구조혁신펀드까지 가동되면, 단기 유동성 지원을 넘어 산업 체질 개선까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정부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반도체, 자동차 등 주요 산업으로 논의를 확대할 계획이다.

   

금융위 관계자는 “현장의 어려움을 빠르게 반영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금융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amp;#038;lt;사진=금융위원회&amp;#038;gt;

   
#중동위기 #기업지원 #정책금융 #석유화학 #정유업 #금융지원 #회사채 #경제이슈 #유동성위기 #뉴스탑10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xn--10-2t5iw84cpwq.com/data/tmp/2604/20260409151634_tuuyziif.png" alt="20260409_151516.png" style="width: 553px; height: 550px;" />
</p>
<p>
   <br />
</p>
<p>뉴스탑텐 선임기자 = 중동 정세 불안으로 원유 가격과 환율이 흔들리자, 정부가 기업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특히 석유화학과 정유업계는 이번 조치로 자금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br />
</p>
<p>금융위원회는 업계와 금융권이 함께하는 첫 간담회를 열고 총 26조 8000억 원 규모의 정책금융 확대 계획을 밝혔다.</p>
<p>
   <br />
</p>
<p>현장에서는 “유동성이 가장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이어졌고, 이에 따라 정부는 대출 만기 연장과 상환 유예, 신규 자금 공급을 동시에 추진하기로 했다.</p>
<p>
   <br />
</p>
<p>특히 눈에 띄는 변화는 회사채 부담 완화다. 신용보증기금의 P-CBO 제도를 통해 자금을 조달한 기업들은 상환 비율이 낮아지고 금리 부담도 줄어든다. 기업 입장에서는 당장 현금 유출을 줄일 수 있는 ‘숨통 트이는 조치’다.</p>
<p>
   <br />
</p>
<p>이미 지난달에만 10조 원이 넘는 자금이 공급되며 현장 지원이 시작됐고, 민간 금융권도 50조 원 이상 자금을 풀며 지원에 동참하고 있다.</p>
<p>
   <br />
</p>
<p>여기에 1조 원 규모의 기업구조혁신펀드까지 가동되면, 단기 유동성 지원을 넘어 산업 체질 개선까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p>
<p>
   <br />
</p>
<p>정부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반도체, 자동차 등 주요 산업으로 논의를 확대할 계획이다.</p>
<p>
   <br />
</p>
<p>금융위 관계자는 “현장의 어려움을 빠르게 반영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금융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p>
<p>
   <br />
</p>
<p></p>
<p>&lt;사진=금융위원회&gt;</p>
<p>
   <br />
#중동위기 #기업지원 #정책금융 #석유화학 #정유업 #금융지원 #회사채 #경제이슈 #유동성위기 #뉴스탑10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종합뉴스|경제"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0_1727"/>
<author>newstop10tv@naver.com 뉴스탑10선임</author>
<image><![CDATA[ https://xn--10-2t5iw84cpwq.com/data/news/2604/f51dcbc0123532b5f700e362cc21c8cc_wJkZB5vRysNdBZ6l.pn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4-09T15:16:1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9T15:16:18+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663</guid>
<title><![CDATA[[뉴스탑10] “보조배터리 2개만 된다”…기내 충전도 전면 금지, 20일부터 국제 기준 시행]]></title>
<link>https://xn--10-2t5iw84cpwq.com/news/view.php?no=106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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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xn--10-2t5iw84cpwq.com/news/view.php?no=106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뉴스탑10 김주영 기자 = 이달 20일부터 여객기 탑승 시 보조배터리는 1인당 최대 2개까지만 반입이 가능하고, 기내에서의 충전과 사용은 전면 금지된다. 국제 기준으로 확정되면서 전 세계 항공편에 동일하게 적용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우리나라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에 제안한 ‘보조배터리 기내 안전관리 강화 방안’이 최종 승인돼 국제기준으로 채택됐다고 밝혔다.

   

개정된 기준에 따르면 기존에는 100Wh 이하 보조배터리에 대해 반입 수량 제한이 없었으나, 앞으로는 160Wh 이하 기준으로 1인당 최대 2개까지만 허용된다. 이에 따라 국내에서 적용되던 5개 기준보다 더 강화된 규정이 적용된다.

   

또한 보조배터리를 이용한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 충전은 물론, 보조배터리 자체 충전 행위도 모두 금지된다. 화재 위험을 원천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기준 개정은 지난해 발생한 항공기 내 화재 사고 이후 안전 규정 강화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추진됐다. 그동안 국가별·항공사별로 기준이 달라 이용객 혼선이 있었던 점도 개선된다.

   

국토교통부는 항공위험물 운송기술 기준 개정과 함께 항공사 및 공항과 협력해 현장 적용 준비를 진행 중이며, 관련 교육과 안내를 거쳐 20일부터 전면 시행할 계획이다.

   

유경수 항공안전정책관은 “국제 공조를 통해 보조배터리 안전 규제를 강화한 것은 의미가 크다”며 “개정된 수칙 준수를 통해 안전한 항공 이용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amp;#038;lt;사진=국토교통부&amp;#038;gt;

   
#보조배터리 #항공안전 #기내반입 #국토교통부 #ICAO #여객기규정 #기내충전금지 #국제기준 #여행정보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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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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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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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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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뉴스탑10 김주영 기자 = 이달 20일부터 여객기 탑승 시 보조배터리는 1인당 최대 2개까지만 반입이 가능하고, 기내에서의 충전과 사용은 전면 금지된다. 국제 기준으로 확정되면서 전 세계 항공편에 동일하게 적용될 전망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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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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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국토교통부는 우리나라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에 제안한 ‘보조배터리 기내 안전관리 강화 방안’이 최종 승인돼 국제기준으로 채택됐다고 밝혔다.</p>
<p>
   <br />
</p>
<p>개정된 기준에 따르면 기존에는 100Wh 이하 보조배터리에 대해 반입 수량 제한이 없었으나, 앞으로는 160Wh 이하 기준으로 1인당 최대 2개까지만 허용된다. 이에 따라 국내에서 적용되던 5개 기준보다 더 강화된 규정이 적용된다.</p>
<p>
   <br />
</p>
<p>또한 보조배터리를 이용한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 충전은 물론, 보조배터리 자체 충전 행위도 모두 금지된다. 화재 위험을 원천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p>
<p>
   <br />
</p>
<p>이번 기준 개정은 지난해 발생한 항공기 내 화재 사고 이후 안전 규정 강화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추진됐다. 그동안 국가별·항공사별로 기준이 달라 이용객 혼선이 있었던 점도 개선된다.</p>
<p>
   <br />
</p>
<p>국토교통부는 항공위험물 운송기술 기준 개정과 함께 항공사 및 공항과 협력해 현장 적용 준비를 진행 중이며, 관련 교육과 안내를 거쳐 20일부터 전면 시행할 계획이다.</p>
<p>
   <br />
</p>
<p>유경수 항공안전정책관은 “국제 공조를 통해 보조배터리 안전 규제를 강화한 것은 의미가 크다”며 “개정된 수칙 준수를 통해 안전한 항공 이용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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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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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사진=국토교통부&g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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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종합뉴스|생활정보" term="20140925141441_2377|20230406223534_1251"/>
<author>kimih0701@gmail.com 김주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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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뉴스탑10] 계양구, 계양산전통시장 제2공영주차장 착공... 주차난 해소 기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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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뉴스탑10 오영삼 기자 =&amp;#038;nbsp;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전통시장 이용객의 주차 편의성을 높이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계양산전통시장 제2공영주차장 조성 공사’를 본격 착공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amp;#038;nbsp;
해당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 사업 공모에 선정된 것으로, 국비 70억 원과 시비 23억 원을 지원받아 총 150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 
  &amp;#038;nbsp;  
주차장은 병방동 350번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2층 4단 규모로 조성되며, 총 102면의 주차 공간을 확보할 계획이다. 4월 착공해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amp;#038;nbsp;  
계양산전통시장은 많은 방문객에 비해 주차 공간이 부족해 이용객과 인근 주민의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번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주차 여건이 개선되고 시장 접근성이 향상되면서, 방문객 증가와 상권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효과가 기대된다.
  &amp;#038;nbsp;  
계양구는 공영주차장 확충을 핵심 과제로 추진하며 원도심 주차난 해소에 속도를 내왔다. 권역별 수요를 반영한 주차장 조성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amp;#038;nbsp;  
또한 주차 공간 확충을 단순한 시설 공급을 넘어 지역 상권과 생활환경 개선을 이끄는 핵심 기반으로 보고, 전통시장·문화시설 등과 연계한 전략적 주차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amp;#038;nbsp;
윤환 계양구청장은 “이번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공사 기간 동안 철저한 안전 관리와 주민 불편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관련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amp;#038;nbsp;
&amp;#038;lt;조감도&amp;#038;nbsp;사진 = 계양구 제공&amp;#038;gt;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www.xn--10-2t5iw84cpwq.com/data/tmp/2604/20260409125042_udekfeca.png" alt="계양시장주차장조감.png" style="width: 842px; height: 360px;" /></p>
<p><br /></p>
<p>뉴스탑10 오영삼 기자 =&nbsp;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전통시장 이용객의 주차 편의성을 높이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계양산전통시장 제2공영주차장 조성 공사’를 본격 착공했다고 밝혔다.</p>
<p>&nbsp;&nbsp;</p>
<p>해당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 사업 공모에 선정된 것으로, 국비 70억 원과 시비 23억 원을 지원받아 총 150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 </p>
<p>  &nbsp;  </p>
<p>주차장은 병방동 350번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2층 4단 규모로 조성되며, 총 102면의 주차 공간을 확보할 계획이다. 4월 착공해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p>
<p>  &nbsp;  </p>
<p>계양산전통시장은 많은 방문객에 비해 주차 공간이 부족해 이용객과 인근 주민의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번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주차 여건이 개선되고 시장 접근성이 향상되면서, 방문객 증가와 상권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효과가 기대된다.</p>
<p>  &nbsp;  </p>
<p>계양구는 공영주차장 확충을 핵심 과제로 추진하며 원도심 주차난 해소에 속도를 내왔다. 권역별 수요를 반영한 주차장 조성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p>
<p>  &nbsp;  </p>
<p>또한 주차 공간 확충을 단순한 시설 공급을 넘어 지역 상권과 생활환경 개선을 이끄는 핵심 기반으로 보고, 전통시장·문화시설 등과 연계한 전략적 주차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p>
<p>&nbsp;</p>
<p>윤환 계양구청장은 “이번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공사 기간 동안 철저한 안전 관리와 주민 불편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관련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p>
<p>&nbsp;</p>
<p>&lt;조감도&nbsp;사진 = 계양구 제공&g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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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인천" term="20140925141337_5787|20230406224153_7873"/>
<author>ysam500@naver.com 오영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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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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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뉴스탑텐] “이제 영종에서 바로 상담”…인천신보 출장소 문 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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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영종지역 소상공인들이 더 이상 멀리 이동하지 않아도 금융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인천신용보증재단이 영종에 새 출장소를 열며 접근성이 크게 개선된다.

   

인천신용보증재단은 4월 13일부터 영종출장소를 공식 개소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영종지역에서는 보증 상담을 위해 중구 제2청사까지 이동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지만, 이번 출장소 개소로 지역 내에서 바로 상담과 신청이 가능해진다.

   

특히 영종국제도시 인구 증가와 함께 소상공인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금융지원 인프라 확충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번 조치는 이러한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결과다.

   

새롭게 문을 여는 출장소는 중구 신도시남로에 자리 잡아 접근성이 높고, 이용 편의성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재단은 현장 중심 지원을 강화해 소상공인들이 필요한 시기에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고 있다.

   

이부현 이사장은 “가까운 곳에서 신속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계속 확대하겠다”며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amp;#038;lt;사진=인천신용보증재단 제공&amp;#038;gt;

   

#인천신보 #영종도 #출장소개소 #소상공인금융 #현장행정 #지역밀착지원 #경제활성화 #창업지원 #금융서비스 #뉴스탑10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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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br />
</p>
<p>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영종지역 소상공인들이 더 이상 멀리 이동하지 않아도 금융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인천신용보증재단이 영종에 새 출장소를 열며 접근성이 크게 개선된다.</p>
<p>
   <br />
</p>
<p>인천신용보증재단은 4월 13일부터 영종출장소를 공식 개소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그동안 영종지역에서는 보증 상담을 위해 중구 제2청사까지 이동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지만, 이번 출장소 개소로 지역 내에서 바로 상담과 신청이 가능해진다.</p>
<p>
   <br />
</p>
<p>특히 영종국제도시 인구 증가와 함께 소상공인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금융지원 인프라 확충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번 조치는 이러한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결과다.</p>
<p>
   <br />
</p>
<p>새롭게 문을 여는 출장소는 중구 신도시남로에 자리 잡아 접근성이 높고, 이용 편의성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br />
</p>
<p>재단은 현장 중심 지원을 강화해 소상공인들이 필요한 시기에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고 있다.</p>
<p>
   <br />
</p>
<p>이부현 이사장은 “가까운 곳에서 신속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계속 확대하겠다”며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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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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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사진=인천신용보증재단 제공&g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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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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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인천신보 #영종도 #출장소개소 #소상공인금융 #현장행정 #지역밀착지원 #경제활성화 #창업지원 #금융서비스 #뉴스탑10</p>
<p></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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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종합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kimih019@naver.com 김인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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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09T10:58:1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9T10:58:14+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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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뉴스탑10] 인천, ‘정책 생산형 자치경찰’ 도입…현장 발굴·정책화 체계 구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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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인천광역시가 현장에서 치안 문제를 발굴하고 이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정책 생산형 자치경찰’ 모델을 도입하며 새로운 치안 체계 구축에 나섰다.

   

인천자치경찰위원회는 기존 ‘지시-집행’ 중심의 치안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정책으로 설계하는 구조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델은 치안을 단순 대응 영역이 아닌 정책 기획 영역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해당 정책은 경찰대학과 협업해 추진되며, 실무형 프로젝트 교육인 ‘캡스톤디자인’ 방식을 적용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현장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정책으로 설계하는 전 과정을 수행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경찰대학 경찰학과 장일식 교수 지도 아래 운영되며, 지난 3월 28일 1차에 이어 오는 4월 11일 2차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단순 교육을 넘어 문제 발굴부터 정책화까지 이어지는 실질적 치안 정책 생산이 핵심이다.

   

참여 학생들은 교통안전, 사회적 약자 보호, 범죄 예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책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 개인형 이동장치 관리, 음주운전 예방 대책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 연계 방안, 시민 체감형 범죄 예방 정책 등이 포함됐다.

   

인천자치경찰위원회는 향후 프로그램을 확대해 ‘교육-문제 발굴-정책화’ 체계를 정례화하고,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치안 정책 생산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한진호 인천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은 “현장에서 출발한 정책이 곧바로 치안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만들겠다”며 “이번 모델을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기준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amp;#038;lt;사진=인천광역시 제공&amp;#038;gt;

   


#인천시 #자치경찰 #정책생산형치안 #경찰대학 #캡스톤디자인 #치안혁신 #현장중심정책 #공공정책 #치안패러다임 #뉴스탑10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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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br />
</p>
<p>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인천광역시가 현장에서 치안 문제를 발굴하고 이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정책 생산형 자치경찰’ 모델을 도입하며 새로운 치안 체계 구축에 나섰다.</p>
<p>
   <br />
</p>
<p>인천자치경찰위원회는 기존 ‘지시-집행’ 중심의 치안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정책으로 설계하는 구조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델은 치안을 단순 대응 영역이 아닌 정책 기획 영역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
<p>
   <br />
</p>
<p>해당 정책은 경찰대학과 협업해 추진되며, 실무형 프로젝트 교육인 ‘캡스톤디자인’ 방식을 적용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현장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정책으로 설계하는 전 과정을 수행하게 된다.</p>
<p>
   <br />
</p>
<p>프로그램은 경찰대학 경찰학과 장일식 교수 지도 아래 운영되며, 지난 3월 28일 1차에 이어 오는 4월 11일 2차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단순 교육을 넘어 문제 발굴부터 정책화까지 이어지는 실질적 치안 정책 생산이 핵심이다.</p>
<p>
   <br />
</p>
<p>참여 학생들은 교통안전, 사회적 약자 보호, 범죄 예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책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 개인형 이동장치 관리, 음주운전 예방 대책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 연계 방안, 시민 체감형 범죄 예방 정책 등이 포함됐다.</p>
<p>
   <br />
</p>
<p>인천자치경찰위원회는 향후 프로그램을 확대해 ‘교육-문제 발굴-정책화’ 체계를 정례화하고,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치안 정책 생산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p>
<p>
   <br />
</p>
<p>한진호 인천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은 “현장에서 출발한 정책이 곧바로 치안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만들겠다”며 “이번 모델을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기준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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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사진=인천광역시 제공&gt;</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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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
<p>#인천시 #자치경찰 #정책생산형치안 #경찰대학 #캡스톤디자인 #치안혁신 #현장중심정책 #공공정책 #치안패러다임 #뉴스탑1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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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lthwls100@naver.com 이소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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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09T10:54:1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9T10:54:10+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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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뉴스탑10] 인천시, 봄철 먹거리 안전 기획수사…원산지 미표시 등 12곳 적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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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xn--10-2t5iw84cpwq.com/news/view.php?no=106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가 봄철 나들이 시즌을 맞아 먹거리 안전 확보를 위한 기획수사를 실시해 위법업소 12개소를 적발했다.

   

시는 지난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2주간 등산로와 공원, 관광지 주변 식품접객업소 및 농·축산물 제조·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위반과 축산물 관련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했다.

   

단속 결과 자가품질검사를 실시하지 않은 축산물 제조·판매업소 2개소, 소비기한 및 제조일자 등 필수 표시사항을 누락한 판매업소 1개소, 신고 없이 영업한 정육식당형 음식점 1개소가 적발됐다.

   

또 음식점 3개소는 축산물 거래명세서 보관 의무를 지키지 않았고, 음식점 5개소는 배추김치와 돼지고기 등의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아 과태료 처분 대상이 됐다.

   

관련 법령에 따르면 축산물 표시사항 미표시는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 자가품질검사 위반 및 무신고 영업은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시는 형사처벌 대상이 되는 4개 업소를 검찰에 송치하고, 나머지 업소에 대해서는 관할 구청을 통해 행정처분을 병행할 계획이다.

   

한편, 원산지 허위 여부 확인을 위해 수거한 돼지고기 20점은 모두 국내산으로 확인됐다.

   

최종문 인천시 특별사법경찰과장은 “먹거리 안전은 시민 건강과 직결되는 사안인 만큼 지속적인 점검과 단속을 통해 안전한 유통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amp;#038;lt;사진=인천광역시 제공&amp;#038;gt;

   


#인천시 #먹거리안전 #기획수사 #원산지표시 #축산물관리 #위생점검 #불법유통 #식품안전 #봄철단속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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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xn--10-2t5iw84cpwq.com/data/tmp/2604/20260409105012_cmeymfff.png" alt="20260409_104704.png" style="width: 500px; height: 309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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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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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가 봄철 나들이 시즌을 맞아 먹거리 안전 확보를 위한 기획수사를 실시해 위법업소 12개소를 적발했다.</p>
<p>
   <br />
</p>
<p>시는 지난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2주간 등산로와 공원, 관광지 주변 식품접객업소 및 농·축산물 제조·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위반과 축산물 관련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했다.</p>
<p>
   <br />
</p>
<p>단속 결과 자가품질검사를 실시하지 않은 축산물 제조·판매업소 2개소, 소비기한 및 제조일자 등 필수 표시사항을 누락한 판매업소 1개소, 신고 없이 영업한 정육식당형 음식점 1개소가 적발됐다.</p>
<p>
   <br />
</p>
<p>또 음식점 3개소는 축산물 거래명세서 보관 의무를 지키지 않았고, 음식점 5개소는 배추김치와 돼지고기 등의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아 과태료 처분 대상이 됐다.</p>
<p>
   <br />
</p>
<p>관련 법령에 따르면 축산물 표시사항 미표시는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 자가품질검사 위반 및 무신고 영업은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p>
<p>
   <br />
</p>
<p>시는 형사처벌 대상이 되는 4개 업소를 검찰에 송치하고, 나머지 업소에 대해서는 관할 구청을 통해 행정처분을 병행할 계획이다.</p>
<p>
   <br />
</p>
<p>한편, 원산지 허위 여부 확인을 위해 수거한 돼지고기 20점은 모두 국내산으로 확인됐다.</p>
<p>
   <br />
</p>
<p>최종문 인천시 특별사법경찰과장은 “먹거리 안전은 시민 건강과 직결되는 사안인 만큼 지속적인 점검과 단속을 통해 안전한 유통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lt;사진=인천광역시 제공&gt;</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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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
<p>#인천시 #먹거리안전 #기획수사 #원산지표시 #축산물관리 #위생점검 #불법유통 #식품안전 #봄철단속 #뉴스탑1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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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종합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kimih019@naver.com 김인환</author>
<image><![CDATA[ https://xn--10-2t5iw84cpwq.com/data/news/2604/f51dcbc0123532b5f700e362cc21c8cc_jZo44kCoB2Fp2fJOeKWiEA.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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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09T10:49:53+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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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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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뉴스탑10] 인천시, 위기가구 먹거리 지원 확대…‘그냥드림’ 주 2회로 늘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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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가 위기가구 지원 강화를 위해 ‘먹거리 기본보장(그냥드림)’ 시범사업 운영체계를 개선하고 본사업 전환을 위한 사전 검증에 나선다.

   

이번 개선안에 따라 시는 오는 4월 13일부터 29일까지 시범사업 운영 장소를 인천사회복지회관에서 인천마음지구대로 이전하고, 운영 횟수를 기존 주 1회에서 주 2회(월·수)로 확대한다. 운영시간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로 조정된다.

   

‘먹거리 기본보장(그냥드림)’ 사업은 식생활 취약계층과 생계가 어려운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고, 현장 상담을 통해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용자는 자가 체크리스트 작성과 상담을 거쳐 즉석밥, 조미김 등 약 2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받는다.

   

인천시 기부식품등지원센터가 참여해 지난해 12월부터 시범 운영을 이어왔으며, 현재까지 약 800명이 이용하고 700건의 복지 상담 연계가 이뤄졌다. 다만 제한된 운영시간으로 인한 대기 문제와 일부 이용자의 중복 이용 등 개선 필요성이 제기돼 이번 조치가 마련됐다.

   

시는 운영 장소를 접근성이 높은 인천마음지구대로 옮겨 이용 편의를 높이고, 주 2회 운영을 통해 수요를 분산해 서비스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물품 지원 규모는 주당 100개 수준을 유지한다.

   

이번 개선 운영은 오는 5월 본사업 시행을 앞둔 사전 현장 검증 성격으로 추진된다. 본사업에는 강화군, 연수구, 남동구, 부평구, 계양구 등 5개 군·구와 7개 기초푸드마켓이 참여할 예정이다.

   

신병철 인천시 보건복지국장은 “시범사업을 통해 정책 효과가 확인된 만큼, 운영 개선을 통해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위기가구 지원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시 #그냥드림 #먹거리기본보장 #위기가구지원 #푸드뱅크 #복지정책 #생활지원 #인천복지 #취약계층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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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xn--10-2t5iw84cpwq.com/data/tmp/2604/20260409104818_cbhlfvga.jpg" alt="인천시청3.jpg" style="width: 875px; height: 409px;" />
</p>
<p>
   <br />
</p>
<p>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가 위기가구 지원 강화를 위해 ‘먹거리 기본보장(그냥드림)’ 시범사업 운영체계를 개선하고 본사업 전환을 위한 사전 검증에 나선다.</p>
<p>
   <br />
</p>
<p>이번 개선안에 따라 시는 오는 4월 13일부터 29일까지 시범사업 운영 장소를 인천사회복지회관에서 인천마음지구대로 이전하고, 운영 횟수를 기존 주 1회에서 주 2회(월·수)로 확대한다. 운영시간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로 조정된다.</p>
<p>
   <br />
</p>
<p>‘먹거리 기본보장(그냥드림)’ 사업은 식생활 취약계층과 생계가 어려운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고, 현장 상담을 통해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용자는 자가 체크리스트 작성과 상담을 거쳐 즉석밥, 조미김 등 약 2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받는다.</p>
<p>
   <br />
</p>
<p>인천시 기부식품등지원센터가 참여해 지난해 12월부터 시범 운영을 이어왔으며, 현재까지 약 800명이 이용하고 700건의 복지 상담 연계가 이뤄졌다. 다만 제한된 운영시간으로 인한 대기 문제와 일부 이용자의 중복 이용 등 개선 필요성이 제기돼 이번 조치가 마련됐다.</p>
<p>
   <br />
</p>
<p>시는 운영 장소를 접근성이 높은 인천마음지구대로 옮겨 이용 편의를 높이고, 주 2회 운영을 통해 수요를 분산해 서비스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물품 지원 규모는 주당 100개 수준을 유지한다.</p>
<p>
   <br />
</p>
<p>이번 개선 운영은 오는 5월 본사업 시행을 앞둔 사전 현장 검증 성격으로 추진된다. 본사업에는 강화군, 연수구, 남동구, 부평구, 계양구 등 5개 군·구와 7개 기초푸드마켓이 참여할 예정이다.</p>
<p>
   <br />
</p>
<p>신병철 인천시 보건복지국장은 “시범사업을 통해 정책 효과가 확인된 만큼, 운영 개선을 통해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위기가구 지원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하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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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
<p>#인천시 #그냥드림 #먹거리기본보장 #위기가구지원 #푸드뱅크 #복지정책 #생활지원 #인천복지 #취약계층 #뉴스탑1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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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kimih019@naver.com 김인환</author>
<image><![CDATA[ https://xn--10-2t5iw84cpwq.com/data/news/2604/f51dcbc0123532b5f700e362cc21c8cc_CspjFbOe5e.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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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guid>10657</guid>
<title><![CDATA[[뉴스탑10]남동구, 어르신의 도심 속 힐링공간 ‘남동 실버농장’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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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남동구는 최근 남동 실버농장 개장과 관련해 어르신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경작지를 살펴보고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을 격려했다고 6일 밝혔다.
&amp;#038;nbsp;
 남동 실버농장(수산동 16번지)은 지난 4월 1일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구는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일반노인 등 대상자별 우선순위에 따라 공개모집을 통해 300명을 모집해 경작지를 무료 분양했다.
&amp;#038;nbsp;
 또한, 일반경작지뿐만 아니라 남동구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의 발달장애인들이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농장체험공간을 마련했으며, 2025년부터 남동시니어클럽 노인 일자리 공동체 사업단 ‘정도담’ 반찬가게에 일부 경작지를 지원해 직접 재배한 신선한 농작물을 경로당 및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재료로 사용하고 있다.
&amp;#038;nbsp;
 구는 노인 일자리 전담기관인 남동시니어클럽을 통해 노인 일자리 어르신 배치 및 운영·관리하고 있으며, 농작물 재배가 서툰 경작 어르신에게 재배 방법을 알려주고 농기구를 대여해 불편 사항 없이 농작물을 재배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amp;#038;nbsp;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실버농장 현장을 직접 와서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을 확인하니 마음이 든든하고, 앞으로도 불편함 없이 경작의 즐거움을 누리실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세심한 지원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amp;#038;lt;사진=남동구청 제공&amp;#038;gt;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www.xn--10-2t5iw84cpwq.com/data/tmp/2604/20260408193454_gpmfemep.jpg" alt="(3-1) 남동구, 어르신의 도심 속 힐링공간으로 남동 실버농장 운영.jpg" style="width: 875px; height: 539px;"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www.xn--10-2t5iw84cpwq.com/data/tmp/2604/20260408193455_bpczidip.jpg" alt="(3-2) 남동구, 어르신의 도심 속 힐링공간으로 남동 실버농장 운영.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www.xn--10-2t5iw84cpwq.com/data/tmp/2604/20260408193455_xhkpgusz.jpg" alt="(3-3) 남동구, 어르신의 도심 속 힐링공간으로 남동 실버농장 운영.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p>
<p>&nbsp;</p>
<p>【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남동구는 최근 남동 실버농장 개장과 관련해 어르신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경작지를 살펴보고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을 격려했다고 6일 밝혔다.</p>
<p>&nbsp;</p>
<p> 남동 실버농장(수산동 16번지)은 지난 4월 1일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구는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일반노인 등 대상자별 우선순위에 따라 공개모집을 통해 300명을 모집해 경작지를 무료 분양했다.</p>
<p>&nbsp;</p>
<p> 또한, 일반경작지뿐만 아니라 남동구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의 발달장애인들이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농장체험공간을 마련했으며, 2025년부터 남동시니어클럽 노인 일자리 공동체 사업단 ‘정도담’ 반찬가게에 일부 경작지를 지원해 직접 재배한 신선한 농작물을 경로당 및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재료로 사용하고 있다.</p>
<p>&nbsp;</p>
<p> 구는 노인 일자리 전담기관인 남동시니어클럽을 통해 노인 일자리 어르신 배치 및 운영·관리하고 있으며, 농작물 재배가 서툰 경작 어르신에게 재배 방법을 알려주고 농기구를 대여해 불편 사항 없이 농작물을 재배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p>
<p>&nbsp;</p>
<p>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실버농장 현장을 직접 와서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을 확인하니 마음이 든든하고, 앞으로도 불편함 없이 경작의 즐거움을 누리실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세심한 지원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p>&lt;사진=남동구청 제공&gt;</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인천" term="20140925141337_5787|20230406224153_7873"/>
<author>choul4574@hanmail.net 김호철</author>
<image><![CDATA[ https://xn--10-2t5iw84cpwq.com/data/news/2604/b99e2c64abf21da32e81de926f23cf79_bZBrGhGupANATG4LN.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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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published>2026-04-08T19:34:58+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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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뉴스탑10]주안3동 라이온스클럽·자생 단체들, 화재 피해 주민 돕기 성금 300만 원 기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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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뉴스탑10=김호철 기자】미추홀구 주안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윤경)는 8일 라이온스클럽, 미추홀구 새마을회(회장), 주민자치 위원회가 화재 피해 주민을 위한 구호 성금 300만 원 상당을 학산나눔재단을 통해 지정 후원했다고 전했다.
&amp;#038;nbsp;
이번 성금은 지난 3월 8일 주안 3동 소재 빌라에서 발생한 화재로 순식간에 보금자리를 잃고 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주민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amp;#038;nbsp;
기부에 참여한 자생 단체 관계자들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실의에 빠진 이웃의 소식을 듣고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회원들의 마음을 모았다”라며 “피해 주민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고 다시 일어설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전했다.
&amp;#038;nbsp;
동 관계자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이웃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고 앞장서 주신 라이온스클럽, 미추홀구 새마을회(회장), 주민자치 위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후원금은 화재 피해 가구가 희망을 되찾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amp;#038;lt;사진=주안3동 행정복지센터 제공&amp;#038;gt;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www.xn--10-2t5iw84cpwq.com/data/tmp/2604/20260408192909_mslycisp.jpg" alt="5.주안3동.jpg" style="width: 875px; height: 628px;" /></p>
<p>&nbsp;</p>
<p>【뉴스탑10=김호철 기자】미추홀구 주안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윤경)는 8일 라이온스클럽, 미추홀구 새마을회(회장), 주민자치 위원회가 화재 피해 주민을 위한 구호 성금 300만 원 상당을 학산나눔재단을 통해 지정 후원했다고 전했다.</p>
<p>&nbsp;</p>
<p>이번 성금은 지난 3월 8일 주안 3동 소재 빌라에서 발생한 화재로 순식간에 보금자리를 잃고 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주민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p>
<p>&nbsp;</p>
<p>기부에 참여한 자생 단체 관계자들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실의에 빠진 이웃의 소식을 듣고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회원들의 마음을 모았다”라며 “피해 주민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고 다시 일어설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전했다.</p>
<p>&nbsp;</p>
<p>동 관계자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이웃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고 앞장서 주신 라이온스클럽, 미추홀구 새마을회(회장), 주민자치 위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후원금은 화재 피해 가구가 희망을 되찾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br /></p>
<p>&lt;사진=주안3동 행정복지센터 제공&gt;</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인천" term="20140925141337_5787|20230406224153_7873"/>
<author>choul4574@hanmail.net 김호철</author>
<image><![CDATA[ https://xn--10-2t5iw84cpwq.com/data/news/2604/b99e2c64abf21da32e81de926f23cf79_77cuEsKVcoojxE.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4-09T10:42:4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8T19:29:39+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655</guid>
<title><![CDATA[[뉴스탑10]동구노인복지관·인천시 노인보호전문기관, 노인 학대 예방 위한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s://xn--10-2t5iw84cpwq.com/news/view.php?no=106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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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xn--10-2t5iw84cpwq.com/news/view.php?no=106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동구노인복지관(관장 이규강)과 인천시 노인보호전문기관(관장 박은경)은 지난 3일 동구노인복지관에서 노인학대 예방 및 노인권익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협약은 동구 지역 어르신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사회 내 보호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amp;#038;nbsp;
양 기관은 ▲노인학대 예방교육 ▲인식개선 캠페인 ▲사례 연계 및 상담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amp;#038;nbsp;
이규강 동구노인복지관장은“노인학대 예방과 권익 보호를 위한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한편 인천 동구노인복지관은 지역 어르신의 건강·여가·평생교육·상담·권익증진을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amp;#038;lt;사진=동구청 제공&amp;#038;gt;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www.xn--10-2t5iw84cpwq.com/data/tmp/2604/20260408192349_dqyozsvx.jpg" alt="(2)동구노인복지관·인천시 노인보호전문기관_노인 학대 예방 위한 업무협약 체결1.jpg" style="width: 875px; height: 657px;" /></p>
<p>&nbsp;</p>
<p>【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동구노인복지관(관장 이규강)과 인천시 노인보호전문기관(관장 박은경)은 지난 3일 동구노인복지관에서 노인학대 예방 및 노인권익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nbsp;</p>
<p>이번 협약은 동구 지역 어르신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사회 내 보호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p>
<p>&nbsp;</p>
<p>양 기관은 ▲노인학대 예방교육 ▲인식개선 캠페인 ▲사례 연계 및 상담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p>
<p>&nbsp;</p>
<p>이규강 동구노인복지관장은“노인학대 예방과 권익 보호를 위한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p>한편 인천 동구노인복지관은 지역 어르신의 건강·여가·평생교육·상담·권익증진을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
<p><br /></p>
<p>&lt;사진=동구청 제공&gt;</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인천" term="20140925141337_5787|20230406224153_7873"/>
<author>choul4574@hanmail.net 김호철</author>
<image><![CDATA[ https://xn--10-2t5iw84cpwq.com/data/news/2604/b99e2c64abf21da32e81de926f23cf79_1N8kOErrgp7ZQN7W.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4-09T10:42:3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8T19:24:01+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653</guid>
<title><![CDATA[[뉴스탑10] 부평구청 굴포갤러리 자연물 공작품 특별전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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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lt;부평구 제공&amp;#038;gt;

&amp;#038;nbsp;
뉴스탑10 오영삼 기자 =&amp;#038;nbsp;부평구는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 ‘자연물 공작품 특별전’을 구청 굴포갤러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전시는 ‘버려진 자연물에서 피어난 두 번째 생명’이라는 주제로 열리며, 자연물을 소재로 활용한 다양한 창작 작품들을 선보인다.
&amp;#038;nbsp;
기획전은 많은 주민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부평구청 굴포갤러리로 장소를 확대해 마련됐다.
&amp;#038;nbsp;
전시에서는 자연에서 구할 수 있는 죽은 나뭇가지, 열매, 나뭇잎 등 다양한 자연물 재료를 수집·가공해 제작한 공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amp;#038;nbsp;
구 관계자는 “자연의 형태·색감·생태를 직접 체험하며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되새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xn--10-2t5iw84cpwq.com/data/tmp/2604/20260408105333_npnwtydy.png" alt="부평자연물.png" style="width: 788px; height: 691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12px;">&lt;부평구 제공&gt;</span>
</p>
<p>&nbsp;</p>
<p>뉴스탑10 오영삼 기자 =&nbsp;부평구는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 ‘자연물 공작품 특별전’을 구청 굴포갤러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p>
<p>&nbsp;</p>
<p>이번 전시는 ‘버려진 자연물에서 피어난 두 번째 생명’이라는 주제로 열리며, 자연물을 소재로 활용한 다양한 창작 작품들을 선보인다.</p>
<p>&nbsp;</p>
<p>기획전은 많은 주민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부평구청 굴포갤러리로 장소를 확대해 마련됐다.</p>
<p>&nbsp;</p>
<p>전시에서는 자연에서 구할 수 있는 죽은 나뭇가지, 열매, 나뭇잎 등 다양한 자연물 재료를 수집·가공해 제작한 공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p>
<p>&nbsp;</p>
<p>구 관계자는 “자연의 형태·색감·생태를 직접 체험하며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되새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인천" term="20140925141337_5787|20230406224153_7873"/>
<author>ysam500@naver.com 오영삼</author>
<image><![CDATA[ https://xn--10-2t5iw84cpwq.com/data/news/2604/641da44596789266efae125fdf8a587a_zd6D8495YTA9Pabmt.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4-09T10:42:2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8T10:54:3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652</guid>
<title><![CDATA[[뉴스탑10] 자율주행차 사고 ‘책임 기준’ 만든다…정부 TF 출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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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뉴스탑10 선임기자 =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앞두고 사고 책임과 보상 기준을 명확히 하기 위한 정부 차원의 대응체계가 본격 가동된다.

   

국토교통부는 ‘자율주행차 사고책임 TF’를 출범하고 사고 책임 기준과 보상 절차를 체계화하는 가이드라인 마련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TF는 자율주행차 사고 발생 시 책임 주체를 명확히 하고, 신속하고 공정한 보상 절차를 표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amp;#038;nbsp;
국토부가 총괄하고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이 간사를 맡으며, 법조·공학·보험·산업계 전문가 18명이 참여한다.

   

정부는 앞서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개정을 통해 피해자에게 우선 보상한 뒤 책임을 따지는 체계를 도입했지만, 실제 사고 원인 규명과 책임 분담 기준은 여전히 미비하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특히 자율주행차 사고는 차량 제작사, 자율주행 시스템, 운송 플랫폼, 사이버보안 등 다양한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해 책임 판단이 어려운 구조다.

   

이에 TF는 사고 유형을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책임 판단 기준과 절차를 정립해 보험 처리 및 보상 프로세스를 표준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관련 법령 개정 과제도 함께 발굴한다.

   

정부는 실증도시 운영과 연계해 보험상품과 보상체계도 점검한다. 하반기 광주에서 자율주행차 200대 운행이 예정된 만큼, 현장 기반 점검도 병행할 방침이다.

   

국토부는 이번 조치를 통해 피해자 중심의 보상체계를 구축하고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국민 신뢰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박준형 국토교통부 모빌리티자동차국장은 “법·기술·보험이 연계된 통합 대응체계를 구축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자율주행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amp;#038;lt;사진=국토교통부&amp;#038;gt;

   


#자율주행차 #사고책임 #국토교통부 #모빌리티정책 #보험체계 #기술안전 #자율주행상용화 #교통정책 #법제도 #뉴스탑10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xn--10-2t5iw84cpwq.com/data/tmp/2604/20260408095911_ggcvpzei.png" alt="20260408_095808.png" style="width: 559px; height: 697px;" />
</p>
<p>
   <br />
</p>
<p>뉴스탑10 선임기자 =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앞두고 사고 책임과 보상 기준을 명확히 하기 위한 정부 차원의 대응체계가 본격 가동된다.</p>
<p>
   <br />
</p>
<p>국토교통부는 ‘자율주행차 사고책임 TF’를 출범하고 사고 책임 기준과 보상 절차를 체계화하는 가이드라인 마련에 착수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TF는 자율주행차 사고 발생 시 책임 주체를 명확히 하고, 신속하고 공정한 보상 절차를 표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p>
<p>&nbsp;</p>
<p>국토부가 총괄하고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이 간사를 맡으며, 법조·공학·보험·산업계 전문가 18명이 참여한다.</p>
<p>
   <br />
</p>
<p>정부는 앞서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개정을 통해 피해자에게 우선 보상한 뒤 책임을 따지는 체계를 도입했지만, 실제 사고 원인 규명과 책임 분담 기준은 여전히 미비하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p>
<p>
   <br />
</p>
<p>특히 자율주행차 사고는 차량 제작사, 자율주행 시스템, 운송 플랫폼, 사이버보안 등 다양한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해 책임 판단이 어려운 구조다.</p>
<p>
   <br />
</p>
<p>이에 TF는 사고 유형을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책임 판단 기준과 절차를 정립해 보험 처리 및 보상 프로세스를 표준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관련 법령 개정 과제도 함께 발굴한다.</p>
<p>
   <br />
</p>
<p>정부는 실증도시 운영과 연계해 보험상품과 보상체계도 점검한다. 하반기 광주에서 자율주행차 200대 운행이 예정된 만큼, 현장 기반 점검도 병행할 방침이다.</p>
<p>
   <br />
</p>
<p>국토부는 이번 조치를 통해 피해자 중심의 보상체계를 구축하고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국민 신뢰를 높인다는 계획이다.</p>
<p>
   <br />
</p>
<p>박준형 국토교통부 모빌리티자동차국장은 “법·기술·보험이 연계된 통합 대응체계를 구축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자율주행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lt;사진=국토교통부&gt;</p>
<p>
   <br />
</p>
<p></p>
<p>#자율주행차 #사고책임 #국토교통부 #모빌리티정책 #보험체계 #기술안전 #자율주행상용화 #교통정책 #법제도 #뉴스탑1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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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종합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newstop10tv@naver.com 뉴스탑10선임</author>
<image><![CDATA[ https://xn--10-2t5iw84cpwq.com/data/news/2604/f51dcbc0123532b5f700e362cc21c8cc_LcbBeUXCELbDi95ihXOVziNRtTlWBUR.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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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08T09:58:5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8T09:58:55+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651</guid>
<title><![CDATA[[뉴스탑10] 공무원 5~10년차 ‘특별휴가’ 신설…돌봄휴가도 확대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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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뉴스탑10 선임기자 = 정부가 중간 연차 공무원의 사기 진작과 일·가정 양립 강화를 위해 특별휴가를 신설하고 돌봄휴가 적용 범위를 확대한다.

   

인사혁신처는 ‘국가공무원 복무규정’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관련 절차를 거쳐 오는 6월부터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재직기간 5년 이상 10년 미만 공무원에게 3일의 특별휴가가 새롭게 부여된다. 기존에는 10년 이상 20년 미만 5일, 20년 이상 7일의 장기재직휴가만 운영돼 중간 연차 공무원에 대한 지원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번 제도는 조직 몰입도와 직무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로,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 이미 시행 중인 사례를 반영해 제도화됐다.

   

돌봄휴가 제도도 현실에 맞게 개선된다. 기존에는 자녀나 손자녀의 학교 휴업, 병원 진료 등의 경우에만 사용 가능했으나, 앞으로는 졸업 후 상급학교 입학 전까지의 ‘학적 공백기’에도 돌봄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확대된다.

   

이는 어린이집·유치원·학교 졸업 이후 발생하는 돌봄 공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조치로, 육아기 공무원의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이와 함께 공무원 노동조합 회계감사 활동에 대한 공가도 허용된다. 그동안 회계감사원으로 선임된 공무원은 근무시간 중 활동을 위해 연가를 사용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공가로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

   

인사혁신처는 이번 개정을 통해 공직사회 활력 제고와 근무환경 개선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최동석 인사처장은 “중간 연차 공무원들이 재충전 기회를 통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육아기 공무원의 근무 여건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amp;#038;lt;사진=인사혁신처&amp;#038;gt;

   


#공무원휴가 #특별휴가 #돌봄휴가 #인사혁신처 #복무규정 #일가정양립 #공직사회 #육아지원 #제도개선 #뉴스탑10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xn--10-2t5iw84cpwq.com/data/tmp/2604/20260408095659_uizmhhux.png" alt="20260408_095554.png" style="width: 566px; height: 231px;" />
</p>
<p>
   <br />
</p>
<p>뉴스탑10 선임기자 = 정부가 중간 연차 공무원의 사기 진작과 일·가정 양립 강화를 위해 특별휴가를 신설하고 돌봄휴가 적용 범위를 확대한다.</p>
<p>
   <br />
</p>
<p>인사혁신처는 ‘국가공무원 복무규정’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관련 절차를 거쳐 오는 6월부터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br />
</p>
<p>개정안에 따르면 재직기간 5년 이상 10년 미만 공무원에게 3일의 특별휴가가 새롭게 부여된다. 기존에는 10년 이상 20년 미만 5일, 20년 이상 7일의 장기재직휴가만 운영돼 중간 연차 공무원에 대한 지원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었다.</p>
<p>
   <br />
</p>
<p>이번 제도는 조직 몰입도와 직무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로,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 이미 시행 중인 사례를 반영해 제도화됐다.</p>
<p>
   <br />
</p>
<p>돌봄휴가 제도도 현실에 맞게 개선된다. 기존에는 자녀나 손자녀의 학교 휴업, 병원 진료 등의 경우에만 사용 가능했으나, 앞으로는 졸업 후 상급학교 입학 전까지의 ‘학적 공백기’에도 돌봄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확대된다.</p>
<p>
   <br />
</p>
<p>이는 어린이집·유치원·학교 졸업 이후 발생하는 돌봄 공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조치로, 육아기 공무원의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p>
<p>
   <br />
</p>
<p>이와 함께 공무원 노동조합 회계감사 활동에 대한 공가도 허용된다. 그동안 회계감사원으로 선임된 공무원은 근무시간 중 활동을 위해 연가를 사용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공가로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p>
<p>
   <br />
</p>
<p>인사혁신처는 이번 개정을 통해 공직사회 활력 제고와 근무환경 개선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p>
<p>
   <br />
</p>
<p>최동석 인사처장은 “중간 연차 공무원들이 재충전 기회를 통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육아기 공무원의 근무 여건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lt;사진=인사혁신처&gt;</p>
<p>
   <br />
</p>
<p></p>
<p>#공무원휴가 #특별휴가 #돌봄휴가 #인사혁신처 #복무규정 #일가정양립 #공직사회 #육아지원 #제도개선 #뉴스탑1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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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종합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newstop10tv@naver.com 뉴스탑10선임</author>
<image><![CDATA[ https://xn--10-2t5iw84cpwq.com/data/news/2604/f51dcbc0123532b5f700e362cc21c8cc_5oHuqoLdG4EycPePYB78HRh.pn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4-08T09:56:4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8T09:56:4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650</guid>
<title><![CDATA[[뉴스탑텐] “숨통 트였다”…인천 소상공인 절반 매출 반등, 특례보증 효과 체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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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대출이 아니라 기회였다.” 인천 소상공인들 사이에서 특례보증에 대한 평가가 달라지고 있다. 실제 이용자 절반 이상이 매출 증가를 경험하며 체감 효과가 확인됐다.

   

인천신용보증재단 조사에 따르면 특례보증 이용 이후 매출이 늘었다는 응답은 51.9%에 달했고, 영업 상황이 나아졌다는 응답도 70%를 넘었다. 자금 운용이 한결 수월해졌다는 반응 역시 높게 나타났다.

   

특히 변화는 빠르게 나타났다. 응답자의 80% 이상이 6개월 안에 효과를 체감했다고 밝혀, 급한 자금 숨통을 틔워주는 ‘즉각성’이 강점으로 꼽힌다.

   

현장에서는 운영자금으로 활용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임대료와 인건비, 재료비 등 당장 필요한 비용을 충당하며 버티던 가게들이 다시 회복 흐름을 타고 있다는 분석이다.

   

고용도 조금씩 살아났다. 일부 사업장에서 신규 채용이 이뤄지며 전체적으로 1,800명 이상 고용 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추산된다. 금리 부담 완화로 절감된 금융비용도 100억원이 넘는다.

   

무엇보다 이용자 만족도가 높다. 낮은 금리와 체감되는 이자 절감 효과, 주변에 추천하겠다는 응답까지 이어지며 정책 신뢰도도 높아지고 있다.

   

앞으로는 단순 자금 지원을 넘어 SNS 마케팅, 컨설팅 등 실질적인 장사 도움으로 이어지길 바라는 목소리도 크다.

   

이부현 이사장은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계속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amp;#038;lt;사진=인천시 제공&amp;#038;gt;

   


#소상공인 #특례보증 #매출회복 #자금지원 #인천경제 #금리절감 #고용효과 #자영업회복 #정책효과 #뉴스탑10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xn--10-2t5iw84cpwq.com/data/tmp/2604/20260408094429_ihhaxtni.png" alt="20260408_094319.png" style="width: 506px; height: 275px;" />
</p>
<p>
   <br />
</p>
<p>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대출이 아니라 기회였다.” 인천 소상공인들 사이에서 특례보증에 대한 평가가 달라지고 있다. 실제 이용자 절반 이상이 매출 증가를 경험하며 체감 효과가 확인됐다.</p>
<p>
   <br />
</p>
<p>인천신용보증재단 조사에 따르면 특례보증 이용 이후 매출이 늘었다는 응답은 51.9%에 달했고, 영업 상황이 나아졌다는 응답도 70%를 넘었다. 자금 운용이 한결 수월해졌다는 반응 역시 높게 나타났다.</p>
<p>
   <br />
</p>
<p>특히 변화는 빠르게 나타났다. 응답자의 80% 이상이 6개월 안에 효과를 체감했다고 밝혀, 급한 자금 숨통을 틔워주는 ‘즉각성’이 강점으로 꼽힌다.</p>
<p>
   <br />
</p>
<p>현장에서는 운영자금으로 활용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임대료와 인건비, 재료비 등 당장 필요한 비용을 충당하며 버티던 가게들이 다시 회복 흐름을 타고 있다는 분석이다.</p>
<p>
   <br />
</p>
<p>고용도 조금씩 살아났다. 일부 사업장에서 신규 채용이 이뤄지며 전체적으로 1,800명 이상 고용 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추산된다. 금리 부담 완화로 절감된 금융비용도 100억원이 넘는다.</p>
<p>
   <br />
</p>
<p>무엇보다 이용자 만족도가 높다. 낮은 금리와 체감되는 이자 절감 효과, 주변에 추천하겠다는 응답까지 이어지며 정책 신뢰도도 높아지고 있다.</p>
<p>
   <br />
</p>
<p>앞으로는 단순 자금 지원을 넘어 SNS 마케팅, 컨설팅 등 실질적인 장사 도움으로 이어지길 바라는 목소리도 크다.</p>
<p>
   <br />
</p>
<p>이부현 이사장은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계속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lt;사진=인천시 제공&gt;</p>
<p>
   <br />
</p>
<p></p>
<p>#소상공인 #특례보증 #매출회복 #자금지원 #인천경제 #금리절감 #고용효과 #자영업회복 #정책효과 #뉴스탑1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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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종합뉴스|경제"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0_1727"/>
<author>kimih019@naver.com 김인환</author>
<image><![CDATA[ https://xn--10-2t5iw84cpwq.com/data/news/2604/f51dcbc0123532b5f700e362cc21c8cc_MMKKBZZ8815ygcZMr.png ]]></image>
<status>I</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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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guid>10649</guid>
<title><![CDATA[[뉴스탑텐] “건강 챙기려다 위험?”…분말식품 절반서 쇳가루 검출 충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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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건강을 위해 챙겨 먹던 분말식품에서 쇳가루가 기준치 이상 검출됐다는 조사 결과가 나오면서 소비자 불안이 커지고 있다.

   

인천시가 시중 제품을 점검한 결과, 조사 대상 31개 중 절반이 넘는 17개 제품에서 금속성 이물이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일부는 기준의 20배를 훌쩍 넘는 수준이었다.

   

강황, 노니, 핑거루트 등 건강식으로 알려진 제품들이 포함된 만큼 시민 충격은 더 크다. 매일 섭취하는 식품에서 이물질이 나왔다는 점에서 “믿고 먹을 수 있겠느냐”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쇳가루는 제조 과정에서 금속 분쇄기를 사용할 때 발생할 수 있지만, 통상 자석 공정으로 걸러내는 것이 기본 관리 절차다. 이번 결과는 이러한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을 가능성을 보여준다.

   

인천시는 문제가 확인된 제품을 즉시 판매 중단 조치하고, 관련 정보를 공개했다. 소비자에게는 제품을 보관하지 말고 판매처를 통해 반품할 것을 당부했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이 자주 찾는 식품을 중심으로 선제 점검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현장 중심의 검사 강화로 ‘먹거리 불안’을 줄이겠다는 계획이다.

   

한 시민은 “건강을 위해 먹는 제품이라 더 믿고 샀는데 이런 결과가 나와 불안하다”고 말했다.

   

&amp;#038;lt;사진=인천시 제공&amp;#038;gt;

   


#분말식품 #쇳가루 #식품불안 #인천시점검 #건강식품 #소비자경고 #식품위생 #안전관리 #먹거리이슈 #뉴스탑10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xn--10-2t5iw84cpwq.com/data/tmp/2604/20260408094105_fswthqmt.png" alt="20260408_094048.png" style="width: 491px; height: 333px;" />
</p>
<p>
   <br />
</p>
<p>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건강을 위해 챙겨 먹던 분말식품에서 쇳가루가 기준치 이상 검출됐다는 조사 결과가 나오면서 소비자 불안이 커지고 있다.</p>
<p>
   <br />
</p>
<p>인천시가 시중 제품을 점검한 결과, 조사 대상 31개 중 절반이 넘는 17개 제품에서 금속성 이물이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일부는 기준의 20배를 훌쩍 넘는 수준이었다.</p>
<p>
   <br />
</p>
<p>강황, 노니, 핑거루트 등 건강식으로 알려진 제품들이 포함된 만큼 시민 충격은 더 크다. 매일 섭취하는 식품에서 이물질이 나왔다는 점에서 “믿고 먹을 수 있겠느냐”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p>
<p>
   <br />
</p>
<p>쇳가루는 제조 과정에서 금속 분쇄기를 사용할 때 발생할 수 있지만, 통상 자석 공정으로 걸러내는 것이 기본 관리 절차다. 이번 결과는 이러한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을 가능성을 보여준다.</p>
<p>
   <br />
</p>
<p>인천시는 문제가 확인된 제품을 즉시 판매 중단 조치하고, 관련 정보를 공개했다. 소비자에게는 제품을 보관하지 말고 판매처를 통해 반품할 것을 당부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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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시는 앞으로도 시민이 자주 찾는 식품을 중심으로 선제 점검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현장 중심의 검사 강화로 ‘먹거리 불안’을 줄이겠다는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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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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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 시민은 “건강을 위해 먹는 제품이라 더 믿고 샀는데 이런 결과가 나와 불안하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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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사진=인천시 제공&g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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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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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분말식품 #쇳가루 #식품불안 #인천시점검 #건강식품 #소비자경고 #식품위생 #안전관리 #먹거리이슈 #뉴스탑1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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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kimih019@naver.com 김인환</author>
<image><![CDATA[ https://xn--10-2t5iw84cpwq.com/data/news/2604/f51dcbc0123532b5f700e362cc21c8cc_DIWcetUG14hyQ.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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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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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0648</guid>
<title><![CDATA[[뉴스탑텐] “바다 위 길이 열렸다”…청라하늘대교, 인천의 시간을 잇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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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언제쯤 연결되나”라는 시민들의 질문이 “드디어 열렸다”는 감탄으로 바뀌었다. 바다 위를 가로지르는 청라하늘대교가 그 긴 기다림의 끝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영종과 청라, 지리적으로 가까우면서도 멀게 느껴졌던 두 도시는 이제 하나의 생활권으로 이어졌다. 차량은 물론 자전거와 보행까지 가능한 이 다리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일상의 풍경을 바꾸고 있다.

   

이 길이 만들어지기까지는 적지 않은 시간이 필요했다. 사업비 갈등과 손실보전 협상, 행정 조정 등 수많은 난관이 이어졌고, 계획은 여러 차례 멈춰 섰다. 그럼에도 시민들의 요구와 도시 성장의 필요성이 맞물리며 결국 다시 속도를 냈다.

   

공사가 시작되자 변화는 빠르게 이어졌다. 바다 위에 주탑이 세워지고 상판이 연결되면서 ‘그림 속 계획’이 현실이 됐다. 특히 하늘 위에 떠 있는 듯한 184m 높이 전망대는 개통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개통 이후 다리를 찾는 차량과 시민들의 발걸음은 꾸준히 늘고 있다. 바다와 도시를 동시에 바라볼 수 있는 이 공간은 벌써부터 인천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는 분위기다.

   

인천시는 전망대와 관광시설을 결합해 이곳을 ‘해상 관광 허브’로 키운다는 계획이다. 한 시민은 “단순한 다리가 아니라 인천의 상징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청라하늘대교는 오랜 시간 멈춰 있던 계획이 결국 현실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그리고 그 길 위에는 인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함께 흐르고 있다.

   

&amp;#038;lt;사진=인천시 제공&amp;#038;gt;

   


#청라하늘대교 #인천랜드마크 #해상전망대 #영종청라 #인천명소 #도시스토리 #교통변화 #시민염원 #관광허브 #뉴스탑10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xn--10-2t5iw84cpwq.com/data/tmp/2604/20260408093005_bombsmto.jpg" alt="1★인천 서구, 제3연륙교는 서구 측 명칭 선정이 합리적(2).jpg" style="width: 875px; height: 607px;" />
</p>
<p>
   <br />
</p>
<p>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언제쯤 연결되나”라는 시민들의 질문이 “드디어 열렸다”는 감탄으로 바뀌었다. 바다 위를 가로지르는 청라하늘대교가 그 긴 기다림의 끝에서 모습을 드러냈다.</p>
<p>
   <br />
</p>
<p>영종과 청라, 지리적으로 가까우면서도 멀게 느껴졌던 두 도시는 이제 하나의 생활권으로 이어졌다. 차량은 물론 자전거와 보행까지 가능한 이 다리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일상의 풍경을 바꾸고 있다.</p>
<p>
   <br />
</p>
<p>이 길이 만들어지기까지는 적지 않은 시간이 필요했다. 사업비 갈등과 손실보전 협상, 행정 조정 등 수많은 난관이 이어졌고, 계획은 여러 차례 멈춰 섰다. 그럼에도 시민들의 요구와 도시 성장의 필요성이 맞물리며 결국 다시 속도를 냈다.</p>
<p>
   <br />
</p>
<p>공사가 시작되자 변화는 빠르게 이어졌다. 바다 위에 주탑이 세워지고 상판이 연결되면서 ‘그림 속 계획’이 현실이 됐다. 특히 하늘 위에 떠 있는 듯한 184m 높이 전망대는 개통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p>
<p>
   <br />
</p>
<p>개통 이후 다리를 찾는 차량과 시민들의 발걸음은 꾸준히 늘고 있다. 바다와 도시를 동시에 바라볼 수 있는 이 공간은 벌써부터 인천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는 분위기다.</p>
<p>
   <br />
</p>
<p>인천시는 전망대와 관광시설을 결합해 이곳을 ‘해상 관광 허브’로 키운다는 계획이다. 한 시민은 “단순한 다리가 아니라 인천의 상징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p>
<p>
   <br />
</p>
<p>청라하늘대교는 오랜 시간 멈춰 있던 계획이 결국 현실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그리고 그 길 위에는 인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함께 흐르고 있다.</p>
<p>
   <br />
</p>
<p>&lt;사진=인천시 제공&g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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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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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
<p>#청라하늘대교 #인천랜드마크 #해상전망대 #영종청라 #인천명소 #도시스토리 #교통변화 #시민염원 #관광허브 #뉴스탑1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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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kimih019@naver.com 김인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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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guid>10647</guid>
<title><![CDATA[[뉴스탑10]인천 동구,‘수문통 벚꽃 야장’성황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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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3일~4일까지 수문통 골목형상점가 일원에서 ‘수문통 벚꽃 야장’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지난해에 이은 이번 수문통 벚꽃 야장 행사는 봄철 벚꽃 개화기를 맞아 상점가 야(夜)장과 버스킹 공연, 포토존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차별화된 지역 축제로 진행됐다. 
&amp;#038;nbsp;
행사기간 수문통로 일대는 벚꽃 조명 아래 펼쳐진 야외 테이블에서 봄을 즐기는 주민들로 붐볐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수문통 골목형상점가 상인회에서 상점 이용객 및 소셜네트워크(SNS) 방문 인증 참여자를 대상으로 시원한 생맥주를 무료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amp;#038;nbsp;
구는 행사 종료 이후에도 벚꽃 정취를 담은 상권 분위기를 이어나가기 위해 오는 10일~11일에도 야(夜)장 영업을 허용할 방침이다. 
&amp;#038;nbsp;
김찬진 동구청장은 “어려운 경기 상황 속에서도 이번 행사를 통해 골목 상권이 활기를 찾고 주민들이 도심 벚꽃 속에서 봄의 여유를 만끽하는 기회가 된 것 같아 만족스럽다”며 “골목 상권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한편 지난 2024년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된 수문통 골목형상점가는 동구의 대표적인 맛집 밀집 지역으로 구는 상권 방문객 유입을 극대화 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amp;#038;lt;사진=동구청 제공&amp;#038;gt;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www.xn--10-2t5iw84cpwq.com/data/tmp/2604/20260407201835_nfnklupw.jpg" alt="(1)인천 동구_‘수문통 벚꽃 야장’ 성황리 개최1.jpg" style="width: 875px; height: 657px;" /></p>
<p>&nbsp;</p>
<p>【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3일~4일까지 수문통 골목형상점가 일원에서 ‘수문통 벚꽃 야장’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p>
<p>&nbsp;</p>
<p>지난해에 이은 이번 수문통 벚꽃 야장 행사는 봄철 벚꽃 개화기를 맞아 상점가 야(夜)장과 버스킹 공연, 포토존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차별화된 지역 축제로 진행됐다. </p>
<p>&nbsp;</p>
<p>행사기간 수문통로 일대는 벚꽃 조명 아래 펼쳐진 야외 테이블에서 봄을 즐기는 주민들로 붐볐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수문통 골목형상점가 상인회에서 상점 이용객 및 소셜네트워크(SNS) 방문 인증 참여자를 대상으로 시원한 생맥주를 무료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p>
<p>&nbsp;</p>
<p>구는 행사 종료 이후에도 벚꽃 정취를 담은 상권 분위기를 이어나가기 위해 오는 10일~11일에도 야(夜)장 영업을 허용할 방침이다. </p>
<p>&nbsp;</p>
<p>김찬진 동구청장은 “어려운 경기 상황 속에서도 이번 행사를 통해 골목 상권이 활기를 찾고 주민들이 도심 벚꽃 속에서 봄의 여유를 만끽하는 기회가 된 것 같아 만족스럽다”며 “골목 상권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p>한편 지난 2024년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된 수문통 골목형상점가는 동구의 대표적인 맛집 밀집 지역으로 구는 상권 방문객 유입을 극대화 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p>
<p><br /></p>
<p>&lt;사진=동구청 제공&gt;</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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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houl4574@hanmail.net 김호철</author>
<image><![CDATA[ https://xn--10-2t5iw84cpwq.com/data/news/2604/b99e2c64abf21da32e81de926f23cf79_wDiAvnaYtEsHVkkHu.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4-08T09:11:1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7T20:18:39+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646</guid>
<title><![CDATA[[뉴스탑10]미추홀구 해사법원 유치 서명 ‘35만 명’ 돌파... 구민 84% 압도적 지지 -4월 중 법원행정처에 서명부 전달, 인천 사법 중심지의 유치 당위성 강력 건의-]]></title>
<link>https://xn--10-2t5iw84cpwq.com/news/view.php?no=106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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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xn--10-2t5iw84cpwq.com/news/view.php?no=106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amp;#038;nbsp;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가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이하 해사법원)의 미추홀구 유치’를 향한 42만 구민의 압도적인 의지를 확인하며 유치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amp;#038;nbsp;
구는 지난 3월 한 달간 전개한 ‘해사법원 유치 집중 서명운동’ 결과, 전체 주민등록 인구의 약 84%에 달하는 35만 명의 주민이 서명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는 해사 전문 사법기관 설립에 대한 공감대가 지역 사회 전반에 깊게 뿌리내리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다.
&amp;#038;nbsp;
이번 서명운동을 통해 구는 해사법원 설치 법률안 통과를 강력히 촉구하는 한편, 인천 사법 행정의 중심지인 미추홀구의 유치 당위성을 널리 알렸다. 관내 행정복지센터, 관계기관, 다중이용시설 등에 서명대를 설치하고 대대적인 캠페인을 벌인 결과,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35만 명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달성했다.
&amp;#038;nbsp;
구는 오는 4월 중 대법원 법원행정처를 직접 방문해 서명부를 전달하고, 미추홀구 설립의 시급성과 타당성을 강력히 건의할 예정이다. 특히 법원행정처의 요구 조건인 ‘독립 청사 확보’를 즉각 충족할 수 있는 실행 계획을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울 방침이다.
&amp;#038;nbsp;
구는 용현·학익지구 개발사업에 따른 기부채납 부지를 활용할 경우, 별도의 토지 매입 절차나 막대한 예산 투입 없이 즉시 착공이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기부채납 부지 활용은 법원행정처가 목표로 하는 2028년 3월 개원 일정을 차질 없이 맞출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라며 “타 후보지들이 겪을 수 있는 부지 확보 및 행정 절차 지연 우려가 전혀 없다”라고 말했다.
&amp;#038;nbsp;
기존 사법 인프라와의 연계성도 독보적이다. 미추홀구는 인천지방법원과 인천지방검찰청이 위치한 법조 타운을 형성하고 있어 전문 법률 인력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amp;#038;nbsp;
교통 요충지로서의 강점도 뚜렷하다. 제2경인고속도로와 인천대로가 관통하며, 지하철 1호선과 수인분당선 등 광역 철도망을 통해 수도권 전역과 긴밀히 연결된다. 특히 해사 사건의 핵심 거점인 인천항과 인접하고 인천국제공항과의 연계성도 탁월해, 국내외 사건 당사자들이 법률 서비스를 이용하기에 최적의 지리적 조건을 갖췄다는 평가다.
&amp;#038;nbsp;
이영훈 구청장은 “단기간에 35만 명이라는 놀라운 참여를 보여주신 것은 해사법원 유치를 향한 구민들의 절실한 의지가 반영된 결과”라며 “해사법원 설립은 국가적 해사 사건 처리 역량을 강화하는 필수 과제인 만큼, 구민의 소중한 목소리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amp;#038;lt;사진=미추홀구청 제공&amp;#038;gt;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www.xn--10-2t5iw84cpwq.com/data/tmp/2604/20260407201451_wwbxsubw.jpg" alt="2.기획예산실-1.jpg" style="width: 875px; height: 422px;"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www.xn--10-2t5iw84cpwq.com/data/tmp/2604/20260407201452_qqyshanx.jpg" alt="2.기획예산실-2.jpg" style="width: 875px; height: 417px;" /></p>
<p>&nbsp;</p>
<p>【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가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이하 해사법원)의 미추홀구 유치’를 향한 42만 구민의 압도적인 의지를 확인하며 유치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p>
<p>&nbsp;</p>
<p>구는 지난 3월 한 달간 전개한 ‘해사법원 유치 집중 서명운동’ 결과, 전체 주민등록 인구의 약 84%에 달하는 35만 명의 주민이 서명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는 해사 전문 사법기관 설립에 대한 공감대가 지역 사회 전반에 깊게 뿌리내리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다.</p>
<p>&nbsp;</p>
<p>이번 서명운동을 통해 구는 해사법원 설치 법률안 통과를 강력히 촉구하는 한편, 인천 사법 행정의 중심지인 미추홀구의 유치 당위성을 널리 알렸다. 관내 행정복지센터, 관계기관, 다중이용시설 등에 서명대를 설치하고 대대적인 캠페인을 벌인 결과,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35만 명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달성했다.</p>
<p>&nbsp;</p>
<p>구는 오는 4월 중 대법원 법원행정처를 직접 방문해 서명부를 전달하고, 미추홀구 설립의 시급성과 타당성을 강력히 건의할 예정이다. 특히 법원행정처의 요구 조건인 ‘독립 청사 확보’를 즉각 충족할 수 있는 실행 계획을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울 방침이다.</p>
<p>&nbsp;</p>
<p>구는 용현·학익지구 개발사업에 따른 기부채납 부지를 활용할 경우, 별도의 토지 매입 절차나 막대한 예산 투입 없이 즉시 착공이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기부채납 부지 활용은 법원행정처가 목표로 하는 2028년 3월 개원 일정을 차질 없이 맞출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라며 “타 후보지들이 겪을 수 있는 부지 확보 및 행정 절차 지연 우려가 전혀 없다”라고 말했다.</p>
<p>&nbsp;</p>
<p>기존 사법 인프라와의 연계성도 독보적이다. 미추홀구는 인천지방법원과 인천지방검찰청이 위치한 법조 타운을 형성하고 있어 전문 법률 인력의 접근성이 뛰어나다.</p>
<p>&nbsp;</p>
<p>교통 요충지로서의 강점도 뚜렷하다. 제2경인고속도로와 인천대로가 관통하며, 지하철 1호선과 수인분당선 등 광역 철도망을 통해 수도권 전역과 긴밀히 연결된다. 특히 해사 사건의 핵심 거점인 인천항과 인접하고 인천국제공항과의 연계성도 탁월해, 국내외 사건 당사자들이 법률 서비스를 이용하기에 최적의 지리적 조건을 갖췄다는 평가다.</p>
<p>&nbsp;</p>
<p>이영훈 구청장은 “단기간에 35만 명이라는 놀라운 참여를 보여주신 것은 해사법원 유치를 향한 구민들의 절실한 의지가 반영된 결과”라며 “해사법원 설립은 국가적 해사 사건 처리 역량을 강화하는 필수 과제인 만큼, 구민의 소중한 목소리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p>
<p><br /></p>
<p>&lt;사진=미추홀구청 제공&g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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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인천" term="20140925141337_5787|20230406224153_7873"/>
<author>choul4574@hanmail.net 김호철</author>
<image><![CDATA[ https://xn--10-2t5iw84cpwq.com/data/news/2604/b99e2c64abf21da32e81de926f23cf79_M4ux6Cm1y2oLhJb5KBAFgHd2D6jRfGzG.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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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published>2026-04-07T20:14:56+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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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뉴스탑10]2026년 남동구 마을만들기 공모사업 23개 마을공동체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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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시 남동구는 ‘2026 남동구 마을만들기 공모사업’에 참여할 23개 마을공동체를 최종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amp;#038;nbsp;
 남동구 마을공동체 지원센터는 지난 2월 공고를 통해 공모사업을 추진한 결과, 4개 분야 총 34건이 접수되는 등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접수를 마감했다.
&amp;#038;nbsp;
 이후 서류심사와 전문가 면접 심사, 마을만들기 위원회 심의를 거쳐 ▲형성 16건 ▲활동 1건 ▲마을가꾸기 4건 ▲활동가 2명 등 총 23건이 최종 선정됐다.
&amp;#038;nbsp;
 선정된 공동체는 마을공동체 형성, 활동, 마을가꾸기, 마을활동가 등 4개 분야로 나뉘어 오는 11월까지 약 7천900만 원 규모의 지원을 받아 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amp;#038;nbsp;
 남동구 마을만들기 사업은 주민이 스스로 마을의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여 공동체 회복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참여 대상은 관내 주민으로 구성된 마을공동체이다.
&amp;#038;nbsp;
 특히 4년 차로 추진 중인 남동구 고유의 ‘마을가꾸기’ 분야는 마을 환경·경관 개선을 위한 특화사업으로, 간석3동 ‘신통방통 오!통장’을 포함한 4개 공동체가 참여한다. 이들은 주민 주도로 마을 문제를 개선하고 생활 불편을 해소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amp;#038;nbsp;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주민 주도의 마을 변화와 공동체 활성화 기반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마을공동체가 지속가능한성장 기반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amp;#038;lt;남동구청 제공&amp;#038;gt;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www.xn--10-2t5iw84cpwq.com/data/tmp/2604/20260407200942_gammaque.jpg" alt="(1) 2026년 남동구 마을만들기 공모사업 23개 마을공동체 선정.jpg" style="width: 875px; height: 657px;" /></p>
<p>&nbsp;</p>
<p>【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시 남동구는 ‘2026 남동구 마을만들기 공모사업’에 참여할 23개 마을공동체를 최종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p>
<p>&nbsp;</p>
<p> 남동구 마을공동체 지원센터는 지난 2월 공고를 통해 공모사업을 추진한 결과, 4개 분야 총 34건이 접수되는 등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접수를 마감했다.</p>
<p>&nbsp;</p>
<p> 이후 서류심사와 전문가 면접 심사, 마을만들기 위원회 심의를 거쳐 ▲형성 16건 ▲활동 1건 ▲마을가꾸기 4건 ▲활동가 2명 등 총 23건이 최종 선정됐다.</p>
<p>&nbsp;</p>
<p> 선정된 공동체는 마을공동체 형성, 활동, 마을가꾸기, 마을활동가 등 4개 분야로 나뉘어 오는 11월까지 약 7천900만 원 규모의 지원을 받아 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p>
<p>&nbsp;</p>
<p> 남동구 마을만들기 사업은 주민이 스스로 마을의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여 공동체 회복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참여 대상은 관내 주민으로 구성된 마을공동체이다.</p>
<p>&nbsp;</p>
<p> 특히 4년 차로 추진 중인 남동구 고유의 ‘마을가꾸기’ 분야는 마을 환경·경관 개선을 위한 특화사업으로, 간석3동 ‘신통방통 오!통장’을 포함한 4개 공동체가 참여한다. 이들은 주민 주도로 마을 문제를 개선하고 생활 불편을 해소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주민 주도의 마을 변화와 공동체 활성화 기반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마을공동체가 지속가능한성장 기반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p>
<p><br /></p>
<p>&lt;남동구청 제공&gt;</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인천" term="20140925141337_5787|20230406224153_7873"/>
<author>choul4574@hanmail.net 김호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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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뉴스탑10] ‘장고개도로’17년 만에 개통 구민 불편 해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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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뉴스탑10 오영삼 기자 =&amp;#038;nbsp;부평의 오랜 숙원이었던 ‘장고개 도로’가 개통되면서 그동안 단절돼 구민 불편으로 이어졌던 부평 동서로의 교통 개선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amp;#038;nbsp;
7일 부평구에 따르면 지난 1일 ‘장고개 도로(산곡남중~주안장로교회)’가 총연장 660m, 왕복 6차로 규모로 개통됐다. 
&amp;#038;nbsp;
구는 캠프마켓에 막혀 17년간 돌아가야 했던 주민 불편이 해소되고, 지역 교통 흐름과 생활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amp;#038;nbsp;
앞서 장고개도로 사업은 2009년 실시설계용역 착수로 본격 추진됐으나, 캠프마켓 반환 지연으로 장기간 공사가 지연됐다. 이로 인해 인근 주민은 가까운 거리도 돌아가는 불편을 겪었고, 주변 도로의 상습 정체도 이어졌다.
&amp;#038;nbsp;
이후 2023년 12월 캠프마켓이 완전 반환되면서 공사 추진이 가능해졌고, 2024년 4월 착공 이후 약 2년여의 사업을 추진한 끝에 장고개도로가 개통됐다.
&amp;#038;nbsp;
도로가 개통되면서 산곡동~부평시장역까지의 이동 시간이 기존 15분에서 5분으로 크게 단축됐으며, 이를 환영하는 구민들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amp;#038;nbsp;
50대 남성 이 모 씨는 “출퇴근 시간마다 막혀 불편이 컸는데 길이 뚫려 이동 시간이 크게 줄어들었다”고 말했고, 60대 여성 박 모 씨는 “단절됐던 동네가 다시 이어진 느낌이라 생활이 훨씬 편해진 것 같다”며 개통을 반겼다.
&amp;#038;nbsp;
이와 관련, 구는 장고개 도로와 인접한 곳이자, 지역의 또 다른 숙원사업인 캠프마켓 부지 또한 구민들의 의견이 반영된 ‘역사·문화·생태가 어우러진 거점 공원’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다.
&amp;#038;nbsp;
일제강점기 조병창부터 미군기지까지의 역사를 보존·활용하고, 대규모 녹지광장을 갖춘 시민 중심의 복합 휴식 공간으로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amp;#038;nbsp;
구 관계자는 “이번 장고개 도로 개통이 캠프마켓으로 단절된 부평 동서 지역을 이어주면서 구민들의 생활 편의 및 교통난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를 계기로 캠프마켓 또한 하루빨리 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인천시에 적극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lt;사진=부평구 제공&amp;#038;gt;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xn--10-2t5iw84cpwq.com/data/tmp/2604/20260407111027_lnypdnwg.png" alt="부평장고개.png" style="width: 767px; height: 481px;" />
</p>
<p>&nbsp;</p>
<p>뉴스탑10 오영삼 기자 =&nbsp;부평의 오랜 숙원이었던 ‘장고개 도로’가 개통되면서 그동안 단절돼 구민 불편으로 이어졌던 부평 동서로의 교통 개선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p>
<p>&nbsp;</p>
<p>7일 부평구에 따르면 지난 1일 ‘장고개 도로(산곡남중~주안장로교회)’가 총연장 660m, 왕복 6차로 규모로 개통됐다. </p>
<p>&nbsp;</p>
<p>구는 캠프마켓에 막혀 17년간 돌아가야 했던 주민 불편이 해소되고, 지역 교통 흐름과 생활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p>
<p>&nbsp;</p>
<p>앞서 장고개도로 사업은 2009년 실시설계용역 착수로 본격 추진됐으나, 캠프마켓 반환 지연으로 장기간 공사가 지연됐다. 이로 인해 인근 주민은 가까운 거리도 돌아가는 불편을 겪었고, 주변 도로의 상습 정체도 이어졌다.</p>
<p>&nbsp;</p>
<p>이후 2023년 12월 캠프마켓이 완전 반환되면서 공사 추진이 가능해졌고, 2024년 4월 착공 이후 약 2년여의 사업을 추진한 끝에 장고개도로가 개통됐다.</p>
<p>&nbsp;</p>
<p>도로가 개통되면서 산곡동~부평시장역까지의 이동 시간이 기존 15분에서 5분으로 크게 단축됐으며, 이를 환영하는 구민들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p>
<p>&nbsp;</p>
<p>50대 남성 이 모 씨는 “출퇴근 시간마다 막혀 불편이 컸는데 길이 뚫려 이동 시간이 크게 줄어들었다”고 말했고, 60대 여성 박 모 씨는 “단절됐던 동네가 다시 이어진 느낌이라 생활이 훨씬 편해진 것 같다”며 개통을 반겼다.</p>
<p>&nbsp;</p>
<p>이와 관련, 구는 장고개 도로와 인접한 곳이자, 지역의 또 다른 숙원사업인 캠프마켓 부지 또한 구민들의 의견이 반영된 ‘역사·문화·생태가 어우러진 거점 공원’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다.</p>
<p>&nbsp;</p>
<p>일제강점기 조병창부터 미군기지까지의 역사를 보존·활용하고, 대규모 녹지광장을 갖춘 시민 중심의 복합 휴식 공간으로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p>
<p>&nbsp;</p>
<p>구 관계자는 “이번 장고개 도로 개통이 캠프마켓으로 단절된 부평 동서 지역을 이어주면서 구민들의 생활 편의 및 교통난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를 계기로 캠프마켓 또한 하루빨리 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인천시에 적극 건의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p>&lt;사진=부평구 제공&g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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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인천" term="20140925141337_5787|20230406224153_7873"/>
<author>ysam500@naver.com 오영삼</author>
<image><![CDATA[ https://xn--10-2t5iw84cpwq.com/data/news/2604/641da44596789266efae125fdf8a587a_7gLqcG8NsbXT.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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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08T09:11:0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7T11:17:04+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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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뉴스탑텐] “학생 목소리가 캠퍼스 바꾼다”…인천글로벌캠퍼스, 총학생회와 직접 소통 나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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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뉴스탑텐 홍종현 기자 = 학생들이 직접 캠퍼스 운영에 목소리를 내는 자리가 마련됐다.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은 3일 ‘2026년 봄학기 IGC 학생회장단 간담회’를 열고 학생들과의 본격적인 소통에 나섰다.

   

이번 간담회에는 각 대학 학생회장단과 재단 경영진이 한자리에 모여 캠퍼스 현안과 개선 방향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특히 최근 발표된 ‘IGC 2030 비전’이 실제 학생 생활에 어떻게 반영될지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학생들은 캠퍼스 유휴부지 활용과 시설 개선, 학교별 건의사항 등을 직접 전달했으며, 재단은 이를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변주영 대표이사는 “외국대학 공동캠퍼스만의 강점을 학생들이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강조했다. 학생회 측도 “경영진과 직접 संवाद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협력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인천글로벌캠퍼스는 국내 유일 외국대학 공동캠퍼스로, 한국뉴욕주립대학교,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등 해외 대학이 동일 커리큘럼으로 운영되고 있다.

   

&amp;#038;lt;사진=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제공&amp;#038;gt;

   

#인천글로벌캠퍼스 #IGC #학생소통 #총학생회 #캠퍼스개선 #글로벌교육 #유학생활 #대학정책 #교육뉴스 #뉴스탑10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xn--10-2t5iw84cpwq.com/data/tmp/2604/20260404093619_qctlztrm.jpg" alt="260403 총학생회장단 협의회.JPG" style="width: 875px; height: 472px;" />
</p>
<p>
   <br />
</p>
<p>뉴스탑텐 홍종현 기자 = 학생들이 직접 캠퍼스 운영에 목소리를 내는 자리가 마련됐다.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은 3일 ‘2026년 봄학기 IGC 학생회장단 간담회’를 열고 학생들과의 본격적인 소통에 나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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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이번 간담회에는 각 대학 학생회장단과 재단 경영진이 한자리에 모여 캠퍼스 현안과 개선 방향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특히 최근 발표된 ‘IGC 2030 비전’이 실제 학생 생활에 어떻게 반영될지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p>
<p>
   <br />
</p>
<p>학생들은 캠퍼스 유휴부지 활용과 시설 개선, 학교별 건의사항 등을 직접 전달했으며, 재단은 이를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p>
<p>
   <br />
</p>
<p>변주영 대표이사는 “외국대학 공동캠퍼스만의 강점을 학생들이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강조했다. 학생회 측도 “경영진과 직접 संवाद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협력 의지를 밝혔다.</p>
<p>
   <br />
</p>
<p>한편 인천글로벌캠퍼스는 국내 유일 외국대학 공동캠퍼스로, 한국뉴욕주립대학교,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등 해외 대학이 동일 커리큘럼으로 운영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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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lt;사진=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제공&g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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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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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인천글로벌캠퍼스 #IGC #학생소통 #총학생회 #캠퍼스개선 #글로벌교육 #유학생활 #대학정책 #교육뉴스 #뉴스탑10</p>
<p></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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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종합뉴스|교육" term="20140925141441_2377|20141028093805_4097"/>
<author>mrhong7745@naver.com 홍종현</author>
<image><![CDATA[ https://xn--10-2t5iw84cpwq.com/data/news/2604/f51dcbc0123532b5f700e362cc21c8cc_6PtXxAIH372bzC.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4-04T09:36:1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4T09:36:12+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638</guid>
<title><![CDATA[[뉴스탑10] 인천 노인일자리, 공공의료로 확대…전문직 은퇴 인력 활용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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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xn--10-2t5iw84cpwq.com/news/view.php?no=106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인천광역시노인인력개발센터는 공공의료 분야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해 경인권역재활병원, 인천적십자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보건의료 분야 전문직으로 근무하다 은퇴한 어르신들의 숙련된 경험과 전문성을 공공의료 현장에 활용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향후 선발되는 보건 분야 전문직 은퇴 어르신들은 인천 지역 공공의료기관에서 검진 지원 및 보건 서비스 보조 업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
&amp;#038;nbsp;

   


   

이를 통해 어르신들에게는 전문성을 살린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의료기관은 숙련된 인력을 확보해 서비스 질을 높이는 상생 모델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선수경 센터장은 “어르신들이 전문성을 살린 일자리에서 사회적 주체로 활동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센터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인천 지역 공공기관 및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보건 분야 전문직 은퇴 인력을 활용한 노인일자리 사업을 발굴해 2027년부터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amp;#038;lt;사진=인천광역시노인인력개발센터 제공&amp;#038;gt;

   


#인천노인일자리 #인천노인인력개발센터 #공공의료 #은퇴전문직 #노인일자리 #보건의료 #인천적십자병원 #경인권역재활병원 #공공기관협약 #뉴스탑10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xn--10-2t5iw84cpwq.com/data/tmp/2604/20260404093132_srelozhr.jpg" alt="적십자병원 단체.jpg" style="width: 875px; height: 557px;" />
</p>
<p>
   <br />
</p>
<p>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인천광역시노인인력개발센터는 공공의료 분야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해 경인권역재활병원, 인천적십자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협약은 보건의료 분야 전문직으로 근무하다 은퇴한 어르신들의 숙련된 경험과 전문성을 공공의료 현장에 활용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향후 선발되는 보건 분야 전문직 은퇴 어르신들은 인천 지역 공공의료기관에서 검진 지원 및 보건 서비스 보조 업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xn--10-2t5iw84cpwq.com/data/tmp/2604/20260404093148_rtsmspou.jpg" alt="경인권역재활병원 단체.jpg" style="width: 875px; height: 657px;" />
</p>
<p>
   <br />
</p>
<p>이를 통해 어르신들에게는 전문성을 살린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의료기관은 숙련된 인력을 확보해 서비스 질을 높이는 상생 모델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br />
</p>
<p>선수경 센터장은 “어르신들이 전문성을 살린 일자리에서 사회적 주체로 활동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센터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인천 지역 공공기관 및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보건 분야 전문직 은퇴 인력을 활용한 노인일자리 사업을 발굴해 2027년부터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p>
<p>
   <br />
</p>
<p>&lt;사진=인천광역시노인인력개발센터 제공&gt;</p>
<p>
   <br />
</p>
<p></p>
<p>#인천노인일자리 #인천노인인력개발센터 #공공의료 #은퇴전문직 #노인일자리 #보건의료 #인천적십자병원 #경인권역재활병원 #공공기관협약 #뉴스탑10</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종합뉴스|문화/행사" term="20140925141441_2377|20230406223756_7757"/>
<author>dlthwls100@naver.com 이소진</author>
<image><![CDATA[ https://xn--10-2t5iw84cpwq.com/data/news/2604/f51dcbc0123532b5f700e362cc21c8cc_alQhiEQv3ePUpOeIsJ.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4-04T09:31:3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4T09:31:33+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637</guid>
<title><![CDATA[[뉴스탑텐] 김치에서 식중독균 검출…‘진선미 배추김치’ 긴급 회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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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시중에 판매된 배추김치에서 식중독균이 검출돼 식품당국이 회수 조치에 나섰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진선미 배추김치’ 제품에서 식중독균이 검출돼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문제가 된 제품은 농업회사법인㈜대광에프앤지가 제조한 제품으로, 검사 결과 여시니아 엔테로콜리티카가 검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 균은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세균이다.

   

회수 대상은 제조일자 2026년 3월 18일 제품이며, 1kg부터 10kg까지 다양한 용량 제품이 포함된다. 생산량은 약 2,275kg 규모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즉시 섭취를 중단하고 구매처에 반품할 것을 안내했으며,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신속한 회수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식품 안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제품 제조일자 확인 등 소비자 주의가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amp;#038;lt;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amp;#038;gt;

   


#식중독 #김치회수 #식약처 #식품안전 #제품회수 #배추김치 #소비자주의 #식품사고 #안전정보 #뉴스탑10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xn--10-2t5iw84cpwq.com/data/tmp/2604/20260404092834_szpypbge.png" alt="20260404_092739.png" style="width: 453px; height: 347px;" />
</p>
<p>
   <br />
</p>
<p>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시중에 판매된 배추김치에서 식중독균이 검출돼 식품당국이 회수 조치에 나섰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진선미 배추김치’ 제품에서 식중독균이 검출돼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p>
<p>
   <br />
</p>
<p>문제가 된 제품은 농업회사법인㈜대광에프앤지가 제조한 제품으로, 검사 결과 여시니아 엔테로콜리티카가 검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 균은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세균이다.</p>
<p>
   <br />
</p>
<p>회수 대상은 제조일자 2026년 3월 18일 제품이며, 1kg부터 10kg까지 다양한 용량 제품이 포함된다. 생산량은 약 2,275kg 규모다.</p>
<p>
   <br />
</p>
<p>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즉시 섭취를 중단하고 구매처에 반품할 것을 안내했으며,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신속한 회수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p>
<p>
   <br />
</p>
<p>식품 안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제품 제조일자 확인 등 소비자 주의가 필요하다는 설명이다.</p>
<p>
   <br />
</p>
<p>&lt;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gt;</p>
<p>
   <br />
</p>
<p></p>
<p>#식중독 #김치회수 #식약처 #식품안전 #제품회수 #배추김치 #소비자주의 #식품사고 #안전정보 #뉴스탑10</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종합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kimih019@naver.com 김인환</author>
<image><![CDATA[ https://xn--10-2t5iw84cpwq.com/data/news/2604/f51dcbc0123532b5f700e362cc21c8cc_pSDeesdyjRM9Dzxnktb9.pn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4-04T09:28:2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4T09:28:25+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636</guid>
<title><![CDATA[[뉴스탑10] 국민의힘 인천시당, 기초단체장 후보 경선 결과 발표…6곳 후보 추천 확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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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국민의힘 인천광역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단체장 후보 경선 결과를 발표하고 후보자 추천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4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기초단체장 후보자 경선을 진행했으며, 제5차 회의를 통해 후보자 추천을 확정했다. 확정된 후보자는 인천시당 운영위원회를 거쳐 중앙당 최고위원회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이번 공천관리위원회 후보 추천 결과 영종구 김정헌, 제물포구 김찬진, 미추홀구 이영훈, 계양구 이병택, 서구 강범석, 옹진군 문경복 후보가 추천됐다.

   

이들 후보는 대부분 현직 단체장 또는 지방선거 후보 경험이 있는 인물로, 지역 행정 경험과 조직 기반을 고려한 공천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국민의힘 인천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향후 중앙당 의결 절차를 거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천을 최종 마무리할 계획이다.

   

&amp;#038;lt;사진=국민의힘 인천시당&amp;#038;gt;

   


#국민의힘 #인천시당 #지방선거 #기초단체장 #공천 #경선결과 #인천정치 #지방정치 #공천관리위원회 #뉴스탑10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xn--10-2t5iw84cpwq.com/data/tmp/2604/20260404092039_xhbteckw.jpg" alt="KakaoTalk_20260404_091808109.jpg" style="width: 875px; height: 1238px;" />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국민의힘 인천광역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단체장 후보 경선 결과를 발표하고 후보자 추천을 확정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인천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4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기초단체장 후보자 경선을 진행했으며, 제5차 회의를 통해 후보자 추천을 확정했다. 확정된 후보자는 인천시당 운영위원회를 거쳐 중앙당 최고위원회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p>
<p>
   <br />
</p>
<p>이번 공천관리위원회 후보 추천 결과 영종구 김정헌, 제물포구 김찬진, 미추홀구 이영훈, 계양구 이병택, 서구 강범석, 옹진군 문경복 후보가 추천됐다.</p>
<p>
   <br />
</p>
<p>이들 후보는 대부분 현직 단체장 또는 지방선거 후보 경험이 있는 인물로, 지역 행정 경험과 조직 기반을 고려한 공천이라는 분석이 나온다.</p>
<p>
   <br />
</p>
<p>국민의힘 인천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향후 중앙당 의결 절차를 거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천을 최종 마무리할 계획이다.</p>
<p>
   <br />
</p>
<p>&lt;사진=국민의힘 인천시당&gt;</p>
<p>
   <br />
</p>
<p></p>
<p>#국민의힘 #인천시당 #지방선거 #기초단체장 #공천 #경선결과 #인천정치 #지방정치 #공천관리위원회 #뉴스탑10</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종합뉴스|정치"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0956_9506"/>
<author>kimih019@naver.com 김인환</author>
<image><![CDATA[ https://xn--10-2t5iw84cpwq.com/data/news/2604/f51dcbc0123532b5f700e362cc21c8cc_9xXzZ8nrQO4xPT4ZsjU7KZJViJsBCV.pn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4-04T09:20:5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4T09:20:52+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635</guid>
<title><![CDATA[[뉴스탑텐] “도시락으로 이어진 8년의 나눔”…밥상푸드, 취약계층 식탁 지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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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xn--10-2t5iw84cpwq.com/news/view.php?no=106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뉴스탑텐 강숙영 기자 = 지역 취약계층의 식탁을 지켜온 기업의 꾸준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 인천서구푸드마켓2호점은 지난 25일 냉동 도시락을 후원해 온 ㈜밥상푸드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밥상푸드는 2018년부터 지금까지 약 8년 동안 1억원 상당의 냉동 도시락을 후원하며 결식이 우려되는 취약계층의 식생활을 꾸준히 지원해 왔다. 단순한 일회성 후원이 아닌 장기간 이어진 나눔이라는 점에서 지역사회 복지 현장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이 도시락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전달되며 실제 생활에 도움을 주는 복지 지원으로 이어졌다. 푸드마켓 관계자들은 “정기적인 식품 후원은 취약계층에게 가장 필요한 지원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곽춘식 대표는 “오랜 기간 따뜻한 나눔을 이어온 기업 덕분에 많은 이웃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고, 서순심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이 되도록 나눔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지역 복지 현장에서는 민간 기업의 지속적인 후원이 결식 예방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큰 역할을 하고 있어 이러한 나눔 활동이 더욱 확대되길 기대하고 있다.

&amp;#038;lt;사진=서구청 제공&amp;#038;gt;

&amp;#038;nbsp;
#인천서구 #푸드마켓 #밥상푸드 #도시락나눔 #기업사회공헌 #취약계층 #복지지원 #지역나눔 #따뜻한사회 #뉴스탑10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xn--10-2t5iw84cpwq.com/data/tmp/2604/20260404090658_pntglule.png" alt="20260404_090403.png" style="width: 448px; height: 271px;" /></p>
<p><br /></p>
<p>뉴스탑텐 강숙영 기자 = 지역 취약계층의 식탁을 지켜온 기업의 꾸준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 인천서구푸드마켓2호점은 지난 25일 냉동 도시락을 후원해 온 ㈜밥상푸드에 감사패를 전달했다.</p>
<p><br /></p>
<p>㈜밥상푸드는 2018년부터 지금까지 약 8년 동안 1억원 상당의 냉동 도시락을 후원하며 결식이 우려되는 취약계층의 식생활을 꾸준히 지원해 왔다. 단순한 일회성 후원이 아닌 장기간 이어진 나눔이라는 점에서 지역사회 복지 현장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p>
<p><br /></p>
<p>이 도시락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전달되며 실제 생활에 도움을 주는 복지 지원으로 이어졌다. 푸드마켓 관계자들은 “정기적인 식품 후원은 취약계층에게 가장 필요한 지원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p>
<p><br /></p>
<p>곽춘식 대표는 “오랜 기간 따뜻한 나눔을 이어온 기업 덕분에 많은 이웃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고, 서순심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이 되도록 나눔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p>지역 복지 현장에서는 민간 기업의 지속적인 후원이 결식 예방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큰 역할을 하고 있어 이러한 나눔 활동이 더욱 확대되길 기대하고 있다.</p>
<p><br /></p>
<p>&lt;사진=서구청 제공&gt;</p>
<p><br /></p>
<p>&nbsp;</p>
<p>#인천서구 #푸드마켓 #밥상푸드 #도시락나눔 #기업사회공헌 #취약계층 #복지지원 #지역나눔 #따뜻한사회 #뉴스탑10</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종합뉴스|문화/행사" term="20140925141441_2377|20230406223756_7757"/>
<author>4406sla@naver.com 강숙영</author>
<image><![CDATA[ https://xn--10-2t5iw84cpwq.com/data/news/2604/f51dcbc0123532b5f700e362cc21c8cc_5aWgjwmVjgx9MPVkIYAwuqg.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4-04T09:23:5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4T09:06:53+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634</guid>
<title><![CDATA[[뉴스탑10]2026년도 남동구 일자리 대책 연차별 세부계획 공시 “남동구, 2026년 일자리 1만 6,283개 창출, 고용률 68.6% 목표”]]></title>
<link>https://xn--10-2t5iw84cpwq.com/news/view.php?no=10634</link>
<mobile>https://xn--10-2t5iw84cpwq.com/m/page/view.php?no=10634</mobile>
<atom:link href="https://xn--10-2t5iw84cpwq.com/news/view.php?no=106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시 남동구는 올해 지속 가능한 일자리 16,283개 창출과 고용률 68.6% 달성을 목표로 한 ‘2026년도 남동구 일자리 대책 연차별 세부 계획’을 수립·공시했다고 3일 밝혔다.
&amp;#038;nbsp;
 이번 공시는『민선8기 남동구 일자리 정책 종합계획』을 토대로 올해 목표와 대책을 공표한 것으로, 민선8기 일자리 정책 추진 전략과 핵심과제를 반영하고, 지역·산업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수립했다.
&amp;#038;nbsp;
 올해 남동구 일자리 정책은 ▲ 남동국가산업단지와 함께 도약하는 남동 ▲ 청년이 머물고 싶은 남동 ▲ 누구나 일할 수 있는 남동 ▲ 상생으로 성장하는 남동 ▲ 미래 일자리를 준비하는 남동 등 5대 추진 전략과 분야별 실천 과제 25개로 구성됐다. 
&amp;#038;nbsp;
 특히 제조업 기반 중소기업이 밀집한 남동국가산업단지의 특성을 반영해 기업 성장 지원과 근로환경 개선을 병행하는 현장 중심 일자리 정책을 강화하고, 청년 및 취업 취약계층의 노동시장 진입 확대 등 전 계층을 아우르는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중점 추진한다. 
&amp;#038;nbsp;
 남동구는 제조업 중심의 산업구조와 지속적인 인구 감소, 고령화로 지역 고용 여건이 점차 악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amp;#038;nbsp;
이에 따라 단순한 일자리 확대를 넘어 지속가능한 고용 구조 구축과 질 좋은 일자리 창출이 앞으로의 과제로 나타났다.  
&amp;#038;nbsp;
 구는 민선8기 공약사항인‘활기찬 경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다양한 일자리 정책을 추진하여 지속가능한 일자리 16,283개를 창출하고, 지역 고용률(15~64세)를 기존 68.4%에서 68.6%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amp;#038;nbsp;
 ‘2026년 남동구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은 남동구 공식 홈페이지 및 고용노동부 지역고용정보 네트워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mp;#038;nbsp;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일자리 대책은 단순한 일자리 수 확대를 넘어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일자리 생태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일자리로 완성하는 경제도시 남동!’ 실현을 위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용 성과 창출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amp;#038;lt;사진=남동구청 제공&amp;#038;gt;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www.xn--10-2t5iw84cpwq.com/data/tmp/2604/20260403164046_qvbxkcrt.jpg" alt="(1) 2026년도 남동구 일자리 대책 연차별 세부계획 공시.jpg" style="width: 875px; height: 501px;" /></p>
<p>&nbsp;</p>
<p>【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시 남동구는 올해 지속 가능한 일자리 16,283개 창출과 고용률 68.6% 달성을 목표로 한 ‘2026년도 남동구 일자리 대책 연차별 세부 계획’을 수립·공시했다고 3일 밝혔다.</p>
<p>&nbsp;</p>
<p> 이번 공시는『민선8기 남동구 일자리 정책 종합계획』을 토대로 올해 목표와 대책을 공표한 것으로, 민선8기 일자리 정책 추진 전략과 핵심과제를 반영하고, 지역·산업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수립했다.</p>
<p>&nbsp;</p>
<p> 올해 남동구 일자리 정책은 ▲ 남동국가산업단지와 함께 도약하는 남동 ▲ 청년이 머물고 싶은 남동 ▲ 누구나 일할 수 있는 남동 ▲ 상생으로 성장하는 남동 ▲ 미래 일자리를 준비하는 남동 등 5대 추진 전략과 분야별 실천 과제 25개로 구성됐다. </p>
<p>&nbsp;</p>
<p> 특히 제조업 기반 중소기업이 밀집한 남동국가산업단지의 특성을 반영해 기업 성장 지원과 근로환경 개선을 병행하는 현장 중심 일자리 정책을 강화하고, 청년 및 취업 취약계층의 노동시장 진입 확대 등 전 계층을 아우르는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중점 추진한다. </p>
<p>&nbsp;</p>
<p> 남동구는 제조업 중심의 산업구조와 지속적인 인구 감소, 고령화로 지역 고용 여건이 점차 악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p>
<p>&nbsp;</p>
<p>이에 따라 단순한 일자리 확대를 넘어 지속가능한 고용 구조 구축과 질 좋은 일자리 창출이 앞으로의 과제로 나타났다.  </p>
<p>&nbsp;</p>
<p> 구는 민선8기 공약사항인‘활기찬 경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다양한 일자리 정책을 추진하여 지속가능한 일자리 16,283개를 창출하고, 지역 고용률(15~64세)를 기존 68.4%에서 68.6%로 끌어올릴 계획이다.</p>
<p>&nbsp;</p>
<p> ‘2026년 남동구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은 남동구 공식 홈페이지 및 고용노동부 지역고용정보 네트워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p>
<p>&nbsp;</p>
<p>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일자리 대책은 단순한 일자리 수 확대를 넘어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일자리 생태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일자리로 완성하는 경제도시 남동!’ 실현을 위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용 성과 창출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p>
<p>
   <br />
</p>
<p>&lt;사진=남동구청 제공&gt;</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인천" term="20140925141337_5787|20230406224153_7873"/>
<author>choul4574@hanmail.net 김호철</author>
<image><![CDATA[ https://xn--10-2t5iw84cpwq.com/data/news/2604/b99e2c64abf21da32e81de926f23cf79_AwHuvQHIC8ra6m1u5EqH6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4-04T08:51:2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3T16:40:56+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633</guid>
<title><![CDATA[[뉴스탑10]인천 동구, 상반기 복지급여 정기 확인조사 실시 ‘권리 구제’중점...맞춤형 소명 지원 및 타 복지제도 적극 연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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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xn--10-2t5iw84cpwq.com/news/view.php?no=106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촘촘하고 투명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2026년 상반기 복지급여 정기 확인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조사는 복지재정의 누수를 막고 도움이 절실한 구민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4월 6일~6월 30일까지 3개월간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13개 주요 복지사업 수급자와 부양의무자가 대상이다.
&amp;#038;nbsp;
구는 141개 금융기관과 20개 공공기관으로부터 입수한 68종의 소득 및 재산 정보를 활용하여 수급 자격 요건을 정밀하게 점검할 예정이다. 구는 이번 조사의 핵심 행정 목표를 ‘단순한 자격 박탈’이 아닌 ‘적극적인 권리 구제’에 중점을 뒀다. 
&amp;#038;nbsp;
조사 결과 소득인정액 초과 등으로 급여 감소나 자격 중지가 예상되는 가구에는 사전에 통지서를 발송하여 충분한 소명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소명 과정에서 서류 증빙에 어려움을 겪는 구민을 위해 담당 직원이 세밀한 안내를 돕고, 부득이하게 자격이 변동되더라도 지원 가능한 다른 복지제도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신속히 연계할 방침이다.
&amp;#038;nbsp;
김찬진 동구청장은 “복지 예산은 공정하고 투명하게 집행하되 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여 어려움을 겪는 이웃이 없도록 꼼꼼히 살피겠다”며 “자격이 변동되는 가구에는 필요한 타 복지제도를 적극 연계하여 구민의 일상을 든든하게 지키는 책임 있는 복지행정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amp;#038;lt;사진=동구청 제공&amp;#038;gt;&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www.xn--10-2t5iw84cpwq.com/data/tmp/2604/20260403163506_snynzqdn.jpg" alt="(1)인천 동구_상반기 복지급여 정기 확인조사 실시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p>
<p>&nbsp;</p>
<p>【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촘촘하고 투명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2026년 상반기 복지급여 정기 확인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p>
<p>&nbsp;</p>
<p>이번 조사는 복지재정의 누수를 막고 도움이 절실한 구민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4월 6일~6월 30일까지 3개월간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13개 주요 복지사업 수급자와 부양의무자가 대상이다.</p>
<p>&nbsp;</p>
<p>구는 141개 금융기관과 20개 공공기관으로부터 입수한 68종의 소득 및 재산 정보를 활용하여 수급 자격 요건을 정밀하게 점검할 예정이다. 구는 이번 조사의 핵심 행정 목표를 ‘단순한 자격 박탈’이 아닌 ‘적극적인 권리 구제’에 중점을 뒀다. </p>
<p>&nbsp;</p>
<p>조사 결과 소득인정액 초과 등으로 급여 감소나 자격 중지가 예상되는 가구에는 사전에 통지서를 발송하여 충분한 소명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소명 과정에서 서류 증빙에 어려움을 겪는 구민을 위해 담당 직원이 세밀한 안내를 돕고, 부득이하게 자격이 변동되더라도 지원 가능한 다른 복지제도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신속히 연계할 방침이다.</p>
<p>&nbsp;</p>
<p>김찬진 동구청장은 “복지 예산은 공정하고 투명하게 집행하되 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여 어려움을 겪는 이웃이 없도록 꼼꼼히 살피겠다”며 “자격이 변동되는 가구에는 필요한 타 복지제도를 적극 연계하여 구민의 일상을 든든하게 지키는 책임 있는 복지행정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p>
<p><br /></p>
<p>&lt;사진=동구청 제공&gt;&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인천" term="20140925141337_5787|20230406224153_7873"/>
<author>choul4574@hanmail.net 김호철</author>
<image><![CDATA[ https://xn--10-2t5iw84cpwq.com/data/news/2604/b99e2c64abf21da32e81de926f23cf79_KQ47UhOGDUB8PILsDoxH.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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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04T08:51:0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3T16:35:09+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632</guid>
<title><![CDATA[[뉴스탑10]미추홀구, ‘통합 돌봄 지역특화 서비스 제공기관 지정서 수여식’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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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3일 구청장실에서 ‘2026년 미추홀구 통합 돌봄 지역특화 사업을 수행할 서비스 제공기관 5곳에 지정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수여식은 지난 3월 27일 시행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통합 돌봄 지역특화 서비스를 수행할 제공기관의 선정을 완료하고 지정서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amp;#038;nbsp;
앞서 구는 지난 3월 9일부터 23일까지 공개 모집을 진행했으며, 선정심사위원회를 통해 수행 역량과 전문성, 사업 운영 계획 등을 종합 심사해 최종 5개 기관을 선정했다. 선정된 기관들은 앞으로 ▲가사 및 식사 지원 ▲이동 지원 ▲방문 목욕 ▲주거환경 개선 등 4개 분야의 서비스를 담당하게 된다.
&amp;#038;nbsp;
&amp;#038;nbsp;
구는 선정된 기관들과 서비스 제공 절차를 점검하고, 실무 협의를 거쳐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본격 제공할 계획이다.
&amp;#038;nbsp;
이영훈 구청장은 “이번 지정서 수여식은 미추홀구가 주민의 삶 속에서 통합 돌봄을 실현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선정된 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해 어르신과 장애인 분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amp;#038;lt;사진=미추홀구청 제공&amp;#038;gt;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www.xn--10-2t5iw84cpwq.com/data/tmp/2604/20260403163016_wrkwwrvk.jpg" alt="2.노인장애인복지과.jpg" style="width: 875px; height: 437px;" /></p>
<p>&nbsp;</p>
<p>【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3일 구청장실에서 ‘2026년 미추홀구 통합 돌봄 지역특화 사업을 수행할 서비스 제공기관 5곳에 지정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p>
<p>&nbsp;</p>
<p>이번 수여식은 지난 3월 27일 시행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통합 돌봄 지역특화 서비스를 수행할 제공기관의 선정을 완료하고 지정서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p>
<p>&nbsp;</p>
<p>앞서 구는 지난 3월 9일부터 23일까지 공개 모집을 진행했으며, 선정심사위원회를 통해 수행 역량과 전문성, 사업 운영 계획 등을 종합 심사해 최종 5개 기관을 선정했다. 선정된 기관들은 앞으로 ▲가사 및 식사 지원 ▲이동 지원 ▲방문 목욕 ▲주거환경 개선 등 4개 분야의 서비스를 담당하게 된다.</p>
<p>&nbsp;</p>
<p>&nbsp;</p>
<p>구는 선정된 기관들과 서비스 제공 절차를 점검하고, 실무 협의를 거쳐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본격 제공할 계획이다.</p>
<p>&nbsp;</p>
<p>이영훈 구청장은 “이번 지정서 수여식은 미추홀구가 주민의 삶 속에서 통합 돌봄을 실현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선정된 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해 어르신과 장애인 분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p><br /></p>
<p>&lt;사진=미추홀구청 제공&gt;</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인천" term="20140925141337_5787|20230406224153_7873"/>
<author>choul4574@hanmail.net 김호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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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04T08:50:4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3T16:30:19+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631</guid>
<title><![CDATA[[뉴스탑10] 계양구, ‘사회적경제·신기술·자활 제품 우선 구매 교육’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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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뉴스탑10 오영삼 기자 =&amp;#038;nbsp;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지난 3월 31일 구청 신비홀에서 구청 각 실, 과, 소, 및 행정복지센터 회계, 물품 구매 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기업 및 신기술 제품, 자활기업 제품의 우선 구매 활성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amp;#038;nbsp;
이번 교육은 공공기관 우선 구매 제도의 목적과 필요성을 안내하고, 이를 통해 사회적경제기업과 중소기업의 매출 증대 및 자생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취약계층의 자활을 지원하는 자활기업 제품을 소개하고 구매 협조 사항도 함께 전달했다.  
&amp;#038;nbsp;
구 관계자는 “공공기관 우선 구매는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중소기업 판로 확대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공공구매가 보다 활발히 이루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lt;사진 = 계양구 제공&amp;#038;gt;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xn--10-2t5iw84cpwq.com/data/tmp/2604/20260403152339_uylvyttn.png" alt="계양사회적경제.png" style="width: 875px; height: 370px;" />
</p>
<p>&nbsp;</p>
<p>뉴스탑10 오영삼 기자 =&nbsp;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지난 3월 31일 구청 신비홀에서 구청 각 실, 과, 소, 및 행정복지센터 회계, 물품 구매 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기업 및 신기술 제품, 자활기업 제품의 우선 구매 활성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p>
<p>&nbsp;</p>
<p>이번 교육은 공공기관 우선 구매 제도의 목적과 필요성을 안내하고, 이를 통해 사회적경제기업과 중소기업의 매출 증대 및 자생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취약계층의 자활을 지원하는 자활기업 제품을 소개하고 구매 협조 사항도 함께 전달했다.  </p>
<p>&nbsp;</p>
<p>구 관계자는 “공공기관 우선 구매는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중소기업 판로 확대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공공구매가 보다 활발히 이루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nbsp;</p>
<p>&lt;사진 = 계양구 제공&gt;</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인천" term="20140925141337_5787|20230406224153_7873"/>
<author>ysam500@naver.com 오영삼</author>
<image><![CDATA[ https://xn--10-2t5iw84cpwq.com/data/news/2604/641da44596789266efae125fdf8a587a_uIqwAOd7kvlxGMpPnXDn5llHGP.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4-04T08:50:2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3T15:25:06+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630</guid>
<title><![CDATA[[뉴스탑텐] 위기가구 놓치지 않는다…인천 서구, ‘복지 연결망’ 촘촘히 엮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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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xn--10-2t5iw84cpwq.com/news/view.php?no=106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뉴스탑텐 강숙영 기자 = 복지의 빈틈을 메우기 위한 연결망이 인천 서구에서 촘촘하게 구축되고 있다.

   

서구는 지난 2일 교육·의료·복지기관 등 11개 기관과 함께 ‘민·관·학 협력 통합사례관리 네트워크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복합 위기가구 지원에 나섰다.

   

이번 협약에는 교육지원청, 건강보험공단, 신용회복위원회, 정신건강·장애인·가족·청소년 복지기관 등 다양한 분야 기관이 참여해 현장 중심 협력 체계를 마련했다.

   

앞으로 각 기관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함께 발굴하고, 상황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한다. 특히 여러 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 대응이 이뤄진다.

   

또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해 긴급 상황에 신속 대응할 수 있는 체계도 강화된다. 단순 지원을 넘어 ‘연결과 협력’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복지 방식이 본격 가동되는 셈이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복지 문제는 한 기관만으로 해결하기 어렵다”며 “지역사회가 함께 연결된 만큼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서구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통합형 복지 모델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amp;#038;lt;사진=인천 서구 제공&amp;#038;gt;

   


#인천서구 #복지연결망 #통합사례관리 #위기가구지원 #지역협력 #민관학협력 #복지현장 #사회안전망 #인천복지 #뉴스탑10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xn--10-2t5iw84cpwq.com/data/tmp/2604/20260403124718_gbxwtkim.png" alt="20260403_124545.png" style="width: 875px; height: 531px;" />
</p>
<p>
   <br />
</p>
<p>뉴스탑텐 강숙영 기자 = 복지의 빈틈을 메우기 위한 연결망이 인천 서구에서 촘촘하게 구축되고 있다.</p>
<p>
   <br />
</p>
<p>서구는 지난 2일 교육·의료·복지기관 등 11개 기관과 함께 ‘민·관·학 협력 통합사례관리 네트워크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복합 위기가구 지원에 나섰다.</p>
<p>
   <br />
</p>
<p>이번 협약에는 교육지원청, 건강보험공단, 신용회복위원회, 정신건강·장애인·가족·청소년 복지기관 등 다양한 분야 기관이 참여해 현장 중심 협력 체계를 마련했다.</p>
<p>
   <br />
</p>
<p>앞으로 각 기관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함께 발굴하고, 상황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한다. 특히 여러 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 대응이 이뤄진다.</p>
<p>
   <br />
</p>
<p>또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해 긴급 상황에 신속 대응할 수 있는 체계도 강화된다. 단순 지원을 넘어 ‘연결과 협력’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복지 방식이 본격 가동되는 셈이다.</p>
<p>
   <br />
</p>
<p>강범석 서구청장은 “복지 문제는 한 기관만으로 해결하기 어렵다”며 “지역사회가 함께 연결된 만큼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서구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통합형 복지 모델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
   <br />
</p>
<p>&lt;사진=인천 서구 제공&gt;</p>
<p>
   <br />
</p>
<p></p>
<p>#인천서구 #복지연결망 #통합사례관리 #위기가구지원 #지역협력 #민관학협력 #복지현장 #사회안전망 #인천복지 #뉴스탑10</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인천" term="20140925141337_5787|20230406224153_7873"/>
<author>4406sla@naver.com 강숙영</author>
<image><![CDATA[ https://xn--10-2t5iw84cpwq.com/data/news/2604/f51dcbc0123532b5f700e362cc21c8cc_XFBGIKdOzkhmBWzusuIq9AdPthyr6sS.pn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4-03T12:47:3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3T12:47:34+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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