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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산전·산후 필라테스 지도자 교육 열린다…라포즈, 하루 집중 프로그램 운영
<우정아 대표>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라포즈 무브먼트 아카데미가 산전·산후 필라테스 지도자를 위한 원데이 집중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산전·산후 수업을 진행하는 지도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핵심 이론과 실무를 하루에 집중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실제 수업에 바로 적용 가능한 실전 중심 커리큘럼을 통해 지도자의 전문성과 수업 운영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최근 산전·산후 운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수업 범위와 강도 설정에 대한 명확한 기준 부족으로 지도자들의 고민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라포즈 무브먼트 아카데미는 교육 과정에서 명확한 수업 기준과 판단 기준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고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우정아 대표는 두 차례 출산 경험을 바탕으로 신체 변화에 따른 운동 방법을 연구해왔으며, 이를 토대로 산전·산후 필라테스 교육의 체계화 필요성을 인식하고 해당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용인대학교 무용과 출신인 우 대표는 다수의 산전·산후 임상 수업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온라인 콘텐츠와 칼럼 활동을 통해 관련 분야 전문성을 쌓아왔다. 현재는 지도자 양성 교육에 집중하며 현장 중심 교육을 확대하고 있다. 우 대표는 “산전·산후 수업에서 지도자들이 느끼는 불안은 명확한 기준이 없기 때문”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판단 기준을 제시해 보다 안정적인 수업 운영이 가능하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해당 교육은 오는 5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강서구 마곡중앙6로에 위치한 필라테스디어유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라포즈 무브먼트 아카데미 제공> #라포즈무브먼트아카데미 #산전필라테스 #산후필라테스 #지도자교육 #필라테스교육 #임산부운동 #전문가양성 #운동교육 #헬스케어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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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보조배터리 2개만 된다”…기내 충전도 전면 금지, 20일부터 국제 기준 시행
뉴스탑10 김주영 기자 = 이달 20일부터 여객기 탑승 시 보조배터리는 1인당 최대 2개까지만 반입이 가능하고, 기내에서의 충전과 사용은 전면 금지된다. 국제 기준으로 확정되면서 전 세계 항공편에 동일하게 적용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우리나라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에 제안한 ‘보조배터리 기내 안전관리 강화 방안’이 최종 승인돼 국제기준으로 채택됐다고 밝혔다. 개정된 기준에 따르면 기존에는 100Wh 이하 보조배터리에 대해 반입 수량 제한이 없었으나, 앞으로는 160Wh 이하 기준으로 1인당 최대 2개까지만 허용된다. 이에 따라 국내에서 적용되던 5개 기준보다 더 강화된 규정이 적용된다. 또한 보조배터리를 이용한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 충전은 물론, 보조배터리 자체 충전 행위도 모두 금지된다. 화재 위험을 원천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기준 개정은 지난해 발생한 항공기 내 화재 사고 이후 안전 규정 강화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추진됐다. 그동안 국가별·항공사별로 기준이 달라 이용객 혼선이 있었던 점도 개선된다. 국토교통부는 항공위험물 운송기술 기준 개정과 함께 항공사 및 공항과 협력해 현장 적용 준비를 진행 중이며, 관련 교육과 안내를 거쳐 20일부터 전면 시행할 계획이다. 유경수 항공안전정책관은 “국제 공조를 통해 보조배터리 안전 규제를 강화한 것은 의미가 크다”며 “개정된 수칙 준수를 통해 안전한 항공 이용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국토교통부> #보조배터리 #항공안전 #기내반입 #국토교통부 #ICAO #여객기규정 #기내충전금지 #국제기준 #여행정보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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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여행하면서 쉬고 치유까지…인천 웰니스 관광지 7곳 새로 뽑혔다
<2026년 신규 인천웰니스관광지(7개소)>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단순히 보고 즐기는 여행이 아니라 몸과 마음을 쉬게 하는 치유 관광지가 인천에 새롭게 선정됐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자연과 명상,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한 ‘인천 웰니스 관광지’ 7곳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치유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관광지는 강화 지역을 중심으로 자연경관과 전통 체험, 숙박, 명상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체류형 관광지들이다. 전통 양조 체험, 숲길 체험, 명상 프로그램, 리조트 휴식 프로그램 등 다양한 치유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규 관광지 5곳과 예비 관광지 2곳이 선정됐으며, 기존 웰니스 관광지들도 재평가를 통해 지속적으로 운영된다. 인천시는 관광지 운영 품질을 높이기 위해 전문가 컨설팅과 홍보 마케팅 지원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기존 웰니스 관광지와 연계해 강화와 영종, 송도, 도심을 연결하는 웰니스 관광 코스를 구축해 인천을 머무르며 쉬는 체류형 관광 도시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앞으로 치유와 휴식, 체험을 결합한 관광 콘텐츠를 확대해 인천 관광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광역시 제공> #인천웰니스 #치유관광 #힐링여행 #강화여행 #영종여행 #체류형관광 #인천관광 #웰니스관광지 #관광정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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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숲에서 마음 치유한다…인천 연희근린공원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는 오는 11월까지 연희근린공원에서 시민 마음건강 회복을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천시 계양공원사업소가 운영하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숲이라는 자연환경을 활용해 시민들이 몸과 마음의 안정을 찾고 건강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치유 활동이다. 최근 자연 속 치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공공 치유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올해 프로그램은 성인 대상 ‘희망의 숲’과 가족 대상 ‘채움의 숲’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성인 대상 프로그램은 숲길 걷기, 맨발걷기, 오감 자극 활동, 명상, 차 마시기 등 정서 안정과 심리적 이완을 돕는 활동으로 구성됐다. 가족 대상 프로그램은 숲길 체험과 놀이, 감정 나누기 활동 등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 형성과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회당 2시간 동안 진행되며 회차별 참여 인원은 15명 내외로 운영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참여 신청은 인천의 공원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박은지 계양공원사업소장은 “시민들이 숲에서 몸과 마음을 돌보며 건강한 삶의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가까운 공원에서 산림복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광역시 제공> #인천시 #연희근린공원 #산림치유 #숲체험 #마음건강 #산림복지 #계양공원사업소 #무료프로그램 #가족프로그램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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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경기 어려운 소상공인 숨통 트인다… 인천시 임대료 감면 2026년까지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경기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인천시가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 인천광역시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제도를 2026년 연말까지 계속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에 따라 공유재산 임대료 요율이 낮아져 임대료 부담이 약 40% 줄어들고, 임대료 납부는 최대 1년까지 미룰 수 있으며 연체료도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다. 특히 임대료 감면 한도는 연간 최대 2,000만 원까지 적용된다. 시는 제도 시행 이후 지금까지 약 21억 원 규모의 임대료 감면을 지원하며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도왔다고 설명했다. 지원 대상은 공유재산을 직접 사용하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며, 일부 유흥·사행 업종은 제외된다. 감면 신청은 중소기업 또는 소상공인 확인서를 첨부해 해당 재산관리 부서에 신청하면 된다. 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감면 기간 연장이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중소기업 #임대료감면 #인천시정책 #공유재산 #경기침체 #지역경제 #기업지원 #인천경제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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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인천 청년 직장인이라면 최대 120만 원 복지포인트 받는다
뉴스탑텐 이소진 기자 = 인천에 거주하며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 업체에서 일하는 청년이라면 연 최대 120만 원 상당의 복지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 인천광역시는 재직 청년의 복리후생 격차를 줄이고 장기 근속을 돕기 위한 ‘재직청년 복지포인트 지원사업’ 참여자 1,700명을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4월 1일부터 10일까지다. 이 사업은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복지 격차를 줄이기 위해 추진된 인천 대표 청년 지원 정책으로, 2018년 시작 이후 지금까지 약 1만 명 이상의 청년들이 복지 혜택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원 대상은 인천에 거주하는 18세부터 39세 청년 가운데 인천 지역 중소기업 또는 소상공인 사업장에서 일정 기간 이상 근무하고 있는 재직자다. 소득 기준 등 자격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자가 선정된다. 선정된 청년에게는 분기마다 30만 원씩 지급돼 연간 최대 120만 원의 복지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포인트는 인천사랑상품권과 온라인 복지몰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생활용품, 외식, 문화생활, 건강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다. 신청은 인천청년포털 ‘인천유스톡톡’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선정 결과는 5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청년 근로자의 근로 의욕을 높이고 장기 재직을 유도하기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인천광역시 제공> #인천청년 #복지포인트 #청년지원정책 #중소기업청년 #소상공인청년 #인천청년정책 #인천유스톡톡 #청년복지 #청년근로자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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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산전·산후 필라테스 지도자 교육 열린다…라포즈, 하루 집중 프로그램 운영
- <우정아 대표>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라포즈 무브먼트 아카데미가 산전·산후 필라테스 지도자를 위한 원데이 집중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산전·산후 수업을 진행하는 지도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핵심 이론과 실무를 하루에 집중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실제 수업에 바로 적용 가능한 실전 중심 커리큘럼을 통해 지도자의 전문성과 수업 운영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최근 산전·산후 운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수업 범위와 강도 설정에 대한 명확한 기준 부족으로 지도자들의 고민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라포즈 무브먼트 아카데미는 교육 과정에서 명확한 수업 기준과 판단 기준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고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우정아 대표는 두 차례 출산 경험을 바탕으로 신체 변화에 따른 운동 방법을 연구해왔으며, 이를 토대로 산전·산후 필라테스 교육의 체계화 필요성을 인식하고 해당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용인대학교 무용과 출신인 우 대표는 다수의 산전·산후 임상 수업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온라인 콘텐츠와 칼럼 활동을 통해 관련 분야 전문성을 쌓아왔다. 현재는 지도자 양성 교육에 집중하며 현장 중심 교육을 확대하고 있다. 우 대표는 “산전·산후 수업에서 지도자들이 느끼는 불안은 명확한 기준이 없기 때문”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판단 기준을 제시해 보다 안정적인 수업 운영이 가능하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해당 교육은 오는 5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강서구 마곡중앙6로에 위치한 필라테스디어유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라포즈 무브먼트 아카데미 제공> #라포즈무브먼트아카데미 #산전필라테스 #산후필라테스 #지도자교육 #필라테스교육 #임산부운동 #전문가양성 #운동교육 #헬스케어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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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보조배터리 2개만 된다”…기내 충전도 전면 금지, 20일부터 국제 기준 시행
- 뉴스탑10 김주영 기자 = 이달 20일부터 여객기 탑승 시 보조배터리는 1인당 최대 2개까지만 반입이 가능하고, 기내에서의 충전과 사용은 전면 금지된다. 국제 기준으로 확정되면서 전 세계 항공편에 동일하게 적용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우리나라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에 제안한 ‘보조배터리 기내 안전관리 강화 방안’이 최종 승인돼 국제기준으로 채택됐다고 밝혔다. 개정된 기준에 따르면 기존에는 100Wh 이하 보조배터리에 대해 반입 수량 제한이 없었으나, 앞으로는 160Wh 이하 기준으로 1인당 최대 2개까지만 허용된다. 이에 따라 국내에서 적용되던 5개 기준보다 더 강화된 규정이 적용된다. 또한 보조배터리를 이용한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 충전은 물론, 보조배터리 자체 충전 행위도 모두 금지된다. 화재 위험을 원천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기준 개정은 지난해 발생한 항공기 내 화재 사고 이후 안전 규정 강화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추진됐다. 그동안 국가별·항공사별로 기준이 달라 이용객 혼선이 있었던 점도 개선된다. 국토교통부는 항공위험물 운송기술 기준 개정과 함께 항공사 및 공항과 협력해 현장 적용 준비를 진행 중이며, 관련 교육과 안내를 거쳐 20일부터 전면 시행할 계획이다. 유경수 항공안전정책관은 “국제 공조를 통해 보조배터리 안전 규제를 강화한 것은 의미가 크다”며 “개정된 수칙 준수를 통해 안전한 항공 이용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국토교통부> #보조배터리 #항공안전 #기내반입 #국토교통부 #ICAO #여객기규정 #기내충전금지 #국제기준 #여행정보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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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여행하면서 쉬고 치유까지…인천 웰니스 관광지 7곳 새로 뽑혔다
- <2026년 신규 인천웰니스관광지(7개소)>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단순히 보고 즐기는 여행이 아니라 몸과 마음을 쉬게 하는 치유 관광지가 인천에 새롭게 선정됐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자연과 명상,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한 ‘인천 웰니스 관광지’ 7곳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치유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관광지는 강화 지역을 중심으로 자연경관과 전통 체험, 숙박, 명상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체류형 관광지들이다. 전통 양조 체험, 숲길 체험, 명상 프로그램, 리조트 휴식 프로그램 등 다양한 치유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규 관광지 5곳과 예비 관광지 2곳이 선정됐으며, 기존 웰니스 관광지들도 재평가를 통해 지속적으로 운영된다. 인천시는 관광지 운영 품질을 높이기 위해 전문가 컨설팅과 홍보 마케팅 지원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기존 웰니스 관광지와 연계해 강화와 영종, 송도, 도심을 연결하는 웰니스 관광 코스를 구축해 인천을 머무르며 쉬는 체류형 관광 도시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앞으로 치유와 휴식, 체험을 결합한 관광 콘텐츠를 확대해 인천 관광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광역시 제공> #인천웰니스 #치유관광 #힐링여행 #강화여행 #영종여행 #체류형관광 #인천관광 #웰니스관광지 #관광정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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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숲에서 마음 치유한다…인천 연희근린공원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는 오는 11월까지 연희근린공원에서 시민 마음건강 회복을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천시 계양공원사업소가 운영하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숲이라는 자연환경을 활용해 시민들이 몸과 마음의 안정을 찾고 건강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치유 활동이다. 최근 자연 속 치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공공 치유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올해 프로그램은 성인 대상 ‘희망의 숲’과 가족 대상 ‘채움의 숲’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성인 대상 프로그램은 숲길 걷기, 맨발걷기, 오감 자극 활동, 명상, 차 마시기 등 정서 안정과 심리적 이완을 돕는 활동으로 구성됐다. 가족 대상 프로그램은 숲길 체험과 놀이, 감정 나누기 활동 등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 형성과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회당 2시간 동안 진행되며 회차별 참여 인원은 15명 내외로 운영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참여 신청은 인천의 공원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박은지 계양공원사업소장은 “시민들이 숲에서 몸과 마음을 돌보며 건강한 삶의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가까운 공원에서 산림복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광역시 제공> #인천시 #연희근린공원 #산림치유 #숲체험 #마음건강 #산림복지 #계양공원사업소 #무료프로그램 #가족프로그램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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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경기 어려운 소상공인 숨통 트인다… 인천시 임대료 감면 2026년까지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경기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인천시가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 인천광역시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제도를 2026년 연말까지 계속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에 따라 공유재산 임대료 요율이 낮아져 임대료 부담이 약 40% 줄어들고, 임대료 납부는 최대 1년까지 미룰 수 있으며 연체료도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다. 특히 임대료 감면 한도는 연간 최대 2,000만 원까지 적용된다. 시는 제도 시행 이후 지금까지 약 21억 원 규모의 임대료 감면을 지원하며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도왔다고 설명했다. 지원 대상은 공유재산을 직접 사용하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며, 일부 유흥·사행 업종은 제외된다. 감면 신청은 중소기업 또는 소상공인 확인서를 첨부해 해당 재산관리 부서에 신청하면 된다. 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감면 기간 연장이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중소기업 #임대료감면 #인천시정책 #공유재산 #경기침체 #지역경제 #기업지원 #인천경제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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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인천 청년 직장인이라면 최대 120만 원 복지포인트 받는다
- 뉴스탑텐 이소진 기자 = 인천에 거주하며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 업체에서 일하는 청년이라면 연 최대 120만 원 상당의 복지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 인천광역시는 재직 청년의 복리후생 격차를 줄이고 장기 근속을 돕기 위한 ‘재직청년 복지포인트 지원사업’ 참여자 1,700명을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4월 1일부터 10일까지다. 이 사업은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복지 격차를 줄이기 위해 추진된 인천 대표 청년 지원 정책으로, 2018년 시작 이후 지금까지 약 1만 명 이상의 청년들이 복지 혜택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원 대상은 인천에 거주하는 18세부터 39세 청년 가운데 인천 지역 중소기업 또는 소상공인 사업장에서 일정 기간 이상 근무하고 있는 재직자다. 소득 기준 등 자격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자가 선정된다. 선정된 청년에게는 분기마다 30만 원씩 지급돼 연간 최대 120만 원의 복지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포인트는 인천사랑상품권과 온라인 복지몰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생활용품, 외식, 문화생활, 건강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다. 신청은 인천청년포털 ‘인천유스톡톡’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선정 결과는 5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청년 근로자의 근로 의욕을 높이고 장기 재직을 유도하기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인천광역시 제공> #인천청년 #복지포인트 #청년지원정책 #중소기업청년 #소상공인청년 #인천청년정책 #인천유스톡톡 #청년복지 #청년근로자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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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직원 뽑으면 월 70만 원 지원”… 인천 제조업 근로시간 유연화 지원 확대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시가 제조업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근로시간 유연화 지원사업을 올해부터 확대 운영하면서 중소 제조업체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뿌리기업 중심 지원에서 50인 미만 제조업까지 대상이 넓어지고, 육아휴직 등으로 발생하는 인력 공백을 메울 수 있도록 대체인력 지원사업이 새로 도입됐다. 제조업은 공정 특성상 재택근무나 시차출퇴근제 도입이 쉽지 않아 근로시간 유연화 정책이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지적이 있었는데, 인천시는 이를 반영해 대체인력 채용 지원 방식으로 사업을 확대했다. 근로시간 유연화 제도를 도입하고 신규 인력을 채용할 경우 기업에는 1인당 월 70만 원씩 최대 6개월간 총 420만 원의 채용지원금이 지원된다. 여기에 노무 컨설팅도 함께 제공돼 제도 도입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또 육아휴직 등으로 채용된 대체인력에게도 근속 기간에 따라 최대 200만 원이 지원돼 기업과 근로자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인천시 관계자는 “중소 제조업체의 인건비 부담을 줄이고 숙련 인력 이탈을 막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현장에 맞는 근로시간 유연화 제도를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업 신청은 인천경영자총협회 또는 비즈오케이 시스템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시 #근로시간 #유연근무 #제조업정책 #기업지원 #대체인력지원 #육아휴직 #인천중소기업 #일자리정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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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직원 뽑으면 월 70만 원 지원”… 인천 제조업 근로시간 유연화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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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예술인에 300만 원 지원…‘예술활동준비금’ 신청 접수 시작
- 뉴스탑10 선임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예술인복지재단과 함께 2026년 예술활동준비금 지원 신청을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예술활동준비금은 경제적 어려움 등 예술 외적인 사유로 창작 활동을 이어가기 어려운 예술인들이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약 1만 8000명을 대상으로 1인당 3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중위소득 120% 이하 예술인이 신청 대상이다. 1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 120%는 약 307만 원 수준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제도를 개선해 국내에 거주하는 대한민국 국적의 재외국민 예술인도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이 확대됐다. 지원 대상자는 소득 수준, 기존 선정 이력, 가점 항목 등을 합산해 고득점자 순으로 선정되며, 소득이 낮을수록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도록 배점 기준이 마련됐다. 또한 기존 선정 횟수에 따라 점수를 차등 적용해 특정 인원에게 지원이 집중되는 것을 방지한다. 70세 이상 원로 예술인과 농어촌 거주 예술인에게는 가점이 부여되며, 장애 예술인은 우선 선발 대상에 포함된다. 선정된 예술인은 지원금을 예술 활동 준비 비용에 사용하고 활동 결과 보고서를 제출해야 하며, 보고서를 제출하지 않거나 승인받지 못할 경우 향후 관련 지원사업 참여가 제한될 수 있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 #예술활동준비금 #예술인지원 #창작지원 #예술인복지 #문화정책 #청년예술인 #예술지원금 #복지정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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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예술인에 300만 원 지원…‘예술활동준비금’ 신청 접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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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반려동물과 함께 식당 간다”…인천시, 동반출입 음식점 제도 시행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가 반려동물 양육 증가에 대응해 음식점 내 동반출입을 제도화하며 위생과 안전 기준을 강화한다. 시는 지난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제도’를 본격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외식하려는 수요 증가에 맞춰 마련된 것으로, 기존 애견카페 중심에서 일반 음식점까지 제도 적용 범위를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제도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을 운영하려는 업주는 시설기준을 갖춘 뒤 관할 군·구 위생부서에 등록해야 하며, 사전 컨설팅과 현장 점검 절차를 거쳐야 한다. 또한 일반 이용객과 반려동물 동반 이용객 간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간 분리 운영을 원칙으로 하고, 위생관리와 안전수칙 준수를 의무화했다. 아울러 업소는 반려동물 동반 가능 여부를 명확히 표시해 이용객 선택권을 보장하도록 했다. 시는 제도 시행 초기 혼선을 줄이기 위해 집중 점검과 현장 안내를 병행하고,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제도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 신병철 시 보건복지국장은 “위생과 안전을 강화한 제도 운영으로 시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외식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광역시 제공> #인천시 #반려동물 #펫동반식당 #외식문화 #위생관리 #공존사회 #반려인 #생활정책 #식품위생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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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반려동물과 함께 식당 간다”…인천시, 동반출입 음식점 제도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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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우리 동네를 위에서 돌려본다”…인천, 3D 지도 시대 열렸다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 시민이라면 이제 ‘지도’를 넘어서 ‘도시를 직접 보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인천시가 23일부터 선보이는 ‘아이맵 3차원 서비스’는 단순 길찾기를 넘어 도시를 입체적으로 탐험하는 새로운 방식의 지도다. 드론으로 촬영한 실제 영상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 지도는 건물 외벽과 지형을 현실처럼 보여준다. 마치 하늘에서 내려다보듯 도시를 회전하며 살펴볼 수 있어, 익숙한 동네도 색다르게 느껴진다. 기존 지도에서는 알기 어려웠던 건물 높이, 주변 환경, 공간 구조까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시민들의 활용도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서비스는 단순 시각적 변화에 그치지 않는다. 육아 시설 위치를 알려주는 ‘아이플러스 지도드림’, 관광 코스를 안내하는 ‘인천투어지도’, 도시 기록을 담은 콘텐츠까지 함께 제공되면서 생활 밀착형 플랫폼으로 확장됐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 여행을 계획하는 시민, 우리 동네 변화를 궁금해하는 주민 모두에게 유용한 ‘생활형 지도’로 자리 잡겠다는 것이 시의 구상이다. 현장에서 만난 한 시민은 “지도라기보다 도시를 직접 둘러보는 느낌”이라며 “아이랑 함께 보면서 놀아도 좋을 것 같다”고 반응을 보였다. 이원주 도시계획국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간정보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 더 다양한 콘텐츠를 담아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광역시 제공> #인천아이맵 #3D지도 #드론영상 #인천여행 #육아정보 #스마트지도 #도시체험 #생활플랫폼 #공간정보서비스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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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우리 동네를 위에서 돌려본다”…인천, 3D 지도 시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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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최대 100만 원 지원” 인천 서구, 음식점 주방 환기시설 교체 나선다
- 뉴스탑10 강숙영 기자 = 인천 서구가 식품사고 예방과 위생적인 주방환경 조성을 위해 음식점 주방 환기시설 교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소규모 영세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노후된 주방 후드와 환풍기, 배기구 등 환기시설 교체 비용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업소당 최대 100만 원 한도 내에서 총 사업비의 80%를 지원하고, 나머지 20%는 업주가 부담하는 방식이다. 신청 기간은 3월 23일부터 4월 17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사업 신청서와 함께 2025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원, 지방세 납세증명서를 구비해 서구청 식품위생과에 방문 제출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접수 후 현장평가와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구는 시설 노후도와 위생 개선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방침이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영세 외식업소의 시설 개선 부담을 줄이고 보다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지역 외식환경의 품질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홈페이지 새소식 또는 식품위생과 식품지도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인천 서구 제공> #인천서구 #주방환경개선 #음식점지원 #소상공인지원 #위생관리 #환기시설 #식품안전 #외식환경 #시설개선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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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최대 100만 원 지원” 인천 서구, 음식점 주방 환기시설 교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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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봄 여행 가세요”… 기차요금 환급·숙박 할인까지 혜택 ‘풍성’
- 뉴스탑텐 선임기자 = 봄철 국내 여행을 장려하기 위해 정부가 교통과 숙박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여행가는 봄’ 캠페인을 시작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4월부터 5월까지 두 달 동안 국민이 부담 없이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교통비와 숙박비 할인, 여행상품 지원 등을 포함한 국내 여행 활성화 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의 가장 큰 혜택은 인구감소지역을 방문할 경우 열차 운임을 사실상 전액 환급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지정 관광지를 방문해 인증하면 열차 운임을 할인권 형태로 돌려받을 수 있다. 또 비수도권 숙박시설을 대상으로 숙박 할인권 약 10만 장이 배포되며, 2박 이상 숙박할 경우 최대 7만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연박 할인권도 새롭게 도입된다. 지역 인구 감소 대응을 위한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도 함께 추진된다. 여행경비의 50%를 모바일 지역화폐로 환급해 주며 개인 최대 10만 원, 단체는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된다. 문체부는 이번 캠페인이 국내 여행 수요를 늘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여행가는봄 #국내여행혜택 #열차무료 #숙박할인 #봄여행 #국내관광 #문체부정책 #지역관광 #여행지원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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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봄 여행 가세요”… 기차요금 환급·숙박 할인까지 혜택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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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배움에 35만 원 지원”…인천시, 평생교육이용권 신청 시작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시가 시민들의 배움과 자기계발을 돕기 위해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시민이 원하는 강좌를 자유롭게 선택해 들을 수 있도록 연간 35만 원의 학습비를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금은 NH농협 채움카드 포인트 형태로 지급되며 강좌 수강료와 교재비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65세 이상 노인, AI·디지털 분야 학습 희망자, 등록 장애인 등이며 약 6천 명이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수강 가능한 교육기관은 전국 3,549곳으로 인천에서도 183개 기관이 참여해 자격증·어학·창업·인공지능 등 다양한 강좌를 운영한다. 신청은 3월 20일부터 4월 8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과 정부24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평생교육 #평생교육이용권 #인천시지원 #자격증교육 #AI교육 #평생학습 #시민교육 #인천복지 #교육지원사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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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배움에 35만 원 지원”…인천시, 평생교육이용권 신청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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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인구감소지역 여행하면 반값 환급…4월부터 ‘알뜰 국내여행’ 시작
- 뉴스탑텐 선임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중앙행정기관) (장관 최휘영)은 기획예산처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4월부터 ‘지역사랑 휴가지원(반값 여행)’ 시범사업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구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촌 지역에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제도로, 여행경비의 50%를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재방문을 유도한다. 상반기 대상 지역은 강원 평창·영월·횡성, 충북 제천, 전북 고창, 전남 강진·영광·해남·고흥·완도·영암, 경남 밀양·하동·합천·거창·남해 등 16곳이다. 참여자는 사전 여행계획을 신청해 승인받은 뒤, 실제 여행 후 숙박·체험·식음료 등 지출 증빙을 제출하면 개인 최대 10만 원, 2인 이상 단체는 최대 20만 원까지 환급받는다. 환급된 상품권은 해당 지역 가맹점과 특산물 판매 온라인몰에서 사용할 수 있다. 하반기에는 4개 지자체를 추가로 선정하며, 시범사업 성과를 분석해 내년부터 대상 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최휘영 장관은 “지자체와 협력해 인구감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국민이 알뜰하고 즐거운 국내여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반값여행 #지역사랑휴가지원 #문화체육관광부 #인구감소지역여행 #여행비환급 #모바일상품권 #국내관광활성화 #강원여행 #전남여행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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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인구감소지역 여행하면 반값 환급…4월부터 ‘알뜰 국내여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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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시, 조기폐차 보조금 86억 원 지원…3월 4일부터 선착순 접수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시가 노후 경유차 감축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86억 원 규모의 조기폐차 보조금을 지원한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3월 4일부터 8월 31일까지 ‘2026년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올해 지원 물량은 총 3,715대로, 노후 경유차와 건설기계 등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모든 차량(연료 무관) ▲배출가스 4등급 경유차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 적용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콘크리트믹서트럭·콘크리트펌프트럭) ▲2004년 이전 제작된 지게차·굴착기 등이다. 올해부터 일부 기준도 변경된다. 5등급 자동차(건설기계 5종 제외)에 대한 조기폐차 지원은 2026년을 끝으로 종료된다. 또한 모든 차량에 대해 6개월 이상 보유 의무가 적용된다. 보조금 제도도 조정됐다. 5등급 3.5톤 미만 차량은 폐차 후 지급되던 2차 차량구매 보조금이 폐지된다. 4등급 3.5톤 미만 차량은 조기폐차 후 전기·수소·하이브리드 차량을 구매하는 경우에만 2차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일부 신청자가 다수 물량을 선점하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공동명의를 포함해 1인당 1대만 지원하도록 제도를 정비했다. 접수는 예산 범위 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자동차 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등기우편으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미향 시 대기보전과장은 “5등급 차량 조기폐차 지원의 마지막 해인 만큼 대상 차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인천광역시 제공> #인천시 #조기폐차 #대기질개선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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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시, 조기폐차 보조금 86억 원 지원…3월 4일부터 선착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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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청년 채용 기업에 최대 450만 원 지원…지속 고용 기업 우대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유정복 인천시장이 관광산업 회복과 청년 고용 확대를 동시에 겨냥한 지원책을 내놓았다.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인천 중·소 관광기업 고용장려금 지원사업’을 통해 인천 거주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한 기업에 1인당 최대 450만 원을 지원한다. 총 30명 내외가 대상이다. 기업당 1명 지원이 원칙이나, 우대 조건 충족 시 2명까지 확대 지원된다. 채용 인정 기간을 2026년 1월부터 8월까지 넓혀 참여 문턱을 낮췄으며, 기존 참여 기업 중 고용을 유지하고 있는 곳에는 가점을 부여해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유도한다. 접수는 2월 23일부터 10월 1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신청은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유정복 시장은 “관광산업은 지역경제 활성화의 중요한 축”이라며 “청년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인천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광역시 #청년일자리 #관광산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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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청년 채용 기업에 최대 450만 원 지원…지속 고용 기업 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