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이 함께 뛰는 생활체육 플랫폼으로”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경인아라새마을금고가 파크골프를 중심으로 한 공동체 스포츠 모델을 본격 가동했다. 금고는 8일 본점 강당에서 ‘MG 경인아라 파크골프단’ 창단식을 열고 생활체육 참여 기반 강화에 나섰다.
창단식에 앞서 청라 유수지 파크골프장에서는 130여 명이 참여한 18홀 친선경기가 진행돼 지역 생활체육의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이 경기는 선수 등록, 용구검사, 규칙 설명 등 정식 절차를 갖춰 진행됐으며 참가자 전원이 동일한 조건에서 경기하도록 로컬룰이 사전에 안내됐다.
본격적인 창단식에서는 단원 소개와 경과보고가 이어지고, 손주은 단장이 “생활체육이 지역을 하나로 묶는 중요한 매개가 될 것”이라며 향후 운영 방향을 밝혔다. 금고 측은 이번 창단을 계기로 파크골프뿐 아니라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임을 강조했다.
한편 행사 참가자들에게는 심성래 이사장과 이사진 11명이 마련한 타올과 햅쌀 등 기념품이 전달되며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경인아라새마을금고는 “파크골프단을 중심으로 주민과 금고가 함께 만드는 지역 스포츠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사진=경인아라새마을금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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