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동체의 회복과 실천윤리 확산”…지역 사회적 책임 강화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지역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이 27일 라마다 송도호텔에서 열린 2025 인천회원대회를 통해 올 한 해 추진한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조직의 역할 확대를 위한 향후 방향을 논의했다.

대회에서는 대통령표창,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인천광역시장 표창 등 다양한 유공자 시상이 진행되며 지역 현장에서 묵묵히 활동해 온 회원들의 노고가 조명됐다. 특히 5대 실천과제 중 **‘공동체 의식 회복’과 ‘윤리규범 재정립’**이 올해 핵심성과로 꼽히며 인천협의회의 활동 저력을 드러냈다.

참석한 회원들은 인천의 변화와 민관 협력의 중요성이 커지는 만큼, 지역 균형발전 정책 참여, 기후 대응 시민 실천 강화 등 실제 지역 문제 해결과 연결되는 사업을 더욱 확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평우 회장은 대회사에서 “세대와 지역을 둘러싼 갈등이 커지는 시대일수록 시민 스스로의 책임과 가치 확산이 필요하다”며 바르게살기운동의 역할을 재강조했다. 하병필 행정부시장은 인천시와의 협력 속에서 “지속 가능한 공동체 기반을 구축하는 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사진=바르게살기운동 인천광역시협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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