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율방범대와 함께 범죄 취약지역 집중 순찰, 평온한 명절 분위기 조성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남양주북부경찰서(서장 임실기)는 2월 12일 설 명절을 맞아 주민들이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자율방범연합대 14개 지대와 함께 ‘민·경 합동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순찰에는 자율방범대원 73여 명이 참여해 금은방, 편의점, 인적 드문 골목, 1인 가구 밀집 지역 등 범죄 취약지를 중심으로 집중 순찰을 펼쳤다.
이를 통해 침입 절도 및 강력범죄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는 데 주력했다.
임실기 서장은 “지역 안녕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 자율방범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경찰력과 협력 단체를 최대한 활용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양주북부경찰서는 설 연휴 종료 시까지 ‘설 명절 특별방범 활동’을 운영하며 취약시간대 순찰과 긴급 신고 대응 태세를 강화할 예정이다.
<사진=남양주북부경찰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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