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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탑10] 오상진, 35인분 파스타·스테이크 ‘특급 외조’…아내 회사 도시락 준비
    뉴스탑10 선임기자 = 방송인 오상진이 아내 김소영과 직원들을 위해 35인분 대용량 요리를 준비하며 ‘특급 외조’를 선보인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오상진이 출산을 앞둔 아내 김소영을 대신해 회사 직원들에게 전달할 도시락을 직접 만드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오상진은 새벽부터 주방에 나와 고추장투움바파스타 35인분과 소고기 채끝살 스테이크 35인분을 준비하며 대용량 요리에 나섰다. 메뉴 선정부터 조리까지 모두 혼자 진행하며 다양한 요리 비법도 함께 공개한다. 해당 도시락은 아내 김소영의 직장 동료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기 위한 것으로, 김소영 역시 과거 직원들을 위해 고급 호텔 뷔페 회식 비용을 지원한 바 있다. 촬영 과정에서는 대용량 요리를 하며 웃음을 멈추지 못하는 오상진의 모습이 포착됐고, 이를 두고 출연진들이 ‘스트레스 해소’라며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완성된 도시락을 전달하기 위해 처음 아내의 회사에 방문한 오상진은 직원들 앞에서 긴장한 모습을 보이며 예상치 못한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해당 방송에서는 대용량 요리 과정과 함께 파스타 레시피, 직원들의 반응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오상진 #김소영 #편스토랑 #대용량요리 #파스타 #스테이크 #외조 #예능 #KBS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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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0
  • [뉴스탑10] ‘편스토랑’ 야노시호, 아유미 새 집 방문… 초특급 뷰 하우스 공개
    뉴스탑10 선임기자 =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일본 톱 모델 야노시호가 절친 아유미의 새 집을 방문한 모습이 공개된다. 3월 27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 야노시호의 일상이 방송된다. 지난 방송에서 야노시호는 남편 추성훈에게 서프라이즈 도시락을 전달한 뒤 눈물을 보이며 화제를 모았고, 해당 영상은 조회수 136만 회를 넘기며 큰 관심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야노시호가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아유미의 집을 방문한다. 아유미는 2022년 결혼해 현재 19개월 딸을 키우고 있으며, 오랜만에 만난 야노시호를 반갑게 맞이했다. 야노시호는 집에 들어서자마자 넓은 공간과 탁 트인 전망에 놀라며 감탄을 이어갔다. 특히 아유미 딸 방을 본 뒤 추성훈의 방 크기와 비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 야노시호는 명품 립스틱과 원피스, 두바이 쿠키 등 다양한 선물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아유미는 감동을 표현했고, 영상통화로 이를 본 사랑이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야노시호는 이날 아유미를 위해 또 다른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으며, 두 사람의 유쾌한 결혼 생활 이야기와 솔직한 대화도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해당 방송은 3월 27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편스토랑 #야노시호 #아유미 #추성훈 #사랑이 #방송연예 #연예뉴스 #KBS #예능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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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7
  • [뉴스탑10]'싱어게인4' 역대 최강 심사위원&MC 인터뷰 공개! ‘싱어게인4’ 향한 이유 있는 자신감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 MC와 심사위원단이 역대급 시즌을 자신했다. 오는 10월 14일(화) 첫 방송되는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기획 윤현준, 연출 위재혁/이하 ‘싱어게인4’)는 무대가 간절한 가수들이 다시 대중 앞에 설 수 있도록 ‘한 번 더’ 기회를 주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세상이 미처 알아보지 못한 무명가수, 잊혀진 아티스트, 재야의 실력자들을 재발견해 오디션 본연의 가치를 증명해 온 ‘싱어게인’이 또 한 번 무명의 반란을 일으킬 준비를 마쳤다.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가진 심사위원단, 그리고 믿고 보는 경력직 MC의 활약은 이번 시즌에도 놓칠 수 없는 관전포인트다. 이에 첫 방송을 4일 앞두고 이승기, 임재범, 윤종신, 백지영, 김이나, 규현, 태연, 이해리, 코드 쿤스트의 인터뷰를 공개해 기대 심리를 자극한다. 먼저 MC 이승기는 “무명 가수분들께 한 번 더 꿈을 꿀 수 있게 하는 ‘싱어게인’에 이번에도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더 많은 감동을 잘 전달해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면서 변함없는 각오를 다졌다. ‘싱어게인’의 역사를 함께한 김이나, 규현, 이해리는 이번 시즌도 자리를 빛낸다. 김이나는 “이제는 내 방송 인생의 축이 된 느낌이다. 그만큼 강렬하고, 기다려진다”라면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규현은 “심사위원이라는 직책이지만 사실은 누구보다 ‘싱어게인’에 나오는 가수분들의 팬으로서 행복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이해리는 “시즌4까지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 이번 시즌에도 진심으로, 또 신중하게 심사에 임하고 싶다”라고 진심을 전했다. 지난 시즌에 이어 시즌4에서도 활약을 예고한 임재범, 윤종신, 백지영, 코드 쿤스트의 각오도 남다르다. 임재범은 “다시 한번 심사위원에 초대되어 멋진 무대들을 감상할 수 있어 좋다”라면서 돌아온 소감을 밝혔다. 윤종신은 “심사위원을 한 지도 꽤 오래됐는데 또 찾아줘서 고맙다”라면서 감사를 표했고, 백지영은 “기다렸던 반가운 친구를 만난 것처럼 설레는 마음”이라고 전했다. 코드 쿤스트는 “올해도 새로운 자극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 괜스레 긴장이 된다”라는 소감으로 시즌4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무엇보다 설명이 필요 없는 레전드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이자 ‘올라운더’ 디바 태연의 합류는 기대감에 불을 지핀다. 태연은 “‘싱어게인’을 평소에 즐겨봤다. 참가자의 입장과 심사위원의 입장에서 바라보며 즐겨보던 프로그램이었다”라면서 “많은 참가자들을 보며 배울 점도 많았고, 내가 느꼈던 것들을 도움을 주고 싶었다”라고 심사위원에 합류한 이유를 밝혔다. 오디션 프로그램의 새 역사를 쓴 시즌1, 실력파 재야의 고수들이 진가를 발휘한 시즌2, ‘싱어게인 키즈’ 뮤지션들이 활약한 시즌3까지 매 시즌 신드롬을 일으킨 ‘싱어게인’. 숨은 원석들이 완성한 레전드 무대는 시청자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이승기, 백지영, 코드 쿤스트는 ‘무명가수분들의 간절함’을 ‘싱어게인’의 차별점이자 인기 요인으로 꼽았다. 이승기는 “평가 보다는 모든 참가자를 응원하게 되는 매력이 타 오디션과 다른 점인 것 같다”라면서 차별점을 짚었고, 백지영은 “참가자들에게 다시는 없을 줄 알았던 기회를 다시 한 번 만나는 자리이기 때문에 그 간절함이 시청자분들에게도 전달되는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코드 쿤스트 또한 “모든 무대가 조금 더 음악을 자신의 삶의 일부로 만들고 싶어 하는 마음이 전해지는 것 같다”라며 간절함을 강조했다. 임재범, 김이나, 규현, 이해리는 ‘경력직의 검증된 실력’을 짚었다. 임재범은 “기존에 활동을 하던 분들의 경연장이라 포인트가 다르다. 경연의 결승전 같다”라고 말했다. 김이나 역시 “경력직인 동시에 연령 제한이 없다는 점”을 언급하며 “갓 피어난 꿈도, 한켠으로 미뤄놨지만 기어이 다시 핀 꿈도 무대 위에선 똑같이 찬란하다”라는 말로 ‘싱어게인’의 의미를 되새겼다. 규현은 “이미 데뷔하셔서 실력은 말 할 것도 없고, 국민적인 사랑을 받으셨던 분들도 나오시기에 시청자분들의 향수도 불러일으킨다”라면서 인기 비결을 꼽았다. 이해리는 “한 번 데뷔한 경험이 있는 분들이 참가하는 오디션인 만큼 기본 실력이 검증돼 있다. 많은 분들이 ‘싱어게인’을 통해 반가운 얼굴을 만나기도 하고, 몰랐던 실력자들을 발견하면서 재미를 느끼는 것 같다”라면서 사랑받는 이유를 밝혔다. 윤종신과 태연은 “감정 이입이 잘 되는 것이 장점”, “인기 비결은 다양한 사연과 각자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 참가자들의 다양한 무대”라면서 ‘참가자들의 사연과 스토리텔링’을 강조했다.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가진 심사위원단의 심사평 역시 흥미로운 관전포인트다. 지난 시즌 ‘5자 심사평’으로 화제를 모은 임재범은 “시즌3에서 ‘참 잘했어요’라고 표현했다면 이번에는 다른 표현을 생각 중이다”라면서 또 한 번 독보적인 심사평을 예고했다. 자신의 심사평을 ‘오래 해온 자의 직관’이라고 표현한 윤종신은 이번 시즌 역시 “제가 겪은 경험을 토대로 가감 없이 이야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이나 역시 “매 무대에 집중도를 새롭게 리셋하려고 노력한다. 그 무대가 준 느낌을 최대한 있는 그대로 전달하는 게 핵심”이라고 심사 포인트를 언급했다. 주니어 심사위원장 규현은 “노래 실력도 중요하지만 그 사람의 진심이 제일 중요하다”라고 진정성을 강조했다. 생애 첫 심사에 도전한 태연은 “참가자들이 가진 장점을 최대한 보려고 노력했다. 본인이 그 장점을 얼마나 이해하고 표현하고 있는지에 대해 생각했다”라면서 심사 주안점을 밝혔다. 또 자신의 심사평을 “소문자 f와 대문자 T”라고 언급해 기대를 더했다. 코드 쿤스트는 “창의적으로 음악을 해석하는 사람을 좋아한다”라면서 “제목처럼 다시 한번 노래와 음악을 통해 살아가고 싶은 참가자들이 모이는 오디션이다 보니 음악 안에서의 캐릭터가 매력적인 뮤지션을 찾으려 하는 것 같다”라고 덧붙여 이번 시즌 역시 숨겨진 보컬 원석들을 발굴해 낼 의지를 내보였다. ‘싱어게인4’는 2년 만에 돌아온 만큼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시즌을 예고했다. 역대급 경쟁률을 뚫고 본선 무대에 진출한 81인에 대한 기대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이승기는 “이번 시즌은 유독 다양성이 넘친다”라면서 “제가 학창 시절 지향했던 록 스타일 최강자, T 성향의 사람들 마저도 감동을 느끼게 하는 최강 보컬 등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칠만한 참가자들이 정말 많다”라고 개성 넘치는 참가자들의 등장을 기대케 했다. 임재범과 윤종신은 “참가자 한 분 한 분 모두 훌륭하다”, “신구의 조화가 좋고 스펙트럼이 다양하다”라면서 ‘참가자들의 다양성’을 강조했다. 백지영은 “지난 시즌보다 많은 참가자, 태연 심사위원이 합류하게 되어 심사위원석에 변화가 찾아온 것”이라고 차별점을 꼽아 신선한 재미를 기대케 했다. 규현은 “한 소절 부를 때부터 아예 다른 종이라고 생각될 정도의 보석이 있다. 너무 놀라운 원석이라 시청자분들이 놀랄까 걱정이다”라는 유쾌한 말로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해리는 “이전 시즌보다 나이가 어린 참가자들의 비율이 늘어났다”라면서 ‘싱어게인 키즈’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한편, 한 번 더 ‘나’를 부르는 리부팅 오디션 JTBC ‘싱어게인4’는 오는 10월 14일(화) 밤 10시 30분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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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3
  • [뉴스탑10] 최홍만, ‘밈 유발러’로 10대 팬심 저격…라디오스타서 테크노 세리머니 재현
    【뉴스탑10=선임기자】K-1을 제패했던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이 제2 전성기를 맞이했다. 최근 한 유튜브 영상이 2천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10대 팬들에게 ‘밈 유발러’로 재조명된 그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현장 즉석 테크노 세리머니와 착시 효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방송에서 그는 2005년 일본 오사카돔에서 열린 K-1 월드그랑프리 개막전 ‘밥 샙’과의 명승부 비하인드를 전하며, 경기 후 세계적인 배우 브루스 윌리스와의 만남을 회상했다. 압도적인 체격을 활용해 사과를 맨손으로 갈라 즙을 짜주는 훈훈한 장면과, 생수통·다양한 물건으로 착시 효과를 시연한 퍼포먼스는 “이건 매직”이라는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사랑에 빠지면 십자수와 재봉질을 한다”는 반전 손재주와 함께 과거 연인을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히는 모습으로 진솔한 면모도 공개했다. 최홍만의 웃음과 감동을 모두 담은 무대는 오늘(13일) 밤 10시 30분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제공> #최홍만 #라디오스타 #테크노골리앗 #밈유발러 #K1레전드 #밥샙경기 #브루스윌리스 #반전매력 #토크쇼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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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3
  • [뉴스탑10] ‘내 아이의 사생활’ 도도남매 관상 체험…하영이 “꿈은 부자”, 연우는 ‘도선비’
    【뉴스탑10=선임 기자】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 29회가 오는 13일 방송을 앞두고, 도도남매 연우와 하영이의 유쾌한 관상 체험과 도아의 템플스테이 체험기를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조부모님과 함께 경주 여행에 나선 도도남매의 둘째 날 이야기가 펼쳐진다. 신라시대 복장을 한 가족은 선비, 공주, 대감, 마님의 모습으로 경주 거리를 활보하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도패밀리는 경주 전통 점집에서 관상을 보는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관상가는 하영이를 보자마자 “돈에 오빠보다 관심이 많을 것 같다”며 전택궁(재물복과 부동산복)이 발달한 관상이라고 평가했다. 이에 연우는 “하영이 꿈이 부자예요”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연우는 관상에서 역마살이 있어 “외국에서도 잘 살 팔자”라는 평과 함께 “돈을 잘 모으는 정직한 선비 스타일”이라는 진단을 받으며 ‘도선비’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할머니는 “지혜롭고 재물복이 많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또 다른 코너에서는 도아와 반려견 성탄이의 템플스테이 체험이 소개된다. ‘도아승’으로 변신한 도아는 묵언 수행에 도전하고, 성탄이는 묵묵히 자리를 지켜 스님에게 칭찬을 받는다. 그러나 도아는 젤리를 몰래 먹다 들켜 스님에게 불려가면서 긴장한 모습을 보인다. 과연 도아가 어떤 솔직한 고백을 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내 아이의 사생활’ 도도남매의 경주 관상 체험과 도아의 템플스테이 도전기는 오는 13일 저녁 7시 50분 ENA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ENA ‘내 아이의 사생활’ 제공> #내아이의사생활 #도도남매 #연우하영이 #관상체험 #도선비 #하영이꿈은부자 #도아멍플스테이 #성탄이묵언수행 #ENA예능 #뉴스탑10김인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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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14
  • [뉴스탑10] ‘독박투어4’, 세 번째 국내 여행 스타트!
    【뉴스탑10=김인환 기자】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가 세 번째 국내 여행지로 홍인규의 고향 인천 월미도를 찾았다. 12일(토) 밤 9시 방송되는 7회에서는 ‘고향 특집’으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함께 월미도에서 절친 케미를 뽐내며 추억 여행을 떠난다. ‘독박즈’는 앞서 강원도 원주에서 장동민의 본가 방문기를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는 홍인규의 고향 월미도를 시작으로 일산 유세윤, 대전 김준호, 부산 김대희까지 각자의 고향을 방문하는 여행 시리즈를 계획 중이다. 홍인규는 1세대 아이돌을 연상시키는 파격적인 의상과 헤어피스를 착용, 현란한 댄스 스텝으로 무대를 장악하며 월미도의 ‘왕자’다운 존재감을 발산했다. 유세윤과 김준호는 그의 비주얼과 춤 실력에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홍인규는 ‘월미도 테마파크’의 명물 ‘디스코 팡팡’ DJ 출신임을 밝히며 “경쟁률 100:1을 뚫고 단번에 DJ가 됐다”고 자랑했다. 그곳에서 아내와의 첫 만남도 이뤄졌다고 전해 더욱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홍인규의 화려한 ‘리즈 시절’과 추억들이 녹아든 이번 ‘독박투어4’ 고향 특집은 12일(토) 밤 9시 채널S에서 방송된다. <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제공> #독박투어4 #홍인규고향투어 #월미도여행 #채널S독박투어 #니돈내산독박투어 #월미도테마파크 #디스코팡팡DJ #1세대아이돌빙의 #친구집독박투어 #뉴스탑10김인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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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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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현석 대표, ‘한국인 최초’ 빌보드 ‘세계 음악시장 움직이는 파워 플레이어즈’ 선정!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1월 25일자 빌보드 매거진에 실린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즈(International Power Players)’에 선정됐다.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즈(International Power Players)’는 빌보드와 세계적인 국제 음악 박람회 ‘미뎀’이 협력, 세계 음악 시장을 움직이는 음악 비즈니스계의 리더들을 선정하는 것으로 올해 처음 도입됐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는 한국인 최초,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이목을 모았다. 양현석 대표는 빅뱅과 2NE1월드투어를 함께한 세계적인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 유럽 공연 담당 사장 ‘존 레이드’, 시코 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 ‘사이먼 코웰’, 소니 뮤직 영국 대표 ‘닉 갓필드’, 에이벡스 CEO ‘마츠우라’ 등 세계적인 국제 음악 비즈니스 명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함으로써 위상을 과시했다. 빌보드는 YG 수장 양현석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YG 소속 가수들의 국내외 활동을 조명, 대중 음악계에서YG가 미치는 영향력을 언급했다. 빌보드는 양현석 대표를 “1992년 한국의 모던 팝이라는 장르를 구축한 서태지와 아이들로 데뷔한 케이팝스타였다”고 소개한 뒤 제작자로 변신 후 일궈낸 성과에 대해서도 호평했다 또 싸이가 ‘강남스타일’을 이은 ‘젠틀맨’으로 빌보드 Korea Hot 100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전세계를 강타했음을 밝히며 이어 12개국 80만명을 동원한 빅뱅 월드투어와57만 관객을 동원한 지드래곤 아시아 투어, 총 77만 1천명이라는 이례적인 관객 동원수를 자랑한 빅뱅 일본 6대 돔 투어 등을 언급해 YG와 YG 소속 가수들의 글로벌 영향력을 전했다. 양현석 대표는 빌보드를 통해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특정한 나라나 커뮤니티에 국한되지 않는다” 며 “싸이의 성공으로, GD, 태양, 빅뱅, CL, 그리고2NE1이 많은 관심을 불러모았기 때문2014년에는 가시적인 성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고 올 해 YG 소속 가수들이 선전할 것을 예고했다. 양현석 대표는 싸이의 뮤직비디오, 빅뱅과 2NE1의 월드투어 공연을 세계팬들이 열광케 만들면서 '변방'에 불과했던 한국의 대중음악을 세계의 주류 팝시장에 널리 알려지도록 앞장 선 바 있다. 또 2011년부터 한국판 '아메리칸 아이돌'격인 TV오디션 프로그램 SBS 'K팝스타'의 심사위원으로 나서며 가수 지망생의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현재 시즌 3이 진행중인 가운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이하이, 악동뮤지션 등 개성과 실력을 겸비한 스타를 발굴했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 세계 음악 시장을 움직이는 음악 비즈니스 리더로서 앞으로 어떤 아티스트를 발굴, 제작할지, K-POP 시장에서 또 어떤 센세이셔널한 트렌드를 주도해 글로벌 시장을 강타할 지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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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싸이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인터뷰 “정규앨범 발매는 다양한 곡을 통해 나를 알리기 위해"
    싸이가 미국 연예매체 엔터테인먼트 위클리(Entertainment Weekly)와 인터뷰에서 정규앨범을 발매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9일(현지시간)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는 싸이와의 인터뷰를 공개, 정규 7집 ‘칠집싸이다’를 발매하며 ‘DADDY’로 인기몰이 중인 싸이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는 “’강남스타일’로 케이팝 센세이션을 일으킨 싸이가 컴백을 했다”면서 "'DADDY’와 ‘칠집싸이다’는 싸이를 한 곡의 뮤직비디오로만 기억하는 글로벌 팬들에게 자신을 소개하는 앨범”이라고 전했다. 인터뷰를 통해 싸이는 “정규앨범을 발매한 것은 한 두 곡이 아니라 다양한 곡을 통해 나에 대해 조금 더 알려드리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밝히며 “앨범 전체보다 한 곡 한 곡을 만드는데 집중했다”고 말했다. 이어 “’강남스타일’ 성공 이후 정말 행복했지만 그것을 절대 넘어설 수 없을 거란 생각에 부담감을 느끼기도 했다”며 “그래서 내가 어떤 사람인지에 집중하고 나를 찾기 위해 노력했다”고 ‘칠집싸이다’를 발표하기까지의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기도 했다. 이외에도 싸이는 영화 ‘오스틴 파워’에서 영감을 받아 ‘DADDY’의 뮤직비디오를 만들게 된 계기, 씨엘을 피처링으로 섭외하게 된 이유 등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싸이의 신곡 ‘DADDY’는 앞서 8일 공개된 12월 19일자 빌보드 싱글차트 핫100에서 97위를 기록, 아시아 가수 최초로 4곡 연속 빌보드 핫 100 진입이라는 진기록을 세우며 화제를 모은 데 이어 10일 공개된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한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또 빌보드는 9일 "싸이가 빌보드 트위터 차트 Top 10에 진입했다”는 제목으로 ‘DADDY’가 빌보드 트위터 차트에서 5위를 차지한 소식을 전했다. 이와 함께 싸이는 10일 발표된 50주차 가온차트에서 5관왕을 차지하며 국내에서도 변함없는 인기를 과시했다. 디지털 종합 차트, 다운로드 차트, 스트리밍 차트에서는 ‘DADDY’가 1위를, BGM차트, 모바일 차트에서는 ‘나팔바지’가 1위를 차지하며 동반 인기를 입증했다. 싸이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연말콘서트 ‘올나잇 스탠드2015-공연의 갓싸이’로 국내 팬들과도 직접 만나며, 25일 크리스마스 당일 공연은 V앱을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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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씨엘 'HELLO BITCHES', 글로벌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 ‘스포티파이’ 1위!
    씨엘의 ‘HELLO BITCHES’가 글로벌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 ‘스포티파이’에서 1위를 차지하며 세계 팝시장에서의 영향력을 입증했다. 지난 달 21일 사운드클라우드를 통해 무료 공개됐고 이후 26일 아이튠즈를 통해서도 공개된 씨엘의 ‘HELLO BITCHES’는 16일(현지 시각 기준) 글로벌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 ‘스포티파이’의 ‘VIRAL 50’ 미국 데일리 차트에서 1위에 올라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이 차트는 미국에서 가장 많이 공유되고 있는 곡 50곡을 선정해 순위를 선정하는 것으로 씨엘의 ‘HELLO BITCHES’가 1위에 오른 것은 국내, 아시아뿐만 아니라 팝의 본고장인 미국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음을 엿볼 수 있는 대목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HELLO BITCHES’는 씨엘의 미국 진출 앨범 사전 프로모션 곡으로 바운스가 넘치는 비트, 중독적인 사운드가 인상적이며 재치있는 가사로 공개 당시부터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YG 메인 프로듀서 테디와 Jean-Baptiste가 작곡을, 테디를 비롯해 씨엘과 Danny chung, Jean-‘Baptiste가 작사에 참여하며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씨엘은 최근 디플로 레이블 ‘Mad Decent’에서 매년 진행하는 대형 축제 MDBP(Mad Decent Block Party) 홍콩 공연에 출연해 관객들을 열광시키는 등 글로벌 무대 경험을 쌓고 있고 본격적인 미국 데뷔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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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에픽하이, 美유명 페스티벌 코첼라 출연
    에픽하이가 미국의 유명 페스티벌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에 출연을 확정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코첼라측이 5일 공식 라인업을 발표한 가운데 에픽하이는 4월 17일과 24일 공연에 출연자로 이름을 올렸다. 매년 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2주간 개최되는 코첼라는 AC/DC, DRAKE, RED HOT CHILI PEPPERS, DR. DRE & SNOOP DOG 등 쟁쟁한 뮤지션들이 참여해왔고 록, 힙합, 일렉트로닉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음악을 접할 수 있는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페스티벌로 명성을 떨쳐왔다. 특히 올해 코첼라는 최근 보컬 엑슬 로즈와 기타리스트 슬래시가 재결합을 공식 발표한 건즈앤로지스(Guns N’ Roses)의 첫 공식무대가 될 예정이라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작년 미국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 (SXSW)를 시작으로 북미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에픽하이는 올해는 코첼라를 통해 다시 한 번 북미 음악팬들에게 자신들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에픽하이의 래퍼 미쓰라는 오늘 (6일) 생일을 맞이 했으며, YG는 공식블로그 (www.yg-life.com)을 통해 특별한 생일 축하 이미지와 ‘HAPPY BIRTHDAY. CONGRATULATIONS, ALL THE BEST WISHES TO YOU’라는 문구로 미쓰라의 생일을 함께 축하해줘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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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아이콘 일본 데뷔와 동시에 오리콘 차트 1위!! 뜨거운 인기 입증!!
    아이콘이 일본 데뷔와 동시에 오리콘 차트 정상을 정복했다. 아이콘이 13일 발매한 일본 데뷔 앨범 'WELCOME BACK'은 5만 3000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발매 당일 오리콘 데일리앨범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특히 데뷔한지 100여일이 갓 지난 신인인 아이콘이 일본에서도 데뷔와 동시에 정상에 오르면서 현지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하고 있다. 아이콘의 일본 데뷔앨범에는 국내 음원차트 정상을 석권한 '취향저격', '리듬타', '에어플레인' 등 주요히트곡들은 물론 데뷔전 선보였던 '클라이맥스', '저스트 어나더보이', '시노시작' 등이 일본어버전으로 담겼다. 국내는 물론 일본에서도 데뷔와 함께 정상을 정복하며 '괴물신인'의 면모를 입증하고 있는 아이콘은 22일 도쿄 토요스 PIT, 23일 오사카 도지마 리버포럼에서 팬들과 소통하는 특별 이벤트를 개최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미디어 프로모션 등을 진행하며 현지에서의 인기몰이에 박차를 가한다. 또 다음달에는 후쿠오카, 도쿄 등 총 5개 도시 14회 공연에 14만 6000관객 동원 규모의 일본 아레나 콘서트 투어도 개최한다. 한편 아이콘은 오는 1월 30일과 31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iKON - iKONCERT 2016 'SHOWTIME TOUR'를 개최하고 국내팬들과도 만난다. 지난해 10월 데뷔 콘서트 이후 발표한 신곡 무대, 더욱 성장한 아이콘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감이 높은 가운데 티켓 예매 오픈 후 매진사례를 기록할 정도로 팬들의 성원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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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싸이 'DADDY' MV, 유튜브 1억뷰 돌파!
    싸이의 정규 7집 타이틀곡 'DADDY'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1억뷰를 돌파했다. 'DADDY' 뮤직비디오는 19일 10시 50분 기준 유튜브 조회수 1억 4888뷰를 기록하며 1억뷰를 돌파,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 해 12월 1일 공개된 ‘DADDY’ 뮤직비디오는 싸이만의 유쾌한 에너지와 익살스러움을 가득 담아 전세계 팬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모아온 바 있다. 또 CNN, AP통신, 빌보드, 영국 BBC등 주요 외신들의 집중 조명을 받은 것은 물론 해외 팬들의 패러디 영상, 댄스 커버, 리액션 비디오 등이 유튜브와 각종 SNS를 강타하기도 했다. 싸이는 'DADDY' 뮤비의 1억뷰 돌파로 '강남스타일', '젠틀맨', '행오버'에 이어 4개 뮤직비디오가 연속 1억뷰를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는 국내가수 중 최초의 기록이기도 하다. 19일 현재 유튜브에서 '강남스타일'은 24억 9967만뷰를 넘어서며 25억뷰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젠틀맨'은 9억 2114만뷰, '행오버'는 2억 4133만뷰를 넘어서며 여전한 인기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해 12월 3년 5개월만에 정규 7집 ‘칠집싸이다’로 컴백한 싸이는 컴백 이후 주요 음원차트 정상을 석권했고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연말 콘서트 '올나잇 스탠드 2015 - 공연의 갓싸이'를 개최하며 스탠딩 콘서트 사상 최초로 4회 공연 매진에 총 5만 관객을 동원,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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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제주가 만들고 카카오가 전하는 맛있는 감귤 이야기
    제주가 만들고 카카오가 전하는 맛있는 감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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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화제의 영화 "인턴" 네이버 영화 네티즌 평점 8.95
    프라다 입은 악마를 벗어난 '앤 해서웨이',수트 입은 70세 인턴 '로버트 드 니로'를 만나다! 창업 1년 반 만에 직원 220명의 성공신화를 이룬 줄스(앤 해서웨이). TPO에 맞는 패션센스, 업무를 위해 사무실에서도 끊임 없는 체력관리, 야근하는 직원 챙겨주고, 고객을 위해 박스포장까지 직접 하는 열정적인 30세 여성 CEO! 한편, 수십 년 직장생활에서 비롯된 노하우와 나이만큼 풍부한 인생경험이 무기인 만능 70세의 벤(로버트 드 니로)을 인턴으로 채용하게 되는데.. 출처 : 네이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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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내년 음원 가격 인상 보도에 대하여 문화체육관광부의 입장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내년 음원 가격 인상 관련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의 입장을 알려드립니다. 문체부는 12월 16일(수) 창작자의 권익 확대를 골자로 하는 ‘음원 전송사용료 개선 방안’을 발표하였으며 권리자들이 받는 ‘사용료’가 적게는 17%에서 많게는 91%까지 늘어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여기에서 음원 ‘사용료’는 권리자들에게 분배되는 저작권료를 의미하는 것으로서, 음원 ‘가격’과는 다른 개념이며, 음원 사용료가 인상된다고 해서 음원 가격이 인상되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전체 소비자의 93%에 해당하는 자동결제 방식의 가입자에 대해서는 6개월의 유예기간을 두고 있기 때문에, 유예기간 동안에는 음원 가격이 인상되지 않습니다. 또한, 문체부는 6개월의 유예기간 이후에도 음원가격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사업자와 지속적으로 협조해 나간다는 방침임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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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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