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아이의 사생활’서 엄마 위한 이벤트부터 오디션 도전까지 뭉클한 성장기 그려져
<사진 제공 = ENA ‘내 아이의 사생활’>
【뉴스탑10=선임기자】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 26회가 6월 22일 방송되며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힐링을 전했다. 이번 회에서는 야노 시호의 모델 데뷔 30주년을 기념하는 딸 추사랑의 이벤트와, 배우 신다은 아들 해든이의 의젓한 시골생활이 중심 이야기로 펼쳐졌다.
사랑이는 광고 촬영차 한국을 방문한 엄마 야노 시호의 통역사 역할을 자처하며 열심히 공부한 한국어 실력을 선보였다. 또 엄마를 위해 촛불길과 사진 전시로 꾸민 감동의 이벤트를 준비해 야노 시호의 눈물을 자아냈다. 이어 포토그래퍼의 제안으로 엄마와 함께 화보를 촬영한 사랑이는 ‘쌍둥이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좋은 사진이 나왔다”는 아빠 추성훈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이날 사랑이는 배우 이종혁의 아들 준수가 다니는 고등학교도 견학했다. 분식점 탐방부터 예고 수업 참여, 연기 수업에서의 재능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반전의 성장 모습을 알렸다.
한편 배우 신다은의 아들 해든이는 부모 없이 할아버지 댁에서 자급자족의 하루를 보냈다. 농사, 낚시, 심부름까지 의젓하게 해내는 해든이의 모습은 시골 마을의 작은 이장처럼 웃음을 자아냈고, 엄마 신다은은 “되게 멀쩡하네요”라는 반응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방송 말미에는 사랑이가 직접 모델 오디션에 도전하는 장면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였다. *‘내 아이의 사생활’*은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50분 ENA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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