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30일·9월 6일 2주 연속 방송…임영웅과 친구들이 선보이는 힐링 음악쇼
【뉴스탑10=김인환 기자】대한민국 대표 아티스트 임영웅이 KBS2 ‘불후의 명곡’에서 처음으로 단독 특집 무대를 꾸민다. ‘불후의 명곡-임영웅과 친구들(가제)’은 오는 8월 30일(토)과 9월 6일(토) 양일간 2주 연속 방송될 예정이다.
‘불후의 명곡’은 14년 가까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이어온 국민 음악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번 임영웅 특집은 그 자체로 큰 기대를 모은다. 임영웅은 2020년 ‘송해 가요제 특집’에 출연한 바 있지만, 단독 특집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특집은 경연 형식을 벗어나 임영웅과 오랜 친분을 나눠온 아티스트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음악과 토크를 나누는 힐링 음악쇼로 구성된다. 기존 ‘불후의 명곡’과는 다른 포맷으로, 따뜻하고 진솔한 분위기에서 음악을 즐기는 새로운 방식의 방송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임영웅은 ‘이제 나만 믿어요’, ‘사랑은 늘 도망가’, ‘Do or Die’, ‘온기’ 등 발표하는 곡마다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국민 가수로, 이번 특집에서 그의 음악과 인생 이야기를 더욱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제작진은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도 주목받는 임영웅의 특별한 무대를 준비 중”이라며 “그와 친한 아티스트들이 함께 꾸미는 페스티벌 같은 무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불후의 명곡-임영웅과 친구들’은 8월 30일과 9월 6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2TV에서 방송된다.
<사진=물고기뮤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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