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성기 경기 비하인드부터 반전 손재주까지 ‘매력 폭발’

【뉴스탑10=선임기자】K-1을 제패했던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이 제2 전성기를 맞이했다. 최근 한 유튜브 영상이 2천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10대 팬들에게 ‘밈 유발러’로 재조명된 그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현장 즉석 테크노 세리머니와 착시 효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방송에서 그는 2005년 일본 오사카돔에서 열린 K-1 월드그랑프리 개막전 ‘밥 샙’과의 명승부 비하인드를 전하며, 경기 후 세계적인 배우 브루스 윌리스와의 만남을 회상했다. 압도적인 체격을 활용해 사과를 맨손으로 갈라 즙을 짜주는 훈훈한 장면과, 생수통·다양한 물건으로 착시 효과를 시연한 퍼포먼스는 “이건 매직”이라는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사랑에 빠지면 십자수와 재봉질을 한다”는 반전 손재주와 함께 과거 연인을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히는 모습으로 진솔한 면모도 공개했다.
최홍만의 웃음과 감동을 모두 담은 무대는 오늘(13일) 밤 10시 30분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제공>
#최홍만 #라디오스타 #테크노골리앗 #밈유발러 #K1레전드 #밥샙경기 #브루스윌리스 #반전매력 #토크쇼 #뉴스탑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