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르신 정서 회복·생활 안전 강화 위한 복지-치안 협력 모델로 평가
뉴스탑텐 이소진 기자 = 선학종합사회복지관이 해양경찰청 악대와 함께 지역 어르신을 위한 특별한 연말 공연을 마련했다.
12일 열린 이번 ‘힐링 나눔 연말 공연 & 해양안전 캠페인’은 음악 공연과 안전 교육을 한 자리에서 진행한 것이 특징이다.
공연에는 해양경찰 악대 소속 힐링해 트리오 앙상블과 퍼포먼스 듀오가 무대에 올라 잔잔한 연말 분위기의 음악을 선보였다. 겨울철 실내 활동이 늘어나는 어르신들에게 문화적 활력을 제공한 공연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이와 함께 진행된 해양안전 캠페인에서는 겨울철 해양사고 예방, 노년층이 숙지해야 할 생활 안전 지침 등 실질적인 정보가 제공됐다. 사례 중심 설명이 이어져 참석 어르신들의 이해도와 관심도가 높았다는 평가다.
행사 관계자들은 “연말 복지관을 찾은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문화 경험과 안전 정보를 함께 전달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우은빈 해양경찰 악대 온라인 홍보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음악 나눔 활동과 안전 캠페인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선학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정서적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사진=선학종합사회복지관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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