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정책 자문·현장 네트워크 기여도 높이 평가

뉴스탑텐 홍종현 기자 = 인천시교육청이 지난 2일 교육감실에서 ‘미래교육위원회 3기 우수 활동 위원 표창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올해 가장 적극적으로 미래교육 정책에 참여한 위원을 선정해 포상했다.
수상자 중 한 명인 정미덕 위원은 교육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데 큰 역할을 한 점이 인정돼 우수위원으로 선정됐다.
특히 정 위원은 학생 맞춤형 지원체계 확대와 학교-지역사회 연계 강화 등 실효성 있는 제안을 지속적으로 제시해 위원회 운영의 내실화를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수여식은 10:00부터 30분간 진행됐으며, 인천시교육청 본청 3층 교육감실에서 조용하지만 의미 있게 치러졌다.
도성훈교육감은 “미래교육의 비전을 함께 만들어가는 위원들의 노고가 인천 교육의 큰 힘”이라며 지속적인 협력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표창은 미래교육위원회의 전문성과 공공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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