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 의약품안전국장 신준수·바이오생약국장 안영진 등 주요 보직 이동…3월 16일자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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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의약품과 의료기기 안전관리 기능 강화를 위한 국·과장급 인사를 단행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3월 16일 자로 국장급과 과장급 주요 보직에 대한 인사발령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국장급 인사에서는 신준수 일반직고위공무원이 의약품안전국장에 임명됐다. 신 국장은 바이오생약국장을 역임한 뒤 의약품 분야 정책 총괄을 맡게 된다.


바이오생약국장에는 안영진 일반직고위공무원이 보임됐다. 안 국장은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을 역임하며 현장 행정 경험을 쌓아왔다.


의료기기안전국장에는 김명호 일반직고위공무원이 임명됐다. 김 국장은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을 지낸 뒤 의료기기 안전 정책을 총괄하게 된다.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에는 김상봉 일반직고위공무원이 보임됐다. 김 청장은 의약품안전국장을 역임한 바 있다.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에는 이남희 일반직고위공무원이 임명됐다. 이 청장은 의료기기안전국장을 거쳐 지방청 행정을 맡게 된다.


과장급 인사도 함께 이뤄졌다.


대변인에는 현진우 서기관이 임명됐으며 규제과학정책추진단장에는 김영주 과학기술서기관이 보임됐다.


또 소비자위해예방국 담배유해성관리TF팀장에는 임현진 서기관이, 의약품안전국 의약품허가총괄과장에는 통일교육원 교육파견에서 복귀한 김남수 부이사관이 각각 임명됐다.


의료기기안전국 혁신진단기기정책과장에는 장민수 부이사관이 보임됐다.


식약처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의약품과 의료기기 안전 관리 기능을 강화하고 규제과학 기반 정책 추진 역량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며 “국민 건강 보호를 위한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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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식약처 국·과장급 인사 단행…의약품·의료기기 안전 관리 체계 재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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