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비 사용료 최대 60% 지원…인천 기업 기술개발 환경 개선 기대
![[사진] 20260312_인천TP, ‘2026년 인천 연구장비 공동활용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jpg](https://xn--10-2t5iw84cpwq.com/data/tmp/2603/20260312145905_seaepwqx.jpg)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 지역 중소기업들이 고가의 연구장비 부담 없이 기술개발에 도전할 수 있는 지원사업이 추진된다.
인천테크노파크는 인천 기업의 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인천 연구장비 공동활용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연구개발 과정에서 필요한 장비는 대부분 고가인 경우가 많아 중소기업에게 큰 부담이 된다. 이번 사업은 이러한 부담을 줄이고 기업들이 연구장비를 보다 쉽게 활용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본사나 공장, 연구소가 인천에 있는 중소기업이며 인천테크노파크와 극지연구소,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보유한 연구장비를 사용할 경우 장비 사용료의 최대 6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규모는 총 4,000만 원으로 기업별 누적 장비 사용료가 일정 기준 이상일 경우 기업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인천R&D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상시 접수가 진행된다.
인천테크노파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들이 연구장비 활용 부담을 줄이고 보다 적극적으로 기술개발에 나설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인천 기업의 기술 경쟁력과 연구개발 성과 창출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테크노파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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