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모델링·이전 사업 추진… 금융·문화·체육시설 갖춘 신청사 마련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경인아라새마을금고가 본점 이전을 완료하고 지역 밀착형 복합 금융공간으로 새롭게 출발했다.
경인아라새마을금고는 본점 리모델링 및 이전 사업을 마무리하고 신청사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본점 이전은 2024년 2월 이사회 의결을 통해 추진됐으며, 대지면적 2,164.8㎡, 연면적 4,812.01㎡ 규모의 지하 1층·지상 4층, 2개 동으로 신청사가 조성됐다. 총 사업비 약 60억 원이 투입됐다.
신청사는 금융업무 공간뿐 아니라 문화센터와 체육시설 등 회원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 커뮤니티 공간으로 마련됐다. 이를 통해 기존 건물의 노후화와 공간 협소 문제를 해소하고 보다 쾌적하고 효율적인 금융서비스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종현 경인아라새마을금고 상무는 “신청사는 단순한 금융업무 공간을 넘어 회원과 지역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활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라며 “지역과 상생하는 협동조합 금융기관으로서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인아라새마을금고는 앞으로 회원 중심 금융서비스를 강화하는 한편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대표 서민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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