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한 사회복지사가 만드는 따뜻한 인천 비전 제시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 사회복지 현장에 새로운 리더십이 자리했다. 제15대 인천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 이배영 회장이 임기를 시작하며 회원 중심의 변화를 예고했다.
그가 가장 먼저 강조한 가치는 회원의 행복이다. 사회복지사가 보람과 자긍심을 느낄 때 시민의 삶도 더욱 따뜻해질 수 있다는 믿음에서다. 협회가 현장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진성회원 확대 목표는 단순한 숫자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다. 참여가 즐겁고 회비 납부가 자부심이 되는 문화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연대가 강해질수록 사회복지사의 목소리도 더욱 힘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장 밀착 행보도 이어진다. 찾아가는 보수교육으로 실무자의 부담을 덜고, 컬처데이와 청년복지포럼을 통해 세대 간 소통의 장을 넓힌다.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은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목표로 한다.
이배영 회장은 회원의 참여와 연대가 곧 협회의 힘이라며 생기 넘치는 협회로 현장을 변화시키겠다고 밝혔다.
<사진=이배영 페이스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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