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 전국 첫 모내기 현장서 농업 기술력·브랜드 비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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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김경희 이천시장이 전국 첫 모내기 현장을 통해 이천 농업의 방향성과 쌀 산업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김 시장은 10일 호법면 안평리에서 열린 ‘이천쌀 첫 모내기 행사’에 참석해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이천쌀의 경쟁력을 현장에서 직접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저온에도 강한 극조생종 진부올벼를 활용한 조기 모내기로 진행됐으며, 이는 이천시가 추진 중인 선도 농업기술 보급과 고품질 쌀 생산 정책의 성과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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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시장은 “이천쌀은 자연 환경뿐 아니라 기술과 관리가 더해져 만들어진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에 답이 있다는 원칙 아래, 지속 가능한 농업과 농가 소득 향상을 동시에 이루겠다”고 말했다.


이천시는 이번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연중 체계적인 품질 관리와 영농 지원을 통해 이천쌀의 브랜드 가치를 전국적으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사진=이천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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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김경희 시장 “이천쌀, 대한민국 쌀의 기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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