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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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이소진 기자 = 인천광역시노인인력개발센터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참여자 대상 사전 교육을 실시하며, 안전하고 체계적인 사업 출발을 알렸다.

 

이번 교육에는 총 485명의 어르신이 참여했으며, 노인역량활용사업, 공동체사업단, 노인공익활동사업 등 다양한 유형의 일자리에 참여할 인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각 사업 유형별 역할과 근무 특성을 반영한 교육 구성으로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교육에서는 사업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산업안전보건 교육,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등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이 근무 현장에서 지켜야 할 안전 기준과 사회적 책임을 함께 인식하도록 했다.

 

교육 수료자들은 1월 중순 이후 인천 전역의 공공·민간 수요처에 배치돼 지역사회 곳곳에서 사회활동을 이어가게 된다. 센터 측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연중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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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경 센터장은 “노인일자리는 단순한 소득 지원을 넘어 사회 참여와 삶의 활력을 높이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참여 어르신들이 자부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광역시노인인력개발센터 제공>


#사회활동지원사업 #노인일자리교육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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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선수경 센터장 “현장 적응력 높이는 맞춤 교육”... 485명 참여한 2026년 인천 노인일자리 출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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