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 임상 사례 중심 심포지엄, 수술 경험·최신 지견 활발한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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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이소진 기자 = 검단탑병원(병원장 이준섭)은 2월 24일 병원 교육관에서 ‘2026년 인천·부천 골절연구회 심포지엄’을 열고 지역 정형외과 전문의들과 골절 치료 최신 지견을 공유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인천·부천 지역 대학병원과 종합병원 의료진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제 임상 사례를 중심으로 수술 기법과 치료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검단탑병원 의료진은 대퇴비구 및 대퇴골두 골절 사례, 쇄골 재골절 사례, 인공관절 주위 골절 고정술 등 고난도 수술 사례를 발표했으며, 각 병원 전문의들도 다양한 연구 결과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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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발표 이후 이어진 토론에서는 수술 방법 선택 기준, 합병증 관리, 재수술 방지 전략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내용이 오가며 실질적인 학술 교류가 이뤄졌다.


문경호 명예원장은 “지역 의료진 간 긴밀한 협력이 환자 치료의 질을 높이는 핵심”이라며 “지속적인 학술 교류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전문적인 치료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사진=검단탑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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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지역 정형외과 전문의 한자리에…검단탑병원서 골절 치료 해법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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