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 1만 원으로 누리는 건강과 공동체 활성화 공간
뉴스탑10 오영삼 기자 = 계양구 계산동의 계양산파크트루엘아파트가 입주민 전용 피트니스센터 헬스장을 2월 26일 개소한다. 개소식은 오후 3시 아파트 내 헬스장에서 열리며 입주자대표회의 관계자와 입주민이 참석한다.
2020년 입주를 시작한 계양산파크트루엘아파트는 숲세권 단지로 쾌적한 자연환경과 뛰어난 조망, 지하철 계산역 도보 7분 거리의 편리한 교통을 갖추고 있다. 이번에 개소하는 피트니스센터는 월 1만 원이라는 저렴한 회비로 이용 가능하며, 모집 시작 후 현재 신청자가 200명을 돌파했다.
입주자대표회의 신흥식 회장은 “입주민 누구나 부담 없이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며 “헬스장이 건강 증진뿐 아니라 이웃 간 소통과 공동체 활성화의 중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파트 측은 앞으로도 생활 밀착형 편의시설 확충과 다양한 공동체 프로그램 추진으로 입주민 삶의 질 향상에 나설 계획이다.
<사진=계양산파크트루엘아파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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