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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남동구 제6기 아동참여위원회 발대식…아동 권리 증진‘앞장’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남동구 평생학습관 강당에서 ‘남동구 아동참여위원회 제5기 수료 및 제6기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5기 아동참여위원회의 활동 결과 보고 및 수료증 전달과 우수 활동자 표창을 실시하고, 새롭게 활동을 시작할 제6기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제6기 아동참여위원회는 지난 2월 공개모집으로 선발된 19명의 신규 위원과 제5기에 이어 연임한 8명의 위원을 합쳐 총 27명의 관내 초등학생들로 구성됐다. 위촉된 아동들은 앞으로 1년간 남동구 아동을 대표해 아동 권리 모니터링 및 정책 제안 등 참여권 보장을 위한 실질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2026년 아동참여위원회 활동은 아동 관련 토론·교육 전문기관인 퍼실리테이션쿱 협동조합(이사장 이혜연)과 협력하여 추진하며, 위원들이 아동 권리에 대해 흥미를 느끼며 배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위촉식에 참석한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아동 참여위원들의 활동을 통해 아동 정책 제안이 활발히 이루어지기를 기대하며, 아동의 의견을 존중하고 권리를 보호하는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남동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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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남동구 제6기 아동참여위원회 발대식…아동 권리 증진‘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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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미추홀구, 주안노인문화센터 착공보고회 개최... “어르신 문화 거점 만든다”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24일 ‘주안노인문화센터 이전 건립 사업’의 안전 기원 행사 및 착공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요 인사와 시공사 관계자, 지역 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공사 추진계획 설명, 안전 기원 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무사고 준공을 기원하는 안전 기원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사업의 원활한 이행을 다짐했다. 신축 주안노인문화센터는 구(舊) 주안5동 행정복지센터 이전 부지(주안동 20-1번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3,309㎡ 규모로 조성되며, 기존 대비 약 3배 확장된 시설로 건립된다. 특히, 민간기업의 사회공헌 참여를 통한 공공시설 확충 사례로, 기업과 지역사회의 협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센터 내에는 카페, 집단상담실, 디지털정보실, 미술실, 음악실, 탁구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실이 설치될 예정으로, 2027년 3월 준공 후 준비 기간을 거쳐 같은 해 7월 개관할 계획이다. 향후 어르신들의 문화·여가 활동과 지역 커뮤니티 기능을 수행하는 복합 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구 관계자는 “주안노인문화센터는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교류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시행사 및 시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사진=미추홀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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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미추홀구, 주안노인문화센터 착공보고회 개최... “어르신 문화 거점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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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인천 동구, 4월 30일 동구사랑상품권 판매 종료 기존 상품권은 제물포구 출범 이후에도 사용 가능
-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발행해온‘동구사랑상품권’을 오는 4월30일 판매 종료한다고 밝혔다. 이는 동구와 중구내륙이 오는 7월1일 제물포구로 출범하기 때문으로 이미 판매된 동구사랑상품권은 판매 중단과 관계없이 제물포구 출범 이후에도 동일하게 동구 내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김찬진 동구청장은“그동안 동구사랑상품권을 아껴주시고 지역경제 살리기에 동참해준 구민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비록 발행은 중단되지만 구민들이 보유한 잔액을 사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향후 재정 여건과 정부 정책 방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제물포구 지역화폐 운영 방향을 결정할 예정이다. <사진=동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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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인천 동구, 4월 30일 동구사랑상품권 판매 종료 기존 상품권은 제물포구 출범 이후에도 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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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계양구, “집에서 돌봄 받는다”... 의료·요양 통합돌봄 3월 27일 본격 시행
- 뉴스탑10 오영삼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오는 3월 27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앞두고, 주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제도 기반 조성과 서비스 연계 체계를 구축하는 등 사전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통합돌봄사업은 나이가 많거나 몸이 불편한 주민, 퇴원 후 동필요한 주민 등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살던 집에서 생활하면서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함께 지원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예를 들어 혼자 사는 어르신의 건강이 악화된 경우, 병원 치료와 함께 방문 건강관리, 식사 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 생활 전반에 걸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해 제공받을 수 있다. 구는 2025년부터 의료-돌봄 통합지원 기술지원형 시범사업에 참여하며 제도 도입을 준비해 왔으며, 같은 해 관련 조례 제정과 전담 인력을 구성하는 등 본사업 추진에 선제적으로 대비해왔다. 또한 통합지원협의체를 구성하고 의료기관 및 복지요양기관 등 서비스 제공기관과의 협의, 통합지원회의 체계화, 실무 담당자 교육 등을 통해 제도 시행을 위한 준비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의료·요양·일상생활지원이 하나의 체계로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통합돌봄 기반을 갖췄다. 아울러 사업에 대한 이해도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직무자료와 홍보자료를 지원부서, 통합안내창구, 유관기관, 12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지속적으로 배포하며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업무 전문성 강화에도 힘써 왔다. 3월 27일 제도 시행 이후에는 돌봄이 필요한 노인과 장애인 등 지역 주민이면 누구나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상담 및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시에는 담당자가 상담과 방문조사를 통해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개인별 상황에 맞는 돌봄계획을 수립한 뒤 병원 치료, 방문간호, 요양서비스, 생활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연계해 제공한다. 구는 보다 내실 있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역 내 돌봄서비스 자원을 재조사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목록화해 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현재는 13개 지역 특화 서비스를 마련해 일상생활 유지, 보건의료, 건강관리, 요양, 주거 영역을 아우르는 ‘계양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기존 개인이 개별적으로 서비스를 신청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통합돌봄 신청을 통해 조사 담당자가 서비스 계획을 수립하고 통합지원회의에서 최적의 서비스를 도출하는 방식으로 전환되는 것은 큰 변화”라며, “시설이 아닌 ‘살던 곳’에서 편안하고 건강한 삶을 지속할 수 있도록 계양구가 선도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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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계양구, “집에서 돌봄 받는다”... 의료·요양 통합돌봄 3월 27일 본격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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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국제성모병원, 필리핀 명문대와 손잡았다…글로벌 의료 협력 확대
- <왼쪽부터 김명곤 의무원장, 고동현 의료원장 겸 병원장, 살레스 총장, 퀴티큇 의료원장> 뉴스탑텐 이소진 기자 =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이 필리핀 명문 대학과 손잡고 글로벌 의료 협력 확대에 나선다. 국제성모병원은 필리핀 세인트루이스 대학교와 의료 학술 교류와 인력 교류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제 의료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공동 연구와 학술 교류, 의료 인력 교류 프로그램 운영, 의료 교육 협력, 임상 연수와 학술 세미나 공동 개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필리핀 의료 인력의 교육과 연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의료 기술과 교육 교류가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아시아 지역 의료 협력 네트워크 확대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양 기관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 교육과 임상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국제 의료 발전에 기여하는 파트너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의료기관과 해외 대학 간 의료 교육과 연구 협력 확대 사례로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사진=국제성모병원 제공> #국제성모병원 #필리핀 #세인트루이스대학교 #의료협약 #글로벌의료 #의료교류 #의료연구 #국제협력 #병원소식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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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국제성모병원, 필리핀 명문대와 손잡았다…글로벌 의료 협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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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식약처 ‘식품부당행위 긴급대응단’ 출범…가짜 광고·부당광고 신속 대응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온라인을 중심으로 증가하는 식품 부당광고와 소비자 기만행위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식품부당행위 긴급대응단’을 3월 24일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에서는 먹는 다이어트약, 치료 효과가 있는 것처럼 광고하는 식품 등 의약품 명칭을 모방한 광고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가짜 전문가 추천 광고 등이 증가하면서 소비자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식약처는 가짜·조작·왜곡 정보와 부당광고 등 시장 질서를 해치는 행위에 대한 근본적인 대응을 위해 긴급대응단을 구성했다. 긴급대응단은 부당광고 정보수집, 현장점검 및 기획단속, 위해 우려 성분 검사, 제도개선까지 통합 대응체계를 구축해 운영한다. 특히 의약품과 유사한 효과가 있는 것처럼 광고하는 식품과 온라인 허위·과장 광고에 대해 집중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이번 대응단 운영을 통해 소비자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고 공정한 식품시장 질서를 확립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등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부당광고에 대한 점검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식약처 #식품부당광고 #긴급대응단 #허위광고 #AI가짜광고 #식품안전 #소비자보호 #온라인광고 #식품정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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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식약처 ‘식품부당행위 긴급대응단’ 출범…가짜 광고·부당광고 신속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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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예술인에 300만 원 지원…‘예술활동준비금’ 신청 접수 시작
- 뉴스탑10 선임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예술인복지재단과 함께 2026년 예술활동준비금 지원 신청을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예술활동준비금은 경제적 어려움 등 예술 외적인 사유로 창작 활동을 이어가기 어려운 예술인들이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약 1만 8000명을 대상으로 1인당 3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중위소득 120% 이하 예술인이 신청 대상이다. 1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 120%는 약 307만 원 수준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제도를 개선해 국내에 거주하는 대한민국 국적의 재외국민 예술인도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이 확대됐다. 지원 대상자는 소득 수준, 기존 선정 이력, 가점 항목 등을 합산해 고득점자 순으로 선정되며, 소득이 낮을수록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도록 배점 기준이 마련됐다. 또한 기존 선정 횟수에 따라 점수를 차등 적용해 특정 인원에게 지원이 집중되는 것을 방지한다. 70세 이상 원로 예술인과 농어촌 거주 예술인에게는 가점이 부여되며, 장애 예술인은 우선 선발 대상에 포함된다. 선정된 예술인은 지원금을 예술 활동 준비 비용에 사용하고 활동 결과 보고서를 제출해야 하며, 보고서를 제출하지 않거나 승인받지 못할 경우 향후 관련 지원사업 참여가 제한될 수 있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 #예술활동준비금 #예술인지원 #창작지원 #예술인복지 #문화정책 #청년예술인 #예술지원금 #복지정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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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예술인에 300만 원 지원…‘예술활동준비금’ 신청 접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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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멈췄던 서울-양평 고속도로 다시 움직인다…정부 “2029년 착공 목표”
- 뉴스탑텐 선임기자 = 특혜 논란으로 중단됐던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 사업이 다시 추진되면서 수도권 동부 지역 교통 여건이 크게 개선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정부는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을 재개하고 새로운 타당성 조사를 거쳐 2029년 말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사업 재개를 위한 예산 지원 방안도 올해 상반기 중 마련될 예정이다.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하남에서 양평을 연결하는 고속도로로, 수도권 동부 지역 교통 혼잡을 줄이고 지역 발전을 위한 핵심 교통 인프라 사업으로 꼽혀 왔다. 하지만 종점 변경을 둘러싼 특혜 논란과 수사 문제로 사업이 중단되면서 지역 주민들의 반발과 재개 요구가 이어져 왔다. 정부는 이번 사업 재개를 통해 장기간 지연된 교통 인프라 문제를 해결하고 수도권 동부 교통축을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양평 지역에서는 지역 발전과 접근성 개선에 대한 기대가 큰 상황이다. 정부 관계자는 정치적 논란과 별개로 사업 절차를 신속하게 추진해 주민 불편을 줄이고 교통 편의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향후 타당성 조사와 노선 결정 과정에서 지역 의견 수렴도 함께 진행될 전망이다.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이 실제 착공까지 이어질 경우 수도권 동부 교통 체계에 큰 변화가 예상된다. <사진=국토교통부> #서울양평고속도로 #양평 #하남 #수도권교통 #교통인프라 #도로건설 #지역발전 #정부정책 #교통개선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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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멈췄던 서울-양평 고속도로 다시 움직인다…정부 “2029년 착공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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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위생 좋은 음식점 늘린다”… 인천시 식품안심업소 3,055곳 확대 추진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는 음식점 위생수준 향상과 식중독 예방을 위해 ‘식품안심업소 지정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올해 617개소를 추가 지정해 총 3,055개소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식품안심업소는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을 대상으로 위생 상태를 평가해 우수업소를 인증하는 제도로, 기존 ‘위생등급 지정 업소’ 명칭이 ‘식품안심업소’로 변경돼 운영되고 있다. 인천시는 시민 이용이 많은 배달음식점, 아파트 상가, 전통시장, 다중이용시설 내 음식점과 위생등급 지정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소규모 음식점, 모범음식점, 백년가게 등을 중심으로 지정 확대를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집단급식소도 식품안심업소 지정 대상에 포함돼 급식시설 위생 수준 향상과 대규모 식중독 사고 예방 효과가 기대된다. 시는 식품안심업소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1대1 현장 맞춤형 기술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누리집 또는 군·구 위생부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식품안심업소로 지정되면 지정증과 현판이 교부되며 지정 기간 동안 위생점검 면제, 홍보 지원, 식품진흥기금을 활용한 시설개선 및 육성자금 우선 융자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인천시는 식품안심업소 신뢰도 확보를 위해 연 2회 현장평가를 실시하고 기준 미달 업소는 지정 취소 등 사후관리도 강화할 계획이다. #인천시 #식품안심업소 #위생등급 #음식점위생 #식중독예방 #배달음식점 #집단급식소 #위생정책 #외식환경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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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위생 좋은 음식점 늘린다”… 인천시 식품안심업소 3,055곳 확대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