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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탑10] “개장 임박”…강범석 서구청장, 청라하늘대교 관광시설 점검
    뉴스탑10 강숙영 기자 = 인천 서구 강범석 구청장은 이달 말 개장을 앞둔 청라하늘대교 관광시설을 지난 10일 방문해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관광시설 운영계획을 확인하고 지역 관광자원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 구청장은 기네스북에 등재된 상부 전망대 ‘더 스카이 184(The Sky 184)’와 엣지워크, 상황실, 홍보관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운영 준비 현황을 확인했다. 아울러 안전관리 체계와 이용객 동선, 편의시설 조성 상태도 점검했다. 청라하늘대교 관광시설은 교량 상부 체험시설과 하부 공간을 연계한 입체형 관광 인프라로 조성돼 인천의 새로운 관광 거점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이용 요금은 전망대 1만5천 원, 엣지워크(전망대 포함) 6만 원으로 책정됐으며, 인천시민에게는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서구는 개장 이후 안정적인 운영과 함께 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강범석 구청장은 “청라하늘대교가 인천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하겠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사진=인천 서구 제공> #인천서구 #청라하늘대교 #더스카이184 #엣지워크 #관광명소 #랜드마크 #지역경제 #관광활성화 #인천여행 #뉴스탑10
    • 지역뉴스
    • 인천
    2026-04-13
  • [뉴스탑텐] 역사 따라 걷는 길 생겼다…계양아라온에서 황어장터까지 이어지는 길
    <윤환 계양구청장> 뉴스탑텐 오영삼 기자 = 계양에서 역사를 따라 걸을 수 있는 길이 새롭게 정비됐다. 계양아라온에서 황어장터 3·1만세운동 역사문화센터까지 이어지는 길이 보행로 정비와 경관 개선을 통해 새롭게 조성되면서 주민과 방문객들이 더욱 편하게 역사 공간을 찾을 수 있게 됐다. 계양구는 약 500m 구간 보행로에 바닥 유도선을 설치하고, 낡은 펜스에는 계양의 사계를 주제로 한 벽화를 그려 걷는 길 자체가 하나의 거리 갤러리가 되도록 만들었다. 밤에는 로고젝터 조명이 길을 밝혀 안전한 보행을 돕는다. 계양대교 엘리베이터 내부에는 계양아라온의 변천사를 담은 사진 전시 공간도 마련돼 이동 중에도 지역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길의 종점인 황어장터는 인천 지역 만세운동의 중심지였던 역사적인 장소다. 현재 역사문화센터와 기념광장, 태극기 거리 등이 조성돼 있어 일상 속에서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역사문화센터 광장에는 24시간 이용 가능한 스마트 도서관도 운영되고 있어 주민들이 책을 빌리고 반납할 수 있는 생활 문화 공간 역할도 하고 있다. 계양구는 이번 보행 환경 개선을 통해 관광객 이동 동선을 지역 상권과 연결해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역사와 관광, 지역경제가 함께 살아나는 도시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사진=계양구 제공> #계양구 #황어장터 #계양아라온 #삼일운동 #태극기거리 #스마트도서관 #계양관광 #인천여행 #보행로정비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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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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