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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탑10] “수익 일부로 해외아동 돕는다”…굿네이버스 ‘좋은이웃가게’ 참여 확산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가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나눔 캠페인을 통해 아동 지원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는 병천토속순대 광명점에 ‘좋은이웃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참여로 해당 매장은 매장 수익금 일부를 굿네이버스 해외아동 1:1 결연사업에 후원하게 된다. ‘좋은이웃가게’ 캠페인은 소상공인과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이 참여해 매출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을 통해 국내외 아동을 지원하는 나눔 프로그램이다. 이경원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김영배 본부장은 “아동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준 데 감사하다”며 “이번 참여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돼 더 많은 아이들에게 희망이 전달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굿네이버스는 향후 지역 내 다양한 사업장 참여를 유도해 민간 중심의 기부문화 확산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굿네이버스 제공> #굿네이버스 #좋은이웃가게 #나눔캠페인 #아동후원 #기부문화 #소상공인참여 #지역사회공헌 #해외아동지원 #인천소식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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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0
  • [뉴스탑10] 계산역정형외과, 계양구에 라면 114상자 기탁…취약계층 식생활 지원
    뉴스탑10 오영삼 기자 = 인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계산역정형외과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114상자(약 3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해에 이어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나눔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기탁된 물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계산역정형외과 이동환 대표원장은 “지역 주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보답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동우 부구청장은 “어려운 시기에 지역 의료기관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기탁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계산역정형외과는 맞춤형 진료와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사진=계양구 제공> #계양구 #계산역정형외과 #사랑의라면 #기부활동 #취약계층지원 #지역사회공헌 #나눔문화 #복지안전망 #인천소식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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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7
  • [뉴스탑10] 인천공항, 자원안보 위기 대응 ‘에너지 절약 총력전’…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전개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자원안보 위기 대응을 위해 대국민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전개하고 공항 운영 전반의 에너지 효율화에 나섰다. 공사는 4월 15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 일대에서 인천광역시, 인천 중구청, 한국에너지공단 인천지역본부와 함께 ‘자원안보위기 극복을 위한 대국민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중동 지역 분쟁 등으로 정부의 자원안보위기 경보가 발령된 상황에서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공항 이용객을 대상으로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절약 행동을 집중 홍보했다. 주요 내용은 승용차 5부제 참여, 대중교통 이용, 적정 실내온도 유지,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 생활 속 실천 방안이다. 공사는 캠페인과 함께 공항 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에너지 효율화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 심야시간 디지털 안내시설 소등, 셔틀트레인 및 자기부상열차 절전 운행, 미이용 구간 에스컬레이터 및 자동보도 정지 등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는 범위에서 절전 조치를 시행 중이다. 또한 사내적으로도 승용차 2부제, 청사 조명 절감, 실내온도 관리, 승강기 격층 운행, LED 전광판 운영시간 단축 등 고강도 절약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배영민 인프라본부장은 “공공기관의 선도적 역할이 중요한 시점”이라며 “에너지 절약을 통해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인천공항 #에너지절약 #자원안보 #탄소중립 #공공기관 #에너지효율 #캠페인 #친환경정책 #절전운동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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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6
  • [뉴스탑10] 물류비 급등 대응…중기부, 수출바우처 1300억 긴급 투입
    뉴스탑10 선임기자 = 중소벤처기업부가 중동발 물류비 급등에 대응해 1300억 원 규모의 수출바우처 지원 사업을 긴급 추진한다. 중기부는 15일 중동 지역 분쟁 장기화와 글로벌 운임 상승에 따른 수출 중소기업 부담 완화를 위해 일반바우처 800억 원과 물류전용바우처 500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최근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가 7주 연속 상승하고, 중동 노선 운임이 1TEU당 4167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물류비 부담이 급증한 데 따른 조치다. 일반바우처는 약 23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지원되며, 중동 분쟁으로 피해를 입은 기업을 우선 선정한다. 석유화학 업종과 K-뷰티·K-패션 등 전략 품목 기업에는 평가 시 가점이 부여된다. 기업당 지원 한도는 최대 1억 원으로, 수출국 다변화 기업과 고성장 기업, 테크서비스 활용 기업에는 추가 우대가 적용된다. 물류전용바우처는 기존 중동 지역 중심에서 전체 수출 중소기업으로 대상을 확대했다. 지원 항목도 해상·항공 운임과 보험료뿐 아니라 무상샘플 운송비, 풀필먼트, 해외창고 임대료, 선적 전 검사료까지 포함하도록 넓혔다. 또 기존 수출바우처 선정 기업도 물류전용바우처를 추가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중기부는 신속한 지원을 위해 현장 평가를 생략하고 서면 평가로 대체하는 ‘패스트트랙’을 도입, 선정 기간을 1개월 이내로 단축할 계획이다. 중기부 관계자는 “급변하는 통상 환경 속에서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중기부 #수출바우처 #물류비 #중소기업지원 #중동리스크 #SCFI #수출정책 #기업지원 #경제정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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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5
  • [뉴스탑10] 계양구노인복지관, ‘기브데이’로 후원문화 확산 나선다…프로그램 지속성 확보 추진
    뉴스탑10 오영삼 기자 = 계양구노인복지관은 프로그램 운영의 지속성을 확보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4월 20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본관 1층에서 ‘2026년 제1차 기브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복지관 이용 회원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후원사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기브데이에서는 참가비 2,000원으로 참여 가능한 ‘꽝 없는 룰렛 이벤트’가 운영된다. 모든 참여자에게 소정의 상품이 제공돼 참여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자연스러운 기부 참여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복지관 측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 내 나눔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안정적인 후원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정미덕 관장은 “작은 참여가 모여 큰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후원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기브데이를 통해 조성된 후원금은 복지관 운영과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활용될 예정이다. <사진=계양구노인복지관 제공> #계양구노인복지관 #기브데이 #나눔문화 #후원행사 #어르신복지 #지역사회나눔 #복지프로그램 #기부문화 #인천복지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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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0
  • [뉴스탑10] “최대 90% 할인 푼다”…동행축제 11일 개막, 소상공인 3.3만곳 참여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정부가 소비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확대를 위해 최대 9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대규모 소비 촉진 행사 ‘동행축제’를 오는 11일부터 한 달간 개최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4월 동행축제’를 11일부터 5월 10일까지 진행하며, 전국 200개 온·오프라인 유통채널과 3만 3000여 개 소상공인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동 정세 불안 등으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회복하기 위한 조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회복을 동시에 겨냥했다. 특히 디지털온누리상품권 할인율은 한시적으로 기존 7%에서 10%로 상향되며, 카드사와 연계한 10% 청구할인도 함께 제공된다. 또한 중소·소상공인 제품을 중심으로 의류·주방용품은 최대 90%, 오프라인 유통채널에서는 최대 60% 할인 행사가 진행된다. 온라인 플랫폼에서도 10~40% 할인과 최대 70% 기획전이 운영된다. 아울러 전국 50개 지역축제와 연계해 지역 방문과 소비를 유도하고, 공항과 주요 거점에 안내센터를 설치해 관광객 유입 확대도 추진한다. 정부는 기업구조 개선과 소비 활성화를 병행해 내수 회복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 관계자는 “지역에서의 소비가 곧 경제 회복으로 이어진다”며 “동행축제를 통해 소상공인과 소비자가 함께 혜택을 누리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 #동행축제 #소비촉진 #소상공인 #온누리상품권 #할인행사 #지역경제 #중기부 #내수활성화 #전통시장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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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9
  • [뉴스탑텐] 커피 한 잔의 나눔…인천 데자뷰카페, 해외아동 돕는 ‘좋은이웃가게’ 동참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 서구의 한 카페에서 시작된 작은 나눔이 지구촌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게 됐다.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는 인천지역후원운영이사회와 함께 데자뷰카페를 ‘좋은이웃가게’로 선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은 나눔에 동참한 매장을 격려하고 지역사회 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데자뷰카페는 매장 수익금의 일부를 해외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1대1 결연 후원으로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카페를 찾는 손님들의 커피 한 잔이 아이들에게는 교육과 생계 지원으로 이어지는 셈이다. 김진아 대표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유정학 인천지역후원운영이사회 회장은 “좋은이웃가게 캠페인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이라며 “지역 소상공인들의 참여가 늘어나 따뜻한 나눔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굿네이버스 ‘좋은이웃가게’는 매장 수익 일부 기부 또는 정기후원을 통해 전 세계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지원하는 캠페인으로, 인천지역에서도 참여 매장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사진=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 제공> #굿네이버스 #좋은이웃가게 #데자뷰카페 #커피한잔나눔 #해외아동후원 #인천서구카페 #기부문화 #소상공인나눔 #따뜻한이야기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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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3
  • [뉴스탑10] 원재료 가격 상승 떠넘기기 막는다…중기부, 납품대금 연동제 직권조사 착수
    뉴스탑10 선임기자 = 중소벤처기업부가 원재료 가격 상승분을 중소기업에 떠넘기는 불공정 거래를 차단하기 위해 납품대금 연동제 직권조사에 착수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4월 1일부터 플라스틱용기 납품거래를 대상으로 식료품 제조사, 음료 제조사, 커피 프랜차이즈 등 3개 업종 위탁기업 15곳을 대상으로 납품대금 연동제 체결 및 이행 여부 등을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국제유가 상승과 합성수지 원료 가격 급등에 따라 상승한 원가가 납품대금에 정당하게 반영되고 있는지와 수탁기업이 납품대금 조정을 요구할 수 있는 거래 환경이 조성돼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실시된다. 특히 가격 협상력이 낮은 중소 수탁기업이 원재료 가격 상승 부담을 떠안는 구조가 지속될 경우 제조 생태계 전반의 위기로 이어질 수 있다는 현장 의견을 반영한 선제적 조치다. 주요 점검 사항은 납품대금 연동제 체결 및 이행 여부, 부당한 납품대금 결정, 납품대금 미지급, 납품대금 미연동 약정 강요 등 탈법행위, 납품대금 조정협의제도 미준수 여부 등이다. 조사 과정에서 원재료 가격 인상분 전가 등 불공정 거래행위가 확인될 경우 상생협력법에 따라 개선요구, 시정명령, 벌점 부과 등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향후 원재료 수급 불균형이 지속될 경우 피해가 우려되는 업종에 대해 직권조사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은청 중소벤처기업부 상생협력정책국장은 “원재료 가격 상승 부담을 중소 수탁기업에 전가하는 것은 공정한 시장 질서에 어긋난다”며 “납품대금 연동제를 통해 공정한 거래문화가 정착되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중기부 #납품대금연동제 #직권조사 #불공정거래 #중소기업 #상생협력 #원재료가격 #플라스틱용기 #공정거래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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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3
  • [뉴스탑10] GTX-B 본사 인천 송도 확정…경제효과 4천억 원 기대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B 노선 운영을 담당할 본사가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들어선다. 인천광역시는 GTX-B 본사(법인운영사무소)를 송도국제도시 인천대입구역 인근에 건립하기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GTX-B 본사는 열차 운행을 총괄하는 종합관제실과 상황실, 업무시설 등을 갖춘 철도 운영 핵심 시설이다. 해당 시설은 민간사업시행자가 건립한 후 국가에 기부채납하고, 이후 약 40년간 민간사업시행자가 위탁 운영을 맡게 된다. 본사 부지는 연수구 송도동 10-41번지 일원 지식정보산업단지 내 미매각 용지로 약 5,381㎡ 규모이며, 향후 도시계획시설 결정 이후 국토교통부가 매입할 예정이다. 경제효과도 클 것으로 전망된다. 상주 인력 약 200명을 포함해 최대 400명 근무가 예상되며, 지역 소비 효과는 연간 약 79억 원, 40년간 약 3,186억 원으로 분석됐다. 또한 건설 단계 생산유발 효과 약 500억 원, 운영 단계 연간 약 102억 원 등 총 4,091억 원 규모 생산유발 효과가 예상된다. 세수 증가 효과도 연간 약 19억 원 수준으로 전망된다. 인천시는 GTX-B 본사 유치를 통해 GTX 중심 도시 위상 강화와 경제자유구역 투자 유치 활성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실시계획 변경 등 후속 행정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다. <사진=인천광역시 제공> #인천시 #GTX #GTXB #송도국제도시 #인천대입구역 #철도정책 #경제효과 #도시개발 #교통정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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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1
  • [뉴스탑텐] 취약계층 위해 손 맞잡았다… 굿윌스토어-다함께365 협약
    뉴스탑텐 이소진 기자 = 취약계층 자립 지원과 돌봄 문화 확산을 위해 두 사회단체가 손을 맞잡았다. 함께하는재단 굿윌스토어는 지난 17일 다함께365사회적협동조합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증물품 전달식도 함께 진행했다. 다함께365사회적협동조합은 홀몸 어르신 병원 동행, 행정 업무 지원, 가정 돌봄 서비스 등 일상생활 지원 봉사를 이어오고 있는 단체로, 장애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굿윌스토어는 기업과 개인이 기부한 물품을 발달장애인 등 취약계층 근로자들이 직접 상품화하고 판매하는 곳으로, 이를 통해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자립을 돕는 사회적 기업형 매장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취약계층 자립 지원과 나눔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며, 기부 물품 지원과 사회공헌 활동도 함께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다함께365사회적협동조합 김재경 대표는 취약계층에게 희망이 되는 굿윌스토어와 협력하게 돼 뜻깊다며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홍성만 굿윌스토어 상임고문은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활동을 하는 단체와 협력하게 돼 기대가 크다며 취약계층에게 희망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함께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사진=굿윌스토어 제공> #굿윌스토어 #사회적협동조합 #업무협약 #취약계층지원 #발달장애인일자리 #기부문화 #나눔활동 #사회공헌 #돌봄서비스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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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3

지역뉴스 검색결과

  • [뉴스탑10]㈜마띠아, 남동구에 김치 및 라면 후원품 기탁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14일 ㈜마띠아(대표 이영우)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김치(10kg) 250박스와 라면(40개입) 300박스로 총 1,437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품은 사회복지시설 및 경로당에 지원될 예정으로, 시설 이용자와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탁식에 참석한 주식회사 마띠아 이영우 대표는“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 어르신들과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정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박종효 구청장은“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마띠아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 해 주신 소중한 후원품은 사회복지시설과 경로당에 잘 전달해 꼭 필요한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게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주식회사 마띠아는 떡, 빵, 디저트류 제품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제조기업으로, 품질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제품 개발을 통해 소비자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특히 사회적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중요 가치로 삼아 취약계층 지원, 식품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나눔 경영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사진=남동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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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2026-04-15
  • [뉴스탑10]미추홀구, 해사법원 유치 위해 법원행정처 전격 방문... “미추홀구가 최적지”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가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이하 해사법원) 유치를 위해 법원행정처를 전격 방문하는 등 총력전을 펼쳤다. 구는 지난 14일 이영훈 구청장이 법원행정처를 방문해 강지웅 기획총괄심의관과 면담을 갖고, 해사법원의 미추홀구 유치 당위성을 피력하며 35만 주민의 염원이 담긴 서명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에서 이 구청장은 미추홀구가 해사법원 설립의 최적지인 이유로 ▲사법 행정의 효율성(집적화) ▲교통의 요충지(접근성) ▲준비된 부지(즉시성)를 꼽았다. 특히 현재 법원행정처의 기조인 ‘청사 임차 후 추후 신축 방식’에 대해 미추홀구는 용현·학익 개발 구역 내 기부채납 부지라는 즉시 활용이 가능한 대안이 있음을 강조했다. 이 구청장은 “이미 준비된 부지가 있는 만큼, 행정 낭비를 줄이기 위해 ‘즉시 신축’으로 검토 방향을 전환해 달라”고 강력히 요청했다. 또한, 구는 법원 유치와 연계해 교육 기관과 연계한 전문 인력 양성 파이프라인 구축, 해사 관련 전문 법률 서비스 기관 집적화, 리걸테크(Legal-Tech) 기업 유치를 통한 산업 혁신 등 미추홀구를 동북아 해사 법률의 거점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미래 전략을 설명하며 법원행정처의 관심을 끌었다. 이러한 전략은 해사법원 유치가 단순히 법원 하나를 세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지역 경제와 대한민국 해사 산업 전체에 기여하는 ‘해사 법률 허브’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의 의지를 담고 있다. 이영훈 구청장은 “미추홀구는 사법 행정 효율성과 접근성, 그리고 즉시 착공 가능한 부지까지 모두 갖춘 해사법원 유치의 정답지”라며 “35만 주민의 간절한 목소리가 전달된 만큼, 법원행정처에서도 미추홀구의 준비된 역량을 긍정적으로 검토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미추홀구는 이번 방문 결과를 바탕으로 해사법원 유치가 확정될 때까지 지속적인 유치 활동과 대정부 건의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 <사진=미추홀구청 제공>
    • 지역뉴스
    • 인천
    2026-04-15
  • [뉴스탑10]미추홀구, 해사법원 유치 촉구... “기확보 부지 활용해 2028년 개원 가능” 의지 드러내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에 해사법원을 유치하기 위한 지역사회의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이미 확보된 부지를 활용해 예산을 절감하고 개원 시기를 앞당길 수 있다는 점이 핵심 근거로 제시됐다. 지난 11일 미추홀구청에서 열린 세미나에는 시티오씨엘 6단지가 주최·주관하고 주식회사 아이오틱스·주식회사 디씨알이(DCRE)가 협찬했으며, 이영훈 미추홀구청장, 장규철 미추홀구의회 부의장, 김영근·김진구 구의원, 미추홀구 더불어민주당 을지역위원회 남영희 지역위원장 등 주요 인사들도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시티오씨엘 6단지 입주예정자협의회 이강현 회장은 미추홀구 유치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실질적인 대안을 내놓았다. 이 회장은 “미추홀구는 이미 확보된 기부채납 부지를 즉시 제공할 수 있는 상태”라며 “이를 활용하면 2028년 개원 일정에 맞춘 독립 청사 신축이 가능해 국가 예산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미추홀구는 인천고등법원과 인천지방법원이 밀집한 사법 행정의 중심지”라며 “해사법원의 위상에 걸맞은 사법 환경을 가장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구축할 수 있는 곳이 바로 미추홀구”라고 강조했다. 현장에 참석한 주민들은 유치 촉구 피켓 시위 등을 통해 지역의 결집된 의사를 전달했다. 이 회장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염원이 유치라는 실질적인 결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인천 내 해사법원 유치를 둔 논의가 지속되는 가운데, 부지 확보와 예산 절감이라는 구체적인 강점을 내세운 미추홀구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미추홀구청 제공>
    • 지역뉴스
    • 인천
    2026-04-14
  • [뉴스탑10]인천 동구,‘찾아가는 마을세무사’무료 상담 운영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오는 14일 구청 평생학습관에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무료 상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 도입된 마을세무사 제도는 세무사의 조력이 필요한 취약계층과 영세사업자에게 세무 상담을 무료로 제공하는 제도다. 동구 지역은 3명의 마을세무사(김창수, 이수진, 김현재)가 위촉돼 재능기부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상담은 14일 오후 2시부터 김창수 세무사가 평소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웠던 주민들을 대상으로 국세 및 지방세 상담을 진행한다. 동구민은 기획감사실(032-770-6932)에 사전 예약을 신청하여 상담료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상속·증여세, 양도세, 부가세 등 다양한 세금 문제 때문에 고민하는 구민들에게 좋은 기회다”며 “많은 주민들이 마을세무사 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널리 홍보하여 구민 중심의 세무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사진=동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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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뉴스탑10] “버스까지 공짜” 인천, 75세 이상 무임교통 확대…하반기 시행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가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하철과 버스를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통합 교통복지 제도를 도입한다. 인천시는 2026년 하반기부터 ‘i-실버 패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지하철에 한정됐던 무임 혜택이 시내버스로 확대되면서, 하나의 카드로 두 교통수단을 모두 무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지원 대상은 약 22만 명으로, 기존 시니어 프리패스를 ‘i-실버 패스’로 교체 발급받아 사용하게 된다. 올해 사업비는 170억 원으로 전액 시비가 투입된다. 이번 정책은 단순한 교통비 지원을 넘어 어르신 이동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제도 전환으로 평가된다. 특히 버스를 포함한 통합 무임 교통체계 구축은 수도권 최초 사례로, 향후 타 지자체 확산 가능성도 제기된다. 시는 제도 시행을 앞두고 준비 작업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3월 카드 디자인을 확정했으며, 현재 카드 제작과 교통카드 단말기 시스템 개선을 진행 중이다. 이후 사전 테스트를 거쳐 안정성을 점검하고, 행정복지센터 담당자 교육과 대시민 홍보를 병행할 계획이다. 장철배 시 교통국장은 “i-실버 패스는 고물가 상황에서 어르신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이동권을 확대하기 위한 정책”이라며 “하반기 시행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광역시 제공> #인천교통정책 #i실버패스 #어르신복지 #무임교통 #버스무료 #지하철무료 #이동권보장 #인천시정 #복지정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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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뉴스탑10] 인천시, 위기가구 먹거리 지원 확대…‘그냥드림’ 주 2회로 늘린다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가 위기가구 지원 강화를 위해 ‘먹거리 기본보장(그냥드림)’ 시범사업 운영체계를 개선하고 본사업 전환을 위한 사전 검증에 나선다. 이번 개선안에 따라 시는 오는 4월 13일부터 29일까지 시범사업 운영 장소를 인천사회복지회관에서 인천마음지구대로 이전하고, 운영 횟수를 기존 주 1회에서 주 2회(월·수)로 확대한다. 운영시간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로 조정된다. ‘먹거리 기본보장(그냥드림)’ 사업은 식생활 취약계층과 생계가 어려운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고, 현장 상담을 통해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용자는 자가 체크리스트 작성과 상담을 거쳐 즉석밥, 조미김 등 약 2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받는다. 인천시 기부식품등지원센터가 참여해 지난해 12월부터 시범 운영을 이어왔으며, 현재까지 약 800명이 이용하고 700건의 복지 상담 연계가 이뤄졌다. 다만 제한된 운영시간으로 인한 대기 문제와 일부 이용자의 중복 이용 등 개선 필요성이 제기돼 이번 조치가 마련됐다. 시는 운영 장소를 접근성이 높은 인천마음지구대로 옮겨 이용 편의를 높이고, 주 2회 운영을 통해 수요를 분산해 서비스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물품 지원 규모는 주당 100개 수준을 유지한다. 이번 개선 운영은 오는 5월 본사업 시행을 앞둔 사전 현장 검증 성격으로 추진된다. 본사업에는 강화군, 연수구, 남동구, 부평구, 계양구 등 5개 군·구와 7개 기초푸드마켓이 참여할 예정이다. 신병철 인천시 보건복지국장은 “시범사업을 통해 정책 효과가 확인된 만큼, 운영 개선을 통해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위기가구 지원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시 #그냥드림 #먹거리기본보장 #위기가구지원 #푸드뱅크 #복지정책 #생활지원 #인천복지 #취약계층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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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9
  • [뉴스탑10]주안3동 라이온스클럽·자생 단체들, 화재 피해 주민 돕기 성금 300만 원 기부
    【뉴스탑10=김호철 기자】미추홀구 주안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윤경)는 8일 라이온스클럽, 미추홀구 새마을회(회장), 주민자치 위원회가 화재 피해 주민을 위한 구호 성금 300만 원 상당을 학산나눔재단을 통해 지정 후원했다고 전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3월 8일 주안 3동 소재 빌라에서 발생한 화재로 순식간에 보금자리를 잃고 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주민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에 참여한 자생 단체 관계자들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실의에 빠진 이웃의 소식을 듣고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회원들의 마음을 모았다”라며 “피해 주민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고 다시 일어설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이웃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고 앞장서 주신 라이온스클럽, 미추홀구 새마을회(회장), 주민자치 위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후원금은 화재 피해 가구가 희망을 되찾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주안3동 행정복지센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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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8
  • [뉴스탑10]미추홀구 해사법원 유치 서명 ‘35만 명’ 돌파... 구민 84% 압도적 지지 -4월 중 법원행정처에 서명부 전달, 인천 사법 중심지의 유치 당위성 강력 건의-
    【뉴스탑10=김호철 기자】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가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이하 해사법원)의 미추홀구 유치’를 향한 42만 구민의 압도적인 의지를 확인하며 유치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구는 지난 3월 한 달간 전개한 ‘해사법원 유치 집중 서명운동’ 결과, 전체 주민등록 인구의 약 84%에 달하는 35만 명의 주민이 서명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는 해사 전문 사법기관 설립에 대한 공감대가 지역 사회 전반에 깊게 뿌리내리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다. 이번 서명운동을 통해 구는 해사법원 설치 법률안 통과를 강력히 촉구하는 한편, 인천 사법 행정의 중심지인 미추홀구의 유치 당위성을 널리 알렸다. 관내 행정복지센터, 관계기관, 다중이용시설 등에 서명대를 설치하고 대대적인 캠페인을 벌인 결과,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35만 명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달성했다. 구는 오는 4월 중 대법원 법원행정처를 직접 방문해 서명부를 전달하고, 미추홀구 설립의 시급성과 타당성을 강력히 건의할 예정이다. 특히 법원행정처의 요구 조건인 ‘독립 청사 확보’를 즉각 충족할 수 있는 실행 계획을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울 방침이다. 구는 용현·학익지구 개발사업에 따른 기부채납 부지를 활용할 경우, 별도의 토지 매입 절차나 막대한 예산 투입 없이 즉시 착공이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기부채납 부지 활용은 법원행정처가 목표로 하는 2028년 3월 개원 일정을 차질 없이 맞출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라며 “타 후보지들이 겪을 수 있는 부지 확보 및 행정 절차 지연 우려가 전혀 없다”라고 말했다. 기존 사법 인프라와의 연계성도 독보적이다. 미추홀구는 인천지방법원과 인천지방검찰청이 위치한 법조 타운을 형성하고 있어 전문 법률 인력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교통 요충지로서의 강점도 뚜렷하다. 제2경인고속도로와 인천대로가 관통하며, 지하철 1호선과 수인분당선 등 광역 철도망을 통해 수도권 전역과 긴밀히 연결된다. 특히 해사 사건의 핵심 거점인 인천항과 인접하고 인천국제공항과의 연계성도 탁월해, 국내외 사건 당사자들이 법률 서비스를 이용하기에 최적의 지리적 조건을 갖췄다는 평가다. 이영훈 구청장은 “단기간에 35만 명이라는 놀라운 참여를 보여주신 것은 해사법원 유치를 향한 구민들의 절실한 의지가 반영된 결과”라며 “해사법원 설립은 국가적 해사 사건 처리 역량을 강화하는 필수 과제인 만큼, 구민의 소중한 목소리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미추홀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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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7
  • [뉴스탑10]계양새마을금고,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뉴스탑10 오영삼 기자 = 인천 계양구 계양새마을금고(이사장 이노경)가 지난 30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계양새마을금고는 이날 작전1동·작전2동·계양2동 행정복지센터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웃 돕기 성금 각 700만 원씩, 총 2,100만 원을 기탁했다. 계양새마을금고는 매년 소외된 이웃을 위한 기부 활동은 물론, 행정복지센터의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원하는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성금 역시 지역 사회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기탁식에 참석한 이노경 이사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진정성 있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구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계양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저소득 가정 및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사진 = 계양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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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뉴스탑10] 강화~인천 버스노선 전면 개편…배차 4시간→55분 대폭 단축
    뉴스탑10 김주영 기자 = 강화군이 강화에서 인천 도심을 연결하는 시내버스 노선을 전면 개편하고 직행 노선을 신설하는 등 대중교통 체계를 대폭 개선한다. 강화군은 강화에서 미추홀구 소재 인천종합버스터미널을 잇는 801번과 800번 시내버스 노선을 개편하고 신규 직행노선을 신설해 하반기부터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기존 801번 노선을 폐지하고 인천터미널 직행버스 5311번을 신설하는 것이다. 신설되는 5311번은 강화터미널을 출발해 수도권제2외곽순환고속도로를 경유하여 인천터미널까지 운행하는 직행 노선이다. 특히 운행 대수를 기존 1대에서 4대로 확대하면서 일일 운행 횟수는 4회에서 15회로 크게 늘어나고, 배차간격도 기존 4시간에서 55분으로 대폭 단축된다. 강화와 인천 도심을 연결하는 핵심 노선인 800번 버스도 개선된다. 800번 노선은 구래역, 검단사거리, 검암역 등을 경유해 인천터미널까지 연결되는 노선으로, 이번 개편을 통해 종점이 기존 강화터미널에서 강화산성 서문까지 연장된다. 또한 운행 차량이 11대에서 12대로 늘어나면서 일일 운행 횟수는 27회에서 29회로 증가하고 배차간격도 30분에서 25분으로 단축된다. 강화군은 종점 연장을 통해 강화산성 서문 인근 주민들의 대중교통 접근성이 개선되고 인천 도심으로의 출퇴근과 통원, 쇼핑 등 이동 여건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개편 노선은 운송사업자 선정과 면허 발급 등 행정 절차를 거쳐 하반기 중 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강화군민의 오랜 숙원이었던 시내버스 개편을 통해 교통 환경을 크게 개선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대중교통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사진=강화군 제공> #강화군 #버스노선개편 #인천터미널 #직행버스 #대중교통 #교통혁신 #배차단축 #강화800번 #강화5311번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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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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