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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계산역정형외과, 계양구에 라면 114상자 기탁…취약계층 식생활 지원
- 뉴스탑10 오영삼 기자 = 인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계산역정형외과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114상자(약 3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해에 이어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나눔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기탁된 물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계산역정형외과 이동환 대표원장은 “지역 주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보답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동우 부구청장은 “어려운 시기에 지역 의료기관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기탁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계산역정형외과는 맞춤형 진료와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사진=계양구 제공> #계양구 #계산역정형외과 #사랑의라면 #기부활동 #취약계층지원 #지역사회공헌 #나눔문화 #복지안전망 #인천소식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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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계산역정형외과, 계양구에 라면 114상자 기탁…취약계층 식생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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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취약계층 위해 손 맞잡았다… 굿윌스토어-다함께365 협약
- 뉴스탑텐 이소진 기자 = 취약계층 자립 지원과 돌봄 문화 확산을 위해 두 사회단체가 손을 맞잡았다. 함께하는재단 굿윌스토어는 지난 17일 다함께365사회적협동조합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증물품 전달식도 함께 진행했다. 다함께365사회적협동조합은 홀몸 어르신 병원 동행, 행정 업무 지원, 가정 돌봄 서비스 등 일상생활 지원 봉사를 이어오고 있는 단체로, 장애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굿윌스토어는 기업과 개인이 기부한 물품을 발달장애인 등 취약계층 근로자들이 직접 상품화하고 판매하는 곳으로, 이를 통해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자립을 돕는 사회적 기업형 매장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취약계층 자립 지원과 나눔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며, 기부 물품 지원과 사회공헌 활동도 함께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다함께365사회적협동조합 김재경 대표는 취약계층에게 희망이 되는 굿윌스토어와 협력하게 돼 뜻깊다며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홍성만 굿윌스토어 상임고문은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활동을 하는 단체와 협력하게 돼 기대가 크다며 취약계층에게 희망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함께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사진=굿윌스토어 제공> #굿윌스토어 #사회적협동조합 #업무협약 #취약계층지원 #발달장애인일자리 #기부문화 #나눔활동 #사회공헌 #돌봄서비스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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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시, ‘인천형 민생지원 추경’ 1,657억 편성…고유가·고환율 대응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시가 중동 전쟁 장기화로 인한 고유가·고환율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총 1,657억 원 규모의 ‘인천형 민생지원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한다. 인천광역시는 정부 추경과 별도로 자체 재원을 활용한 민생 지원 대책을 마련하고, 이달 중 시의회 심의를 거쳐 신속히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앞서 26조 2천억 원 규모의 민생 추경을 확정했으나, 고유가 피해지원금 일부를 지방정부가 부담하도록 한 데 대해 인천시는 재정 자율성 측면에서 문제를 제기했다. 이에 인천시는 지방교부세 증액분을 전액 시민 지원에 투입하고, 정부가 요구한 지방비 분담분은 지방채 발행을 통해 자체 부담하는 방침이다. 이번 추경의 핵심은 민생 안정과 경제 활성화다. 우선 지역화폐 ‘인천e음’ 캐시백을 다음 달부터 3개월간 기존 10%에서 20%로 상향하고, 월 사용 한도도 50만 원으로 확대해 시민 체감 혜택을 강화한다. 또한 관내 모든 주유소에서 인천e음 사용을 가능하게 해 리터당 약 400원 수준의 유류비 절감 효과를 제공한다. 취약계층 지원도 확대된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등 약 30만 명에게 1인당 5만 원을 추가 지급해 정부 지원의 사각지대를 보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택시·화물차 종사자 지원을 위해 노후 택시 폐차 지원 물량을 대폭 확대하고, 화물차 유가보조금도 증액한다. 농어업인 지원책으로는 매월 지급하던 수당을 농번기인 5월에 1년치 60만 원을 일시 지급해 자금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유정복 시장은 “정부 추경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시민 부담 전가는 바람직하지 않다”며 “인천의 재정 여력을 바탕으로 시민 삶을 지키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시 #민생지원추경 #인천e음 #유가대책 #취약계층지원 #소상공인지원 #지방재정 #유정복 #경제대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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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시, ‘인천형 민생지원 추경’ 1,657억 편성…고유가·고환율 대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