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종합뉴스 검색결과
-
-
[뉴스탑10] 인천도시공사, 신입 60명 공개채용…지역인재 70% 선발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도시공사가 2026년도 신입직원 60명을 공개채용하며 청년 취업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공사는 급변하는 사업환경에 대응하고 조직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채용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채용 규모는 총 60명으로 사무직 18명과 기술직 42명이다. 사무직은 일반·회계·법률 분야, 기술직은 토목·건축·기계·조경·전기·통신·환경·전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발한다. 특히 전체 채용 인원의 70%를 인천지역인재로 선발해 지역 일자리 창출과 균형 발전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지원서는 4월 16일부터 5월 7일 오후 3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공사 홈페이지 채용정보 게시판에서 확인 가능하다. 류윤기 인천도시공사 사장은 “사업 추진과 청년 취업난 해소를 위해 채용을 확대했다”며 “청렴하고 공정한 절차를 통해 우수 인재를 선발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도시공사 제공> #인천도시공사 #신입채용 #공기업채용 #지역인재 #청년취업 #공채정보 #인천일자리 #기술직채용 #사무직채용 #뉴스탑10
-
- 종합뉴스
- 사회
-
[뉴스탑10] 인천도시공사, 신입 60명 공개채용…지역인재 70% 선발
-
-
[뉴스탑텐] “스펙보다 경험”…인천 청년, 6개월 실전 코스로 취업문 두드린다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취업 준비에 가장 부족한 건 ‘경험’이라는 청년들의 목소리에 맞춰 인천시가 실전형 프로그램을 내놨다. ‘2026 인천 청년도약기지’는 단순 교육을 넘어 실제 기업 현장 경험까지 이어지는 6개월 과정으로, 청년들의 취업 준비 방식에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직무교육 3개월과 기업 인턴십 3개월이 연계된 구조다. 교육을 통해 기본기를 다진 뒤 곧바로 현장에 투입되는 방식으로, 이론과 실무를 자연스럽게 연결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교육 분야도 눈에 띈다.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반 직무를 중심으로 마케팅, SNS 콘텐츠 제작, 기업 디지털 전환 대응 등 실제 채용 수요가 높은 영역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영업과 생산·품질관리까지 포함해 선택 폭을 넓혔다. 참여 대상은 인천에 거주하는 18세부터 39세까지의 구직 청년으로, 신청은 4월 29일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특히 군 복무를 마친 청년에게는 연령 기준이 완화돼 참여 기회가 확대됐다. 현장에서는 “취업 준비 과정에서 가장 필요한 건 실제 경험”이라는 반응이 나온다. 기업 역시 실무에 바로 투입 가능한 인재 확보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김세헌 인천시 청년정책담당관은 “청년들이 현장에서 자신감을 얻고 경력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라며 “기업과 청년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시 제공> #청년취업 #인천청년 #실무경험 #인턴십기회 #디지털직무 #취업준비 #청년정책 #경력시작 #인천일자리 #뉴스탑10
-
- 종합뉴스
- 경제
-
[뉴스탑텐] “스펙보다 경험”…인천 청년, 6개월 실전 코스로 취업문 두드린다
-
-
[뉴스탑텐] “여성 직원 일하기 좋게 바꾸면 1천만 원 지원”…인천 기업들 주목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가 여성 친화적 일터 조성을 위한 ‘인천형 여성친화기업 육성지원 사업’ 참여 기업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여성의 경력단절을 예방하고 고용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상시근로자 5인 이상 50인 미만의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총 10개 기업이 선정될 예정이다. 신청은 4월 15일부터 5월 7일까지 가능하며, 기업들은 보탬e를 통해 온라인 접수할 수 있다. 심사는 여성 고용 현황, 일·생활 균형 지원, 협력사업 추진 여부, 복리후생 운영 등 4개 분야 26개 항목을 기준으로 정량·정성 평가를 병행한다. 현장실사와 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결과는 6월 중 발표된다. 선정 기업에는 여성 근로자 복지 향상을 위한 환경개선비가 기업당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된다. 또한 신규 채용 또는 1년 이상 고용 유지 시 1인당 100만 원, 최대 200만 원의 장려금도 지급된다. 특히 올해는 지원 범위를 확대해 여성 전용 시설뿐 아니라 작업환경 개선, 여성 친화 공간 조성, 고화질 CCTV 설치 등 안전·보안 강화 비용까지 포함됐다. 이와 함께 여성친화기업 현판 제공, 홍보 지원, 조직문화 개선 컨설팅 및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김경선 시 여성가족국장은 “여성 친화적인 기업문화 확산과 함께 안정적인 고용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인천광역시 제공> #인천시 #여성친화기업 #기업지원 #환경개선#고용장려금 #일생활균형 #중소기업지원 #여성고용 #정책지원 #뉴스탑10
-
- 종합뉴스
- 사회
-
[뉴스탑텐] “여성 직원 일하기 좋게 바꾸면 1천만 원 지원”…인천 기업들 주목
-
-
[뉴스탑텐] “숨통 트였다”…인천 소상공인 절반 매출 반등, 특례보증 효과 체감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대출이 아니라 기회였다.” 인천 소상공인들 사이에서 특례보증에 대한 평가가 달라지고 있다. 실제 이용자 절반 이상이 매출 증가를 경험하며 체감 효과가 확인됐다. 인천신용보증재단 조사에 따르면 특례보증 이용 이후 매출이 늘었다는 응답은 51.9%에 달했고, 영업 상황이 나아졌다는 응답도 70%를 넘었다. 자금 운용이 한결 수월해졌다는 반응 역시 높게 나타났다. 특히 변화는 빠르게 나타났다. 응답자의 80% 이상이 6개월 안에 효과를 체감했다고 밝혀, 급한 자금 숨통을 틔워주는 ‘즉각성’이 강점으로 꼽힌다. 현장에서는 운영자금으로 활용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임대료와 인건비, 재료비 등 당장 필요한 비용을 충당하며 버티던 가게들이 다시 회복 흐름을 타고 있다는 분석이다. 고용도 조금씩 살아났다. 일부 사업장에서 신규 채용이 이뤄지며 전체적으로 1,800명 이상 고용 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추산된다. 금리 부담 완화로 절감된 금융비용도 100억원이 넘는다. 무엇보다 이용자 만족도가 높다. 낮은 금리와 체감되는 이자 절감 효과, 주변에 추천하겠다는 응답까지 이어지며 정책 신뢰도도 높아지고 있다. 앞으로는 단순 자금 지원을 넘어 SNS 마케팅, 컨설팅 등 실질적인 장사 도움으로 이어지길 바라는 목소리도 크다. 이부현 이사장은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계속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시 제공> #소상공인 #특례보증 #매출회복 #자금지원 #인천경제 #금리절감 #고용효과 #자영업회복 #정책효과 #뉴스탑10
-
- 종합뉴스
- 경제
-
[뉴스탑텐] “숨통 트였다”…인천 소상공인 절반 매출 반등, 특례보증 효과 체감
-
-
[뉴스탑10] 식품위생법·화장품법 개정안 국회 통과… 식품교육기관 관리 강화·화장품 소분업소 부담 완화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위생법」과 「화장품법」 일부개정법률안이 3월 3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법률 개정으로 「식품위생법」에는 식품위생교육기관과 조리사·영양사 전문교육기관에 대한 지정 및 지정취소, 평가 및 관리 등에 관한 규정이 신설됐다. 이에 따라 교육기관 지정과 관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교육 품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화장품법」 개정으로 단순 소분 업무만 하는 맞춤형화장품판매업소의 경우 맞춤형화장품조제관리사를 대신해 화장품 소분 시 안전·위생관리 교육을 받은 종업원을 둘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다. 이는 샴푸와 린스 등 화장품을 대용량으로 비치해 소비자가 다회용 용기에 덜어 구매하는 리필 매장 형태의 맞춤형화장품 판매업소에 적용되며, 안전에 문제가 없는 범위에서 소상공인의 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다. 두 법률 모두 공포 후 1년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국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식품과 화장품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관련 법률을 정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식약처 #식품위생법 #화장품법 #국회본회의 #법률개정 #식품위생교육 #맞춤형화장품 #소상공인지원 #식품안전 #뉴스탑10
-
- 종합뉴스
- 사회
-
[뉴스탑10] 식품위생법·화장품법 개정안 국회 통과… 식품교육기관 관리 강화·화장품 소분업소 부담 완화
-
-
[뉴스탑텐] “직원 뽑으면 월 70만 원 지원”… 인천 제조업 근로시간 유연화 지원 확대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시가 제조업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근로시간 유연화 지원사업을 올해부터 확대 운영하면서 중소 제조업체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뿌리기업 중심 지원에서 50인 미만 제조업까지 대상이 넓어지고, 육아휴직 등으로 발생하는 인력 공백을 메울 수 있도록 대체인력 지원사업이 새로 도입됐다. 제조업은 공정 특성상 재택근무나 시차출퇴근제 도입이 쉽지 않아 근로시간 유연화 정책이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지적이 있었는데, 인천시는 이를 반영해 대체인력 채용 지원 방식으로 사업을 확대했다. 근로시간 유연화 제도를 도입하고 신규 인력을 채용할 경우 기업에는 1인당 월 70만 원씩 최대 6개월간 총 420만 원의 채용지원금이 지원된다. 여기에 노무 컨설팅도 함께 제공돼 제도 도입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또 육아휴직 등으로 채용된 대체인력에게도 근속 기간에 따라 최대 200만 원이 지원돼 기업과 근로자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인천시 관계자는 “중소 제조업체의 인건비 부담을 줄이고 숙련 인력 이탈을 막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현장에 맞는 근로시간 유연화 제도를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업 신청은 인천경영자총협회 또는 비즈오케이 시스템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시 #근로시간 #유연근무 #제조업정책 #기업지원 #대체인력지원 #육아휴직 #인천중소기업 #일자리정책 #뉴스탑10
-
- 종합뉴스
- 생활정보
-
[뉴스탑텐] “직원 뽑으면 월 70만 원 지원”… 인천 제조업 근로시간 유연화 지원 확대
지역뉴스 검색결과
-
-
[뉴스탑10] 인천시, 대규모 고용변동 선제 대응…현장형 일자리 지원 확대
-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인천광역시가 구조조정과 정년퇴직 증가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맞춤형 일자리 지원을 강화한다. 시는 대규모 고용 변동이 예상되는 사업장을 중심으로 채용부터 재취업까지 전주기 지원체계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시는 한국지엠 부평공장을 방문해 정년퇴직 예정 근로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고 맞춤형 지원을 시작했다. 해당 사업장은 1966년생을 시작으로 2032년까지 약 1,750명이 순차적으로 퇴직할 예정으로, 체계적인 진로 설계와 재취업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설명회는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요청에 따라 4월 20일부터 6월 말까지 3개월간 월 2회 진행되며, 인천북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부평구청이 협력해 추진된다. 시는 현장에서 ▲맞춤형 채용 지원 ▲재취업 상담 ▲직무전환 및 직업훈련 연계 ▲실업급여 및 국민내일배움카드 안내 등 종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구조조정 및 신규 채용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사전 단계부터 진로 설계와 전직·창업 연계를 지원하고, 대규모 구인기업에는 맞춤형 인재 매칭과 채용행사를 지원하는 등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일자리 희망버스’를 운영해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해 198회 운영을 통해 480여 명의 취업 성과를 거둔 바 있다. 김상길 경제산업본부장은 “급변하는 고용환경에서는 현장 중심의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다”며 “기업과 근로자의 수요를 직접 연결하는 실효성 있는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광역시 제공> #인천시 #일자리정책 #재취업지원 #고용안정 #현장행정 #일자리희망버스 #구조조정 #정년퇴직 #취업지원 #뉴스탑10
-
- 지역뉴스
- 인천
-
[뉴스탑10] 인천시, 대규모 고용변동 선제 대응…현장형 일자리 지원 확대
-
-
[뉴스탑10] 연수구, 롯데바이오와 청년 취업연계 본격화…인재육성 협력 모델 가동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 연수구가 롯데바이오로직스와 협력해 지역 청년 인재 육성에 본격 나섰다. 기업 유치를 넘어 산업과 인재를 연결하는 실질적 협력 모델을 가동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연수구는 4월 15일 구 제2청사에서 롯데바이오로직스와 함께 ‘바이오 청년 취업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월 양 기관이 체결한 지역 발전 및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사업이다. 특강에는 관내 대학생과 취업 준비생, 특성화고 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송도를 중심으로 성장하는 바이오산업과 맞물려 지역 청년들의 진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프로그램은 기업 소개와 비전, 바이오의약품 산업 전망, 그룹 인사제도 및 채용 계획 안내 등으로 구성돼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롯데바이오로직스 실무진이 직접 참여해 글로벌 기업이 요구하는 역량과 현장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교육 효과를 높였다. 연수구는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글로벌 바이오 기업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청년들에게 진로 탐색 기회와 양질의 일자리 정보를 지속 제공할 계획이다. 이재호 구청장은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지역의 핵심 미래 파트너”라며 “청년들이 글로벌 바이오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업 연계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연수구 제공> #연수구 #롯데바이오로직스 #청년취업 #바이오산업 #인재육성 #취업특강 #산학협력 #송도바이오 #일자리정책 #뉴스탑10
-
- 지역뉴스
- 인천
-
[뉴스탑10] 연수구, 롯데바이오와 청년 취업연계 본격화…인재육성 협력 모델 가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