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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탑텐] 인천 청년 직장인이라면 최대 120만 원 복지포인트 받는다
    뉴스탑텐 이소진 기자 = 인천에 거주하며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 업체에서 일하는 청년이라면 연 최대 120만 원 상당의 복지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 인천광역시는 재직 청년의 복리후생 격차를 줄이고 장기 근속을 돕기 위한 ‘재직청년 복지포인트 지원사업’ 참여자 1,700명을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4월 1일부터 10일까지다. 이 사업은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복지 격차를 줄이기 위해 추진된 인천 대표 청년 지원 정책으로, 2018년 시작 이후 지금까지 약 1만 명 이상의 청년들이 복지 혜택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원 대상은 인천에 거주하는 18세부터 39세 청년 가운데 인천 지역 중소기업 또는 소상공인 사업장에서 일정 기간 이상 근무하고 있는 재직자다. 소득 기준 등 자격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자가 선정된다. 선정된 청년에게는 분기마다 30만 원씩 지급돼 연간 최대 120만 원의 복지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포인트는 인천사랑상품권과 온라인 복지몰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생활용품, 외식, 문화생활, 건강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다. 신청은 인천청년포털 ‘인천유스톡톡’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선정 결과는 5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청년 근로자의 근로 의욕을 높이고 장기 재직을 유도하기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인천광역시 제공> #인천청년 #복지포인트 #청년지원정책 #중소기업청년 #소상공인청년 #인천청년정책 #인천유스톡톡 #청년복지 #청년근로자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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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뉴스탑10]바르게살기운동 인천시협의회, 환경정화·탄소중립 실천 행사 진행…600여 명 참여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바르게살기운동 인천광역시협의회는 3월 28일 인천대공원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2026 인천사랑실천 걷기(줍킹)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동체 의식과 시민 화합을 다지고 인천사랑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인천시민과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등 약 60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에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과 주요 내빈도 참석했다. 행사는 이평우 협의회장의 대회사를 시작으로 인천광역시장 및 내빈 축사에 이어 인천대공원에서 호수공원까지 약 5㎞ 구간을 걸으며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하는 줍킹 행사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걷기와 쓰레기 수거 활동을 병행하며 탄소중립 실천과 환경 보호의 의미를 되새겼다. 특히 가족, 직장동료, 친구 등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해 건강과 환경, 시민 화합을 함께 실천하는 시민 참여형 행사로 진행됐다. 이평우 협의회장은 “바른 생각과 바른 행동은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인천사랑 실천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사진=바르게살기운동 인천광역시협의회 제공> #바르게살기운동 #인천사랑 #줍킹 #인천대공원 #환경정화 #탄소중립 #인천시민행사 #유정복 #시민화합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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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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