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종합뉴스 검색결과

  • [뉴스탑10] “서북부 행정 중심축 완성”…인천 ‘루원복합청사’ 준공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 서북부 지역 균형발전의 핵심 거점인 ‘루원복합청사’가 준공되며 행정타운 조성이 본격화됐다. 인천광역시는 20일 서구 루원시티 내 루원복합청사 준공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유정복 시장을 비롯해 지역 정치권과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서북부 행정 거점 출범을 함께했다. <조감도> 루원복합청사는 연면적 4만7,301㎡, 지하 2층~지상 13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인천도시공사·인천환경공단·인천시설공단·120미추홀콜센터·아동복지관 등 산하기관이 입주한다. 이번 사업은 분산돼 있던 공공기관을 한곳에 모아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중심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핵심 정책으로 추진됐다. 시는 청사 준공으로 유동 인구 증가와 함께 루원시티 상권 활성화 등 지역경제 파급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인근 소상공인 복합클러스터, 119안전체험관과의 연계는 물론 향후 인천지방국세청 이전까지 추진될 경우 서북부 행정타운 기능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청사는 광장과 녹지를 연계한 개방형 구조로 조성돼 시민 접근성을 높인 ‘열린 행정공간’으로 설계됐다. 유정복 시장은 “산하기관 입주를 통해 시민에게 더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서북부 발전을 이끄는 중심 거점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시 제공> #루원복합청사 #인천서구 #행정타운 #균형발전 #공공기관이전 #도시개발 #인천정책 #지역경제활성화 #행정혁신 #뉴스탑10
    • 종합뉴스
    • 사회
    2026-04-20
  • [뉴스탑10] 인천도시공사, 신입 60명 공개채용…지역인재 70% 선발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도시공사가 2026년도 신입직원 60명을 공개채용하며 청년 취업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공사는 급변하는 사업환경에 대응하고 조직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채용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채용 규모는 총 60명으로 사무직 18명과 기술직 42명이다. 사무직은 일반·회계·법률 분야, 기술직은 토목·건축·기계·조경·전기·통신·환경·전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발한다. 특히 전체 채용 인원의 70%를 인천지역인재로 선발해 지역 일자리 창출과 균형 발전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지원서는 4월 16일부터 5월 7일 오후 3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공사 홈페이지 채용정보 게시판에서 확인 가능하다. 류윤기 인천도시공사 사장은 “사업 추진과 청년 취업난 해소를 위해 채용을 확대했다”며 “청렴하고 공정한 절차를 통해 우수 인재를 선발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도시공사 제공> #인천도시공사 #신입채용 #공기업채용 #지역인재 #청년취업 #공채정보 #인천일자리 #기술직채용 #사무직채용 #뉴스탑10
    • 종합뉴스
    • 사회
    2026-04-17
  • [뉴스탑10] 수도권 공공주택 6만2000호 착공…공급 속도 ‘역대급 확대’
    <수도권 공공주택 착공 현황> 뉴스탑10 선임기자 = 국토교통부가 올해 수도권 공공주택 6만2000호를 차질 없이 착공하며 공급 확대에 속도를 낸다. 국토부는 15일 공공주택 공급 점검 결과, 올해 착공 물량이 2020년 이후 최대 수준이며 최근 5년 평균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올해 주요 공급 물량에는 3기 신도시 1만8200호를 비롯해 서울 성뒤마을 900호, 성남낙생 1148호, 성남복정 735호, 동탄2 1474호 등 우수 입지가 포함됐다. 정부는 공급 확대 흐름을 이어 내년에는 7만호 이상 착공을 목표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국토부는 한국토지주택공사, 서울주택도시공사, 경기주택도시공사, 인천도시공사와 함께 공급 점검 회의를 열고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착공 이전 단계인 부지 조성 및 보상 단계까지 관리 범위를 확대해 사업 지연을 예방하고, 착공 시기를 앞당길 계획이다. 연말에 집중되던 착공 물량도 분산해 전체의 약 16%인 1만호를 상반기 내 착공하는 등 공급 시기를 조기화한다. 또 인허가 절차 간소화와 공정관리 TF 운영 등을 통해 주요 택지 사업 기간 단축 성과도 나타났다. 3기 신도시 일부 지구는 최대 3년까지 착공 시기를 앞당겼다. 국토부 관계자는 “주택 공급 속도를 높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 안정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사진=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 #공공주택 #3기신도시 #주택공급 #부동산정책 #LH #주거안정 #수도권개발 #공급확대 #뉴스탑10
    • 종합뉴스
    • 부동산,금융
    2026-04-15

지역뉴스 검색결과

  • [뉴스탑10]남동구, 구월동 300번지 일원 현실적 정비방안 마련 시급 - 공원·주차장 조성 등 대안 제시…사업비 지원 및 이주대책 수립 등 필요-
    【뉴스탑10=김호철 기자】무허가 주택 밀집지역인 인천 남동구 구월동 300번지 일대에 최근 화재가 발생하면서 근본적인 환경개선을 위한 현실적인 정비방안 마련이 시급히 요구된다. 20일 남동구에 따르면 지난 18일 구월동 300번지 일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택 2채가 소실되고 3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이재민들은 현재 남동구에서 운영하는 임시거소에 머물고 있으며, 구는 구호 물품 전달 등 피해 회복을 위한 후속 조치에 집중하고 있다. 해당 지역은 1960년대 북성동 일대 개발로 인한 철거민 이주·정착지로, 2,177㎡ 면적에 24세대(39명)가 거주 중이다. 전체 세대의 80% 이상인 20세대가 무허가 건축물에 거주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열악한 주거환경뿐만 아니라 안전사고 위험이 꾸준히 제기돼왔다. 그간 이곳을 정비하려는 시도는 여러 차례 있었으나 모두 무산된 바 있다. 지난 2010년 구월 보금자리주택지구 지정 당시 남동구의 편입 요청이 반영되지 않았고, 2015년 검토된 분양주택 공급방안은 사업성 부족으로 인해 인천도시공사가 참여하지 않으면서 중단됐다. 2020년부터 추진된 주거환경개선사업 또한 주민 반대와 동의율 미확보로 인해 추진이 안 됐고, 2024년 유관기관 간 사업방식 도출을 위한 회의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한 채 현재까지 도심 내 낙후 지역으로 방치돼왔다. 현재 구월동 300번지 일원은 사업성 결여, 거주민 보상 및 이주대책 미비 등으로 인해 일반적인 주거환경개선사업이나 도시개발사업 방식을 적용하기에는 사실상 불가능한 실정이다. 따라서 구는 토지 등의 수용권이 발생하는 공원이나 주차장 등 도시계획시설사업을 통한 정비가 가장 현실적이고 실행 가능한 대안인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를 위해선 도시계획시설사업 추진 시 인천시의 사업비 지원과 더불어 인천도시공사와의 연계를 통한 현실적인 이주대책 수립이 필요하다. ‘토지보상법’ 제78조에 의거한 이주자 국민주택 특별공급 또는 이주정착금 지원 등 이주대책 수립 비용 지원 방안이 거론된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주민 안전이 심각히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서 이제는 방향을 결정하고 길을 내야 할 시점”이라며“도시계획시설 지정을 통한 정비방안이 실현될 수 있도록 관계 기관의 적극적인 협조와 예산 지원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사진=남동구청 제공>
    • 지역뉴스
    • 인천
    2026-04-20
  • [뉴스탑10] “하루 1천원 주거”…인천 ‘천원주택’ 300호 예비입주자 모집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인천시가 신혼부부와 신생아 가구의 주거 안정을 위한 ‘천원주택’ 예비입주자 모집에 나섰다. 인천광역시는 ‘아이플러스 집드림’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천원주택(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 모집공고를 지난 17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천원주택’은 인천도시공사가 보유한 주택을 하루 1,000원, 월 3만 원 수준의 임대료로 제공하는 인천형 주거복지 정책이다. 이번 모집 규모는 신혼·신생아Ⅱ 유형 300호로, 일반 210호와 별도 90호로 구분해 선발한다. 공급물량의 2배수 범위 내 예비입주자도 함께 선정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자녀가 없는 신혼부부 및 예비신혼부부를 위한 별도 선정이 도입됐다. 이는 지난해 신청 수요가 많았음에도 조기 마감으로 반영되지 못한 점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다. 입주 대상은 공고일 기준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결혼 7년 이내 신혼부부, 예비신혼부부, 신생아 가구 등이다. 소득 기준은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130% 이하이며, 맞벌이의 경우 200% 이하까지 허용된다. 자산 기준은 분양전환 공공임대주택 기준을 적용한다. 선정 방식은 일반 물량의 경우 순위 및 가점 기준을 적용하고, 별도 물량은 무작위 추첨으로 입주 순위를 결정한다. 신청 접수는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인천시청 중앙홀에서 방문 접수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와 인천도시공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주 도시계획국장은 “신혼부부와 신생아 가구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정주 여건을 마련하기 위한 정책”이라며 “실수요를 반영한 주거복지 정책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시 #천원주택 #매입임대주택 #신혼부부지원 #주거복지 #아이플러스집드림 #저출생대응 #인천정책 #청년주거 #뉴스탑10
    • 지역뉴스
    • 인천
    2026-04-20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