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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탑10] “최대 90% 할인 푼다”…동행축제 11일 개막, 소상공인 3.3만곳 참여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정부가 소비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확대를 위해 최대 9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대규모 소비 촉진 행사 ‘동행축제’를 오는 11일부터 한 달간 개최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4월 동행축제’를 11일부터 5월 10일까지 진행하며, 전국 200개 온·오프라인 유통채널과 3만 3000여 개 소상공인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동 정세 불안 등으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회복하기 위한 조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회복을 동시에 겨냥했다. 특히 디지털온누리상품권 할인율은 한시적으로 기존 7%에서 10%로 상향되며, 카드사와 연계한 10% 청구할인도 함께 제공된다. 또한 중소·소상공인 제품을 중심으로 의류·주방용품은 최대 90%, 오프라인 유통채널에서는 최대 60% 할인 행사가 진행된다. 온라인 플랫폼에서도 10~40% 할인과 최대 70% 기획전이 운영된다. 아울러 전국 50개 지역축제와 연계해 지역 방문과 소비를 유도하고, 공항과 주요 거점에 안내센터를 설치해 관광객 유입 확대도 추진한다. 정부는 기업구조 개선과 소비 활성화를 병행해 내수 회복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 관계자는 “지역에서의 소비가 곧 경제 회복으로 이어진다”며 “동행축제를 통해 소상공인과 소비자가 함께 혜택을 누리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 #동행축제 #소비촉진 #소상공인 #온누리상품권 #할인행사 #지역경제 #중기부 #내수활성화 #전통시장 #뉴스탑10
    • 종합뉴스
    • 경제
    2026-04-09

지역뉴스 검색결과

  • [뉴스탑10] 인천 서구, ‘걷기 명예의 전당 챌린지’ 운영…데이터 기반 건강관리 강화
    뉴스탑10 강숙영 기자 = 인천 서구가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데이터 기반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구는 일상 속 걷기 실천과 신체활동 활성화를 위해 ‘걷기 명예의 전당 챌린지’를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모바일 앱 워크온을 활용해 진행되며, 참여자는 누적 180만 보 달성과 함께 사전·사후 체성분 검사를 수행해야 한다. 체성분 검사는 보건소 또는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실시된다. 챌린지 종료 후에는 체지방률, 근육량, 체중 등 주요 건강지표 변화를 종합 평가해 상위 30명을 선정하며, 선정자에게는 온누리상품권 5만 원권이 지급된다. 특히 올해는 단순 걸음 수 경쟁을 넘어 체성분 변화 데이터를 제공해 참여자가 자신의 건강 상태를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자기 주도적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서구는 지난해 챌린지를 통해 1만1천여 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으며, 올해는 참여 효과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장준영 서구보건소장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걷기를 통해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비만 및 만성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인천 서구 제공> #인천서구 #걷기챌린지 #워크온 #건강관리 #생활체육 #비만예방 #만성질환 #보건소 #걷기운동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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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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