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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탑텐] “봄이라 방심했다가…” 4월 산에서 가장 많이 다치는 이유 ‘이것’
    뉴스탑텐 선임기자 = 봄꽃이 피고 날씨가 풀리면서 산을 찾는 사람이 늘지만, 그만큼 사고도 함께 늘고 있다. 특히 4월은 1년 중 등산사고 증가폭이 가장 큰 시기로 꼽힌다. 지난해 통계를 보면 4월 한 달에만 900건이 넘는 사고가 발생했고, 수백 명의 사상자가 나왔다. 가장 큰 원인은 의외로 단순하다. 발을 헛디디는 ‘실족’ 사고가 전체의 약 30%로 가장 많았다. 또 다른 위험은 ‘샛길’이다. 지정된 등산로를 벗어나면서 길을 잃는 조난 사고도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했다. 익숙한 산이라도 봄철에는 풍경이 달라져 방향 감각을 잃기 쉽다. 전문가들은 “무리한 산행이 사고로 이어진다”고 지적한다. 체력에 맞지 않는 코스를 선택하거나 혼자 산에 오르는 경우 위험이 커진다는 것이다. 안전을 위해서는 출발 전 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날씨와 코스, 대피소 위치를 확인하고, 가족이나 지인에게 목적지를 알리는 기본적인 조치가 필요하다. 만약 길을 잃었다면 무작정 이동하기보다 구조 요청이 우선이다. 등산로에 설치된 위치표지판 번호를 활용하면 구조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다. 행정안전부는 “봄철 산행은 즐거움과 동시에 위험이 공존한다”며 “지정된 등산로 이용이 가장 기본적인 안전수칙”이라고 강조했다. <사진=행정안전부> #봄등산 #등산사고주의 #실족사고 #산행위험 #샛길주의 #조난사고 #안전등산 #야외활동 #봄철주의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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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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