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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탑10] ‘K-푸드 창업사관학교’ 출범…청년 식품기업 연 100개 육성 본격화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가 청년 식품 창업가 육성을 위한 ‘K-푸드 창업사관학교’를 출범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농식품부는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제1기 입교식을 개최하고, 식품 분야 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K-푸드 창업사관학교’는 아이디어 발굴부터 제품 개발, 마케팅, 시장 진출까지 창업 전 과정을 지원하는 전주기 창업 지원 모델로 설계됐다. 교육과 실습, 사업화 지원을 결합해 실질적인 창업 성과 창출을 목표로 한다. 제1기 교육생은 총 386개 팀이 지원해 7.7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대면 평가를 거쳐 최종 50개 팀이 선발됐다. 선발된 팀은 1년간 시제품 제작, 실전 판매, 판로 연계 등 창업 전 과정을 집중 지원받는다. 특히 실제 매출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습 중심 프로그램이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정부는 창업사관학교 외에도 식품융합클러스터 조성, 청년 창업캠프 등을 통해 추가 50개 팀을 육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매년 청년 식품기업 100개 사를 배출하고 K-푸드 산업의 성장 기반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NEXT 두쫀쿠 경진대회’ 본선도 함께 열려 15개 팀이 경쟁을 펼쳤으며, 최종 5개 팀에는 상장과 시상금, 푸드폴리스마켓 1년 무상 입점 기회가 제공됐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제품화되고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정책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사진=농림축산식품부> #농림축산식품부 #K푸드 #창업사관학교 #청년창업 #식품산업 #스타트업지원 #국가식품클러스터 #판로지원 #창업정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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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6
  • [뉴스탑10] 스마트 해썹, 도축·집유 단계까지 확대…축산물 생산단계 디지털 안전관리 강화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농림축산식품부는 스마트 해썹 제도를 도축장과 집유장까지 확대 적용할 수 있도록 「식품 및 축산물 안전관리인증기준」을 3월 31일 일부 개정 고시했다. 스마트 해썹은 식품과 축산물 생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해요소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측정센서, 사물인터넷(IoT), 자동기록장치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중요 공정을 관리하는 해썹 관리 방식이다. 그동안 스마트 해썹은 식품·축산물 제조·가공 단계 중심으로 적용돼 왔으며, 도축장과 집유장은 스마트 해썹 적용업소 등록 근거가 없어 생산 단계 디지털 안전관리 확대에 한계가 있었다. 이번 고시 개정으로 도축장과 집유장도 스마트 해썹 적용업소로 등록할 수 있게 됐으며, 스마트 해썹 등록 신청 절차와 방법, 스마트 해썹 심벌 사용 근거 등 우대 조치도 함께 마련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생산 단계 스마트 해썹 시스템 개발 및 현장 구축 사업을 추진해 도축·집유 단계부터 실시간 안전관리가 가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은 작업장 자동화 시스템 구축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비 40%, 지방비 30%, 자부담 30% 비율로 지원된다. 2026년에는 전국 8개 작업장을 선정해 보급할 예정이다. 정부는 이번 제도 개정을 통해 식품·축산물 생산부터 제조·유통까지 전 주기에 걸친 디지털 해썹 관리 기반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스마트해썹 #식약처 #농림축산식품부 #축산물안전 #식품안전 #도축장 #집유장 #디지털해썹 #식품정책 #뉴스탑10
    • 종합뉴스
    • 식품
    2026-03-31
  • [뉴스탑텐] “가짜 할인 잡는다” 농축산물 할인 매장 전국 감시단 뜬다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정부가 농축산물 할인 행사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가짜 할인’과 부정행위를 막기 위해 전국 단위 감시단을 운영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한국여성소비자연합과 함께 전국 17개 시·도에 농축산물 할인지원사업 상시감시단을 구성하고 4월부터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농축산물 할인지원사업은 정부가 할인 금액 일부를 지원해 소비자가 국산 농축산물을 20~3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으로, 현재 전국 약 1만 3천 개 매장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번에 운영되는 상시감시단은 매장을 직접 방문해 가격표와 실제 할인 적용 여부를 확인하고, 허위 할인이나 가격 부풀리기 등 부정행위를 집중 점검하게 된다. 할인 품목의 품질과 규격도 소비자 입장에서 점검한다. 점검 과정에서 문제가 발견되면 즉시 정부와 aT에 통보되며, 보조금을 부정 사용한 업체는 페널티 부과는 물론 수사 의뢰까지 이뤄질 수 있다. 정부는 이번 감시단 운영으로 할인 정책의 신뢰도를 높이고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물가 안정 정책으로 정착시키겠다는 방침이다. <사진=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제공> #농축산물할인 #가짜할인 #상시감시단 #물가정책 #농식품부 #aT #소비자단체 #정부지원사업 #물가안정정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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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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