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지역뉴스 검색결과

  • [뉴스탑10] 인천, 전기차 충전망 확대 ‘속도’…민관 손잡고 인프라 구축 본격화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인천광역시가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에 대응해 충전 기반시설 확충에 속도를 낸다. 시는 4월 15일 주요 민간 충전사업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6년 전기차 충전시설 확충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현대자동차, 기아, GS차지비, 채비 등 주요 사업자가 참여해 민관 협력 기반을 구축했다. 협약은 민간의 투자와 운영 역량을 활용해 급속충전기 중심의 충전 인프라를 확대하고, 일부 사업자와는 정부 공모사업 공동 참여를 추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인천시는 사업 총괄과 행정 지원을 맡고, 민간은 충전시설 설치와 운영을 담당하는 방식으로 역할을 분담해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재정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사업 추진 속도를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사업은 도심과 생활권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수요가 높은 지역에 급속충전기를 우선 설치해 이용 편의를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정부 공모사업과 연계해 국비를 확보함으로써 사업 안정성과 지속가능성을 강화하고, 중장기적으로 충전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남주 인천시 미래산업국장은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른 충전 인프라 구축은 필수 과제”라며 “민관 협력을 통해 충전망 확충을 가속화하고 시민 체감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시 #전기차충전 #충전인프라 #탄소중립 #친환경정책 #급속충전기 #민관협력 #국비확보 #미래산업 #뉴스탑10
    • 지역뉴스
    • 인천
    2026-04-16
  • [뉴스탑10] 인천시, 국비 8조원 확보 총력전…2027년 신규사업 전략 점검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인천광역시가 내년도 국비 8조원 확보를 목표로 주요 사업 점검과 중앙부처 대응 전략 마련에 나섰다. 인천시는 30일 하병필 행정부시장과 신재경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 공동 주재로 ‘2027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제2차 보고회’를 개최하고, 2026년 정부 추가경정예산 건의 사업과 2027년 신규 발굴 사업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미래 핵심사업과 주민 편익 사업,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 등 국비 확보 대상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중앙부처 설득 전략을 논의했다. 2026년 정부 추경 건의 사업은 총 4건, 752억 원 규모로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 전환 정착 지원, 광역버스 준공영제 재정 지원, 지역사랑상품권 국비 지원율 인상, 경인권역 재활병원 노후장비 교체 사업 등이 포함됐다. 또한 양자 클러스터 조성,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추진, 인천지방국세청 청사 건립, 수도권광역급행철도 B노선, 계양~강화 고속도로 건설, 자동차 사이버보안 인증평가 지원, 반다비체육센터 건립 등 총 67개 사업에 대한 국비 확보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이 가운데 신규사업은 17건, 계속사업은 50건이다. 인천시는 정부 예산 편성 일정에 맞춰 중앙부처 방문과 예산 심의 대응을 강화해 국비 확보에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하병필 행정부시장은 “국비 확보는 인천 미래 성장과 직결되는 만큼 중앙부처 협력과 지역 국회의원과의 전략적 소통을 강화해 목표를 초과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시 #국비확보 #정부예산 #지역개발 #GTX #양자클러스터 #인천정책 #재정확보 #지역경제 #뉴스탑10
    • 지역뉴스
    • 인천
    2026-03-30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