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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탑텐] “먹지 마세요”…농약 기준 넘은 ‘구기자’ 긴급 회수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건강식품으로 많이 찾는 ‘구기자’에서 기준치를 넘는 농약이 검출돼 소비자 주의가 요구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토종마을이 판매한 ‘(청양) 구기자’에서 잔류농약이 기준을 초과해 긴급 회수에 나섰다고 밝혔다. 문제가 된 제품은 포장일 ‘2026년 3월 5일’ 제품으로, 살충제와 살균제가 각각 기준치를 넘긴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일부 성분은 기준의 두 배 이상 검출돼 안전성 우려가 커지고 있다. 구기자는 차나 건강식품으로 널리 소비되는 만큼, 일상적으로 섭취하는 소비자들의 불안도 커질 수 있는 상황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의 판매를 즉시 중단하고, 관할 지자체인 남양주시를 통해 회수를 진행 중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해당 제품을 보관 중인 경우 절대 섭취하지 말고 반드시 반품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조치는 식품 안전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보여주는 사례로, 소비자들의 구매 제품 확인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구기자 #농약검출 #식약처 #식품안전 #긴급회수 #소비자주의 #건강식품 #남양주 #유통중단 #뉴스탑
    • 종합뉴스
    • 사회
    2026-04-15
  • [뉴스탑텐] “건강 챙기려다 위험?”…분말식품 절반서 쇳가루 검출 충격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건강을 위해 챙겨 먹던 분말식품에서 쇳가루가 기준치 이상 검출됐다는 조사 결과가 나오면서 소비자 불안이 커지고 있다. 인천시가 시중 제품을 점검한 결과, 조사 대상 31개 중 절반이 넘는 17개 제품에서 금속성 이물이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일부는 기준의 20배를 훌쩍 넘는 수준이었다. 강황, 노니, 핑거루트 등 건강식으로 알려진 제품들이 포함된 만큼 시민 충격은 더 크다. 매일 섭취하는 식품에서 이물질이 나왔다는 점에서 “믿고 먹을 수 있겠느냐”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쇳가루는 제조 과정에서 금속 분쇄기를 사용할 때 발생할 수 있지만, 통상 자석 공정으로 걸러내는 것이 기본 관리 절차다. 이번 결과는 이러한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을 가능성을 보여준다. 인천시는 문제가 확인된 제품을 즉시 판매 중단 조치하고, 관련 정보를 공개했다. 소비자에게는 제품을 보관하지 말고 판매처를 통해 반품할 것을 당부했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이 자주 찾는 식품을 중심으로 선제 점검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현장 중심의 검사 강화로 ‘먹거리 불안’을 줄이겠다는 계획이다. 한 시민은 “건강을 위해 먹는 제품이라 더 믿고 샀는데 이런 결과가 나와 불안하다”고 말했다. <사진=인천시 제공> #분말식품 #쇳가루 #식품불안 #인천시점검 #건강식품 #소비자경고 #식품위생 #안전관리 #먹거리이슈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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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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