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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시, 대규모 고용변동 선제 대응…현장형 일자리 지원 확대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인천광역시가 구조조정과 정년퇴직 증가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맞춤형 일자리 지원을 강화한다. 시는 대규모 고용 변동이 예상되는 사업장을 중심으로 채용부터 재취업까지 전주기 지원체계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시는 한국지엠 부평공장을 방문해 정년퇴직 예정 근로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고 맞춤형 지원을 시작했다. 해당 사업장은 1966년생을 시작으로 2032년까지 약 1,750명이 순차적으로 퇴직할 예정으로, 체계적인 진로 설계와 재취업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설명회는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요청에 따라 4월 20일부터 6월 말까지 3개월간 월 2회 진행되며, 인천북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부평구청이 협력해 추진된다. 시는 현장에서 ▲맞춤형 채용 지원 ▲재취업 상담 ▲직무전환 및 직업훈련 연계 ▲실업급여 및 국민내일배움카드 안내 등 종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구조조정 및 신규 채용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사전 단계부터 진로 설계와 전직·창업 연계를 지원하고, 대규모 구인기업에는 맞춤형 인재 매칭과 채용행사를 지원하는 등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일자리 희망버스’를 운영해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해 198회 운영을 통해 480여 명의 취업 성과를 거둔 바 있다. 김상길 경제산업본부장은 “급변하는 고용환경에서는 현장 중심의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다”며 “기업과 근로자의 수요를 직접 연결하는 실효성 있는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광역시 제공> #인천시 #일자리정책 #재취업지원 #고용안정 #현장행정 #일자리희망버스 #구조조정 #정년퇴직 #취업지원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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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 성인 경계선지능인 발굴 나선다…무료 선별·상담 지원 추진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성인 경계선지능인의 발굴과 지원을 위한 ‘선별 및 상담 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 인천광역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학습과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적절한 지원을 받지 못하는 대상자를 발굴해 체계적인 지원으로 연계하기 위해 추진된다. 모집 대상은 인천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중 경계선지능이 의심되는 시민으로, 대인관계나 취업·직업 유지 등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 접수를 통해 진행되며, 사전 체크리스트 참여 후 상담 신청 절차를 거친다. 접수는 4월부터 모집 마감 시까지이며, 선착순 약 30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참여자에게는 전문기관을 통한 심리·인지 선별검사와 상담이 제공되며, 결과에 따라 개인별 특성에 맞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연계된다. 모든 지원은 무료로 제공된다. 진흥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경계선지능인을 조기에 발굴하고, 평생교육 기반의 지속 가능한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진흥원 관계자는 “상담과 교육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며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제공> #인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복지정책 #상담지원 #교육지원 #인천정책 #사회안전망 #공공서비스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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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 쌀 문화축제 첫 개최…상상플랫폼서 ‘쌀 콘텐츠 산업화’ 시동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테크노파크는 인천 쌀의 문화적 가치 확산을 위한 ‘제1회 인천 쌀 문화축제(상상 쌀 마실)’를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상상플랫폼에서 열리며,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TP가 주관한다. 과거 아시아 최대 규모 곡물창고였던 공간을 활용해 쌀을 문화 콘텐츠로 재해석한 점이 특징이다. 축제는 판매존, 체험존, 전시·포토존, 홍보·이벤트존 등 4개 테마로 구성되며, 총 60여 개 부스가 운영된다. 판매존에서는 인천 쌀과 가공식품, 전통주, 쌀 디저트 등이 소개되며, 행사 기간 동안 문화누리카드 결제도 한시적으로 허용된다. 전시·포토존에서는 인천 쌀의 역사와 어린이 쌀아트 작품을 전시하고, SNS 공유를 겨냥한 포토 스팟을 조성해 방문객 참여를 유도한다. 체험존에서는 쌀을 활용한 쿠킹 클래스와 전통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세대별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했다. 특히 개막일에는 가수 김수찬과 퓨전 국악 그룹 그라나다의 공연을 비롯해 매직버블쇼, 페이스페인팅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인천시 온라인 판로 ‘인천직구’ 홍보관을 운영해 지역 상품의 디지털 유통 확대를 지원하고, QR 기반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소비자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인천TP 관계자는 “쌀을 단순 식재료를 넘어 문화 콘텐츠로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이 인천 쌀의 새로운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사진=인천테크노파크 제공> #인천쌀문화축제 #상상쌀마실 #인천테크노파크 #상상플랫폼 #지역축제 #쌀산업 #문화콘텐츠 #체험형축제 #인천행사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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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공회전 2분 넘으면 과태료”…인천시, 전역 합동 단속 실시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시가 자동차 공회전으로 인한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전역 합동 단속에 나섰다. 인천광역시는 지난 4월 6일부터 17일까지 군·구와 함께 공회전 제한 위반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주차장, 관광지,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과 공회전이 빈번한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출·퇴근 시간대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시는 지난해 공회전 제한 지역을 기존 일부에서 시 전역으로 확대하고, 허용 시간을 3분에서 2분으로 단축하는 등 규제를 강화했다. 이에 따라 제한 시간을 초과할 경우 1차 경고 후 지속 위반 시 5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공회전은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 물질 배출의 주요 원인으로, 특히 인구 밀집 지역에서 시민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또한 불필요한 연료 소비로 경제적 부담도 발생한다. 시는 단속과 함께 현장 홍보를 병행해 운전자들에게 공회전 제한 기준과 생활 속 실천 방법을 안내했다. 우미향 대기보전과장은 “공회전 줄이기는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행동”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인천시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점검과 홍보를 통해 공회전 저감 정책의 실효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시 #공회전단속 #미세먼지저감 #탄소중립 #환경정책 #대기오염 #생활실천 #연료절감 #인천행정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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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하루 1천원 주거”…인천 ‘천원주택’ 300호 예비입주자 모집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인천시가 신혼부부와 신생아 가구의 주거 안정을 위한 ‘천원주택’ 예비입주자 모집에 나섰다. 인천광역시는 ‘아이플러스 집드림’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천원주택(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 모집공고를 지난 17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천원주택’은 인천도시공사가 보유한 주택을 하루 1,000원, 월 3만 원 수준의 임대료로 제공하는 인천형 주거복지 정책이다. 이번 모집 규모는 신혼·신생아Ⅱ 유형 300호로, 일반 210호와 별도 90호로 구분해 선발한다. 공급물량의 2배수 범위 내 예비입주자도 함께 선정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자녀가 없는 신혼부부 및 예비신혼부부를 위한 별도 선정이 도입됐다. 이는 지난해 신청 수요가 많았음에도 조기 마감으로 반영되지 못한 점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다. 입주 대상은 공고일 기준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결혼 7년 이내 신혼부부, 예비신혼부부, 신생아 가구 등이다. 소득 기준은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130% 이하이며, 맞벌이의 경우 200% 이하까지 허용된다. 자산 기준은 분양전환 공공임대주택 기준을 적용한다. 선정 방식은 일반 물량의 경우 순위 및 가점 기준을 적용하고, 별도 물량은 무작위 추첨으로 입주 순위를 결정한다. 신청 접수는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인천시청 중앙홀에서 방문 접수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와 인천도시공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주 도시계획국장은 “신혼부부와 신생아 가구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정주 여건을 마련하기 위한 정책”이라며 “실수요를 반영한 주거복지 정책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시 #천원주택 #매입임대주택 #신혼부부지원 #주거복지 #아이플러스집드림 #저출생대응 #인천정책 #청년주거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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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택배비 1천원의 힘”…인천 소상공인 매출까지 끌어올렸다
뉴스탑텐 이소진 기자 = “택배비 부담이 줄었더니 매출이 달라졌어요.” 인천에서 시작된 ‘천원택배’가 소상공인들의 체감 변화를 이끌어내며 주목받고 있다. 인천시가 2024년 10월 전국 최초로 도입한 이 정책은 최근 누적 배송 200만 건을 넘어서며 현장 중심 정책의 성공 사례로 자리 잡았다. 처음엔 반값 수준의 지원으로 시작됐지만, 2025년부터 지원이 확대되면서 실제로는 1,000원에 택배를 보낼 수 있게 되자 이용이 급증했다. 그 결과 월 배송량은 두 배 가까이 늘었고, 참여 업체도 1년 만에 2배 이상 증가했다. 무엇보다 소상공인 매출이 평균 13.9% 상승한 점은 현장에서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지고 있다. 이 같은 성과 뒤에는 지하철 역을 활용한 집화센터가 있다. 가까운 역에서 바로 물건을 보내는 편리함이 이용 확산의 핵심 요인으로 꼽힌다. 현장에서 만난 한 소상공인은 “작은 비용 차이가 큰 부담이었는데, 이제는 온라인 판매를 더 적극적으로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인천시는 앞으로도 민간 택배사와 협력을 강화해 더 많은 소상공인이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정책을 확대할 계획이다.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천원택배 #소상공인이야기 #택배비절감 #매출상승 #현장체감 #인천정책 #공유물류 #지하철물류 #민생정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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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시, 대규모 고용변동 선제 대응…현장형 일자리 지원 확대
-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인천광역시가 구조조정과 정년퇴직 증가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맞춤형 일자리 지원을 강화한다. 시는 대규모 고용 변동이 예상되는 사업장을 중심으로 채용부터 재취업까지 전주기 지원체계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시는 한국지엠 부평공장을 방문해 정년퇴직 예정 근로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고 맞춤형 지원을 시작했다. 해당 사업장은 1966년생을 시작으로 2032년까지 약 1,750명이 순차적으로 퇴직할 예정으로, 체계적인 진로 설계와 재취업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설명회는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요청에 따라 4월 20일부터 6월 말까지 3개월간 월 2회 진행되며, 인천북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부평구청이 협력해 추진된다. 시는 현장에서 ▲맞춤형 채용 지원 ▲재취업 상담 ▲직무전환 및 직업훈련 연계 ▲실업급여 및 국민내일배움카드 안내 등 종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구조조정 및 신규 채용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사전 단계부터 진로 설계와 전직·창업 연계를 지원하고, 대규모 구인기업에는 맞춤형 인재 매칭과 채용행사를 지원하는 등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일자리 희망버스’를 운영해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해 198회 운영을 통해 480여 명의 취업 성과를 거둔 바 있다. 김상길 경제산업본부장은 “급변하는 고용환경에서는 현장 중심의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다”며 “기업과 근로자의 수요를 직접 연결하는 실효성 있는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광역시 제공> #인천시 #일자리정책 #재취업지원 #고용안정 #현장행정 #일자리희망버스 #구조조정 #정년퇴직 #취업지원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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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시, 대규모 고용변동 선제 대응…현장형 일자리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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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 성인 경계선지능인 발굴 나선다…무료 선별·상담 지원 추진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성인 경계선지능인의 발굴과 지원을 위한 ‘선별 및 상담 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 인천광역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학습과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적절한 지원을 받지 못하는 대상자를 발굴해 체계적인 지원으로 연계하기 위해 추진된다. 모집 대상은 인천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중 경계선지능이 의심되는 시민으로, 대인관계나 취업·직업 유지 등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 접수를 통해 진행되며, 사전 체크리스트 참여 후 상담 신청 절차를 거친다. 접수는 4월부터 모집 마감 시까지이며, 선착순 약 30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참여자에게는 전문기관을 통한 심리·인지 선별검사와 상담이 제공되며, 결과에 따라 개인별 특성에 맞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연계된다. 모든 지원은 무료로 제공된다. 진흥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경계선지능인을 조기에 발굴하고, 평생교육 기반의 지속 가능한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진흥원 관계자는 “상담과 교육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며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제공> #인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복지정책 #상담지원 #교육지원 #인천정책 #사회안전망 #공공서비스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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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 쌀 문화축제 첫 개최…상상플랫폼서 ‘쌀 콘텐츠 산업화’ 시동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테크노파크는 인천 쌀의 문화적 가치 확산을 위한 ‘제1회 인천 쌀 문화축제(상상 쌀 마실)’를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상상플랫폼에서 열리며,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TP가 주관한다. 과거 아시아 최대 규모 곡물창고였던 공간을 활용해 쌀을 문화 콘텐츠로 재해석한 점이 특징이다. 축제는 판매존, 체험존, 전시·포토존, 홍보·이벤트존 등 4개 테마로 구성되며, 총 60여 개 부스가 운영된다. 판매존에서는 인천 쌀과 가공식품, 전통주, 쌀 디저트 등이 소개되며, 행사 기간 동안 문화누리카드 결제도 한시적으로 허용된다. 전시·포토존에서는 인천 쌀의 역사와 어린이 쌀아트 작품을 전시하고, SNS 공유를 겨냥한 포토 스팟을 조성해 방문객 참여를 유도한다. 체험존에서는 쌀을 활용한 쿠킹 클래스와 전통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세대별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했다. 특히 개막일에는 가수 김수찬과 퓨전 국악 그룹 그라나다의 공연을 비롯해 매직버블쇼, 페이스페인팅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인천시 온라인 판로 ‘인천직구’ 홍보관을 운영해 지역 상품의 디지털 유통 확대를 지원하고, QR 기반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소비자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인천TP 관계자는 “쌀을 단순 식재료를 넘어 문화 콘텐츠로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이 인천 쌀의 새로운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사진=인천테크노파크 제공> #인천쌀문화축제 #상상쌀마실 #인천테크노파크 #상상플랫폼 #지역축제 #쌀산업 #문화콘텐츠 #체험형축제 #인천행사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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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공회전 2분 넘으면 과태료”…인천시, 전역 합동 단속 실시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시가 자동차 공회전으로 인한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전역 합동 단속에 나섰다. 인천광역시는 지난 4월 6일부터 17일까지 군·구와 함께 공회전 제한 위반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주차장, 관광지,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과 공회전이 빈번한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출·퇴근 시간대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시는 지난해 공회전 제한 지역을 기존 일부에서 시 전역으로 확대하고, 허용 시간을 3분에서 2분으로 단축하는 등 규제를 강화했다. 이에 따라 제한 시간을 초과할 경우 1차 경고 후 지속 위반 시 5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공회전은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 물질 배출의 주요 원인으로, 특히 인구 밀집 지역에서 시민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또한 불필요한 연료 소비로 경제적 부담도 발생한다. 시는 단속과 함께 현장 홍보를 병행해 운전자들에게 공회전 제한 기준과 생활 속 실천 방법을 안내했다. 우미향 대기보전과장은 “공회전 줄이기는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행동”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인천시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점검과 홍보를 통해 공회전 저감 정책의 실효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시 #공회전단속 #미세먼지저감 #탄소중립 #환경정책 #대기오염 #생활실천 #연료절감 #인천행정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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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공회전 2분 넘으면 과태료”…인천시, 전역 합동 단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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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하루 1천원 주거”…인천 ‘천원주택’ 300호 예비입주자 모집
- 뉴스탑10 이소진 기자 = 인천시가 신혼부부와 신생아 가구의 주거 안정을 위한 ‘천원주택’ 예비입주자 모집에 나섰다. 인천광역시는 ‘아이플러스 집드림’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천원주택(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 모집공고를 지난 17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천원주택’은 인천도시공사가 보유한 주택을 하루 1,000원, 월 3만 원 수준의 임대료로 제공하는 인천형 주거복지 정책이다. 이번 모집 규모는 신혼·신생아Ⅱ 유형 300호로, 일반 210호와 별도 90호로 구분해 선발한다. 공급물량의 2배수 범위 내 예비입주자도 함께 선정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자녀가 없는 신혼부부 및 예비신혼부부를 위한 별도 선정이 도입됐다. 이는 지난해 신청 수요가 많았음에도 조기 마감으로 반영되지 못한 점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다. 입주 대상은 공고일 기준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결혼 7년 이내 신혼부부, 예비신혼부부, 신생아 가구 등이다. 소득 기준은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130% 이하이며, 맞벌이의 경우 200% 이하까지 허용된다. 자산 기준은 분양전환 공공임대주택 기준을 적용한다. 선정 방식은 일반 물량의 경우 순위 및 가점 기준을 적용하고, 별도 물량은 무작위 추첨으로 입주 순위를 결정한다. 신청 접수는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인천시청 중앙홀에서 방문 접수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와 인천도시공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주 도시계획국장은 “신혼부부와 신생아 가구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정주 여건을 마련하기 위한 정책”이라며 “실수요를 반영한 주거복지 정책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시 #천원주택 #매입임대주택 #신혼부부지원 #주거복지 #아이플러스집드림 #저출생대응 #인천정책 #청년주거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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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하루 1천원 주거”…인천 ‘천원주택’ 300호 예비입주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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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택배비 1천원의 힘”…인천 소상공인 매출까지 끌어올렸다
- 뉴스탑텐 이소진 기자 = “택배비 부담이 줄었더니 매출이 달라졌어요.” 인천에서 시작된 ‘천원택배’가 소상공인들의 체감 변화를 이끌어내며 주목받고 있다. 인천시가 2024년 10월 전국 최초로 도입한 이 정책은 최근 누적 배송 200만 건을 넘어서며 현장 중심 정책의 성공 사례로 자리 잡았다. 처음엔 반값 수준의 지원으로 시작됐지만, 2025년부터 지원이 확대되면서 실제로는 1,000원에 택배를 보낼 수 있게 되자 이용이 급증했다. 그 결과 월 배송량은 두 배 가까이 늘었고, 참여 업체도 1년 만에 2배 이상 증가했다. 무엇보다 소상공인 매출이 평균 13.9% 상승한 점은 현장에서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지고 있다. 이 같은 성과 뒤에는 지하철 역을 활용한 집화센터가 있다. 가까운 역에서 바로 물건을 보내는 편리함이 이용 확산의 핵심 요인으로 꼽힌다. 현장에서 만난 한 소상공인은 “작은 비용 차이가 큰 부담이었는데, 이제는 온라인 판매를 더 적극적으로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인천시는 앞으로도 민간 택배사와 협력을 강화해 더 많은 소상공인이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정책을 확대할 계획이다.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천원택배 #소상공인이야기 #택배비절감 #매출상승 #현장체감 #인천정책 #공유물류 #지하철물류 #민생정책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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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택배비 1천원의 힘”…인천 소상공인 매출까지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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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차이나타운 음식문화 행사’ 8~9일 차이나타운 의선당 일대 1만여 명 몰려 성황
- ‘2023 차이나타운 음식문화 행사’가 8~9일 이틀 동안 인천 중구 차이나타운 의선당 일대에서 국내.외 관광객 1만여 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차이나타운 화상협의회 주최.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용.사자춤 거리 공연을 시작으로 ▲행운의 오색팔찌 묶어주기 ▲중국 전통춘장 나누기 ▲대만미식(대만야시장) 음식체험을 하루 선착순 1000명씩 무료로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해 인기를 모았다. 특히 8일 오후에는 량광중 주 한국 타이베이대표부 대표와 부인, 대표부 관계자 등이 차이나타운 행사 참여해 관광객들과 어울리고, 이어 자유공원 일대에서 열린 자유공원 벚꽃축제에 참석해 시민들과 축하인사를 나눴다. 서학보 차이나타운 화상협의회 회장은 “차이나타운을 찾아주는 관광객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차이나타운에서 직접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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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차이나타운 음식문화 행사’ 8~9일 차이나타운 의선당 일대 1만여 명 몰려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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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기아 인천 플래그십 스토어’ 개관
- 기아는 전시 차량 관람부터 시승, 구매, 차량 정비 서비스, 브랜드 체험이 동시에 가능한 원스톱 복합 거점 ‘기아 인천 플래그십 스토어’를 6일 공식 개관했다. 인천 플래그십 스토어는 서울 강서 플래그십 스토어에 이어 두 번째로 개관하는 미래 지향적인 고객 경험 공간으로, 인천 미추홀구에 위치한 기존 인천지점에 기아의 디자인 철학인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 상반된 개념의 창의적 융합)’를 적용해 완성됐다. 기아 인천 플래그십 스토어는 기존 강서 플래그십 스토어 대비 약 1.5배 더 확장된 복층의 고객 경험 공간을 마련해 더욱더 확장된 미래 모빌리티 체험 요소와 차별화된 구매 및 서비스 경험을 제공할 방침이다. ◇ 맞춤형 디지털 상담 예약 시스템 및 디지털화된 브랜드 체험 콘텐츠 제공 기아는 고객 편의성 제고를 위해 인천 플래그십 스토어 전용 디지털 상담 예약 시스템을 운영한다. 고객들은 기아 홈페이지에서 상담 예약을 한 후 스토어에 방문 시 대기시간 없이 바로 현장에서 상담받을 수 있으며, 사전 입력된 관심 차종 데이터를 통해 개인화된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브랜드 체험 콘텐츠는 기아의 첨단 운전자 보조 기술(ADAS)을 체험해 볼 수 있는 ‘뉴테크 시뮬레이터’가 운영된다. 약 260인치의 거대 LED 스크린을 통해 차종별 ADAS 기능을 체험할 수 있으며, 고객이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인터렉티브 요소를 접목해 몰입감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더불어 고객들은 차량 선택 옵션들을 조합해 제품을 가상으로 구현하는 소프트웨어 ‘3D 컨피규레이터’를 통해 차량의 내·외장뿐만 아니라 도어 및 트렁크 개폐, 방향 지시등 작동 모습 등을 3D 이미지로 경험할 수 있다. 기아의 모든 외장 컬러를 확인할 수 있는 ‘디지털 컬러 컬렉션(Digital Color Collection)’도 마련됐다. 디지털 컬러 컬렉션 내 설치된 태블릿 PC에는 카드 플립 형식으로 기아 컬러쇼가 연출되며, 컬러 선택 시 해당 컬러가 적용된 차량 리스트 및 차량 제원 등을 볼 수 있다. ◇ 모빌리티 구독형 서비스 확대 위한 ‘기아 플렉스 존’ 구성 기아의 모빌리티 구독형 서비스인 ‘기아 플렉스(Kia Flex)’를 경험해볼 수 있는 특별한 기아 플렉스 존이 인천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운영된다. 기존 탁송 방식의 기아 플렉스 서비스와는 다르게 별도로 마련된 공간에서 구독한 차량의 픽업 및 반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아 플렉스 존은 고객들이 전기차 한정으로 구독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전기차에 대한 긍정적이고 특별한 고객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 고객 맞춤형 시승 프로그램 운영 및 기아 최초 ‘신차 인도 공간’ 마련 기아는 차량 성능 체험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인천 플래그십 스토어에 다채로운 시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심형, 자동차 전용도로 등 인천 지역에 특화된 시승 프로그램 △자율 시승 △하이브리드 시승(시승 전문 인스트럭터와의 동승 시승 및 비동승 시승 결합) △야간 시승 △패밀리 시승 등 고객의 취향에 맞춘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한다. 아울러 신차 출고 고객에게 특별한 구매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아 최초로 신차 인도 공간을 마련해 차량 공개부터 품질 및 검수 과정까지 자세한 설명과 함께 고객에게 직접 신차를 인도한다. 기아 인천 플래그십 스토어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고객들이 일상 시간 종료 후에도 자유롭게 전시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는 야간 무인 매장으로 운영된다(신정 당일, 구정 당일 및 익일, 추석 당일 및 익일은 휴관). 기아는 단순히 차량을 관람하는 전통적인 전시장에서 시승·구매·서비스·브랜드 체험까지 동시에 경험해볼 수 있는 미래 지향적인 복합거점으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며, 추후 지속적으로 디지털 기반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확대해 더 많은 고객에게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기아 홍보팀 02-3464-210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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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기아 인천 플래그십 스토어’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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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 거버넌스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MOU) 체결
- (재)인천광역시여성가족재단(대표이사 김미애)은 (사)인천여성회(회장 손보경)와 지난 4월 4일 인천여성가족재단 성평등자료관 다다름에서 양 기관의 거버넌스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인천여성가족재단 김미애 대표이사, 손보경 인천여성회 회장과 김미애 부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양성평등 도시 인천 실현을 위해 관련 교육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시민활동가 교육 및 지원 ▶지역사회 성평등 의제 개발을 위한 조사 및 활동 등 사항에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재단은 2018년 젠더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논의를 시작한 이후 2021년부터 시민활동가를 모집하여 인천시 정책에 대한 성인지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정책개선안을 제안하는 등 다각적인 협치와 참여의 모델을 만들어왔다. 김미애 인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이 지역의 여성정책연구기관과 여성단체의 선도적인 성평등 거버넌스 구축 모델을 확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여성단체들과 연구 및 사업 지원 등 업무협약을 통해 인천 지역 성평등 수준을 제고하는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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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 거버넌스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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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크루즈터미널, 3년만에 3천여 승객들(승무원 포함)로 북적
- 3년만에 인천항 크루즈터미널에 크루즈선이 입항하면서, 인천의 크루즈 여행도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7일 오전 8시 독일선적 튜이 크루즈(Tui Cruise)사의 마인쉬프5호(Mein Schiff 5, 9만8천톤급)가 승객 2,121명과 승무원 1,026명 등 총 3,147명을 태우고 인천항 크루즈터미널에 입항했다고 밝혔다. 2020년부터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인천항 크루즈 관광이 3년만에 재개된 셈이다. 이어 앞서 인천 내항에는 하팍로이드(Hapag-Lloyd)사의 유로파2호(EUROPA2, 4만3천톤급)가 승객 419명과 승무원 370여명 등 총 789여명을 태우고 1시간 먼저 입항했다. 인천항크루즈터미널을 찾은 마인쉬프5호는 지난 30일 홍콩에서 출발해 일본 가고시마, 나가사키, 부산을 거쳐 인천항으로 입항했으며, 이후 인천을 떠나 대만 타이페이 기륭항으로 향한다. 이번에 인천항을 찾은 크루즈 관광객은 독일, 스위스, 오스트리아, 대만 등지에서 온 사람들로 송도프리미엄아울렛, 인천 중구 개항장거리, 차이나타운, 월미도, 신포국제시장 등을 관광할 예정으로, 모처럼 인천 연수구, 중구 등이 여행객들로 활기를 찾을 것으로 보인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 인천항만공사,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인천항 크루즈선 입항을 기념해 첫 승객과 선박 선장 등 선사 관계자에게 기념패와 꽃 목걸이를 증정하는 환영식을 가졌다. 윤현모 시 해양항공국장은 “인천시는 세계 최대 규모(22만 5천톤급) 선박이 접안 가능한 크루즈 전용 터미널과 동북아 허브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한국 최대 공항을 보유하고 있어 플라이 앤 크루즈(Fly&Cruise)에 최적인 맞춤형 도시”라고 강조하며, “플라이 앤 크루즈 관광 상품 유치 등 해양관광이 활성화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인천항에 본격적으로 크루즈 입항이 이어지면서 이달에만 8,400여명, 올해에만 모두 12차례의 크루즈선, 1만8천여명이 인천항과 인천내항을 통해 입항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난 3월 19일 방안한 하팍로이드 유로파2호의 경우 전체 636명의 방문객 중 425명(66.8%)이 셔틀 및 도보 등으로 인천을 관광한 것으로 나타나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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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크루즈터미널, 3년만에 3천여 승객들(승무원 포함)로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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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문화재단, 주민과 함께 올해 열릴 축제 논의할 ‘광장 공청회’ 개최
- 서구문화재단이 올해 재단이 여는 축제에 대해 구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광장 공청회’를 8일과 15일 두 차례 개최한다. 재단은 올해 ▲정서진 피크닉 클래식, ▲청라 뮤직&와인 페스티벌, ▲서구 생활문화축제, ▲서구 버스킹 페스티벌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공청회는 ‘광장에서 주민들이 편안하게 수다를 나누는 자리’라는 주제로 8일에는 청라 호수공원 멀티프라자에서, 15일에는 검단 맑은물빛공원에서 열린다. 재단은 이번 공청회 의견을 축제에 적극 반영, 주민 만족도를 높이는 축제를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서구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청회가 구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에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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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문화재단, 주민과 함께 올해 열릴 축제 논의할 ‘광장 공청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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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복지재단 설립 설명회 개최
- ‘복지재단’ 설립을 추진하는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6일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설명회를 개최했다. 서구는 “이번 설명회는 재단 설립에 앞서 복지시설 종사자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복지 현장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복지재단이 왜 필요한지,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한 이해와 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이날 설명회는 오전, 오후 2회에 걸쳐 복지시설 종사자,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구 복지업무 담당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앞서 서구는 지난달 23일 서구의회 복지도시위원회와 복지시설 대표자들과의 간담회를 진행한 바 있다. 복지재단 설립을 추진 중인 서구는 조례 제정을 앞두고 있으며 이후 ▲정관제정 및 운영안 마련, ▲준비 예산 확보 및 의회 출연 동의, ▲설립 허가 및 등기 신청 등 예정된 행정절차를 진행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날 설명회에서 강범석 서구청장은 “서구에 필요한 특색 있는 복지서비스와 세분화된 지역 실태 파악을 위해 정책을 만드는 역할을 할 기관이 필요하다”며 “복지재단 설립에 복지 현장 종사자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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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복지재단 설립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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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민 누구나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 위해 보호막 강화
- 인천시가 더욱 안전한 교통안전 도시를 만들기 위해 교통안전 시설 확충 등 안전망을 강화하기로 했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시민 누구나 안심할 수 있는 교통안전 환경 조성을 위해 전년 대비 교통사고 사망자수 18% 감소를 중점 목표로 제시한 ‘2023년도 교통안전 시행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 시행계획에 따르면 시는 올해 2,54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사고 다발지역 등에 대한 ‘교통안전 시설 확충’▲사고에 취약한 교통약자를 위한 ‘보호구역 안전 강화’▲교통안전 교육과 홍보를 통한‘교통안전 의식 개선’▲교통수단 점검과 단속을 통한 ‘예방중심 안전관리’등 4개 분야에 대한 37개 세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연령대별 사망자 중 가장 높은 비중(33%)을 차지한 고령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는 점이다. 우선 고령자 통행이 빈번한 시설을 대상으로 노인보호구역 19개소를 추가 지정해 208개로 늘리고, 그동안 미설치됐던 노인보호구역 내 무인단속장비를 최초로 40대 설치할 계획이다. 또 여성운전자회 회원으로 구성된 교통안전리더들은 약 6천여명의 고령자에 대해 교통안전 교육 실시하는 한편, 운전면허 자진반납 고령운전자 교통비 지원 인원도 7,800여명으로 확대 하는 등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 대책을 중점 추진한다. 아울러, 교통안전 홍보 활동을 할때는 인천의 양호한 교통안전 수준과 교통안전 환경 조성 노력을 함께 알려 시민들의 우려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김준성 시 교통국장은 “시민 누구나 안심할 수 있는 교통안전 도시 조성을 위해 올 한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운전자나 보행자 모두 항상 교통법규를 준수하고, 누구나 교통사고 가해자나 피해자가 될 수 있음을 인식해 교통안전 행동을 생활화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인천경찰청 교통사고 통계(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인천에서 8천93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103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 10만명 당 교통사고 사망자는 3.5명(전국 평균 5.3명)으로 전국 17개 시․도 중 다섯 번째로 낮은 수치다. 또 차량 1만대 당 사망자는 0.6명(전국 평균 1.0명)으로 전국 시․도 중 세 번째로 낮은 양호한 수치를 보이고 있다. 또한 지난 2월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2022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결과에서도 전국 3위(특·광역시 1위)라는 우수한 순위를 기록해 인천시민의 높은 시민 의식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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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민 누구나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 위해 보호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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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교동 주민자치회, ‘새봄맞이 대청결운동의 날’ 활동 진행
- 인천 미추홀구 관교동 주민자치회(회장 김경미)가 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3일 새봄맞이 대청결운동 활동을 진행했다. 관교동 주민자치회는 2회에 거쳐 곳곳을 청소하고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운영 중인 ‘재활용품 선별 공유사업’ 사업지 2개소(승학어린이공원 외 1개소)의 재활용품을 분리·수거하는 활동을 추진했다. 특히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동 직원들이 함께 재활용품을 직접 분리·선별해 재활용품 배출 실태를 파악하고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등 관교동의 환경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과 방법을 나누는 장이 마련됐다. 동 관계자는 “관교동 주민자치회가 마을 주민을 위한 의제를 추진하는 대표 조직인 만큼 관교동의 청결과 환경개선을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며 마을의 환경을 개선하는 다양한 방안도 모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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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교동 주민자치회, ‘새봄맞이 대청결운동의 날’ 활동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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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소상공인 눈물 닦아준 착한 임대인을 응원합니다”
- 코로나19, 글로벌 경기침체 등 대내외 경제 여건으로 소상공인 등 민생경제의 어려움이 지속되는 가운데, 인천시 중구가 임대료 인하 운동 활성화에 나섰다. 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이 같은 내용의 ‘2023 착한 임대인 지원 사업’을 추진, 지원대상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코로나19 등 대내외적 여건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임대료 인하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한 착한 임대인을 발굴, 인증서 수여 등을 통해 그 움직임을 확산하는 데 목적을 뒀다. 올해 지원대상은 중구 관내 임대인 중 ‘코로나19 이후 3개월 이상, 월 10% 이상 임대료를 인하한 임대인’ 또는 ‘3년 이상 임대료를 인하·동결·인상 최소화 등을 하기로 계약한 임대인’이다. 착한 임대인으로 선정되면 ▲착한 임대인 인증서 수여, ▲상가 건물에 상생 협력 상가 인증 표찰 제작 지원, ▲상가 소재지 인근 감사 현수막 제작 및 게시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집 기간은 4월 4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다. 지원대상 조건을 만족하는 임대인 또는 임대료를 인하 받은 소상공인, 2021~2022년 중구 세무부서에서 착한 임대인 재산세 감면을 받은 임대인 등에 해당하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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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소상공인 눈물 닦아준 착한 임대인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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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 출발···전문강사 13명 위촉
-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5일 아동친화도시를 위한 ‘아동권리교육 전문강사단’ 위촉식을 열고 전문강사 13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앞서 서구는 역량검증평가로 기준을 충족한 기존 강사 8명과 함께 지난 3월 추가 모집을 통해 신규 강사 5명을 선발해 총 13명의 강사단을 꾸렸다. 구는 지난해보다 8개교가 늘어난 초등학교 32곳에 4,289명 아동을 대상으로 참여형 방문 교육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2017년 인천 최초로 아동권리교육 전문강사단을 양성한 서구는 지난해까지 초등학교 100여 곳을 찾아다니며 1만5000명 아동을 대상으로 아동권리 교육을 진행하며 아동 권리증진을 위해 노력해왔다. 서구 아동행복과 관계자는 “그동안 서구 아동 권리증진을 위해 노력해준 강사단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동인권 옹호가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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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 출발···전문강사 13명 위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