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04-04(금)
 

[보도자료사진1] 박수복 전 국세청장 전달식.jpg<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상범, 이하 인천공동모금회)는 27일(목) 박수복 前인천지방국세청장으로부터 세무법인 BOK을 설립하며 받은 축하 쌀화환을 전달받았다.

 

이는 세무법인 설립 시 축하 선물로 받은 것으로, 쌀 10kg 300포(약 800만원) 상당을 인천 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를 통해 17개의 아동청소년그룹홈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수복 세무법인 BOK 대표는 “이번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의 소외된 분들에게 따뜻한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인천공동모금회 조상범 회장은 “세무법인 BOK을 설립하며 받은 축하 화환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전해주신 박수복 前인천지방국세청장님과 참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내 보호가 필요한 아동․청소년을 위해서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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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복 세무법인BOK 대표 (前 인천지방국세청장) 축하 쌀화환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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