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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한진호 인천자치경찰위원장이 말하는 ‘인천형 생활치안’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시가 공개한 ‘밀착취재–인천자치경찰 편’의 핵심 메시지는 명확하다. 바로 한진호 인천자치경찰위원장이 강조한 “시민이 체감하는 불안 요소를 먼저 해결하는 치안”이다. 그는 영상에서 최근 인천 시민이 실제로 불편과 위험을 경험하는 분야를 직접 짚어가며 인천자치경찰의 대응 방향을 제시했다. 한 위원장은 딥페이크 범죄 확산을 가장 우려되는 사회 문제로 언급했다. 그는 “청소년 사이에서 딥페이크 제작과 유포가 가볍게 시작돼도, 피해는 결코 가볍지 않다”며 전면적인 예방 교육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서부경찰서 권병철 경감이 등장해 구체적인 피해 사례와 학교 교육 현장 모습을 보여주면서 메시지는 한층 더 설득력을 얻었다. 이어 한 위원장은 사이버도박 문제를 “무서운 속도로 번지는 청소년 위험”이라고 규정했다. 그는 “위험이 발생한 후 대응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초기 징후 단계에서 차단하는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설명했다. 영상에서는 인천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와 연계한 회복 프로그램도 함께 소개된다. 교통 분야에서도 한 위원장은 일상 속 위험을 날카롭게 짚었다. 브레이크 없는 픽시자전거, 무면허 PM 운행 등 청소년 사고가 반복되는 현실과 함께, 이인철 경위가 실제 단속 현장을 설명하며 문제의 심각성을 전달했다. 영상은 마지막에 한 위원장의 메시지로 마무리된다. 그는 “인천의 치안은 시민과 함께 만드는 공동의 작업”이라며, 자치경찰의 역할을 단순한 단속 기관이 아닌 ‘생활 안전 파트너’로 규정했다. <사진=인천시 제공> #한진호자치경찰위원장 #인천자치경찰 #생활치안 #딥페이크범죄 #사이버도박예방 #PM사고예방 #픽시자전거안전 #시민안전정책 #인천시유튜브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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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인천경찰 사이버범죄 검거 건수 꾸준히 증가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경찰청이 최근 4년간 사이버범죄 검거 건수를 꾸준히 늘리며 수사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5년 10월 말 기준 14,299건의 사이버범죄를 검거, 전년 대비 33%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인천청 통계에 따르면, 2022년 8,788건이었던 검거 건수는 2023년 9,870건, 2024년 10,723건으로 매년 증가세를 보였으며, 검거율 또한 53.4%에서 62.5%로 상승했다. 전국적으로도 발생 건수와 검거율이 함께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경찰은 전문인력 배치 확대, 국제공조 강화, 사이버수사 유경험자 중심 신속 대응 체계를 검거 증가 요인으로 분석했다. 디지털포렌식 전문가 등 사이버수사 경력 인력은 2022년 13명에서 2025년 18명으로 확대됐다. 국제공조를 통해 해외 기반 온라인 범죄 운영자를 검거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도 이어지고 있다.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은 “첨단 기술과 전문인력을 기반으로 사이버 범죄에 대응하고 피해자 지원과 국제공조를 강화해 인천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치안 환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사진=인천경찰청 제공> #사이버범죄 #인천경찰청 #검거율증가 #국제공조 #디지털포렌식 #온라인범죄 #전문인력확충 #수사역량강화 #범죄예방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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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경찰, 관계성범죄 긴급임시조치율 전국 1위… “피해자 보호 최우선”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경찰이 가정폭력·아동학대 등 관계성범죄 현장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대응력을 보였다. 인천경찰청은 올해 긴급임시조치율이 73.4%로 전년 35.9% 대비 크게 증가해 전국 1위를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긴급임시조치는 경찰이 현장에서 상황의 긴급성과 재범 위험성을 판단해 피해자 주거·직장 100m 이내 접근 금지, 전기통신 이용 금지 등 즉각적인 보호 조치를 취하는 제도다. 인천경찰은 올해 관계성범죄 피해자 안전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삼고 단계별 대응지침을 강화했다. 그 결과 10월 기준 가정폭력 긴급임시조치율은 전년 대비 46.5% 증가했고, 아동학대 사건은 13.4% 상승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조치율을 기록했다. 인천경찰청은 매뉴얼 교육 강화, 신고 초기 단계부터 피해자 보호 우선 대응, 관서 자체 진단 유도 등 실질적인 현장 중심 대응을 확대해 온 것이 성과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은 “피해자 보호 중심의 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며 “관계성범죄로부터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한 인천을 만들기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사진=인천경찰청 제공> #인천경찰 #관계성범죄 #가정폭력 #아동학대 #긴급임시조치 #피해자보호 #현장대응 #인천치안 #유관기관협력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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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김현 인천중부소방서장 “반복 훈련 없이는 선박화재 대응 불가능”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인천중부소방서가 선박 화재에 특화된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인천항 7부두에서 화재 대비 합동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항만 내 위험도가 높은 벌크선(곡물운반선)을 대상으로 펼쳐졌으며, 인천항만공사와 ㈜대한싸이로 등 관계 기관이 참여해 합동 대응 체계를 실제처럼 점검했다. 훈련은 선박 내부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설정해 ▲선박 구조 및 진입 동선 확인 ▲선내 위험성 평가 ▲초기 화점 탐색 ▲장비 연계 종합 진압작전 ▲관계 기관 상황 공유 및 공조 체계 점검 등 단계별로 진행됐다. 인천소방본부장이 직접 훈련을 참관하며 전반적인 대응 절차와 장비 운용 상황을 확인했다. 특히 곡물운반선은 화재 발생 시 고온·고연기·시야 제한 등 복합적 위험이 따른다는 점에서 이번 훈련은 대원들의 실제 대응 감각을 키우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훈련 이후에는 대피 동선과 위험 지점을 파악하기 위한 친숙화 과정도 이어졌다. 소방서는 이번 훈련을 계기로 카캐리어 등 다양한 형태의 선박으로 대상 범위를 확대해 반복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선박별 구조 차이와 취약 요인을 정확히 분석해 현장 대응 능력을 체계적으로 높인다는 방침이다. 임원섭 인천소방본부장은 “이번 합동훈련은 항만 안전의 첫 관문을 지키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선박 화재에 대한 즉각적 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김현 서장은 “선박 화재는 특성상 초기 대응 실패 시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사전 분석과 반복 훈련을 통해 대응 역량을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중부소방서 제공> #인천항훈련 #중부소방서 #벌크선화재 #선박훈련 #항만방재 #위기대응 #소방합동훈련 #대한싸이로 #항만공사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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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시민 신고 참여로 안전한 인천 만든다…112 신고자 포상제 활발 운영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경찰청이 시민들의 112 신고를 장려하는 ‘112 신고자 포상제’를 올해 1월부터 운영하며 범죄 예방과 안전 확보에 기여하고 있다. 시민의 적극적 참여가 범죄 예방과 신속 대응의 핵심 동력으로 평가된다. 제도에 따라, 시민이 위급 상황에서 타인의 생명·신체·재산 보호에 기여한 경우 보상금을 지급하며, 심사위원회에서 공로를 종합 평가해 최대 100만 원까지 포상된다. 올해는 총 3,808만원 예산으로 162건의 포상 사례가 집행됐다. 특히 보이스피싱 사기 피해를 사전에 막은 사례가 눈길을 끈다. 대출 이자를 낮춘다는 사기 수법으로 피해자가 900만원을 인출하려던 상황에서 시민이 즉시 신고해 피해를 예방, 30만 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이 밖에도 심야 시간 차량털이 절도 현장을 신고해 경찰이 범인을 현장에서 검거하도록 기여한 시민은 20만 원을 받았다. 인천경찰청은 내년에도 포상제를 이어가며 신고 참여 활성화를 위한 운영·심사 방안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창훈 청장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가 안전한 인천을 만드는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대응과 예방 활동으로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경찰청 제공> #112신고 #인천경찰청 #포상제 #범죄예방 #시민참여 #보이스피싱예방 #범인검거 #신고문화 #안전인천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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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 어르신 보행자 교통사고 59% ‘뚝’… 인천경찰청,현장 중심 예방정책 ‘결실’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경찰청(청장 한창훈)이 추진한 어르신 교통안전 대책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2025년 10월 기준 인천 지역의 어르신 보행자 교통사망자는 12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9명) 대비 59%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경찰청은 이번 감소세를 “현장 중심의 교육, 시설 개선, 홍보 활동이 조화를 이룬 결과”로 분석했다. 경찰은 올해 1~10월 동안 노인정과 복지관을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1,814회 진행하며 약 3만8천 명의 어르신들에게 보행안전의 중요성을 전파했다. 시설 개선도 집중 추진됐다. ‘우리동네 교통환경 개선’ 창구를 통해 수렴한 시민 의견을 반영해 노인보호구역 내 보행자 중심 환경 개선사업 568곳을 완료했다. 또 보호구역임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적색 미끄럼방지 포장을 100곳에 새로 설치했다. 홍보 활동 또한 눈에 띈다. 교통안전공단과 협력해 무단횡단이 잦은 지역 130곳에 ‘잠깐! 무단횡단 안돼요!’ 플래카드를 설치하고, 대단지 아파트 전자게시판을 활용해 ‘어르신 도로횡단 5원칙’을 게시하는 등 생활밀착형 홍보를 이어왔다. 인천경찰청 관계자는 “어르신 교통사고 감소 추세를 유지하기 위해 교육과 시설 개선, 홍보를 꾸준히 강화하겠다”며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일이 최우선 과제인 만큼 관계기관과 협력해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경찰청 제공> #인천경찰청 #보행자안전 #어르신교통사고 #교통안전교육 #보호구역정비 #무단횡단예방 #교통시설개선 #시민안전 #한창훈청장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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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한진호 인천자치경찰위원장이 말하는 ‘인천형 생활치안’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시가 공개한 ‘밀착취재–인천자치경찰 편’의 핵심 메시지는 명확하다. 바로 한진호 인천자치경찰위원장이 강조한 “시민이 체감하는 불안 요소를 먼저 해결하는 치안”이다. 그는 영상에서 최근 인천 시민이 실제로 불편과 위험을 경험하는 분야를 직접 짚어가며 인천자치경찰의 대응 방향을 제시했다. 한 위원장은 딥페이크 범죄 확산을 가장 우려되는 사회 문제로 언급했다. 그는 “청소년 사이에서 딥페이크 제작과 유포가 가볍게 시작돼도, 피해는 결코 가볍지 않다”며 전면적인 예방 교육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서부경찰서 권병철 경감이 등장해 구체적인 피해 사례와 학교 교육 현장 모습을 보여주면서 메시지는 한층 더 설득력을 얻었다. 이어 한 위원장은 사이버도박 문제를 “무서운 속도로 번지는 청소년 위험”이라고 규정했다. 그는 “위험이 발생한 후 대응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초기 징후 단계에서 차단하는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설명했다. 영상에서는 인천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와 연계한 회복 프로그램도 함께 소개된다. 교통 분야에서도 한 위원장은 일상 속 위험을 날카롭게 짚었다. 브레이크 없는 픽시자전거, 무면허 PM 운행 등 청소년 사고가 반복되는 현실과 함께, 이인철 경위가 실제 단속 현장을 설명하며 문제의 심각성을 전달했다. 영상은 마지막에 한 위원장의 메시지로 마무리된다. 그는 “인천의 치안은 시민과 함께 만드는 공동의 작업”이라며, 자치경찰의 역할을 단순한 단속 기관이 아닌 ‘생활 안전 파트너’로 규정했다. <사진=인천시 제공> #한진호자치경찰위원장 #인천자치경찰 #생활치안 #딥페이크범죄 #사이버도박예방 #PM사고예방 #픽시자전거안전 #시민안전정책 #인천시유튜브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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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인천경찰 사이버범죄 검거 건수 꾸준히 증가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경찰청이 최근 4년간 사이버범죄 검거 건수를 꾸준히 늘리며 수사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5년 10월 말 기준 14,299건의 사이버범죄를 검거, 전년 대비 33%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인천청 통계에 따르면, 2022년 8,788건이었던 검거 건수는 2023년 9,870건, 2024년 10,723건으로 매년 증가세를 보였으며, 검거율 또한 53.4%에서 62.5%로 상승했다. 전국적으로도 발생 건수와 검거율이 함께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경찰은 전문인력 배치 확대, 국제공조 강화, 사이버수사 유경험자 중심 신속 대응 체계를 검거 증가 요인으로 분석했다. 디지털포렌식 전문가 등 사이버수사 경력 인력은 2022년 13명에서 2025년 18명으로 확대됐다. 국제공조를 통해 해외 기반 온라인 범죄 운영자를 검거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도 이어지고 있다.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은 “첨단 기술과 전문인력을 기반으로 사이버 범죄에 대응하고 피해자 지원과 국제공조를 강화해 인천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치안 환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사진=인천경찰청 제공> #사이버범죄 #인천경찰청 #검거율증가 #국제공조 #디지털포렌식 #온라인범죄 #전문인력확충 #수사역량강화 #범죄예방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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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경찰, 관계성범죄 긴급임시조치율 전국 1위… “피해자 보호 최우선”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경찰이 가정폭력·아동학대 등 관계성범죄 현장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대응력을 보였다. 인천경찰청은 올해 긴급임시조치율이 73.4%로 전년 35.9% 대비 크게 증가해 전국 1위를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긴급임시조치는 경찰이 현장에서 상황의 긴급성과 재범 위험성을 판단해 피해자 주거·직장 100m 이내 접근 금지, 전기통신 이용 금지 등 즉각적인 보호 조치를 취하는 제도다. 인천경찰은 올해 관계성범죄 피해자 안전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삼고 단계별 대응지침을 강화했다. 그 결과 10월 기준 가정폭력 긴급임시조치율은 전년 대비 46.5% 증가했고, 아동학대 사건은 13.4% 상승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조치율을 기록했다. 인천경찰청은 매뉴얼 교육 강화, 신고 초기 단계부터 피해자 보호 우선 대응, 관서 자체 진단 유도 등 실질적인 현장 중심 대응을 확대해 온 것이 성과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은 “피해자 보호 중심의 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며 “관계성범죄로부터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한 인천을 만들기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사진=인천경찰청 제공> #인천경찰 #관계성범죄 #가정폭력 #아동학대 #긴급임시조치 #피해자보호 #현장대응 #인천치안 #유관기관협력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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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김현 인천중부소방서장 “반복 훈련 없이는 선박화재 대응 불가능”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인천중부소방서가 선박 화재에 특화된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인천항 7부두에서 화재 대비 합동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항만 내 위험도가 높은 벌크선(곡물운반선)을 대상으로 펼쳐졌으며, 인천항만공사와 ㈜대한싸이로 등 관계 기관이 참여해 합동 대응 체계를 실제처럼 점검했다. 훈련은 선박 내부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설정해 ▲선박 구조 및 진입 동선 확인 ▲선내 위험성 평가 ▲초기 화점 탐색 ▲장비 연계 종합 진압작전 ▲관계 기관 상황 공유 및 공조 체계 점검 등 단계별로 진행됐다. 인천소방본부장이 직접 훈련을 참관하며 전반적인 대응 절차와 장비 운용 상황을 확인했다. 특히 곡물운반선은 화재 발생 시 고온·고연기·시야 제한 등 복합적 위험이 따른다는 점에서 이번 훈련은 대원들의 실제 대응 감각을 키우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훈련 이후에는 대피 동선과 위험 지점을 파악하기 위한 친숙화 과정도 이어졌다. 소방서는 이번 훈련을 계기로 카캐리어 등 다양한 형태의 선박으로 대상 범위를 확대해 반복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선박별 구조 차이와 취약 요인을 정확히 분석해 현장 대응 능력을 체계적으로 높인다는 방침이다. 임원섭 인천소방본부장은 “이번 합동훈련은 항만 안전의 첫 관문을 지키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선박 화재에 대한 즉각적 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김현 서장은 “선박 화재는 특성상 초기 대응 실패 시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사전 분석과 반복 훈련을 통해 대응 역량을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중부소방서 제공> #인천항훈련 #중부소방서 #벌크선화재 #선박훈련 #항만방재 #위기대응 #소방합동훈련 #대한싸이로 #항만공사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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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시민 신고 참여로 안전한 인천 만든다…112 신고자 포상제 활발 운영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경찰청이 시민들의 112 신고를 장려하는 ‘112 신고자 포상제’를 올해 1월부터 운영하며 범죄 예방과 안전 확보에 기여하고 있다. 시민의 적극적 참여가 범죄 예방과 신속 대응의 핵심 동력으로 평가된다. 제도에 따라, 시민이 위급 상황에서 타인의 생명·신체·재산 보호에 기여한 경우 보상금을 지급하며, 심사위원회에서 공로를 종합 평가해 최대 100만 원까지 포상된다. 올해는 총 3,808만원 예산으로 162건의 포상 사례가 집행됐다. 특히 보이스피싱 사기 피해를 사전에 막은 사례가 눈길을 끈다. 대출 이자를 낮춘다는 사기 수법으로 피해자가 900만원을 인출하려던 상황에서 시민이 즉시 신고해 피해를 예방, 30만 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이 밖에도 심야 시간 차량털이 절도 현장을 신고해 경찰이 범인을 현장에서 검거하도록 기여한 시민은 20만 원을 받았다. 인천경찰청은 내년에도 포상제를 이어가며 신고 참여 활성화를 위한 운영·심사 방안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창훈 청장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가 안전한 인천을 만드는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대응과 예방 활동으로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경찰청 제공> #112신고 #인천경찰청 #포상제 #범죄예방 #시민참여 #보이스피싱예방 #범인검거 #신고문화 #안전인천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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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 어르신 보행자 교통사고 59% ‘뚝’… 인천경찰청,현장 중심 예방정책 ‘결실’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경찰청(청장 한창훈)이 추진한 어르신 교통안전 대책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2025년 10월 기준 인천 지역의 어르신 보행자 교통사망자는 12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9명) 대비 59%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경찰청은 이번 감소세를 “현장 중심의 교육, 시설 개선, 홍보 활동이 조화를 이룬 결과”로 분석했다. 경찰은 올해 1~10월 동안 노인정과 복지관을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1,814회 진행하며 약 3만8천 명의 어르신들에게 보행안전의 중요성을 전파했다. 시설 개선도 집중 추진됐다. ‘우리동네 교통환경 개선’ 창구를 통해 수렴한 시민 의견을 반영해 노인보호구역 내 보행자 중심 환경 개선사업 568곳을 완료했다. 또 보호구역임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적색 미끄럼방지 포장을 100곳에 새로 설치했다. 홍보 활동 또한 눈에 띈다. 교통안전공단과 협력해 무단횡단이 잦은 지역 130곳에 ‘잠깐! 무단횡단 안돼요!’ 플래카드를 설치하고, 대단지 아파트 전자게시판을 활용해 ‘어르신 도로횡단 5원칙’을 게시하는 등 생활밀착형 홍보를 이어왔다. 인천경찰청 관계자는 “어르신 교통사고 감소 추세를 유지하기 위해 교육과 시설 개선, 홍보를 꾸준히 강화하겠다”며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일이 최우선 과제인 만큼 관계기관과 협력해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경찰청 제공> #인천경찰청 #보행자안전 #어르신교통사고 #교통안전교육 #보호구역정비 #무단횡단예방 #교통시설개선 #시민안전 #한창훈청장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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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한진호 인천자치경찰위원장이 말하는 ‘인천형 생활치안’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시가 공개한 ‘밀착취재–인천자치경찰 편’의 핵심 메시지는 명확하다. 바로 한진호 인천자치경찰위원장이 강조한 “시민이 체감하는 불안 요소를 먼저 해결하는 치안”이다. 그는 영상에서 최근 인천 시민이 실제로 불편과 위험을 경험하는 분야를 직접 짚어가며 인천자치경찰의 대응 방향을 제시했다. 한 위원장은 딥페이크 범죄 확산을 가장 우려되는 사회 문제로 언급했다. 그는 “청소년 사이에서 딥페이크 제작과 유포가 가볍게 시작돼도, 피해는 결코 가볍지 않다”며 전면적인 예방 교육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서부경찰서 권병철 경감이 등장해 구체적인 피해 사례와 학교 교육 현장 모습을 보여주면서 메시지는 한층 더 설득력을 얻었다. 이어 한 위원장은 사이버도박 문제를 “무서운 속도로 번지는 청소년 위험”이라고 규정했다. 그는 “위험이 발생한 후 대응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초기 징후 단계에서 차단하는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설명했다. 영상에서는 인천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와 연계한 회복 프로그램도 함께 소개된다. 교통 분야에서도 한 위원장은 일상 속 위험을 날카롭게 짚었다. 브레이크 없는 픽시자전거, 무면허 PM 운행 등 청소년 사고가 반복되는 현실과 함께, 이인철 경위가 실제 단속 현장을 설명하며 문제의 심각성을 전달했다. 영상은 마지막에 한 위원장의 메시지로 마무리된다. 그는 “인천의 치안은 시민과 함께 만드는 공동의 작업”이라며, 자치경찰의 역할을 단순한 단속 기관이 아닌 ‘생활 안전 파트너’로 규정했다. <사진=인천시 제공> #한진호자치경찰위원장 #인천자치경찰 #생활치안 #딥페이크범죄 #사이버도박예방 #PM사고예방 #픽시자전거안전 #시민안전정책 #인천시유튜브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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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한진호 인천자치경찰위원장이 말하는 ‘인천형 생활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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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인천경찰 사이버범죄 검거 건수 꾸준히 증가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경찰청이 최근 4년간 사이버범죄 검거 건수를 꾸준히 늘리며 수사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5년 10월 말 기준 14,299건의 사이버범죄를 검거, 전년 대비 33%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인천청 통계에 따르면, 2022년 8,788건이었던 검거 건수는 2023년 9,870건, 2024년 10,723건으로 매년 증가세를 보였으며, 검거율 또한 53.4%에서 62.5%로 상승했다. 전국적으로도 발생 건수와 검거율이 함께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경찰은 전문인력 배치 확대, 국제공조 강화, 사이버수사 유경험자 중심 신속 대응 체계를 검거 증가 요인으로 분석했다. 디지털포렌식 전문가 등 사이버수사 경력 인력은 2022년 13명에서 2025년 18명으로 확대됐다. 국제공조를 통해 해외 기반 온라인 범죄 운영자를 검거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도 이어지고 있다.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은 “첨단 기술과 전문인력을 기반으로 사이버 범죄에 대응하고 피해자 지원과 국제공조를 강화해 인천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치안 환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사진=인천경찰청 제공> #사이버범죄 #인천경찰청 #검거율증가 #국제공조 #디지털포렌식 #온라인범죄 #전문인력확충 #수사역량강화 #범죄예방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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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인천경찰 사이버범죄 검거 건수 꾸준히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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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경찰, 관계성범죄 긴급임시조치율 전국 1위… “피해자 보호 최우선”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경찰이 가정폭력·아동학대 등 관계성범죄 현장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대응력을 보였다. 인천경찰청은 올해 긴급임시조치율이 73.4%로 전년 35.9% 대비 크게 증가해 전국 1위를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긴급임시조치는 경찰이 현장에서 상황의 긴급성과 재범 위험성을 판단해 피해자 주거·직장 100m 이내 접근 금지, 전기통신 이용 금지 등 즉각적인 보호 조치를 취하는 제도다. 인천경찰은 올해 관계성범죄 피해자 안전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삼고 단계별 대응지침을 강화했다. 그 결과 10월 기준 가정폭력 긴급임시조치율은 전년 대비 46.5% 증가했고, 아동학대 사건은 13.4% 상승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조치율을 기록했다. 인천경찰청은 매뉴얼 교육 강화, 신고 초기 단계부터 피해자 보호 우선 대응, 관서 자체 진단 유도 등 실질적인 현장 중심 대응을 확대해 온 것이 성과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은 “피해자 보호 중심의 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며 “관계성범죄로부터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한 인천을 만들기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사진=인천경찰청 제공> #인천경찰 #관계성범죄 #가정폭력 #아동학대 #긴급임시조치 #피해자보호 #현장대응 #인천치안 #유관기관협력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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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경찰, 관계성범죄 긴급임시조치율 전국 1위… “피해자 보호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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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김현 인천중부소방서장 “반복 훈련 없이는 선박화재 대응 불가능”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인천중부소방서가 선박 화재에 특화된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인천항 7부두에서 화재 대비 합동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항만 내 위험도가 높은 벌크선(곡물운반선)을 대상으로 펼쳐졌으며, 인천항만공사와 ㈜대한싸이로 등 관계 기관이 참여해 합동 대응 체계를 실제처럼 점검했다. 훈련은 선박 내부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설정해 ▲선박 구조 및 진입 동선 확인 ▲선내 위험성 평가 ▲초기 화점 탐색 ▲장비 연계 종합 진압작전 ▲관계 기관 상황 공유 및 공조 체계 점검 등 단계별로 진행됐다. 인천소방본부장이 직접 훈련을 참관하며 전반적인 대응 절차와 장비 운용 상황을 확인했다. 특히 곡물운반선은 화재 발생 시 고온·고연기·시야 제한 등 복합적 위험이 따른다는 점에서 이번 훈련은 대원들의 실제 대응 감각을 키우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훈련 이후에는 대피 동선과 위험 지점을 파악하기 위한 친숙화 과정도 이어졌다. 소방서는 이번 훈련을 계기로 카캐리어 등 다양한 형태의 선박으로 대상 범위를 확대해 반복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선박별 구조 차이와 취약 요인을 정확히 분석해 현장 대응 능력을 체계적으로 높인다는 방침이다. 임원섭 인천소방본부장은 “이번 합동훈련은 항만 안전의 첫 관문을 지키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선박 화재에 대한 즉각적 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김현 서장은 “선박 화재는 특성상 초기 대응 실패 시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사전 분석과 반복 훈련을 통해 대응 역량을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중부소방서 제공> #인천항훈련 #중부소방서 #벌크선화재 #선박훈련 #항만방재 #위기대응 #소방합동훈련 #대한싸이로 #항만공사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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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김현 인천중부소방서장 “반복 훈련 없이는 선박화재 대응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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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시민 신고 참여로 안전한 인천 만든다…112 신고자 포상제 활발 운영
-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경찰청이 시민들의 112 신고를 장려하는 ‘112 신고자 포상제’를 올해 1월부터 운영하며 범죄 예방과 안전 확보에 기여하고 있다. 시민의 적극적 참여가 범죄 예방과 신속 대응의 핵심 동력으로 평가된다. 제도에 따라, 시민이 위급 상황에서 타인의 생명·신체·재산 보호에 기여한 경우 보상금을 지급하며, 심사위원회에서 공로를 종합 평가해 최대 100만 원까지 포상된다. 올해는 총 3,808만원 예산으로 162건의 포상 사례가 집행됐다. 특히 보이스피싱 사기 피해를 사전에 막은 사례가 눈길을 끈다. 대출 이자를 낮춘다는 사기 수법으로 피해자가 900만원을 인출하려던 상황에서 시민이 즉시 신고해 피해를 예방, 30만 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이 밖에도 심야 시간 차량털이 절도 현장을 신고해 경찰이 범인을 현장에서 검거하도록 기여한 시민은 20만 원을 받았다. 인천경찰청은 내년에도 포상제를 이어가며 신고 참여 활성화를 위한 운영·심사 방안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창훈 청장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가 안전한 인천을 만드는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대응과 예방 활동으로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경찰청 제공> #112신고 #인천경찰청 #포상제 #범죄예방 #시민참여 #보이스피싱예방 #범인검거 #신고문화 #안전인천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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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시민 신고 참여로 안전한 인천 만든다…112 신고자 포상제 활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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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 어르신 보행자 교통사고 59% ‘뚝’… 인천경찰청,현장 중심 예방정책 ‘결실’
- 뉴스탑10 김인환 기자 = 인천경찰청(청장 한창훈)이 추진한 어르신 교통안전 대책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2025년 10월 기준 인천 지역의 어르신 보행자 교통사망자는 12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9명) 대비 59%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경찰청은 이번 감소세를 “현장 중심의 교육, 시설 개선, 홍보 활동이 조화를 이룬 결과”로 분석했다. 경찰은 올해 1~10월 동안 노인정과 복지관을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1,814회 진행하며 약 3만8천 명의 어르신들에게 보행안전의 중요성을 전파했다. 시설 개선도 집중 추진됐다. ‘우리동네 교통환경 개선’ 창구를 통해 수렴한 시민 의견을 반영해 노인보호구역 내 보행자 중심 환경 개선사업 568곳을 완료했다. 또 보호구역임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적색 미끄럼방지 포장을 100곳에 새로 설치했다. 홍보 활동 또한 눈에 띈다. 교통안전공단과 협력해 무단횡단이 잦은 지역 130곳에 ‘잠깐! 무단횡단 안돼요!’ 플래카드를 설치하고, 대단지 아파트 전자게시판을 활용해 ‘어르신 도로횡단 5원칙’을 게시하는 등 생활밀착형 홍보를 이어왔다. 인천경찰청 관계자는 “어르신 교통사고 감소 추세를 유지하기 위해 교육과 시설 개선, 홍보를 꾸준히 강화하겠다”며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일이 최우선 과제인 만큼 관계기관과 협력해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경찰청 제공> #인천경찰청 #보행자안전 #어르신교통사고 #교통안전교육 #보호구역정비 #무단횡단예방 #교통시설개선 #시민안전 #한창훈청장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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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 어르신 보행자 교통사고 59% ‘뚝’… 인천경찰청,현장 중심 예방정책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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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남양주북부서, 장승초 앞 ‘스쿨존 교통안전 캠페인’ 펼쳐
- 뉴스탑텐 이소진 기자 = 남양주북부경찰서(서장 임실기 총경)는 4일 오전 진접읍 장승초등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교직원과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75명이 참여한 가운데 ‘스쿨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참석자들은 등굣길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서다-보다-걷다’ 안전보행 3원칙을 안내하고, 불법 주·정차 단속 및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운전 홍보를 진행했다. 또한 ‘5대 반칙운전 근절’을 위한 홍보활동을 병행하며 교통질서 확립에 힘썼다. 경찰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교 주변 교통환경 개선과 시민 참여형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임실기 서장은 “지속적인 캠페인과 시설 개선을 통해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를 이루겠다”고 밝혔다. <사진=남양주북부경찰서 제공> #남양주북부경찰서 #스쿨존안전 #어린이교통사고예방 #장승초등학교 #임실기총경 #교통캠페인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안전통학로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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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남양주북부서, 장승초 앞 ‘스쿨존 교통안전 캠페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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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경찰청, 신임 경무관 3인 부임…조직 안정과 현장 치안 강화 ‘투트랙’ 행보
- 【뉴스탑10=김인환 기자】인천경찰청이 하반기 인사발령을 통해 3명의 신임 경무관을 새로 맞이했다. 이번 인사는 남동경찰서장에 신종묵 경무관, 인천국제공항경찰단장에 김용종 경무관, 생활안전부장에 김동욱 경무관이 각각 부임하면서 인천지역 치안 체계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신종묵 남동경찰서장> 신종묵 인천남동경찰서장은 1990년 경찰대학(6기)을 졸업하고 임용된 뒤 서울과 전남 등 주요 현장에서 풍부한 현장 경험을 쌓았다. 서울청 영등포경찰서장과 경찰청 경비국 경비과장을 거쳐 올해 10월 인천남동경찰서장으로 부임했다. 합리적인 조직 운영과 시민 중심의 현장 치안 강화가 그의 지휘 스타일로 꼽힌다. <김용종 인천국제공항경찰단장> 김용종 인천국제공항경찰단장은 1989년 경찰대학(5기) 출신으로, 경찰청과 대구·경기남부·서울 등 주요 부서를 두루 거친 ‘기획통’이다. 특히 경비·테러 대응 분야의 전문성을 인정받아 인천국제공항의 안전 관리 체계를 새롭게 다질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김동욱 생활안전부장> 김동욱 생활안전부장은 경찰대학 12기 출신으로, 서울청 금융범죄수사대장과 노원경찰서장, 경찰청 홍보담당관 등을 역임했다. 최근 경찰청 국외직무훈련을 마치고 귀국해 인천청 생활안전부장으로 부임했다. 생활치안과 민생 안정 중심의 현장 감각이 강점으로 꼽힌다. 인천경찰청 관계자는 “각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지닌 세 명의 경무관이 합류함으로써 인천 치안의 전문성과 안정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사진=인천경찰청 제공> #인천경찰청 #경무관인사 #신종묵 #김용종 #김동욱 #인천남동경찰서 #인천국제공항경찰단 #생활안전부장 #치안강화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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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경찰청, 신임 경무관 3인 부임…조직 안정과 현장 치안 강화 ‘투트랙’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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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경찰청, 40억 원대 오피스텔 성매매 알선 조직 검거
- 【뉴스탑10=김인환 기자】인천경찰청(청장 한창훈)이 수도권 일대에서 오피스텔을 거점으로 성매매를 알선한 대규모 조직을 적발했다. 경찰은 업주 1명을 구속하고 실장 3명, 성매매 여성 67명, 성매수 남성 590명 등 총 660여 명을 검거했다고 2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022년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수도권 오피스텔 20여 곳을 임차해 성매매 장소로 활용하면서 성매매 알선 사이트를 통해 손님을 모집했다. 영업방식은 체계적이었다. 대포폰과 텔레그램, CCTV 등을 활용해 단속을 피했고, 예약 남성에게만 호실 정보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수년간 영업을 이어왔다. <오피스텔 현장 사진> 이번 수사로 드러난 범죄수익은 약 40억 원 규모로, 이 중 12억 원 상당은 ‘기소 전 추징보전’ 조치를 통해 환수됐다. 경찰 관계자는 “성매수 남성 중 일부(17명)는 공직자로 확인돼 소속 기관에 비위 사실을 통보했다”며 “출석을 회피한 성매수 남성 10여 명에 대해서는 추적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적용된 법조는 ‘성매매처벌법’ 제19조 제2항(성매매 알선, 7년 이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 벌금)과 제21조 제1항(성매매, 1년 이하 징역 또는 3백만원 이하 벌금)이다. 인천경찰청 관계자는 “성매매는 성을 사고파는 모든 당사자가 형사처벌 대상이 된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며 “근절될 때까지 엄정한 단속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인천경찰청 제공> #인천경찰청 #성매매단속 #오피스텔성매매 #성매매알선 #범죄수익환수 #공직자비위 #추징보전 #풍속수사팀 #사회범죄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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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 인천경찰청, 40억 원대 오피스텔 성매매 알선 조직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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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10]한진호 자치경찰위원장, 소통형 ‘착한 댓글 챌린지’로 시민 공감 이끌다
- 【뉴스탑10=이소진 기자】한진호 인천시 자치경찰위원장이 시민과 함께 만드는 ‘안전한 인천’을 향한 행보에 나섰다. 인천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는 10월 23일부터 11월 13일 14시까지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생각하는 안전한 인천, 한 줄 남기기’ 착한 댓글 챌린지를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한 위원장이 강조해 온 “시민 중심의 참여 치안” 철학을 실천하는 소통 프로젝트로, 인천 시민이 직접 ‘안전한 도시의 모습’을 한 줄 댓글로 공유하며 공감대를 넓히는 데 의미가 있다. 참여자 중 우수 댓글에는 송도 마술공연 티켓 등 소정의 경품이 제공되며, 챌린지 기간 동안 자치경찰의 교통안전, 생활안전, 학교폭력 예방 등 다양한 활동 사례도 함께 소개된다. 한진호 위원장은 “자치경찰은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하는 안전의 동반자”라며 “이번 인스타그램 캠페인을 통해 시민과 실시간으로 소통하고,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인천’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광역시 제공> #한진호 #인천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 #자치경찰위원장 #착한댓글챌린지 #시민참여 #안전한인천 #소통캠페인 #생활안전 #교통안전 #뉴스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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