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 중심 정책가로 정평… 식품행정 전문성 인정받아
<김용재 신임 식품의약품안전처 차장>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가 11월 10일부로 김용재(金用宰) 수입식품안전정책국장을 신임 차장으로 임명했다.
김 차장은 식품 행정 전반의 실무와 정책 경험을 두루 갖춘 ‘현장형 리더’로 평가받는다.
전북대학교 식품공학 전공 출신으로, 학사·석사 과정을 거쳐 박사 과정을 수료한 그는 식품안전관리과장, 식품안전정책과장,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식품소비안전국장 등 주요 요직을 역임하며 30여 년간 식품안전 행정의 일선에서 활약해왔다.
특히 수입식품안전정책국장 재직 시기에는 수입식품 안전관리 체계를 선진화하고, 통관 정보 시스템을 효율화하는 등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제도 개선을 추진했다.
또, 식품소비안전국장으로서 국민 생활과 밀접한 소비자 중심의 식품정책 정비에 힘써 국민 신뢰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식약처는 김 차장 임명을 통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식품안전 환경 조성을 가속화하고, 식품과 의약품 안전의 조화로운 발전을 도모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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