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조례 제·개정·예산심의 등 의정 전반 지원… 군민 중심 열린 의회 실현 기대

뉴스탑10 김주은 기자 = 강화군의회(의장 한승희)는 2025년 11월 7일자로 정책지원관 1명을 임용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용은 2022년 1월 13일부터 시행된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의원의 입법과 정책활동을 전문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정책지원 전문인력 제도에 따른 조치다.
정책지원관은 ▲조례 제·개정 ▲정책자료 조사·분석 ▲행정사무감사 및 예산심의 지원 등 의정 전반에 걸쳐 의원들의 정책활동을 돕는 역할을 맡는다.
강화군의회는 공개경쟁 절차를 통해 정책기획 및 행정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선발했으며, 이번 임용으로 의원 개개인의 전문적 의정활동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승희 강화군의회 의장은 “정책지원관 임용을 통해 군민의 요구에 부응하는 정책 대안 제시와 효율적인 의정활동이 가능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 중심의 열린 의회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강화군의회는 향후 정책지원 인력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전문성 제고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사진=강화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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