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05(금)
 
  • 3년 꾸준한 저축으로 본인 저축금·이자·정부 지원금 최대 1080만 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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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선임 기자】2022년 청년내일저축계좌에 가입한 청년 3만3000명이 3년 만기 지원금을 받는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은 10월 22일부터 첫 만기자 대상 지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청년이 매월 10만~50만 원 저축 시 정부가 월 최대 30만 원을 추가 적립하는 제도다. 3년간 꾸준히 적립하면 본인 저축금과 적금 이자, 최대 1080만 원의 정부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이번 만기 해지 신청은 복지로포털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한국자활복지개발원 누리집에서도 관련 정보를 안내하고 있다.


또한 복지부와 자활복지개발원은 만기지원금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해 기초자산관리와 1:1 금융상담 등 맞춤형 금융교육을 병행해 청년들의 자산운용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청년 참가자들은 저축 경험을 통해 재무·경제 역량 강화, 고용 안정성 확대, 주거 여건 개선 등 다양한 긍정적 변화를 경험했다고 밝혔다.


배경택 복지부 복지정책관은 “이번 만기지원금은 청년의 노력과 정부 지원이 함께 만든 결실”이라며 “청년들이 이를 발판으로 미래 계획을 세우고 자립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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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청년 3만3000명, ‘청년내일저축계좌’ 첫 만기지원금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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