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외된 청소년에게 건강한 치아는 가장 큰 선물”
<김윤혁 청라 예미담치과 원장>
【뉴스탑텐=김인환 기자】“경제적 이유로 웃음을 잃은 아이가 치료 후 환하게 웃을 때, 그것이 제가 나눔을 계속하는 이유입니다.”
인천 청라국제도시 예미담치과 김윤혁 원장이 전한 진심 어린 고백이다.
김 원장은 지난 2018년 인천 서구청과 협약을 맺고 ‘저소득 아동·청소년 치과 치료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매달 한 명씩 꾸준히 이어온 무료 진료는 어느덧 7년째다. 그는 “치아 건강은 단순히 씹는 기능을 넘어 아이들의 자신감과 삶의 질을 지켜준다”고 강조했다.
<김윤혁 청라 예미담치과 원장>
실제로 한 학생은 충치를 방치해 웃지 못했지만, 치료 후 당당히 웃음을 되찾았다. 김 원장은 “그 변화의 순간이 바로 제가 존재하는 이유”라며 보람을 전했다.
<김윤혁 청라 예미담치과 원장>
2022년에는 서구청장 표창을 받으며 지역사회 기여를 인정받았다. 앞으로도 그는 “작은 나눔이 아이들의 미래를 바꾸는 씨앗이 되기를 바란다”며 진료를 이어갈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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