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디어 월’ 네이밍 공모, 3월 8일까지 참여 가능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시민이 직접 참여해 인천시청역 오디세이광장 내 대형 미디어 월의 이름을 정하는 ‘미디어 월 네이밍 공모전’을 2월 23일부터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기존 공연무대를 시민 친화형 디지털 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프로젝트와 연계됐다. 시민 참여를 통해 공간의 의미와 정체성을 반영하고, 디지털 문화공간으로서 상징성을 강화하는 것이 목표다.
참여 희망자는 공사 홈페이지 ‘고객참여–아이디어 공모’ 메뉴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네이밍(10자 이내), 한 줄 문구, 의미와 기획의도(100자 이상)를 제출하면 된다. 접수 마감은 3월 8일까지다.
심사는 예선, 1차 심사, 시민 투표를 거쳐 최종 5건을 선정하며, 최우수상 1명에게 30만 원, 우수상 1명 20만 원, 장려상 3명 각 10만 원이 시상된다. 시상금은 인천e음카드로 제공되며, 결과는 4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최정규 사장은 “시민이 직접 이름을 짓는 과정을 통해 문화공간의 의미를 더하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디지털 문화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교통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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