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06(금)
 
  • 터미널·전통시장·취약시설 집중 관리로 시민 체감 안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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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인천경찰청이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 체감 안전을 높이기 위한 특별치안대책을 본격 가동하고 있다.

 

인천경찰청은 지난 9일부터 18일까지 설 명절 특별치안대책 기간을 운영하며, 전통시장과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과 범죄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예방 중심의 치안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은 김희종 중부경찰서장과 함께 10일 중구 연안여객터미널과 연안부두 종합어시장을 방문해 현장 치안 상황과 대응 태세를 직접 점검했다.


현장에서는 귀성객 증가에 따른 혼잡 관리와 교통 흐름, 범죄 예방 시설 운영 상황이 중점적으로 확인됐으며, 명절을 노린 소매치기와 절도, 보이스피싱 등 민생 침해 범죄 예방을 위한 순찰 강화 실태도 점검됐다.


특히 지역경찰과 기동순찰대가 전통시장과 금은방 등 범죄 취약지를 중심으로 집중 배치돼 가시적 순찰과 예방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설 명절을 만들기 위해 경찰서장들과 함께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있다”며 “연휴 기간에도 긴장감을 유지해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인천경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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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탑텐] 인천경찰, 설 명절 특별치안 총력… 청장·중부서장 현장 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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