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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푸드’ 열풍 타고 52개국 1600여개 식품기업 한국 방문
    <산업통상자원부 페이스북 소식그림> 최근의 세계로 뻗어나가는 케이-푸드(K-FOOD) 한류 열풍을 타고 국내 대표 식품전시회인 ‘국제식품산업대전’(서울푸드 2024)이 역대 최대규모로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11일부터 14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 2전시장에서 ‘서울푸드 2024’를 개최한다. 1983년에 시작해 올해 42회차를 맞이하는 서울푸드는 국내 최대 규모이자 상해, 방콕, 도쿄에 이은 아시아 4대 식품전시회이다. 이번 ‘서울푸드 2024’는 52개국 1605개 식품기업이 참여하며 전년보다 20%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이다. 특히, 올해 전시회는 유럽연합(EU)이 주빈국으로 참여해 ‘진짜 유럽의 컬러를 맛보다’를 주제로 유기농 식품 워크숍, 라이브 쿠킹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서울푸드 2024’를 계기로 미국, 태국, 중국 등 47개 시장의 250개 사 식품 유통 바이어가 전시관을 방문해 K-FOOD를 직접 체험하고, 국내 식품기업들과 2억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을 진행한다. Wooltari(미국), Global Food Product(태국), China Post Hongkong(중국) 등 주력 시장에서 구매력이 높은 유통 바이어들을 대거 유치했으며, 이를 통해 전년 대비 25%가량 증가한 1억 5000만 달러 규모 계약 체결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전시회 기간 중 K-푸드 홍보관을 운영해 ‘서울푸드 2022’를 거쳐 최근 미국에서 선풍적 냉동김밥 인기를 일으킨 올곧김밥에 이은 또다른 스타 식품 수출기업 발굴을 지원한다. 이번 홍보관에는 최근 간편식 수요, 푸드테크, 한류 확산 등에 따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밀키트, 대체육, 한국 전통스낵 등을 전시해 전 세계 바이어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은 “한류 열풍과 함께 K-푸드 기업들이 새로운 수출역군이 될수 있도록 힘껏 지원하겠다”면서 “K-푸드가 올해 수출 7000억 달러 달성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마케팅, 유통 플랫폼 진출, 물류와 인증 등을 산업부-농식품부 협업을 통해 민관 원팀으로 전폭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정열 코트라 사장은 “올해 서울푸드는 지난해보다 더 많은 국가와 기업, 바이어들이 참여해 K-푸드의 인기를 지속해서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서울푸드가 식품업계의 비즈니스 활성화와 판로 확대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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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저렴하고 맛있는 착한가격업소, 소비자가 직접 뽑는다
    <행정안전부 페이스북 정보그림> 행정안전부는 지역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지정·확대하기 위해 ‘착한가격업소를 찾습니다’ 대국민 공모를 10일부터 5개월 동안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그동안 착한가격업소는 업주가 직접 지방자치단체(시·군·구)에 신청해야 지정할 수 있었으나, 이번 대국민 공모를 통해 국민이 평소 이용하던 저렴한 가게들을 추천해 지정할 수 있게 됐다. 공모 참여는 행정안전부 대표 누리집(www.mois.go.kr) 또는 착한가격업소 누리집(www.goodprice.go.kr) ‘착한가격업소 이벤트 페이지’에서 가능하며, 1인당 최대 10곳까지 추천할 수 있다. 국민이 추천한 가게는 지자체에서 심사 후 착한가격업소 지정 여부를 추천자에게 통보할 예정이다. 착한가격업소를 추천해 5곳 이상 지정될 경우 추천한 사람에게는 순은 기념주화(선착순 1000개)와 인증서를 수여하며, 기념주화와 인증서 지급방법은 추후 별도 공지할 계획이다. 한편, 착한가격업소는 주변 상권 대비 저렴한 가격 및 서비스로 지역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업소로 행안부와 지자체가 2011년부터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착한가격업소 누리집’에서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한순기 행안부 지방재정경제실장은 “민생경제에 도움을 주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국민과 함께 발굴하고 지정·확대해 어려운 경제상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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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서부지사 일일 명예 지사장 위촉
    <서구청 제공> 인천 서구보건소는 지난 12일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이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서부지사 일일 명예 지사장으로 위촉되어 건강보험 업무 체험 및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강범석 서구청장은 일일 명예 지사장으로 위촉되어 인천서부지사 일반현황과 공단의 주요 현안 사항을 보고 받았다. 또한, 종합민원실에 내방한 민원인을 직접 응대하며 건강보험 업무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체험 시간도 가졌다. <서구청 제공> 아울러, 공단에서 실시하고 있는 담배소송 응원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여 담배의 유해성을 널리 알리고 사회적 지지 확산에 힘을 보탰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일일 명예 지사장으로 위촉돼 대단히 영광스럽고 국민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공단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또한, 일일 명예 지사장으로서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서부지사와 긴밀히 협력하여 구민의 행복과 건강증진을 위해 서구청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승규 지사장은 "바쁘신 구정업무에도 일일 명예지사장으로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서부지사(지사장 최승규)에서는 매년 일일 명예 지사장제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주요 현안업무와 고충사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기관 간 상호 소통하여 상생․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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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인천공항공사, 공항 외 수하물 수속 서비스 운영 확대
    <인천공항제공.인천공항 이지드랍 서비스 카운터>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공항 외 수하물 수속 서비스인 ‘이지드랍(Easy Drop)’서비스를 확대 운영해 여객 편의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이지드랍 서비스는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시 공항 외 지역인 호텔, 역사 등에서 항공권 발권 및 수하물 위탁을 마친 후 인천공항에서는 별도의 수속 절차 없이 출국해 도착지 공항에서 수하물을 찾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 해당 서비스는 지난해 12월 홀리데이인 익스프레스 서울홍대 호텔을 거점으로 3개 항공사(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이용객을 대상으로 운영을 개시했다. 이지드랍 서비스를 이용하면 인천공항 이동시 짐 없이 자유로운 빈손여행(Hands-Free)이 가능해 여객편의가 크게 개선되는 만큼, 공사는 이지드랍 거점 호텔 및 이용 항공사 확대를 위해 노력해왔다. 그 결과 지난 6월 10일부터는 티웨이항공이 이용 대상에 포함되었으며, 오는 6월 17일부터는 인천공항 인근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도 이지드랍 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진다. 공사는 연내 서울의 명동, 강남, 인천의 파라다이스시티 호텔 등 수도권의 주요 역사 및 호텔에 이지드랍 서비스 거점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며, 저비용항공사 및 외국 항공사 등 이용 가능 항공사도 추가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에 더해 공사는 사전 예약한 여객의 집에서 항공권 발권 및 수하물 수속을 마칠 수 있는 ‘홈드랍 서비스’도 도입할 계획으로, 이를 위해 2025년 완료를 목표로 태블릿 PC에 기반한 이동형 여객수속 시스템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올해를 디지털 대전환의 원년으로 삼아 인천공항만의 차별화된 스마트 서비스를 지속 확대함으로써 여객편의를 개선하고 인천공항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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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식약처, 어린이집 위생점검 결과…13곳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영유아 급식시설의 식중독 예방관리 강화를 위해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총 6,800곳을 점검한 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13개소를 적발하고 관할 지자체에 행정처분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17개 지자체와 함께 5월 2일부터 5월 24일까지 실시했으며, 점검과 함께 식중독균 오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조리식품 등에 대한 수거·검사도 병행했다. 점검 결과 주요 위반 내용은 ▲보존식 미보관(4건) ▲소비(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3건) ▲건강진단 미실시(2건)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2건) ▲보존 및 유통기준 위반(1건) ▲영양사 미고용(1건)이며, 적발된 업소는 관할 관청에서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 조치하고 6개월 이내에 다시 점검할 계획이다. 참고로 집단급식소 조리식품 등 총 967건을 수거·검사한 결과, 현재까지 검사가 완료된 630건은 식중독균 등 기준·규격에 적합했고, 검사 중인 337건에 대해서는 검사 결과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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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인천지방세무사회 사회공헌 협약 및 김명진 회장 나눔리더 가입
    <사진설명 : 왼쪽부터 인천지방세무사회 김성진 사무국장, 강갑영 국제이사, 조상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김명진 회장, 박종렬 홍보이사, 박용훈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상범, 이하 인천공동모금회)는 지난 12일(수) 모금회에서 인천지방세무사회와 사회공헌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인천지방세무사회 김명진 회장, 박종렬 홍보이사, 강갑영 국제이사, 김성진 사무국장, 인천공동모금회 조상범 회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지방세무사회와 인천공동모금회는 나눔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회원들이 ‘착한세무사’ 및 ‘나눔리더’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 할수 있도록 독려하고 홍보하기로 했다. 이날 인천지방세무사회 김명진 회장은 ‘우리인천,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을 맞이해서 나눔리더 4호에 가입했다. 인천지방세무사회 김명진 회장은 "사회공헌 협약을 계기로 인천 지역의 많은 회원들이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인천지방세무사회는 지역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사회공헌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인천공동모금회 조상범 회장은 “인천지방세무사회가 마음을 모아 사회공헌 업무협약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특히, 연중모금캠페인 나눔리더 4호로 가입해주신 김명진 회장님의 나눔실천이 좋은 사례가 되어 많은 회원들이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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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실시간 종합뉴스 기사

  • 인천공항공사, ‘가정의 달’을 맞아 ‘희망밥차’ 무료급식 봉사활동 시행
    <인천공항 제공>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31일 인천시 연수구 선학종합사회복지관에서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희망밥차’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인천공항 내 22개 상주기관 직원으로 구성된 '인천공항 합동 자원봉사단(ICN V-앰배서더)'과 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대형) 소속 봉사자 등 약 70여 명이 참여했다. 봉사활동이 이루어진 인천 연수구 선학복지관(관장 박종호) 인근은 영구임대아파트 단지가 위치해있어 저소득·취약계층 어르신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이다. 봉사자들은 복지관 인근에서 어르신 400명을 대상으로 식재료 준비, 조리, 배식, 설거지 등 무료급식소 활동을 펼쳤으며, 이와 더불어 식사를 마친 분들에게는 파김치와 수육을 직접 만들어 제공하였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해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찾아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들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초 발족한 인천공항 합동 자원봉사단 ‘ICN V-앰배서더(Ambassadors)’는 공사, 자회사, 정부기관, 항공사, 면세점, 상업시설 등 인천공항에서 근무하는 상주직원 80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으로, 지난 4월 장봉도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시작으로 매월 지역사회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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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행사
    2024-06-01
  • 이봉락 의장, 제2외곽순환선 송도 해상구간 지하화요구 민원 살펴
    <인천시의회 제공> 인천광역시의회 이봉락 의장은 5월 30일 수도권 제2외곽순환선 인천-안산구간의 지하도로 건설을 주장하는 민원을 만나 집행부와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지하화를 요구하는 구간은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 인천-안산 구간 중 해상을 통과하는 구간으로, 교량건설로 인한 환경피해와 바다 조망권 훼손을 우려한 지역주민들의 반대로 한동안 지연되다가 지난 21년부터 1년 여 간의 민관협의체, 전문가와 논의를 거쳐 결정된 노선이며 최근 국토교통부에서 전략환경영향평가 용역을 마무리하고 노선 확정을 위한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최근 입주를 앞둔 송도럭스오션 SK뷰아파트, 송도자이크리스탈오션 아파트 등 해안가 아파트를 중심으로 또다시 해상 교량 건설보다는 지화화를 통한 환경적, 경관적 편익이 더 크다고 주장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배석한 최점수 도로과장은 “최근 개최한 주민설명회에서도 밝혔듯이 현재 노선은 오랫동안 다양한 논의와 의견수렴을 거쳐 결정된 사항으로 현재 단계에서의 노선 변경은 곤란한 상황이다”라며 “이제는 해상경관과 어우러지는 공법이 반영되도록 국토부와 협의에 집중해서 하루라도 빨리 도로가 개통되는 것이 현실적이다”라고 말했다. 이봉락 의장은 송도 해상구간은 인천에 몇 안되는 바다뷰 조망지역임을 강조하고 교량건설이 불가피하다면 바다뷰 훼손이 최소화되는 공법과 구조물이 설치될 수 있도록 국토부와 적극적인 협의로 지역의 관광명소로 재탄생되도록 노력해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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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1
  • 공항철도 누적 이용객 10억명 돌파
    <김경순 공항철도 영업본부장(오른쪽)이 이종욱씨에게 직통열차 100일 이용권을 전달하는 모습=공항철도 제공> 서울역과 인천공항1,2터미널을 연결하는 공항철도(주)(이하 공항철도)가 5월 31일 오후 3시에 누적 이용객 10억 명을 돌파했다. 2007년 3월 23일에 첫 운행을 시작한 공항철도는 매년 이용객이 30%씩 증가했으며, 지난해 6월 13일에 누적 이용객 9억 명을 넘어선지 11여 개월 만에 다시 10억명을 돌파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0년부터 유행한 코로나19로 인해 입국객이 급감하고, 대중교통 이용이 제한되면서 어려운 시기도 있었지만, 고객중심 서비스 제공과 열차 이용 수요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홍보 마케팅 노력 덕분에 하루 최다 이용객 수가 35만여 명에 달하는 대표적인 공항연계교통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 <공항철도 제공> 특히 서울역과 인천공항1,2터미널을 논스톱으로 운행하는 직통열차는 지난 3월 29일 하루 9,738명이 이용하여 개통 이후 최대 수송실적을 경신했으며, 서울역에서 인천공항 국제선 탑승수속을 사전에 할 수 있는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은 하루 평균 1,160명이 이용하며 2019년(코로나19 이전)보다 이용객 수가 50.1%나 증가했다. 아울러 이번 누적 이용객 10억 명 달성을 기념하여 다양한 행사도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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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4-06-01
  • 주문자상표부착(OEM) 수입식품등 현지 위생평가 안내서 발간
    <식약처 제공>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영업자, 해외식품 위생평가기관 등 업계의 주문자상표부착(OEM) 수입식품등의 현지 위생평가 제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5월 31일 ‘알기 쉬운 주문자상표부착(OEM) 수입식품등 현지 위생평가 안내서’를 발간·배포했다. 안내서의 주요 내용은 ▲OEM 수입식품등 제도 연혁 ▲OEM 수입식품등 수입현황 및 영업자 준수사항 ▲현지 위생평가 절차·방법 및 판정기준·조치 ▲현지 위생평가 관련 주요 질의·응답 등이다. 특히 주요 질의·응답은 국민신문고 등을 통해 영업자와 해외식품 위생평가기관이 자주 묻는 사항을 모아 내용별로 정리해 구성했다. <주문자상표부착(OEM) 수입식품등 카드뉴스> 식약처는 이번 안내서가 OEM 수입식품등 현지 위생평가에 대한 업계의 이해도를 높여 보다 원활한 업무를 수행을 도울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수출국 현지에서의 사전 안전관리가 강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안내서는 ‘식약처 홈페이지 누리집(www.mfds.go.kr) > 법령/자료 > 법령정보 > 공무원지침서/민원인안내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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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4-06-01
  • 인천 동구의회, 6월 3일부터 제276회 제1차 정례회 열어
    <동구의회 제공> 인천 동구의회(의장 유옥분)는 6월 3일부터 18일까지 16일간의 일정으로 제276회 제1차 정례회를 연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조례안 등에 대한 심사와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및 구정에 관한 질문이 예정되어 있다. 특히, △대한노인회 동구지회 지원에 관한 조례안(원태근 의원 대표발의) △보도의 설치 및 관리 조례안(최훈 의원 발의) △조경시설 관리 조례안(장수진 의원 대표발의) △걷고 싶은 길 조성·관리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윤재실 의원 대표발의)△학생복지 지원 조례안(김종호 의원 대표발의) △문화의 날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오수연 의원 대표발의) 등 구민의 복리증진과 관련된 의원발의 조례 제·개정안이 이번 회기에 다수 제출되었다. 회기 둘째 날인 4일 기획총무위원회는 회의를 열어 『동구청장직 인수위원회 운영에 관한 조례안』외 11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또, 6월 5일에는 복지환경도시위원회가 『노인 성인용 보행기 지원 조례안』외 11건의 안건을 검토한다. 6월 7일부터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가 열린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5일간 2023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및 예비비 지출승인의 건을 다룰 예정이다. 의회는 6월 14일부터 3일간은 본회의에서 집행부를 상대로 구정에 관한 질문도 실시한다. 회기 마지막 날인 6월 18일, 동구의회는 상임위 및 특별위에서 심사한 조례안 등의 안건을 처리하고 정례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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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1
  • 영복교회, 만수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금 전달
    <만수종합사회복지관 제공> 만수종합사회복지관은 서창2동에 위치한 기독교대한감리회 영복교회로부터 청소년자살예방교육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받았다고 5월 30일 밝혔다. 영복교회는 지역사회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프로그램 및 마을축제 등을 통해 나눔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8일 개최한‘생명플러스마을축제’수익금과 지역 내 기업이 동참하여 290여만원이 마련되었고, 인천항만공사에서도 100만원의 후원금을 기부하였다. 전달된 총 390여만원의 후원금은 청소년 자살예방교육 지원을 위해 사용하기로 했다. 영복교회 이정규 담임목사는 “후원금이 청소년을 위한 복지사업에 잘 쓰여지길 바라며,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들이 심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 라고 전했다. 김관철 관장은 “계속해서 지역사회를 위해 많은 일들을 같이 협력했으면 좋겠다” 라고 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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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1
  • ㈜현미촌사람들 창립 2주년 기념 건강세미나 개최
    <굿윌스토어 제공> 바르고 선한 먹거리를 선도해가는 기업 ㈜현미촌사람들이 창립 2주년을 기념하며 명사를 초청하여 건강세미나를 개최하였다. ㈜현미촌사람들(대표 박 민)은 지난 5월 28일 경기도 안양시 삼원프라자호텔 무궁화홀에서 “식탁의 주식혁명으로 내 몸 안에 최고의 선물”이라는 주제로 건강세미나를 진행했으며 건강에 관심을 가진 많은 분들이 참여한 가운데 축하와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2주년 기념 세미나가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는 민정순 홍보이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한민족 평화운동 중앙회 김종일, 조용조, 윤춘기 상임고문과 WE-J그룹 김진환 회장, 원용국 기원정밀 회장, 굿윌스토어 홍성만 상임고문, 캔프협동조합 이하나 이사, 복소기 전, 대만 총영사 등이 참석했으며 특히 리투아니아 유럽 국제 암 포럼에 참석 중인 캔서프렌드 협동조합 홍유진 이사장과 HRBIO 연구소장 이부형 의학박사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축사를 전하며 참석자들에게 힘찬 응원과 희망의 메시지를 보내왔다. 건강세미나에 앞서 기념 축사를 맡은 최원준 목사(안양제일교회 담임)는 기독교에서는 믿음 안에서 영혼 구원도 중요하지만, 세상의 삶에서 육체의 건강함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현미를 소재로 생산되는 바른 먹거리로 식생활개선의 필요를 강조했으며 이어진 기념 축사로 한국 4-H 본부 전병설 회장은 ㈜현미촌사람들은 한국4-H 본부가 추구하는 지.덕.노.체와 절대 무관하지 않음을 강조하며 건강한 현미 식생활을 통해 얻은 국민의 체력은 곧 국력이라고 힘주어 말하며 올바른 현미 식생활을 통해 국민 모두의 건강을 지키며 세워 가자고 말했다. 이어서 “내 몸 안에 최고의 선물”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맡은 사회운동가이자 방송인이며 김영란 대법관의 남편으로도 익히 알려진 강지원 변호사는 강연에서 통곡물 현미, 통보리, 통밀(호밀), 귀리 등이 우리 몸에 전달하는 영양소의 영향변화를 몸소 체험한 사례를 전하며 통곡물에 대해 미국 농무부를 비롯한 전 세계적인 추세와 선진국들이 통곡물을 바라보는 현실을 전달했다. 특히 일제 강점기를 통해 접하게 된 10~13분 도의 흰쌀밥(백미)의 영향으로 요즘 현대인들이 너무나 잘못된 식생활을 하고 있으며 그로 인해 많은 중년 성인들이 혈관질환을 비롯해 각종 성인병으로 고통받고 있는가를 강변했다. 또한, 강지원 변호사는 긴 세월 청소년들의 인권과 미래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지내왔는데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중요한 먹거리인 특히 흰쌀밥 대신 현미를 먹어야 한다고 말하지 못한게 가장 후회스럽다고 말하며 ㈜현미촌사람들 같이 국내산 현미 100%를 소재로 만든 진공포장 현미쌀,현미제빵,현미스낵,현미국수,현미수제비,현미누룽지,현미숭늉차,현미후레이크 등이 널리 알려지고 보급되어 전 국민이 건강한 현미식 생활화를 위해 함께 바꾸고 계몽해 나갔으면 좋겠다,라며 강연을 마쳤다, 창업 2주년을 맞은 ㈜현미촌사람들의 박 민 대표는 참석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현미촌사람들은 현미촌사람 개인이 아닌 현미촌사람“들” 복수라고 힘주어 말하며 올바른 현미 식생활의 대중화를 위해 이 자리에 참석한 모두가 현미촌사람들이 되어 달라고 당부하며 앞으로도 현미촌사람들은 국내산 현미 100%를 원료로 하여 신제품 연구와 개발에 더욱 힘쓰고 노력하겠다며 현미촌사람들과 함께 소중한 내 가족들의 건강을 지키고 세워 가자고 감사 인사를 하였다. 참석자들은 강연을 마치고 현미 100%로 만든 현미 제빵과 현미 스낵 등 ㈜현미촌사람들의 제품을 시식하며 현미 고유의 구수한 맛과 풍미에 반하여 칭찬과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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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1
  • 엑스피어 사슬매니아, 덕산장학회에 장학금 200만원 기탁
    <덕산장학회 제공> 엑스피어 사슬매니아(오익수 해외사업단장)는 지난 5월 30일 인천 동암 엑스피어 사무실에서 인천덕산장학회와 지원협약식 및 장학금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덕산장학회 제공> 오익수 사슬매니아 해외사업단장은 200만원 장학금을 기탁하면서 "여러모로 어려운 여건에서도 지난 20여년동안 장학회를 운영하면서 지역내 어렵고 힘든 환경의 저소득층 자녀 220여명에게 매년 꾸준하게 장학금을 전달한 것을 높이 치하하고 이러한 덕산장학회 취지에 적극 공감하며 장학금 기탁을 이번 한번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여건이 허락하는데로 꾸준히 지원하여 장학회 발전에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덕산장학회 김석연,구본중 공동이사장은 "전반적으로 경제가 어려운 여건에서 장학금을 기탁하고 앞으로도 꾸준하게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한 오익수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공익적인 생각과 배려에 깊은 감사를 전하고 숭고한 뜻을 이어받아서 어렵고 힘든 여건의 소외계층을 발굴하여 장학금을 전달 하도록 더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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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1
  • 인천공항공사,‘제1회 인천공항포럼’개최
    <인천공항 제공>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30일 인천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인천공항포럼’창립을 공식화하고 ‘제1회 인천공항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공항포럼은 공항, 산업, 학계 및 지역을 아우르는 이해관계자가 공동으로 인천공항과 지역의 상생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다양한 주제에 대한 강연․발표를 통해 이슈와 현안을 공유하며 활발한 교류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공사가 만든 소통 플랫폼이다. 이번 제1회 인천공항포럼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 인천공항 상주기관장, 공사 자회사 경영진, 지역 주민대표, 각 기관 관계자 등 약 200 명이 참석하였다. 이날 행사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과 공동 주관 단체인 인천학회 김경배 학회장, 인천경영포럼 원용휘 회장, 인항회 김동용 회장의 떡 케이크 커팅식을 통해 인천공항포럼 창립을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인천공항 경쟁력 강화를 위한 미래발전 방안’이라는 주제로 주제강연이 진행되었으며, 연사로 참석한 김세호 전(前) 국토교통부 차관은 인천공항의 미래 발전을 위해 △공항의 기본 기능에 충실 △ AI 시대 대비 △지역밀착형 클러스터 구축 △국익에 기여 △남북교류 활성화에 대비 등을 강조하였다. 이번 포럼은 인천공항 개항(2001년) 이후 공사가 지역 동반성장을 위해 추진 중인 다양한 활동 및 성과를 지역사회에 공유하고 상생발전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2023년 기준 인천공항은 인천 GRDP(지역내총생산)의 약 19%를 차지하며 인천의 경제발전을 견인하고 매년 100억 원 이상 규모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속가능한 공동체 구축에 힘쓰고 있다. 이와 더불어 지역사회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4월 인천학회, 인천경영포럼, 인항회와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업무협약의 후속 실천으로 이번 포럼을 개최하게 되었다. 이번 1회 포럼을 시작으로 공사는 8월에는 첨단 기술 시대의 비즈니스 혁신 전략, 11월에는 인천공항과 지역상생이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참여단체를 확대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세미나, 토론회, 워크숍 등)하는 등 인천공항포럼을 한층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인천공항포럼을 통해 공항, 산업, 지역의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장이 마련되었다”며 “인천공항포럼이 우리나라를 대표하고 나아가 글로벌 항공분야를 대표하는 포럼으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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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0
  • 식약처, 여름철 식중독 예방강화 등 식품안전 대책 추진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5월 30일 개최한 제40회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여름철 민생 및 생활안전 대책」의 일환으로 ‘여름철 식품안전 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식중독 환자가 많이 발생하는 여름철(전체 환자의 40% 차지)을 대비하여 관계부처 합동(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농촌진흥청)으로 식중독 예방관리와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식약처는 식중독 환자 등을 줄이기 위해 ➊음식점, 집단급식소 등 식중독 발생 우려분야 사전 집중관리 ➋농식품부, 해수부와 농·수산물 안전 관련 공동 조사 등 협력체계 구축 ➌범정부 식중독 예방대책 추진 및 맞춤형 교육·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➊먼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에 대비하여 배달음식점 및 해수욕장, 물놀이 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내 식품취급시설 등의 위생점검을 강화한다. 또한, 식용얼음, 닭고기 등 여름철 다소비 식품 및 농·축·수산물에 대한 수거·검사를 실시하고 지역축제‧행사 시 지자체가 위생관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식중독 예방 가이드’를 제작‧배포한다. 주요 식중독 발생 장소인 음식점, 학교·어린이집 등 집단급식소에 대한 위생관리 강화를 위해 식재료 보관기준 준수,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아울러 여름철에 많이 발생하는 살모넬라 식중독 예방을 위해 달걀 취급업체 위생점검과 유통 중인 달걀의 수거·검사를 강화하고, 위생적인 식용란 생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식용란 세척 솔의 세척·소독 방법 및 주기, 소독제 종류 등 위생관리 요령을 마련하여 제공할 계획이다. ➋식중독 발생 시 신속한 현장 역학조사와 원인 규명으로 식중독 재발 방지를 위해 지자체 등과 긴밀히 협력하고, 농·수산물 안전 이슈 발생 시 농식품부, 해수부 등과 공동 조사를 실시한다. 식중독 발생 시 동일 식재료를 납품받은 집단급식소 외에도 발생시설 인근 어린이집까지 식중독 발생 사실을 알 수 있도록 식중독 조기경보시스템을 확대·운영한다. ➌마지막으로 효과적인 식중독 예방관리를 위해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관련협회 등 34개 기관이 참여하는 범정부 식중독 대책협의기구를 운영하고, 식중독균 17종 및 노로바이러스를 4시간 안에 동시 검사할 수 있는 신규 신속 검사법을 활용하여 국제·지역행사 등에서 현장검사를 강화한다. 또한, 조리종사자 및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수칙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맞춤형 교육·홍보를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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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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